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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300만원vs다이소1000원 오디오케이블 블라인드 테스트 [댓글수 (173)]
마춤법파괘자    2022-05-23 (월) 17:14   조회 : 30960   공감수 : 68



전체공감수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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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3댓글쓰기
wind99 2022-05-23 (월) 17:14
전용 저장장치에 전기도 자연 친화적인 수력 풍력 발전으로 만든 전기여야 음질이 좋아진다고 하는 동네이니 뭐.
사이비 종교 빠지는 사람들 보면 의외로 이런 사람이 어떻게 이런 걸 믿지? 하는 의문을 가지는 것처럼
편향에 빠지게 되면 답도 없음..
추천 2
     
       
튼튼닭 2022-05-23 (월) 17:14
@wind99

그들만의 농담이 아니고 진지하게 그런 논의를 한다구요?
추천 0
          
            
피욘드 2022-05-23 (월) 17:14
@튼튼닭

일본에 자기집 들어오는 전기만 따로 연결하겠다고 자기 돈 들여서 변압기 따로 설치한 사람 있음...
추천 2
별과바람의노… 2022-05-23 (월) 17:14
그냥 그들만의 리그

큰 출력이 아닌 개인이 방에서 듣는 정도의 출력으로

케이블 특성을 탄다는건 말이 안되지 않나?

접접이 좋지 않으면 노이즈가 생길수는 있으나 음색이 바뀌거나 하지는 않을텐데?
추천 0
     
       
Jjack 2022-05-23 (월) 17:14
@별과바람의노래

그들만의 리그 맞습니다 ^^
허나 케이블 차이 좀 큽니다!!!

다만 미터 당 1000원 선과 10000원의 차이가 아마 체감 상 제일 차이가  클 거고
(그렇다고 10배의 차이가 나는 건 절대 아니죠) 나머지는 점점 가성비가 떨어집니다 ^^

허나 몇가지 생각해야 할게

1.테스트 음악 (레퍼런스) 에 의해서 차이가 느껴 질 수도 아닐 수 도 있다 (mp3 등이면 더더욱)
2. 차이가 나도 보통은 작은차이라 훈련된 전문가가 느끼는 물리적 음질의 수준으로
  일단 제작이 아닌 음악 재생을 위하는 유저라면 그게 뭔 의미가 있나 싶을 수 있다
3.기기의 인풋에 막선을 쓰는것과 아웃풋에 막선을 쓰는건 조건이 다르다
  비교적 프리로 들어가는 인풋라인 (마이크나 기타선) 등보단 아웃으로 나가는 선이 실제
  비싼선과 싼선의 차이가 적게 느껴지게 하는 편이다 (비교적)
4.Phone이라 부르는 RCA 선과 포트와 사용 장비들의 포트 자체가 비교적 로우 임피던스나
  낮은 음량을 가지고 있고. 비교적 선의 길이가 짧음으로 선제에 의한 차이가 크지 않다

등입니다만. 이걸 무시한다고 해도
실제로 테스트를 해 보면 좋은 선들은 해상도나 이미지나 저음 고음의 느낌들이 상당히 많이 바뀝니다
하지만!!! 그건 음질의 문제라기 보단 "취향의 문제"로 이미 오디오 하는 사람들끼리도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소리가 바뀌긴 바뀌는데 그게 음악적으로 좋고 나쁘고의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취향의 문제다!" 입니다 ^^
 
정리하면 미터당 1천원 정도의 막선과 미터당 한 만원정도 기본선은 분명 큰~소리 차이를 가질수있습니다(음질에)
하지만  미터당 수십 수백씩 하는건..... 실제.... 그냥......돈 낭비라 생각합니다 ㅠㅠ

물론!!! 자기 만족이 제일 중요함으로 그렇게 사두고 수백 배 소리가 좋아졌다고 느끼고
내가 만족하면 또. 그 돈이 쓸대 없는 지출만은 아닐 수도 있다! 라는 면도 무시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

