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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가족이 모두 확진된 이유.jpg [댓글수 (191)]
사나미나    2022-01-23 (일) 23:26   조회 : 31445   공감수 : 148



의학 공부랑 약학공부를 수십년간 한 사람들이 맞으라고 하는데

초등학교 수준의 논리로 안맞는걸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전체공감수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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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 2022-01-23 (일) 23:41
    어디서 이런 똥같은 글을 퍼다나를까...
    백신 접종여부랑 님들 감염여부는 크게 유의미한 수준의 격차가 나지 않음
    가장 유의미한건 상대방이 접종을 했건 안했건 직접적인 접촉이 있을때 일어나는거지
    백신맞아서 달라지는건 위중증률이고 10만명당 ... 몇명인지는 매번 통계가 바뀌니 열심히 찾아보시길 바람
    애초에 그 숫자가 많지 않음 그중 기저질환자 제외하고 확인해보면 되는데, 기저질환자는 백신 맞는게 추천되나
    그 기저질환이랑 백신이랑 문제가 있기에 못맞는것이고,
    전체 사망자 97%가량이 기저질환임을 보면 결국
    실제 알려진 숫자의 3%에 대해서만이 건강한 사람이 접종을 했을때 얻을 수 있는 이득임.
    이 수치를 따져보면 왜 독감이랑 비교하는지 알 수 있음
    참고로 독감도 고령층 치명율 엄청높은 질병이고 수치 확인해보길 바람. (물론 이 치명률도 기저질환과 큰 상관관계가있음 코로나처럼 )
    과연 코로나가 기본권 침해하면서까지 맞춰야하는 백신인지에 대해
    이재갑같이 찬성론자만 모아두는게 아닌 골고루 의견 교환하며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길 바람
  • 이프리트v 2022-01-24 (월) 02:10
    @나라♥

    개인 경험담을 똥같은 글이라니 대가리에 똥만 차있나
  • 나라♥ 2022-01-24 (월) 02:35
    @이프리트v

    님 확진자 개인정보를 개인이 저렇게 상세하게 전달을 받아요?
    국가에서 전파순서까지 통지해주는구나 소설갖고 개인의 경험담?
    그냥 백신가지고 갈라치기 혐오조장하는 글인데 어떻게봐도?
    그리고 저글만보면 미접종자라서 전파시킨줄 아는데 국내 의사 그 어느 누구에게 물어봐도
    그리고 통계로 봐도 백신 접종한다고 전파안시키는거 아니고 그 차이또한
    뭐 주관적으로 미접종자가 훨씬높네 별차이안나네 할 것 없이 그냥 수치보세요.
    근데 미접종자라서 전염시켰다? ㅋㅋㅋㅋㅋㅋ 신박한 개소리죠.
    접종자면 전염시킬 위험이 거의 없어야하는데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백신에서 그 답을 찾는 모습은
    유명한 짤방이 하나있죠 자전거 타다가 지혼자 넘어지고 남탓하는 짤방...
    아무 차이없습니다. 결국 감염된 이유는 바이러스 보유자와 직접적인 접촉이죠. 
    면역글로불린A와 면역글로불린G... 백신에서 그 효과에 대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직접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무용론이 아니라 왜 접종자도 잘 감염되고 잘 전염시키는지에 대해서 알고나서
    그 다음에 같은 이야기를 해보세요. 본인이 생각해도 웃길겁니다.
    왜 세계에서 오미크론에 있어서 예방의 효과가 급격하게 떨어져서 효용성이 없다고 판단하게 되었는지
    왜 백신접종률이 7~80%수준의 국가에서 확진자가 갑자기 폭등했는지
    백신은 무슨 항체를 만들어주고, 어떤 항체는 못만들거나 금세 줄어드는지,
    그게 감염과 무슨연관이 있고, 위중증예방과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직접 좀 보고 판단하세요.
    이리저리 휘두르는 선동에 당해서 우우!! 백신무용론자는 모자라고 이기적인 ㅅㄲ들이다!! 만하지말고
    단순히 백신이 전혀 효과가없다는 음모론과 백신의 효용성에 대한 데이터 분석과 어느정도의 수준이 맞는지에 대해 논의하는 것은 전혀 다른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 North99 2022-01-24 (월) 02:32
    @나라♥

    참 신기한게 이런분들의 주장과 전 세계는 왜 정반대로 움직일까? 이렇게 훌륭한 전문가가 있는데 그대로 하는곳이 없다니 이런분을 방역 총 책임자로 임명해야하는데...
  • 나라♥ 2022-01-24 (월) 02:46
    @North99

    왜곡된 정보만 보고계신건 아닌지요.
    해외에는 백신패스 위헌판결난 곳부터 시작해서, 정부에서는 이러니 저러니하지만
    실제로 그곳에 사는 사람들만 봐도 마스크 안 쓰고다니고 ... 당연히 비말감염이 일어나서
    확진자가 급증할 수밖에 없는 구조죠. 우리가 백신없이 마스크만 쓰고다녔을때 어떤 문제가있었나요?
    그리고 성인 95%가량이 접종한 지금에는 어떤 문제가있나요.
    그때 논의하던 집단면역은요? 그때 이야기하던 예방에 관한 백신의 효과는요 ?
    분명 바이러스는 변이가 일어나는데 변이 이전의 백신을 여러번 접종하면서
    어떤 정부 홍보물에서는 단순히 항체 수만으로 그 효과를 홍보하기도 하는데
    단순히 항체의 수가 많으면 좋은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코로나 환자 중 일부는 일부러 면역반응을 약화시키는 치료법을 사용하기도하는데
    왜 그럴까요? 면역이 세면 그냥 좋은걸까요? 이러한 것들에 대한 위험성에 대해서도 언급하는 전문가도 있고,
    그 효용성에 대해서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질병청에서 공개한 데이터를 통해
    다른 질병들과 비교하고, 백신의 부작용률과 여태까지 백신들의 부작용률 그리고 그 인과관계인정률
    이십년 이상된 데이터를 통해 그 차이도 보여주고있죠.

    전 단순히 백신이 효과가 없다 혹은 백신안에 괴생물체가 들어있다 등등의 주장을 하고있는게 아닙니다


    제 주장이 무엇이 문제인지 한번 근거를 들어서 설명해주세요.
    개인의 인권침해 vs 백신접종을 통해 달성하는 공익에 있어서
    충분히 여러가지 견해를 갖고있는 전문가들이 존재하니
    한 측면의 전문가만 모아서 이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가아니라
    골고루 의견 교환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이 마련되어야한다는게 문제인가요?
    그냥 정부에서 지침정하고, 그에 의견맞는 전문가만 추려서 회의하고 거기서 결론나면 그게 답인가요?

    여러 견해를 갖고있는 전문가들을 골고루 섭외하여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게
    맘에 안드시면 저기 북한같은 독재국가 추천드립니다. 그쪽이 성향에 맞으시겠어요
  • 칭찬해 2022-01-24 (월) 03:16
    @나라♥

    일단 선생님은 산수도 못하는 분이란거에 칭찬합니다~ ^^
  • 나라♥ 2022-01-24 (월) 03:24
    @칭찬해

    뇌빼고 말하시는 취미가 있으신가보네요^^
    그것도 아니면 근거없는 인신공격 좋아하시나요?
    비슷한 성향 갖고계신분들이랑 노세요. 그 ㅇ베라고 인신공격 잘하는 커뮤니티 있습니다.
    추천드릴게요. 뇌빼고 답글다실꺼면 그쪽커뮤니티로 가시길
  • 유랑천하 2022-01-24 (월) 03:47
    @나라♥

    과학에 웬 찬반??
  • 나라♥ 2022-01-24 (월) 04:03
    @유랑천하

    백신이 완벽한 답이던가요?
    부작용과 그 효과에 대해 문제가 존재하기에 다양한 의견이 있는 것이죠.
    그리고 그러한 논의가 한층 발전된 답을 찾게 해주는 것이고요.
    과학에 웬 찬반이라... 백신이 검증된 과학이 아니라는 점.
    그 어떤 전문가도 장기적인 부작용에 대해서는 알수없으며, 현재 수많은 부작용의 인과관계또한
    명확히 밝힐 수 없는데 님이 아는 과학은 이런 걸 과학이라 부르는군요.
    통계와 판단으로 봐야죠 ^^ 찬반이 충분히 존재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통계는 수학이요 판단은 정치죠. 백신은 이미 변이에 그 효능이 떨어져만가고있는데 과학이요?
    지금 어느 백신이 더 효과가 좋은지 어떻게 개발해야하는지 논의중이라면 이해하겠습니다만
    그렇지 않은걸요 이게 어느정도의 인권침해가 있고 어느정도의 공익성이 있는지
    그리고 비교할만한 사례는 무엇인지, 어떤 결론을 도출해야하는지는 과학이아니죠.
    생각 다시해보시길 바랄게요.  과학인가요 이게?
  • †와룡 2022-01-24 (월) 13:33
    @나라♥