길었지만......그렇습니다 ^^;
추천 0
          
            
millyboy 2022-05-23 (월) 17:14
@Jjack

근데 저기선 좋은선을가지고도 전ㅂ문가도 구분을 못햇다고 햇잖아요....
추천 1
               
                 
Jjack 2022-05-23 (월) 17:14
@millyboy

ㅎㅎㅎ 자칭 전문가라는 분들 사이에서도 원래 구분 못하는 분들 많습니다 ^^
그게 위에 말씀드린 변수외에도 변수들이 많거든요 ^^
게다가 위의 글은 "전문가"는 아니신거 같고 자칭 고수들로 보이구용 ^^

전문가들은 소리를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수있는 귀만 가지고 듣지 않고
다른 장비나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이미지 화 하여 듣도록 훈련합니다 ^^
일반 리스너들과는 소리를 듣는 방법에 차이가 있는거죠 ^^

소리는 분명 기기로 측정하면 반드시 일정하게 물리적으로 변화가 층정되지만
귀라는거 자체가 변수가 많고 컨디션에 따라 완전 다르게 반응하거든요 ^^

사람이 느끼냐 못느끼냐의 관점에서만 본다면 비싼선은 의미가 없구요
소리가 바뀌냐 안바뀌냐를 본다면 의미는 있습니다만

너무 비싼 선은 의미가 별로고 막선과 기본선정도는 구분이 되고 의미도 있다의 뜻입니다 ^^

글구 위에 써 두었지만. 저거 테스트 자체가 앰프로 가는 선을 RC선으로 연결한거 같은데
저게 선도 짧고..여튼 음질을 테스트 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는 실험으로 보이긴합니다 ^^

여튼. 소리는 분명 다릅니다!
하지만 그게 "내가 느껴질 정도냐 아니냐" 가 관건이고 그에 맞추어 합리적 소비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추천 1
                    
                      
이쑤시개살인 2022-05-23 (월) 17:14
@Jjack

이러나 저러나 결국은 선의 전기전도율 차이 밖에 더 있나요

선을 구성하는 성분이 좋아봤자 은이고, 나빠봤자 구리인데

이거 자체가 유의미한 차이가 별로 없다고 보이네요.
추천 1
                         
                           
Jjack 2022-05-24 (화) 14:58
@이쑤시개살인

아 그런 의견도 맞으십니다 ^^

헌데. 음향에서의 은은 사실 사기성 재로로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물론 은은 전도 특성상 고음특성엔 강하고 저음특성엔 부족해서 고음이 화려한 대신
저음이 덜 전달되는 느낌으로 들거든요...(그래서 위에 말하는 자칭 전문가들이나
하이파이로 음향 감상을 주로 하신느 분들의 기준에선 고음이 화려한 은재의 선들을 찾게 되고
그렇게 찾으니 가격은 더 올라가고 사기성 물건들도 많이 나오게 되는 식입니다 ^^:)

실제로 은이 많이 함유된 납도 한동안 사기처럼 다들 은은~ 한적 있지만 결국 위의 특성상
사용을 하지 않는 쪽으로 (그래서 빈티지 납 빈티지납 하는면이..) 바뀌고있습니다.

말씀하신 전기 전도율이. 전기의 볼트정도나 신호자체로 본다면 그게 의미가 없는데요
그 전기마저도 선이 길어지면 손실율이 어마하게 중요하게 되는데.
음은 저음부터 고음까지 스펙트럼이 하도 넓다 보니깐 선마다 어떤선은 고음이 느리게 전달되고
어떤선재는 저음이 느리게 전달되고 같은 증상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3미터이상의 긴 거리라면 더 두드러지게 생기겠죠.