    완벽한 답인가요? 라고 하셔서 여쭙습니다
    완벽한 답은 물론 아니겠죠 부작용 사례도 보고되고 또 전에 언급하셨던것 처럼 주변 가족분께서 실제 그 사례에 해당이 된다고도 하셨으니까요
    그러나 백신은 과학에 기반하여 만들어진것은 분명합니다 이 부분을 부정하시지는 않을거라 생각하고요
    현재 그렇다면 백신 접종 말고는 어떤 대안이 있나요? 따로 생각을 하고 계시는 대안이 있다면 고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백신 접종을 권고 하는 이유는 잘 아시겠지만 효능>>>>부작용 이라서 권고를 하고 접종하라고 하는것이죠
    부작용역시 통계이며 사망률과 중증화율을 크게 낮춰 주는것도 역시 통계입니다
    그 두가지의 통계를 비교하여 어떤 선택을 하는게 가장 나은지 판단을 각 전문가들이 하는것이죠
  • 나라♥ 2022-01-24 (월) 14:21
    @†와룡

    현재 백신 접종말고 어떤 대안이 있냐고 물어보셨습니다만
    대안은 여러가지가 있죠. 먹는 치료제, 자연 면역, 변이에 맞춰 새로 개발한 백신 등이 존재하죠.
    다만 저는 이부분을 이야기하고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자료를 얻는 해외는 마스크를 잘 착용하지 않기에 비말감염인 코로나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지고있죠. 백신접종률은 크게 상관없다는걸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영향은 있죠. 일부 적은 비율을 줄여준다는건 분명 데이터가 증명해줍니다만
    결국은 직접접촉이 가장 큰 원인이자 접종, 미접종자 할 것 없이 전부 위험함을 보여줍니다.
    백신접종률이 7~80%인 다른 국가들은 고작
    접종완료자가 5~15%가 부족해서 확진자가 수십 수백배 쏟아져나올까요?

    코로나를 잡기 위한 대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에 대해 제대로된 인식과 합의가 필요하기에 하는 이야기지요.
    그렇다면 이 병이 얼마나 위험한 병인지, 그리고 그에 준하는 병들은 어떻게 대처를 했는지
    과연 연령층별로 위험한 것이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단순히 접종의 이득이 좀 높다한들 말이 안되는 사례가 바로
    청소년층이죠. 코로나 사망자가 없던 청소년층에 백신부작용 사망자는 있는데
    수치상으로는 부작용보다 접종의 이득이 큰 아이러니한 상황이죠.
  • 나라♥ 2022-01-24 (월) 14:30
    @†와룡

    사실 1명의 입원환자 예방을 위해 연령대별로 필요한 접종완료자 수가
    수십배 이상 차이납니다. 고령층과 젊은 층에서요.
    또한 사망자의 대다수가 기저질환자이며, 기저질환자중에는 백신을 맞지 못하는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의사가 맞지 말라고 해요. 위험하다고
    그러한 소견서를 받아도 예외인정은 없습니다.
    또한 기존의 질병들도 고령층, 기저질환자에게 코로나에 준하게 또는 더 위험한 병들이 많습니다.
    독감만해도 연령대별 사망율을 보시면 잘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비슷한 위험에 대해서 교통사고와도 비교를했는데
    10만명당 위중증과 수배가량 차이가납니다. 코로나와 교통사고에서요.
    누군가는 질병과 교통사고를 비교하냐는데 결국 사망에 대해서
    우리사회가 이정도는 감내하고 살아왔다는 것을 이야기하는겁니다.
    그게 코로나에서만 다른 기준으로 적용해서 더 심하게 기본권을 침해하는것이 허용되어야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이건 제 의견이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건데 반대의견을 갖고있는 전문가도 적지 않고,
    청소년에 관해서라면 더 많은 전문가들이 유보의 입장을 표명하는 가운데
    정부에서는 어떤 인물들이 포진해있었나요? 접종에 적극 찬성하는 사람들이 포진해있죠.
    그래서 지금도 법원에서 처분을 받았음에도 또 준비하겠다고하는 것이고요.
    그렇다면 적어도 반대의견을 갖고있는 전문가들 역시 포함된 채로 공개적인 논의가 있고,
    그 다음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실행하는게 옳다는게 제 입장입니다.

    이재갑을 비롯해서 매스컴에 나오는 의사는 매우 한정적입니다.
    전 그사람들이 의료계 전체를 대표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고로 다양한 의견을 갖고있는 사람들이 논의를 거치고, 그 과정을 국민이 보고
    그 후에 정책 결정이 이루어져야한다봅니다. 무조건 백신패스 철회 등이 되어야한다는게 아니라
    이재갑등 백신패스라는 정책에 굉장히 우호적인 전문가와
    조두형, 함익병 등 현행 백신패스는 잘못됐다는 전문가
    맞는 근거와 판단을 보여준다면 옳은 쪽으로 국민이 설득되겠죠.
  • 나라♥ 2022-01-24 (월) 14:40
    @†와룡

    저는 오히려 이러한 부분이 언론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재갑을 비롯해서 정부측과 입장이 동일한 전문가들만이 방송에서

    마치 현행 백신패스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단순히

    근거없고 과학적인 사고력이 부족한  사람취급을 하며, 단순히 백신이 물백신이라  아무 효과가 없다는

    백신 무용론자와 반대자들을 동일하게 취급하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준거죠.

    또한 재판을 담당하는 판사에게 지속적으로 정부에서 압력을 가하는 기이한 행위를 했고요.

    명확한 데이터가 있고, 합리적인 판단으로도 현행 백신패스가 반박의 여지 없이 옳다면

    왜 그러한 외압을 행사했을까요?

    우리는 남들 백신 맞기 시작할때 백신이 없어서 못맞고,

    마스크 거리두기를 통해 확진세를 낮췄던 경험을 직접 한 나라입니다.

    백신이 들어오고 계속되는 확진자 증가와 함께 70% 80% 순식간에 접종율 돌파하고도

    더  강한 거리두기, 방역수칙속에서 살고있고요.

    끊임없이 의문점이 제기되는 현행 백신패스에 대해서 여러 의견을 듣고 합리적인 판단을 하자가

    저의 의견입니다. 합리적인 근거를 갖고온다면 찬성측이 옳은 것으로 결정나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다만 문제는 찬성하는 사람만 모아둔채 우리가 옳아~ 하는 모습이죠.
  • †와룡 2022-01-24 (월) 15:18
    @나라♥

    많은 의견을 제시하셨는데요 거기에 일부 반대되는 제 견해와 생각을 말씀드리기 보다는 최근 판결을 이야기 하셔서 여쭙습니다
    의료진과 판사 둘중 누가 더 감염병에 있어 올바를 판단과 결정을 할 수 있나요?
    판사의 판결은 항상 절대적인 선이고 절대적인 기준이라 할 수 있나요?
    아시겠지만 다른 국가들은 다시 봉쇄를 하는 국가도 있고 백신 의무화를 도입한 국가도 있고 우리보다 훨씬 강한 방역 정책을 쓰는 국가들이 많습니다
    말씀처럼 감염병으로 인한 피해가 감당 할 수 있는 수준이냐가 핵심이겠죠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3.5억명에 사망자만 560만으로 확인이 됩니다
    교통사고를 언급하셨는데 감염될 확률이 교통사고 당할 확률보다는 훨씬 높다 판단되고요
    다시 돌아와서 판사의 판결이 100% 옳다 라고 생각하시나요? 판결을 언급하셔서 그걸 여쭙고 싶습니다
  • 나라♥ 2022-01-24 (월) 15:27
    @†와룡

    교통사고를 언급한 것은 말그대로 중증에 관해서 비교하기 위함입니다.
    감기처럼 앓고 지나가는 것까지 센다면 당연히 감염률이 높죠.
    그냥 인구 10만명당 중증, 중대 사고 코로나 / 교통사고 비교입니다.
    한마디로 교통사고로 중대 사고가 일어날 확률과 코로나로 중증화가 진행될 확률을 비교한것이죠.
    인구 10만명당이고, 이건 코로나의 감염률이 높다 낮다의 문제가 아니죠.
    10만명당 코로나로 입원하는사람 vs 교통사고로 입원하는 사람 수준의 비교입니다.