선자체도 저항은 물론이고 콘덴서인 캐패시터의 역할을 하는 정도니.... 선의 선재에 따라 분명히
소리에서는 좋고 나쁨의 의미보단. 손실등의 변수로 인해 소리가 원음 그대로 전달 되느냐 아니냐의 차이는 분명합니다^^

이게 잼나는게.... 기판남땜을 할때도.... 일반 기기는 그냥 은납을 사용해도 무방하고 PCB와 부품의 리드 (다리)사이에 공간이 있고 그게 납이 들어가 전도체 역활을 해준다고 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 음향기기나 라인의 커넥터들은 가능한 반드시 직접 맞닿아 있어야 하는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 하거든요.....

반복 말씀대로. 전기신호 혹은 0.1의 디지털 신호와 저음부터 고음까지의 엄청난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소리 신호와는, 분명히 부품이나 자재의 영향이 상당히 크게 나타나긴 합니다 ^^

그게 꼭 좋고 나쁘고의 차이는 아니겠습니다만요 ^^
추천 0
          
            
별과바람의노… 2022-05-23 (월) 17:14
@Jjack

말씀 하신 정도의 내용이면 이해가 가는데

윗글에서 나오는 내용과는 좀 차이가 있는 부분이네요

저런 정도의 차이를 구분할수있다 없다의 문제로 논쟁을 한다면

저는 없다쪽에 한표 보태겠습니다.
추천 0
               
                 
Jjack 2022-05-23 (월) 17:14
@별과바람의노래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
(위에도 설명했지만 ^^)
허나 소리가 분명 물리적으로 다르긴합니다만

사람이 느끼느냐. 아니 "사람이 아니라 내가 느끼느냐!!!" 가 제일 관건이라고봅니다 ^^

말씀대로 천원짜리선에서 만족하면 그게 좋은소리란거죠 ^^
하지만 물리적으로 분명 천원과 만원의 차이는 납니다^^ 글구 만원과 수백만원은 엄청 크게 나지 않습니다

만!!! 내가 만족한다면 천원이든 수십이든. 그게 좋은 선이라고 본다면
무조건 "비싼선이=좋은소리다"  라고만 판매하는건 판매 상숭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저도 ^^

그리고 말씀드렸지만. 좋은선이라고 판매하는게 보통 질세 음질의 문제보단
선자체에서 일종의 필터효과로 인한  "성향의차이"를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사실 음향하는 입장서는 더 안좋은선이죠) 그저. 입맛의 차이와 그에따른 시장이라고 보심 되실거같아요 ^^

아울러 제가 고수하는 의견은 천원-수백 의 테스트나
천원-만원의 테스트나 일반인 기준에선 크게 다르지 않다 입니다 ^^
추천 0
          
            
가온장 2022-05-23 (월) 17:14
@Jjack

본문을 읽은거 맞나..
추천 1
               
                 
Jjack 2022-05-23 (월) 17:14
@가온장

제 글은 읽으신거 맞으신거죵? ^^ ㅎㅎ

1.자칭고수 =전문가 라는 인식
2.인풋.아웃풋 라인이나 밸런스 언밸런스의 특성이 다른점을 배재한 실험방법의 아쉬움
3.실험 시기와 반복테스트등 완벽한 실험 과정 아쉬움
4. 선의길이나 쉴드유뮤등의 변수에 대한 안내가 없다는점

등을 먼저 아시고 글을 보시면. 위에 글은 실례지만 그날 날씨에 따라서도 얼마든지
결과가 바뀔 수 있는 부분입니다 ^^ ㅎ

제가 글을 쓴 요지는. "비싼선=좋은선" 이 절대 아니라는 얘기구요
"천원과 만원의 차이는 분명 물리적으로 있지만 천원과 수백선의 의미는 너무 미묘하고
개인의 특성을 논할수있는 정도로 소리가 필터링 되는 효과도있기 때문에
무조건 좋은소리. 무조건 값어치 하는 소리로 볼 수 없다!!" 입니다 ^^