    또한 백신패스 반대측에도 의료인이 있습니다.
    의료인 vs 의료인 에서 제출한 것들을 바탕으로 판사가 판결을 내린것인데
    말씀하신 것 처럼 언제나 판사가 100% 옳은 건 아니죠.
    다만 정부 반대측또한 의료인이고, 근거없는 낭설이 아니라 근거를 갖고 있었고,
    정부측에서 제시한 근거가 그것들을 찍어누를 수 있을만한 근거가 아니기에
    김부겸을 비롯해서 끊임없이 외압을 행사하는 몰상식한 행동을 보여줬다는 점이 문제라봅니다.
  • 나라♥ 2022-01-24 (월) 15:34
    @†와룡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시는지는 알겠으나
    분명 효능 >>> 부작용이라고 해서 무조건 옳지는 않죠.
    그리고 그 효능 >>> 부작용이라고 말한 것에 비해
    특정 연령층에서는 효능 >>> 부작용의 논리가아니라
    전파를 낮춤으로써 공공의 이익이 커진다는 논리로 접종을 하고있고요.
    물론 그 낮은 위중증및 치명율에 대해서 조차 이득을 따져서 조금이라도 더 이득이 있다면 무조건 맞아라가 통용되지 않는 수준이기에 이부분에서는 또 공익을 강조하고있죠.
    근데 사실 전파에 관해서는 이미 여러 기관에서 발표한 것처럼 백신의 그 효용성이 문제가 되고있고요.

    과거에도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저는 위험하고, 백신을 통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판단하는 사람이
    백신을 맞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걸려도 별 문제없을 확률이 매우 높은 연령층에게까지 강제할정도의
    유의미한 전염 억제나, 효과를 보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리고 그정도가 됐다면 알아서 다 맞았을겁니다.

    지금의 이 문제는 결국 백신의 효과가 부족하고, 불완전하며, 부작용에 대한 위험이
    다른 백신들에 비해 높게 나타나고있기에 일어나는 일이라 봅니다.
    그럼에도 선택을 강요하느냐 자율에 맡기느냐의 차이인데
    자율에 맡긴다면 이 부족한 백신을 너도나도 맞을리가 없으니
    정부차원에서 강제하는 국가들이 많아지는 것이고요.
    당장 눈앞에 해결책이라고 칭할만한게 없으니 이거라도 하는 중인것이죠.
    완전한 해결도, 정답도 아니지만 할수있는게 이것뿐인 것이라 판단한 것이고요.
  • †와룡 2022-01-24 (월) 16:10
    @나라♥

    네 충분히 우려하시는바와 말씀하시는바 이해는 했습니다
    하지만 의견에 공감되지 않는 부분이 몇 있으나 그것보다는 마지막으로 저는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고 생각을 여쭙고 싶습니다

    판사의 판결

    말씀처럼 해당 판사의 판결이 모두 옳지는 않죠 판사는 법에 의거하여 법을 해석하여 판결을 내리는 사람에 불과합니다 비단 이번 방역패스 뿐 아니라 최근에 여러 판결에 있어서 이 문제도 우리가 한번 생각해봐야할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무슨말이냐면 정부의 정책은 관료들이 결정을 하고 실행하지만 실제 그걸 결정하는것은 우리가 국민이 선출한 선출권력이 정책을 만들고 발표를 합니다 그들의 권력은 국민에게서 위임을 받았고 지들 맘대로 사용시 그에 따른 반작용으로 탄핵같은 절차가 있죠 선출권력은 권력을 행사함에 있어 행사의 근거와 경계를 할 수 있는 제도적 수단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판사 같은 비선출권력은 자신들의 생각대로 판결이라는 권력을 행사하지만 이들은 국민이 선출한 사람이 아닙니다 흔한말로 공부를 열심히해서 그 자리에 올라간 사람이죠 정부든 사법부든 다 같은 사람이 하는 일들이고 완벽하지가 않죠 그런데 비선출권력이 국민으로 부터 권한을 위임받은 선출권력의 결정을 하루아침에 손바닥 뒤집듯 뒤집어버리는 더 큰 권력을 행사사지만 이들을 견제할 제도적 장치는 거의 없거나 미비합니다 판사가 항상 옳바른 결정만 100% 완벽한 결정만 하는게 아닌이상은 허점이 있게 되는것이죠
    정부의 정책은 주로 공익성을 추구하며 공익적 성격을 띄는게 많죠 물론 그에 따른 반발도 당연히 존재합니다 최근에 사례를 한가지 소개 하겠습니다 과거 광복절때 서울시에서는 분명히 집회를 금지하였습니다 그런데 법원이 그걸 허용을 해줬죠 그로 인한 결과는 아시겠지만 2차 대유행을 불러왔었죠 그리고 최근에 방역패스 관련 판결을 한 판사들도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판결 직후 모두 사퇴했습니다 판결문에 대한 책임을 누군가는 져야 하는데 피해는 국민모두가 받지만 책임은 아무도 지지 않습니다
  • 나라♥ 2022-01-24 (월) 22:34
    @†와룡

    비단 판사에게만 해당되는 사안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선출직은 한정되어있죠.
    지금의 질병청 관련 인사들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실시하는 방역패스또한 마찬가지죠.
    국민이 뽑은 선출직이 결정한게 아니며,
    시스템에 문제가 분명히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는 판사또한 여론의 영향을 많이 받고
    이들이 실행하는 정책을 손바닥 뒤집듯이라 표현하셨는데
    저는 순기능이라고봅니다. 정부의 독재에 제동을 걸 집단이 남아있는 것이니까요.
    정부가 추구하는 공익과 국민이 바라는 공익에 차이가 있다면
    정부가 국민에 맞추는게 맞지요.
    엄연히 행정부와 사법부의 정해진 역할이 있는데
    국무총리를 비롯한 행정부 인사들이
    판결을 내리는데 있어 이렇게 안하면 난 더 강화할꺼다. 등의 압박은 독재로가는 지름길이라봅니다.
    물론 판사들의 쓰레기짓들도 여럿 공개된 바가 있지요.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기보다 사람에게 문제가있고요.
    법에 근거하지 않고 판결을 내린 판사에 한해서는 분명 그 권한을 제한할 수단이 필요하긴 합니다.

    애초에 민주주의는 완벽한 체제도 그렇다고 좋은 체제도 아니라는 평가를 받죠.
    예를들자면 멍청한 다수에 의해 무너지는 국가라던지...
    반대로 독재또한 마찬가지죠. 과거 역사를보면 아시겠지만 강력한 독재자는 나라에 부흥을 가져다주기도, 그냥 폭군은 나라를 파탄내기도 하죠. 완벽한 체제란건 없습니다.
    비단 판사의 문제가아니라 저는 김부겸, 정은경 등에게도 그 책임을 따져 물어야한다봅니다.
    납득시킬 수 있는 명확한 근거로 판결을 받을 생각을해야지 외압을 행사하다니요.     

    태극기 집회또한 마찬가지라봅니다.
    정부에서 나서서 대유행의 주범이라 표현하며 매도했지만
    민노총집회에서는 그런게 없었죠 말로만 위협하는 시늉만 한채
    이 사람들은 과연 감염을 일으키지 않았을까요?
    공익을 위하는 사람들이 같은 대유행의 원인에 다른 잣대를 가져다 대는 모습을 보건데...
    과연 판사를 비판해야하는지 방역당국과 정부를 비판해야하는지 전 잘 모르겠네요.
  • †와룡 2022-01-25 (화) 00:32
    @나라♥

    음 전체적인 의견에는 공감합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태극기 부대의 사례가 어떤 부분을 매도라 하시는지 이 부분은 수긍이 되지 않으며 정은경 청장이 어떤 잘못을 했다고 보시나요?
    뭐 지금 정부에서 하는걸 외압으로 단정지어 말씀을 하시니 대화가 좀 어려울것 같긴 합니다만 민노총 집회 또한 방역수칙을 위반한 사례죠
    최근에 민노총 대표가 기소되지 않았던가요? 물론 앞서서 검찰이 영장 집행하러 갔다가 노조원들이 막는다고 순순히 돌아온 어처구니 없던 사례가 있긴 합니다만 전빤스도 민노총도 둘다 뻑하면 방역수칙 개나줘버리고 지들 꼴리는대로 하는 집단이긴 하죠
    둘의 차이는 그나마 민노총은 방역수칙을 어느정도 지켰다고하고 전빤스 집회는 애초에 그딴건 없다는 그런 차이는 있었지만 민노총 집회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던 사례가 있죠
    모두 똑같이 구상권 청구하고 과태료 처분해야 한다고 봅니다
  • 나라♥ 2022-01-25 (화) 00:49
    @†와룡

    저는 태극기 집회도 좋게 보는 입장이 전혀 아닙니다만
    매도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코로나 검사방식 pcr이죠. 정확도에 문제가 있는 검사입니다.
    특히나 ct값을 높일 경우에는요.
    그런데 이미 권장하는 ct값에 비해 오판단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국내 키트의 ct값은 높고요.
    저는 여기도 정보를 보러 오고 어떤 의견이 있나 보러오는 것처럼
    태극기... 그쪽도 정말 싫어하는 집단이지만 찾아봤습니다.
    과연 가짜양성 pcr의 위명에 걸맞게 몇시간~하루 간격을 두고도
    양성과 음성이 멋대로 나오며 (동일인에 대해서) - 분명 값이 다를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샘플이니까요.
    다만 그게 pcr의 정확성을 변호해줄만한 이유는 못된다봅니다.
    충분히 그쪽 입장에서는 멋대로 검사결과를 조작하는 것으로 의심해도 될법한 사례들이 쏟아져나왔죠. 근데 그런 대규모 집회를 연 민노총은 대유행의 주범으로 지적되어 널리널리 까였던가요?
    심각한 이중잣대라봅니다.

    서로다른 두 집단의 방역수칙을 어긴 집회, 그리고 그를 대하는 태도에서
    한 집단은 대유행의 주범 다른 한쪽은 누가봐도 대응하는 시늉에서 그칠 뿐
    동일한 취급을 받지 않고있다봅니다.

    그래서 이를 두고 매도 당했다고 표현했습니다.
    원래 민노총과 동일한 정도의 취급을 받아야했던 것이 더 나쁜 평가를 받았으니까요.

    사실 반대로 말하고싶습니다만 민노총이 태극기집회만큼 당하는게 맞죠.
  • †와룡 2022-01-25 (화) 09:41


    @나라♥

    1. PCR의 정확도는 매우 높고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방식은 비인두도말에서검체를 체취하여 분석하는 방식) 민감도는 98%라고 확인이 됩니다 그리고 세계적 검사 표준이 된지 오래죠
    https://www.medric.or.kr/Controls/Sub.aspx?d=03&s=02&s2=01&g=TENDENCY&c&m=VIEW&i=3455
    (민감도가 88%라면 100명의 감염자를 검사했을 때 12명 빼고는 다 찾아낸다는 얘기입니다. 특이도는 감염되지 않은 사람을 음성으로 가려내는 능력을 말하는데, 99%의 특이도라면 감염이 안 된 100명 중 딱 한 명만 양성으로 잘못 판별한다는 얘기입니다.)
    민감도와 특이도에 관한 설명

    2. 민노총과 극우집회는 다른점이 있습니다
     1. 행사 참여의 규모가 달랐다는 점
     2. 행사 이후 끼친 영향력 (2차 대유행의 주범과 대유행 수준까지는 아닌 집단감염)
     3. 앞서 언급했다 시피 민노총이나 극우집회나 방역수칙을 위반하고 각자 목적의 달성
     을 위해서 규칙을 위반한 부분에서는 동일하게 비판을 받아야 하는 점은 같습니다
     4. 민노총도 사실 겉으로만 전체 노동자를 위한다고 하지 실상은 지들 잇속챙기기에
     급급한 집단이라 저도 크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5. 대응하는 시늉이 아니었고 실제로 과태료 처분을 받은 사례도 있는것으로 기억하고
     당시 민노총 집회를 이끌었던 위원장 결국 구속 기소 되었습니다
  • 나라♥ 2022-01-25 (화) 00:54
    @†와룡

    일단 개인의 자유(집회등을 포함한)와 코로나 방역수칙간에
    아직도 명확하게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고봅니다.
    그에 따라 나오는 것이 위헌 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이고요.
    판사는 말씀드린대로 과학분야의 전문가가 아닙니다.
    전문가만이 이야기할 수 있고 전문가만이 판단할 수 있다면
    각 직업 관련 분야에서 다른 사람들은 발언권조차 없어야하는건 아니니까요.
    판사는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해서 법대로 심판하는 사람이죠 ( 물론 깨끗하다 하는건 아닙니다. )
    당연히 그 판사가 판결을 잘 할 수 있도록 소명하는것이야말로 전문가의 역할이고요.

    저는 이 과정만 이루어졌다면 뭐 굳이 질병청 관계자, 국무총리 등이 이 건으로 비판받을 일은 없다봅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죠.
    분명 현재 눈앞에 상황은 오미크론이 우세종으로, 감염자수 급증이 눈앞에 이미 예고되어있는 상태입니다. 3차 백신접종이며, 방역패스 강화며, 거리두기 강화며 유의미하다 했던 것들이
    전염력앞에서 속수무책 다시 7천명대로 올라갔죠.
    판사가 바보일까요?
    그런데 거기에 대고 너는 과학을 잘모르는 사람이고, 만약 집행정지, 일부인용이던 그렇게 된다면
    거리두기를 더 강화할것이다. 잘 선택해라 라는 메세지를 보내는 게 바로 외압이지요.

    또한 반대 의견이 미접종자 뿐 아니라 접종자사이에서도 많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정부와 연계하고있는 의료인이 정부의 입장에 극히 우호적인 인사들이라는 점
    그리고 무려 질병청 대변인 수준으로 매스컴에 출연한 이재갑이란 사람이
    반대 의견을 갖고있는 다른 의료인들을 비과학적이고, 근거없는 백신무용론자라고 싸잡아 표현하는점
    등이라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공개토론으로 방향성을 정하고, 그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도록하고
    섭외하는 전문가또한 친정부쪽만이 아닌 다양한 의견을 낼 수 있는 사람들로 구성하고,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백신 접종을 더욱 끌어올리기 위해 기만(제 주관적인 표현입니다)으로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수치가 아니라 상대적비율을 사용하여 홍보한다는 점 등이 있겠네요.
  • †와룡 2022-01-25 (화) 09:54


    @나라♥

    미접종자 뿐 아니라 접종자사이에서도 많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 많이 나온다는 기준이 어느정도의 기준일까요? 3차까지 접종완료를 하면 예방률은 80%를 육박 하는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오미크론에도 70%의 예방율이 있다고 알려져있고요
    위중중으로 발전하는 사례도 막아준다고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접종을 하는것이죠 역시 모르지 않으실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 댓글에서도 언급하셨다 시피 오미크론의 경우 백신접종 완료자의 경우 감염과 전파를 막아주는게 매우 약하다고 하셨는데 그렇지 않다는점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오미크론에 경우에도 기존 백신을 3차까지 접종을 하면 예방효과는 70%정도로 나타다고 있다고 해외사례를 통해서 알려진바가 있습니다 말씀 처럼 오미크론에 대한 예방효과가 거의 없다면 해외에서 왜 오미크론의 확산을 막기위해 3차접종을 하라고 할까요?
    언급 하셨던 접종완료자의 경우 밀접접촉자여도 자가격리를 면제한다 이 부분 저도 조금 우려가 되긴 합니다 미접종자 보다야 감염될 확률히 매우 낮지만 감염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기에 한편으로는 우려스럽지만 저게 전혀 이해가 안가는건 아닙니다
    왜 일정부분 이해가 가냐면 오미크론은 기존의 델타에 비해 전파력이 2~3배 정도라고 합니다 얼마전 미국의 사례에서 보듯이 많은 사람들이 감염이나 밀접접촉자로 분류가 되어 자가격리가 되게 된다면 특정 업종등에서 사람이 없어져서 그 환경이  마비 될 수도 있겠죠 그런 부분을 본다면 우려스럽긴 하지만 전혀 수긍이 안되는 조치는 아니다 정도로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 나라♥ 2022-01-25 (화) 01:01
    @†와룡