음악을 만든는 입장이 아니라 듣는 입장이라면
내가 듣기 좋은 선이고 가격이면. 그걸로 내가 만족하고 행복하면 좋은선이란 의미입니다 ^^
추천 0
                    
                      
유랑객 2022-05-23 (월) 17:52
@Jjack

어떤 물리적인 차이가 있는지 말해 보세요. 그리고 그걸 측정하는 방법도 제시해 보세요. 약만 팔지 말고.
추천 0
                         
                           
Jjack 2022-05-24 (화) 15:01
@유랑객

본인이 모르신다고 세상이 다 모르는게 아니고
본인이 보고 듣지 못하신다고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

음향 측정방법이야 오실로스코프부터 전문 아날라이저 까지 세상에 널린걸요 ^^;;;

음향기기를 다 귀로 만드는게 아니자나요 ㅎㅎㅎ  귀를 참고로 해서 수치를 보면서
만드는거고. 음향하는 사람들도 자기 귀를 믿지만. 맹신하지 않고 늘 수치와 측정치를 보면서
신중하게 작업을 합니다 ^^

전선도 그 안에 들어가는 재료애 따라 손실율과 정전율들 물리적인 특성이 다 달라서
단순히 전기를 보내는것도 어떤선은 잘보내고 어떤선은 전기를 덜 보내고 하는데
그거보다 더 민감하고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오디오 신호는 (게다가 귀의 변수까지)
당연히 영향을 안받을래야 안받을 수없죠 ^^

이렇게 "무조건 소리변화는 없어! 무조건 거짓이야!" 라고 말하는순간
저렇게 수백짜리 팔아먹는 사기꾼들에게 (저 선이 사기라는 말은 아님다 ㅎㅎ) 넘어가시게 되는 거같아요 ^^;

진짜 약은 아직 팔지도 않았는데...벌써 약을 찾으심...어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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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라병아리 2022-05-23 (월) 17:14
@Jjack

말씀하신게 사실이라면 어쨌든 차이가 있으니 100% 이거나 0%가 나왔어야 되는거죠
결국은 맞기도 하다 틀리기도 하다 했으니 그냥 찍는것과 차이가 전혀 없는 거죠
전부 찍은 사람이 1등이기도 하고
추천 1
               
                 
Jjack 2022-05-23 (월) 17:14
@살아라병아리

아 그게 변수가 있습니당 ^^
이게 물리적인 측정 기기로 하면 대번 차이가 나오는대요. 반대로
사람의 귀는 절대 일정하지 않거든요 ^^

음향 고수들도 대략 3시간 이상 음악을 들으면 힘들어 하고 맥심 6시간 정도만 작업을 하기도합니다.
귀라는거 자체가 아침에 다르고 밥먹기전 후 다르고 몸상태에 따라 상당히 다릅니다 ^^

고도로 훈련된 전문가들은 소리를 귀로 듣지만. 그것을 형상화 하여 비교를 하는 훈련을 따로 합니다.
음악이런것이 처음엔 차이가 느껴져도 "곧바로 적응"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위에 글에 언급한대로 그래서 긴 테스트는 별의미가 없고 짧은 테스트여야 합니다만. 30초도 실제로는 길다고 생각합니다 ^^  여튼.

위에 말한 분들이 전문가가 아니고 "자칭고수"라 표현하셨는데용....

실제 음향전문가와는 큰 차이가 있으실 확률이 큽니다 ^^

하이파이 자체가 음악을 듣기 좋게 감상하는 목적이라
우리가 말하는 소리를 그대로 전달되어 들려아 햐는 것이 제일 중요한 음향 전문가들과는 결이 완전히 다른데요. 그 제품들도 상당히 다릅니다 ^^

아무리 음향 전문가라 해도 저희들끼리도 미터당 수백만원짜리 썻다고 하면...앞에선 욕안해도
속으론 욕합니다 ^^ ㅎㅎㅎ 여러부분에서 의미가 없거든요 ^^