    저는 개인적으로 위중증률 완화 90% 는
    10만명당 위중증 환자 몇명 예방 처럼 실질적인 수치가 나와있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상대적 비율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합니다만
    개인의 생명과 연관되어있는 백신이고, 이정도로 접종 권고를 한다면
    응당 그 효과에 대해서 국민들이 정확히 알아야한다고 생각하고요.
    누가보면 미접종자에 비해 90% 안전한 것처럼 느낄 수 있는 표현이라봅니다.
    실제로는 확진자 10만명중 10명이 위중증이라 했을때 80%면 8명이 접종이득을 보는것이죠.
    1000명당 10명이 위중증일때도 80%면 8명이 접종이득을 보지만 같은 10만명으로 놓고본다면
    800명 대 8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고
    애초에 위중증률의 차이는 10만명당 10명 집단에서 위중증률 차이는 10 / 100000 vs 2 / 100000
    1000명당 10명인 집단 10만명에서 위중증률 차이는 1000 / 100000 vs 200 / 100000 입니다.
    지극히 낮은 확률에서 또 일부를 줄여주는 것이죠.
    결국 전체 확률로 따지면 위의 집단의 예를 들자면
    0.0001 vs 0.00002 의 차이입니다.
    위중증 완화 80% 와, 위중증에 걸릴 확률 0.00008%를 낮춰준다.
    같은 말인데 효과가 엄청 달라보이죠?
    상대적 비율은 결국 비교 대상과의 차이가 적더라도 상대성에 의해 엄청나게 큰 수치인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죠.
  • 나라♥ 2022-01-25 (화) 01:13
    @†와룡

    https://www.ytn.co.kr/_ln/0103_202201241550454367
    이것도 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저는 선출직도 아닌 보건당국이 막나가고 있다고 봅니다만
    분명 언제는 미접종자 보호를 위해서라고하는데
    오미크론과 백신접종완료자의 감염, 전파에 대해서는 꾸준히
    효과가 매우 낮음을 보여주는 연구결과들이 많은데
    접종완료자는 바이러스를 갖고 뿌려도 자가격리 면제를 한다는 방향은
    결국 공익을 위해 ( 미접종자의 안전 ) 백신패스를 강화하겠다는 논리와도
    모순되는 정책이라고 보는게 맞지않을까요.
    어떻게든 백신접종률을 끌어올리려는 건 그래요... 방침은 그렇게 세울 수 있는데
    이런식의 불이익을 통해, 백신 맞는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3-6개월 자유이용권이라 불리는 백신패스를 위해 맞는다는 게 저는 옳은건지 모르겠네요.
    필요해서 접종하는게 맞지... 불필요해도 일상생활에 장애가 생기기에 맞는다라...
  • 나라♥ 2022-01-25 (화) 14:32
    @†와룡

    음 답글이 맨 위에글밖에 달리지가 않아서 불편하네요...
    일단 pcr에 관해서는 한번 최신 자료들을 찾아보길 바랍니다.
    첨부해주신 링크만봐도 ct값이 어느정도인지 잘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국내 키트의 ct값을 다시한번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ct값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가짜양성이 쏟아지는 구조입니다.
    또한 해외에서도 pcr이 완벽하지 않아 다른 방법을 강구하는 중이라는 것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제일 빠르고 간단한 검사이기에 진행하는 것이죠.

    또한 3차 관련해서도 드릴 말씀이 참 많은데 제 주 관심사가 이쪽이다보니까요.
    3차 접종률이 무려 50%에 달하고있습니다.
    예방률은 80%라고 하지요.
    근데 제가 밑에도 댓글 남겨드렸지만 상대적비율이라는 함정이 왜 위험한지에 대해서는
    꼭 인식하시길 바래요.
    결국 그것이 상대적비율이기에 여전히 확진자가 쏟아지는겁니다.
    해외에서도 3차접종을 하려한다,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부족하고, 사실상 감염을 막는 용도로써가 아니라 위중증완화를 목적으로 접종한다는 기사도
    많이 보실 수 있을겁니다. 말 그대로 예방에 효과가 있는것과
    효과가 뛰어나서 3차접종완료시 감염이 거의 되지 않는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또한 기존에는 단순히 항체의 수가 증가하는걸 보여주며 이렇게 효과가있다고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전문가들의 의견을 한번 찾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정말로 단순하게 항체수가 높으면 좋은 것인가, 아니면 위험한 부분은 무엇인가에 대해서요.

    민노총과 관련해서는 대하는 태도가 큰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행사 이후 대규모 유행에 관련이 있는 지 없는 지에 대해서도 글쎄요
    태극기집회처럼 들쑤시고 다니고, 하나하나 전부 보도했다면 아마
    민노총도 대유행의 주범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50대에서 코로나 치명율과 독감 치명율 0.3 / 0.1 
    수치만 보면 좀 과도한 공포감을 조장한다고 생각되는 면이 있습니다만
    분명 전염력이 높기에 주의가 필요하긴하죠.
  • 나라♥ 2022-01-25 (화) 16:49
    @†와룡

    많이 나온다의 기준이라... 객관적인 기준이 없죠.
    코로나 예방률이 무려 80%... 함정이 뭔지는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여러번 설명드렸다시피
    예방률이 80%가 아니라 미접종자 확률에 상대적 비율을 적용한것이죠.

    이러면 저도 이견이 없을 것 같은데 현실은 그렇지 못한걸 보여주니까요.
    80%의 예방률을 갖고있는 3차접종률의 50% 2차접종58.2 약 60%
    전체 성인 95%가량이 접종완료
    그에 걸맞게 왜 확진자는 줄어들지 않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바로 상대적비율을 사용한 예방률과, 위중증률 완화이기때문이죠.

    접종률에 맞게 확진자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야하는데 자꾸 문제가 터져나오는 이유는
    80% 90% 퍼센트로 언급한 수치만보면 마치 접종만 완료해도 예방부터, 위중증 완화까지
    모든게 급격하게 줄어들어야하는데 현실이 그렇지 않죠 왜냐..
    그 비율이 미접종자와 단순히 비교했기때문이죠.
    0.14와 0.07이 무려 두배라는 차이가 존재하지만 100%에 놓고 볼때는 큰 의미를 부여하기 힘든 차이죠.
    감염될 확률이 20%와 10%일때 같은 두배 차이지만 10%의 수치차이가 있는 반면
    0.14와 0.07은 같은 두배차이여도 0.07%의 차이밖에 없습니다.
    이게 바로 누누히 강조드리는 그 접종자와 미접종자의 차이입니다.
    효과가 '존재'하는 것과 효과가 '뛰어난'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덧붙여 그게 예방에 있어서라면 더더욱요.
    잘못된 표현으로 국민들을 세뇌시킨거죠.
    그 증거는 접종자와 미접종자의 확진자 수, 위중증 환자수에서 잘 드러납니다...
    하루빨리 왜곡된 방식의 홍보를 멈추길 바랍니다. 백신 접종 독려는 말 그대로
    백신이 그렇게 맞는게 아주 큰 이득이며, 또한 그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줄어들 때 올라가는 것이죠.
    일상생활에 장애를 주어 강제적 접종을 이루는 것과
    과대포장된 효과로 독려하는것은 사기에 지나지 않는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 손님177 2022-01-24 (월) 09:17
    @나라♥

    기저질환자 우선적으로 백신 맞지 않나? 저 짤로치면 노약자 정되 되겠죠 노약자는 갑옷의 무게에 죽을 확률도 높지만 갑옷없으면 더 잘죽음 백신을 거부할 권리라는건 방역수칙 다 지키고 치료비 개인 부담하고 사회활동 안하는사람만 가능한거 그게 아니라면 그냥 민폐
  • 나라♥ 2022-01-24 (월) 14:14
    @손님177

    기저질환자 우선적으로 백신 맞지 않나? 에 대해서 먼저 제대로된 인식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기저질환자 중 상당수가 백신 접종이 위험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들 입니다.
    그래서 상담끝에 의사가 맞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소견서를 주고요.
    하지만 정부의 예외방침에 의사소견서같은것은 전혀 소용이없습니다.
    예외에 해당되는 경우는 직접 찾아보시길 바래요.

    또한 잘못된 생각을 갖고계신데 접종자와 미접종자 모두 위중증 발생합니다.
    백신을 맞건, 거부하건 방역수칙은 다 지키는게 맞고, 치료비를 개인부담으로 돌린다면
    당연히 접종자와 미접종자 모두 개인 부담이어야하죠.
    이미 접종자는 위중증률 완화라는 혜택을 받았습니다. 거기에 추가적으로
    접종자와 미접종자가 모두 내는 세금에서 접종자만 치료비를 국가에서 지원해준다라..
  • 손님177 2022-01-24 (월) 14:40
    @나라♥

    저 대구사람이에요 최초의 사단이 났을때 대구는 기저질환자든 노인이든 먼저 맞고 싶어했어요 그유명한 아스트라제네카 2차 감염자도 옆에 있었고 저희동네가 그유명한 태권도당발 이랑 무슨 교회발해서 엄청시끄러웠습니다 2차 접종자들은 본인이 감기인줄알았을정도로 미약하게 넘어갔고 같은 사무실근무자들도 전부 접종자였다는 아무도 감염 안됬습니다 실제로 연구자료도 접종자의 위험수치가 낮아지는 근거가 많은데 무슨생각으로 백신에대해 무효 하다고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직접경험하신게 있는거라면 몰라도 제 지인의 부모님이 코로나로 돌아가실뻔했고 지인도 부작용으로 한동안 맛과 냄새를 못 맡았습니다
  • 나라♥ 2022-01-24 (월) 14:44
    @손님177

    제 글을 제대로 안읽어보셨나봅니다.
    이게 정부측에서 계속 이재갑등의 인간이 티비에서
    백신패스 반대 = 백신 무용론 = 물백신 효과없음 으로 몰아가는데
    분명 백신이 효과가 있습니다. 제가 문제삼는건 그 대상과 범위, 인권 침해에 대해서
    다른 질병들과 얼마나 다른 잣대를 적용하고 있는지, 실질적인 효과가 어느정도인지에대해서
    단순히 찬성측만 모아서 논의할게 아니라 반대또한 골고루 있고, 그 다음 명확한 근거와 판단을 통해
    합의를 도출해야한다는 것이죠.
  • 나라♥ 2022-01-24 (월) 14:52
    @손님177

    말씀해주신것처럼 접종자와 미접종자...
    재밌는 점을 말씀드려볼게요 얼마나 정부의 과대 선전에 휘둘리고 살았는지를요.
    제가 한창 자료본게 1월 7일자 였고 이제 통계에 세세한 관심을 갖지 않고있으니
    그 기준으로 말씀드려볼게요.
    질병청 포스트 1.7일자 자료를 직접 보시면
    미접종자의 중증화 진행률이 무려 1.31% 입니다.
    2차접종자의 중증화 진행률은 고작 0.43% 이지요. (엄청난 차이죠? 무려! 0.88%의차이)
    애초에 님 주변에 감염자가 중증으로 갈 확률이 극도로 낮습니다.
    님이 본건 위중증 예방률 80% 90% 94% 이런식의 상대적비율 홍보물이 주가 되실테지만
    실질적으로 100명에 한명 있을까 말까 한 위중증률이죠 접종자와 미접종자 간의 차이
    분명히 있습니다. 근데 그 수치를 직접 계산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80% 90% 이런식의 홍보를
    보고 아 난 미접종자에 비해 90% 안전하겠네. 이게 아니라는거죠.

    십만명에 10명이 걸리는데 백신을 맞고 십만명에 2명이 됐다. 80% 완화
    천명에 10명이 걸리는데 백신을 맞고 천명에 2명이 됐다. 80% 완화
    같은 십만명으로 보면 한 백신은 10만명 접종시켜서 8명이 입원예방효과를보고
    다른 백신은 십만명에게 접종시키니 800명이 입원 예방효과를 봤네요.
    동일한 80%완화효과에 차이는 792명. 상대적 비율만 보는게 과연 옳을까요?


    백신이 효과가 없다는 소리를 하는게 아니에요.
    백신의 효과가 저정도라는 데이터에 기반한 사실을 말씀드리고
    무엇이 어떻게 부풀려졌는지를 이야기하는겁니다.
    백신은 분명하게 효과가 있어요 저정도 수치만 해도 많은 이득을 보여주는겁니다만
    다만 님이 말씀한것처럼 내주변에 접종자는 위중증이 거의없다 감기인줄 알았다...?
    미접종자도 100명중 98.7명은 동일합니다. 접종자는 99.5명이 동일하겠고요.
  • UMhaHA 2022-01-23 (일) 23:49
    걸리면 한방에 뒤지는 변종 좀 나왔으면 좋겠네 뒤질듯 말듯 하니깐 지들끼리 싸우고 있잖아
  • 나라♥ 2022-01-23 (일) 23:54
    @UMhaHA

    10만명당 교통사고 중증,사망 건수가 더 많은 수준인데 우리는 차를 이용하고있죠.
    연령대별 치명율이 독감과 비교했을때 얼마나 차이나는지 한번 보실래요?
    원래 고령층 + 기저질환자 는 무슨 병이던 위험합니다만
    언론에서 너무 프레임 씌우는것이죠.
    솔직히 백화점 마트 방역패스 적용하는거 의미없는거 누구나 다 알잖아요
    마스크 안벗고 직접적인 비말감염 일어날 일이 거의 없는 공간인거
    다 뒤지는 병이었으면 백신 없어서 못맞았죠 ^^
    초기 공포감에 비해 그 정보가 공개되면 공개될수록 과도하다라는 견해를 갖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인건
    코로나가 그런 질병이라는 뜻입니다. 과하죠...
    해외에 뭐 확진자가 수십만이네 뭐네 하는데 실제로 사는 지인분이 있다면 물어보세요...
    여기처럼 안이러고 감염자가 많이 생길수 밖에 없게 생활합니다.
    그럼에도 별로 신경안쓰고 잘 살고 있는 사람들이 태반이라는 것도요.
  • North99 2022-01-24 (월) 02:36
    @나라♥

    교통사고랑 전염병을 비교하다니 대단하네요.전 세계 정부는 뭐하나...이런분을 스카웃해야하는데
  • 나라♥ 2022-01-24 (월) 02:53
    @North99

    독감이랑도 비교했는데 보고싶은 것만 보시는 자세 훌륭하네요.
    안타까울 뿐입니다. 교통사고랑 전염병은 엄연히 다르죠.
    근데요 비교 못할건 없다봅니다. 10만명당 사망자 수 비교를 통해
    우리가 어떤 위험을 어느정도 수준으로 겪지만 감내하고 살고있는지,
    그리고 그에 비교했을때 코로나의 위험성은 어느정도인지를
    충분히 살펴볼 수는 있다봅니다.
    위에도 답글 달아놨는데 여러 의견들이 많습니다.
    단순히 백신 무용론이다 뭐다로 단정짓고 볼게 아니라
    다양한 의견을 갖고있는 전문가집단에서 논의한것이 아닌 정부측에 공감하는 전문가만
    추렸다는 점에서 비판중이고요. 충분히 해당 논의를 보며 국민들도 어느것이 옳은지
    개인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야한다고봅니다.
    분명 백신은 위중증완화에 효과가 있습니다. 단순히 모두 안맞아도 된다가 아니니 착각하지 마시길 바래요.
  • 상큼키위 2022-01-24 (월) 07:30
    @나라♥

    아 이 아저씨 참 말 많네
  • 나라♥ 2022-01-24 (월) 14:35
    @상큼키위

    보고싶은 말만 보려하고, 반박은 하고싶은데 근거는 없는 사람의 전형적인 모습이네요.
    말 많은게 싫으면 넘기면 되는 것이고,
    반박할 거리가 있다면 근거를 갖고 반박하시면 되는겁니다.
    어렵지 않죠?
  • 크호 2022-01-23 (일) 23:52
    암만 백신 무용론 ㅇㅈㄹ 해봐야 전문가들 입장에선 지구는 둥굴다 설명하는것 밖에 안됨
  • 1punch 2022-01-23 (일) 23:58
    코로나는 폐병입니다.
    폐병이 뭔지 검색좀 해보고 심각성을 압시다.
  • wdwrf432 2022-01-24 (월) 00:04
    백신 맞아도 전파 예방 안되는데
    백신하고 먼상관이냐 빡대가리네
    지금 전문가가 있기나 하냐
    80프로 이상 맞아도 진단 면역 안되는데
    외치던 빡대가리가 전문가냐
  • jooman 2022-01-24 (월) 00:15
    @wdwrf432

    빡대가리야 백신은 중증 완화용이고 모두가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야.

    지구상의 완벽한 백신이 어딨냐.