물론 그 선을 만드는 재료나 노력에 비한 합리적인 가격 일수는 있지만. 그리고 그게 음악을
듣기 좋게 만드는 어떤 필터효과 등의조합으로 사람이 청감이 좋아 질 수는 있지만
실제 소리를 그대로 전달해야 한다는 입장에서 보면 "틀린선"이 되거든요 ^^

그런 입장 차이가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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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lyboy 2022-05-23 (월) 17:14
@Jjack

근데 결국 300만 과 다이소 제품의 차이 정도면 일반인도 듣기에 차이 날 정도의 성능을 벌려야 하지 않을까요? 막귀도 아니라면 어느 정도 차이를 느껴야만 값어치를한다고보는데 
제 말은 99와 100의 차이는 전문가라면 느끼고 일반인은 못느끼긴하겟지만 겨우 그1차이 가지고  만원과 300만원의 차이ㄱ ㅏ난다는건 납득하기 어렵고  그냥 1가지고  자기만족한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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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4 (화) 15:16
@millyboy

어? 제가 이제 까지 쓴 글 내용이 그거입니다만 ^^:;;;
동의합니당 ^^

미터당 천원짜리 막선과 미터당 약 만원정도의 선은 분명히 차이가 어느정도 납니다만
그거 이상 넘어가면 완전 돈XX입니다 ^^

그리고 그 전문가들도 그게 돈XX이라고 알기 때문에 본인의 성향과 만족도에 맞추어
얼마얼마 정도까지는 쉬쉬하면서 쓰는정도입니다만

전문가들도 사실은 뒤닿고 비싼선은 무조건 좋아 하는 분도 계시고
소리는 달라지는건 맞지만 좋고 나쁜선의 기준은 가격이 아니다!!

라고 하시는 분들로 나뉩니다만.

그 전문가란분들도 1년짜리 전문가 수십년짜리 전문가가 다르다보니
일반인들 보시기엔 조금은 헷갈리는 포인트가 되실수있죠 ^^

여튼. 말씀하신 말씀이 정답이십니다 ^^

제 기준서도 그 1%를 위해 수백을 더 쓰는게 바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만 내가 돈이 있는데 그 1%라도 더 쓰고 싶다!!
하는 분 까지 도시락 싸들고 그분의 자유를 말리는건 아니라고 보는거죠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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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3 (월) 17:14
@살아라병아리

이 실험 역시 아쉬움이 많이 남는 테스트 방법인것은 차처하더라도
저 결과는 그날의 날씨와 시간대와 장소등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 졌을 수 있을 만큼의 테스트 방법입니다^^

또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진짜 내용은

" 천원-만원 정도의 선은 분명 물리적으로 음질의 차이가 장비로 찍힌다!
그러니 천원-수백은 그 차이가 위 보다 적으며. 개인적인 성향의 차이로 존재한다"

의 내용이었습니다 ^^

수백만원으로 선을 사도 누군가는 욕을 할수있지만.
또 천원짜리 막선을 써도 누군가는 아쉬워 할수있지만

그건 상대적인거고. 내가 만족하고 내가 좋다고 느끼는 선이면 그게 천원이든 만원이든
문제없이 좋은 선이라는 내용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

분명한건 위의 의미로 볼때 "비싼선=무조건 좋은선"
이라는 의식 부터가 잘못된 시작 인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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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3 (월) 17:14
@살아라병아리

아 이 말씀을 빼먹었네요 ^^

차이가 없다 있다는 변수가 있는대요 ^^

1. 차이가 있어도 못느낀다 (컨디션이나 훈련된 경우가 아니라면)
2. 소스에 의해 차이가 없는 경우가 있다 (위아래 다 잘린 믹스나 Mp3처럼)
3. 이 선을 어이다 연결하느냐 따라 아주 다르다!
4.공간의 상태가 실제 소리의 다름을 방해하여 느끼지 못하게 할 수 있다

등등의 변수로 보면. "자칭고수" 가 아니라 음향 전문가들이 모여서 테스트를 했다면
조금은 다른 결과가 분명 나왔을겁니다.