    백신에 대한 기본 상식도 없는게 아는척은
  • North99 2022-01-24 (월) 02:38
    @wdwrf432

    할아버지...코로나가 아니더라도 100% 예방하는 백신은 없어요
  • potatochi 2022-01-24 (월) 00:09
    백신 안맞은 새끼들은 집 밖으로 안나왔으면 좋겠다

    이기적인 새끼들
  • 림청화 2022-01-24 (월) 00:13
    삼성 메르스 때는 어떻게 했더라...???
  • 뽕망치 2022-01-24 (월) 00:19
    백신 맞으면 감염 예방 효과가 85프로던가 홍보하는데 정말 예방 효과는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네요.접종자 대비 확진자가 너무 나와서. 예방효과는 약하고 중증 방어 효과는 강하다면 그거 위주로 정확히 알려줬음 하네요.
  • 오후2시 2022-01-24 (월) 00:25
    백신 안맞은 사람 = 높은 확율로 코로나 걸리고 걸리면 높은 확율로 죽을수 있고 높은 확율로 전파하고 걸리면 매우 고통을 느낀다..
    백신 맞은 사람 = 아주낮은 확률로 코로나 걸리고 걸리면 죽지 않을수 있고 아주 낮은 확율로 전파하고 걸리면 아주 아프지 않는다..                   
                 
    댓글에 ㅈㅂㅅ 베충이 몇마리가 보이네...
  • 대남자 2022-01-24 (월) 00:33
    @오후2시

    백신 안맞으면 죽을 그 높은 확률이 얼마인지요??
    코로나 사망률이 1%대 인걸로 아는데... 그것도 60대이상이 80%이구 그 이하는 치사율이 매우 낮은대요...
  • 군고구마맛꼬… 2022-01-24 (월) 02:57
    @대남자

    밑에 댓글 보셈
    확률의 마법이라는게 참 웃긴게
    난 해당 안되고 남이 걸리면 99퍼나 1퍼나 나에겐 해당없음이 됨
    그러나 나에게 해당이 되면 그 숫자는 무의미하게 100퍼센트랑 같음
    당신 부모가 코로나 걸려서 죽어도 상관 없다면 모르겠다만
  • d알데라란 2022-01-24 (월) 00:39
    증상 있기전에는 전파확률이 없다는게 상식중에 상식인데 과정을 정확하게 적어주셔야 사람들이 공감할 듯
  • d알데라란 2022-01-24 (월) 00:52
    처음 걸린 학부모는 무증상이거나 증상이 가벼운가 보네요. 저런말 하는거 보니
  • 냥큼한냥이 2022-01-24 (월) 01:01
    지역 맘카페에서도 백신 무용론이나 자유니 뭐니 공산주의니 개소리 하는 회원들 많아요.
    심지어 우리 형제중에도 백신 안맞고 버티는 사람 있으니 참 답답합니다.
  • 할린퀸젤 2022-01-24 (월) 01:01
    내 주위엔 저런 무뇌ㅄ이 없기를 바랄뿐...
    코로나의 순기능: 사이비종교와 무뇌아들을 거르게해줌
  • 쎄지 2022-01-24 (월) 01:47
    @할린퀸젤

    여기 댓글 중에도 백신, 백신패스 무용론자 몇마리 있음.
  • 호므런왕 2022-01-24 (월) 01:21
    백신이 그렇게 무서우면 코로나가 더 무서워야 정상 아님?
  • 가만히있으라 2022-01-24 (월) 01:26
    아이고.. 어쩌다가.. 부인이 임신중이라니.. 얼마나 마음 고생을 하십니까?

    부인 뱃속의 아기.. 그리구 자식분도 쾌차 하길 바라겟습니다
  • 날라 2022-01-24 (월) 01:45
    백신 무용론인 사람들~~! 제발  데이터(통계) 베이스로 쓴 이 기사 한번 읽어보세요
    https://www.yna.co.kr/view/AKR20220117078200009 <--영국 코로나 사망자 분석 기사
    요약하자면 코로나 백신 안맞으면 사망위험이 28배 높습니다.

    코로나 별거 아니다라는 사람들~~! 은 아래 글한번 읽어주세요
    https://www.korea.kr/news/policyBriefingView.do?newsId=156472821 <--대한민국 2020년 사망률 브리핑
    추가로 우리나라 코로나 치명률이 0.9%인데 2020년 인구대비 총 사망률이 대략 0.5%입니다. 물론 코로나 사망자 포함이요
    심지어 75세 이하 치명률은 대략 0.3%되는데 단순히 산수만 하더라도 이해하실겁니다
    코로나가 왜 펜대믹이라 불리는지 팬대믹이 무엇인지 검색만하셔도 위험성을 아실겁니다.
  • 날라 2022-01-24 (월) 08:27
    @날라

    추가로 돌파 감염률이 높다는 분들 이글 한번 읽어보세요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0998
    요약하자면 전체 감염률에서 돌파감염률은 절반이상이다 하지만 의학전문가들이 계산하는방식은 백신접종자중 감염률이 비접종자중 감염률보다 매우!!!!!! 낮다 입니다
    https://www.google.com/amp/s/www.joongang.co.kr/amparticle/25030525 <--확진자 분석기사
    요약하면 비접종자 감염률은 20%로 내외 접종완료자 감염률은 0.18%내외 입니다.이럴것이다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감정싸움마시고 제가 링크한 글만 읽어도 판단 되실겁니다. 통계위주 기사들입니다
  • 광규321 2022-01-24 (월) 02:12
    의료마비오면
    미접종 감염자는 치료 안해주고 구상권 청구하는걸로
    안아키의 품으로 떠나라
    의료는 못믿는다면서 아프면 병원은 왜와??
  • 허허허 2022-01-24 (월) 02:24
    백신맞아도 걸려서 백신이 문제있다는 생각은 못하는구나
  • 군고구마맛꼬… 2022-01-24 (월) 02:58
    @허허허

    암걸리면 수술해도 죽기도 하니 암수술 하면 안되겠네?
  • 허허허 2022-01-24 (월) 03:08
    @군고구마맛꼬깔콘

    백신의 의미가 먼데??
  • 군고구마맛꼬… 2022-01-24 (월) 08:59
    @허허허

    위에 골드라이탄님의 베댓에 있자나
  • 허허허 2022-01-24 (월) 15:45
    @군고구마맛꼬깔콘

    자궁경부암 대상포진 폐렴 등등 백신 맞고 그병에 걸리고 백신부작용 사망자가 1500명 이상이면
    그백신이 문제있다고 생각하는게 맞는거지
    백신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코로나백신이 잘못만들어졌다는걸 알자라는거야 빡대가리야
    아니왜 해당백신맞고 해당병에 걸리는게 왜 당연한거지
    살면서 코로나 이전에 돌파감염이라는 단어가 존재하긴했음???
  • 군고구마맛꼬… 2022-01-25 (화) 01:39
    @허허허

    어따대고 욕이지?
    WHO에서 발표하기를 황열이나 천연두 외의 모든 백신은 돌파감염이 있단다.
    지금처럼 대유행 되지않아서 이슈가 안된 것 뿐이지
    독감 예방주사 맞았다고 독감 안걸리냐?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놈이 입만 살아서 나불대네
    지금 허용된 코로나 백신들이 긴급승인 된거라
    3년은 이루어져야하는 임상시험이 제대로 안이루어진 상태로 투약 되는 중인건 인정한다.
    그렇다고 백신 무용론이 적합하단 소리는 아니야
    백신 무용론 신봉이 아니라 단지 지금 백신을 못믿겠다라는 거라면
    제대로 임상시험 중인 노바벡스부터는 좀 맞아라
    걸려도 가볍게 지나가니까 백신 맞으란 거자나
    위에 베댓 만화가 뭔 말하는건지 모르겠냐?
    대가리 나쁜거 티좀 내지 말고
    니가 아는 것보다 모르는게 훨씬 더 많다
    세계의 전문가들이 맞으라는데 지가 뭐가 잘났고 똑똑하다고 이딴소릴 씨부리는건지 참
  • 허허허 2022-01-25 (화) 01:47
    @허허허

    그래서 3차는 맞았고? 4차 5차 6차 꼭 맞길바래
    빡대가리 인증해야지
  • 허허허 2022-01-25 (화) 01:53
    @허허허

    다른백신들은 부작용으로 1500명이상 죽임??
    돌파감염률이 다른 백신보다 적음??
    돌파감염된 환자는 전염성이 없음?
    돌파감염된 환자는 코로나 부작용은 없음?
    4차 5차 6차 맞고 후기좀...
  • 허허허 2022-01-25 (화) 01:55
    @허허허

    당신같은 사람이 많아야 코로나백신 데이터가 생기지 오히려 좋아
    4차 5차 6차 맞고 후기좀
  • 군고구마맛꼬… 2022-01-25 (화) 09:25
    @허허허

    이정도 대유행병은 모두가 적어도 한번씩은 걸려야 끝나는 거야
    근데 걸리면 평생갈 수 있는 후유증과 고통에 시달리겠지 재수없으면 죽기도 하고
    백신을 맞은 뒤 걸리면 몸이 그에 대처법을 알고있기에 그 중증도가 낮아지고 사망률도 낮아지니
    백신을 맞아서 그에 대한 대비를 하자는 거야
    너 같은 놈들은 안아키랑 똑같은 거야
    거지같은 애새끼만도 못한 화법을 쓰며 앵앵대는 거보니 가족들이 불쌍하다
    위에 썼듯이 화이자, 모더나까진 맞으라고 안한다만
    나중에 노바벡스는 맞아라
  • 허허허 2022-01-25 (화) 14:28
    @허허허

    모두가 걸려야된다니...싸이코패스다
  • 군고구마맛꼬… 2022-01-25 (화) 19:44
    @허허허

    어휴 진짜 아는게 없구나
    전염병의 역사 한번 봐바
    역사적으로 유행한 전염병들이 어떻게 사라진건지 말야
    전문가들이 전파력이 빠른 코로나 오미크론이 코로나의 종식점이라고 하는게 왜일까?
    논리도 없고 욕박는 건 잘하네
  • 허허허 2022-01-25 (화) 20:16
    @허허허

    모두가 걸려야되니 백신 맞으면 안되겠네 오미크론 증상이 미약하니까
    니말대로면 접종자가 암덩어리네
    접종자가 오미크론의 대해서 중증막아준다느건 없음
    고로 니말은 앞뒤가 안맞아
    그냥 주위 애있는 사람들한테 애한테도 맞혀야된다고 하고다녀
  • 군고구마맛꼬… 2022-01-27 (목) 13:50
    @허허허

    대단하다 믿고 싶은것만 믿는 부류구나
    https://www.thelancet.com/journals/lancet/article/PIIS0140-6736(22)00090-3/fulltext#sec1
    오미크론 발원지인 남아공에서 나온 3차 부스터샷의 오미크론에 대한
    효용성에 대한 조사결과이니 읽어봐라
    오미크론이라고 중증환자가 안나오는게 아니란다
  • North99 2022-01-24 (월) 02:50
    코로나 초기부터 전 세계 정부와 전문가들이 백신을 권고하는걸 보면서도 백신 무용론을 믿는걸 보면 너무 너무 진짜 진짜 신기함
  • 이슈카 2022-01-24 (월) 03:26
    남한테 전파한 저 노무 세뀌....맞아도 소용없는 거 아닌감.......정말 저런 인간들 먼저 죽어야 세상이 정당하다 할텐데 말이야....
  • 닥똥집똥침 2022-01-24 (월) 08:18
    안티백서들은 다 걸려서 뒤쥐도록 그냥 둬야 함
  • 하하하하z 2022-01-24 (월) 08:54
    진짜 미개할정도로 논리 0이다 ㅋㅋㅋ
    결국 본인은 백신 맞았다는건데, 백신 맞아도 코로나 걸렸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는 그냥 장식인듯.
  •  익 명  2022-01-24 (월) 09:08
    시발 그냥 백신맞고 오미크론 다 퍼트려서 백신안처맞는놈들 다 죽여버리고싶네
  • 노블앤드 2022-01-24 (월) 10:15
    백신 안맞은 등신 하나가 날뛰네 ㅋ
  • 최부자료실 2022-01-24 (월) 11:38
    안아키도 아니고 진짜 개노답 인간들 많네요

    백신무용론자 백번 양보해서 이해 합니다.

    그런데 함께 생활하는 공간으로 나올땐 사회적 합의에 따라야죠

    꼬우면 어린이집 차려서 운영하던가 에휴.. 진짜 이기적인 인간들 너무 많네요

    저래놓고 아프면 제일먼저 빼애애액 거리면서 병원 찾을 인간들 입니다. 에휴 ㅋㅋㅋㅋ
  • ㅇㅇ그러해다 2022-01-24 (월) 11:57
    딱봐도 주작인데 이렇게 낚인다고?
    물반 고기반이냐?ㅋㅋ 이야 여기 레이더 맛집이네ㅋㅋㅋ
  • 머큐리14 2022-01-24 (월) 12:29
    안 맞는 자유를 누리려면 퍼트리는 책임도 지도록 해야지요~
    기저짛환자의 경우도 본인이 정말 조심해야 할듯
  • 스트리트준 2022-01-24 (월) 12:57
    너무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가족이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백신 안맞은 학부모 = 감염병 퍼트리는 사람 이렇게 결론내고 말씀하시는데
    저사람이 백신을 맞았더라도 감염되었을 상황이란건 생각안해보셨습니까? 백신을 맞는다고 안걸리는게 아니라 약간 저항할 수 있다 뿐 저 학부모는 아마 백신을 맞았더라도 감염이 되었을 것입니다....
    백신을 무용론 한 감염된 학부모는 감염패스 적용되겠네요
    어짜피 걸렸으니 안놔줌
  • jdjfhfh 2022-01-24 (월) 14:39
    아직도 소수의 백신 미접종자 떄문에 이 상황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정말? 아직도? 이런 선동이 먹힐거라고 생각하시나요?
  • 허허허 2022-01-24 (월) 16:12
    하루빨리 4차 5차 6차가 나와야돼
    그래야 결론이 나오지
    백신찬양자가 옳은지 백신 거부자가 옳은지
  • KSRNO1 2022-01-25 (화) 01:18
    병신새끼 한 마리가 휘젓고 있네
  • 홀롤로롤로로… 2022-01-25 (화) 17:04
    ㅋㅋ 그럼 중간에 낀 어린이집 선생은 백신맞았을텐데도 퍼뜨렸네
    그럼 백신 왜맞냐 소리 안나올까? 맞든 안맞든 전파확률 감염확률 그대로인데?

    지 3차 와이프 2차까지 맞아놓고도 확진되니까 화풀이 대상이 필요했던 거지 아무소용없는 백신이랑 반 강제로 맞힌 정부탓은 못하죠~
  • hojo 2022-01-29 (토) 10:40
    요즘 돌파감염 이슈도 떠들썩하고 백신 무용론자들 발기하는거 보면 백신은 아직 갈길이 멀다는게 맞긴 함
    그런데 백신무용론 부르짖으면서 전염사고 일으키는 인간들 백신만 안맞은게 아냐 방구석에 복작복작 모여서 마스크벗고 설왕설래는 기본에 기초방역수칙 하나도 안지켜~ 그런 무법자들이 오만데 싸돌아다니면서 역병을 퍼트리고 다니는데
    자긴 안아프니까 괜챦대~ 자기만 안아프면 상관없대~ㅋㅋㅋㅋ
    그래놓고 걸려서 죽네사네 하니까 아 이렇게 아픈줄 몰랐지~백신 맞을래~ 이러고 태세전환 오지는 애들 인터넷에 많이 나오드라
  • 파워볼1등 2022-01-30 (일) 01:05
    무서워서 안맞겠다는건 이해라도 하겠는데..

    본인이 감염확산의 통로가 되고 피해자가 발생되고 있는 상황에 백신무용론까지 펼치면서 당당하다는건

    최소 소시오패스 아닌가?

    어차피 백신이 완벽하지 못한 지금 확률에 기댈 수 밖에 없고 그 확률을 줄이자고

    불편해도 마스크 쓰고 불안해도 백신맞고 있는건데

    나만 아니면 된다는 사고방식은 사회적 바이러스 그 자체네..

    차라리 백신 맞으면 죽을까봐 무섭다고 해... 공감이라도 해줄게.
  • 제주녹차 2022-02-06 (일) 11:04
    참 특이한 좆문가들 일일히 열심히 떠드는 저런 인간들 우리 이토에도 있다능게 참 신기하네요
  • bamiKOR 2022-02-06 (일) 21:16
    이런 경우 생길까봐라도 맞아야 하는거 아닌가??

    나때문에 다른 사람 아프고, 다칠까봐 피해줄까봐 무서워서라도
    이렇게 백신이라도 맞으면 아프게 할 확률 줄어드니까.

    남한테 옮기는것만 아니면, 백신을 안쳐맞고 혼자 뒤지던 말던 ..... 너한테 줄 관심도 없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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