* 다만 다시 말하지만 수백짜리 선은 진짜 돈낭비입니다 ㅠㅠ
소리는 분명 다릅니다. 하지만 그게 좋게 달라졌나 그게 정답이냐의 의미로 보았을때는
회의적이라는 말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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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객 2022-05-23 (월) 17:49
@Jjack

어떤 케이블을 사용해도 음성정도의 주파수서는 차이가 없습니다.
그렇게 차이가 나면 님이 말하는 케이블 가지고 100민원 걸고 내기 한번 하시죠. 어쭘짠은 지식으로 약팔지 마세요.
추천 1
               
                 
Jjack 2022-05-24 (화) 15:24
@유랑객

아이고..ㅎ ^^ 개인적인 정보니깐....제가 말을 좀 아끼는데용...
학생들 가르치는 사람이고 현역 프로입니다 ^^;

진짜 약은 팔지도 않았는데 왜 벌써 약을 자꾸 말씀하세용 ^^;
어떤 부분을 어떻게 공부하신분인지 몰겠으나...

이부분은 공부를 하실 수록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다는 의견을 가지게 되시던데..
좀의아하네요 ^^;;

제가 많이 어릴때 그랬거든요...제가 아는게 전부로 생각해서...

도대체....왜 어떤케이블이라도 주파수에 차이가 없다고 보시는지.....진짜 궁금하긴하네요^^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거에요? ^^

100만원 벌고 싶어서 저도 막 드리고 싶은데.....이게 참.....저도.... 재미나네요 ^^ ㅎㅎ

집에 측정장비 있으심 다이소 - 까나레 - 모가미

이 세가지만 측정 한번 해보셔요 ^^  오실로 스코프 만 가지고는 힘드시구요
제대로 된 프리와 AD/DA컨버터만 있으심 컴터상에서도 충분히 아날라이저로 측정 되실거에요 ^^

고음 저음 특성이 가장 두드러지니깐 찍어보셔요 ㅎㅎ ^^

글구...죄송한데. 저도 이 문자를 왜 써서 이고생하나 몰겠는데요. 제게 정보 달라마시고
세상에 널린게 그 자료들이니깐 그냥 검색한번 해보셔요 ^^

제 글은 읽으신건지 몰겠지만. 저도 무조건 비싼선은 의미없다고 계속 피력하고있는 글이구요
선과 그 안에 선재에 따라 전도율의 차이가 주파수 별로 나고. 그로인해 소리가 변하는건 당연한 물리적  특성인데요 ^^ 그걸 아니라고 하심 얘기의 시작부터가 다르십니다 ^^

변화는 있다. 하짐나 그게 수백만원 돈값을 하냐?
또 그게 원음을 잘 전달하는데 도움이 되었냐 아니냐? 의 문제이지

소리가 변화가 전혀없다 있다로 100만원이나 거시는건 너무 성격이 급하신거같네요 ^^
나중에 후회마시고. 선재 구하셔서 찍어보시던지 관련 자료 찾아보셔용 ^^ ㅎㅎ

참고로 까나레는 미터당 2천원대 모가미는 4~5천원대 일거에요 제 기억으론 ^^
만원도 안하는 스텐다드지만. 둘다 방송용으로 쓰이는 케이블
추천 0
                    
                      
유랑객 2022-05-25 (수) 09:08
@Jjack

나는 전기전자 전공하는 사람이고, 나도 학생들 가리키는 사람입니다. 뭐 학생가리키는게 자랑이라고,

100만원 하지.. 왜 쫄리나. 그렇게 자신있으면 한번하지...내가 100만원 준다닌깐.

측정기 나는 네트워크 아날라이저, 펑션제네이터, 스펙트럼 아날라이저 있으니 장비 자랑하지 말고..

선재는 전도율에는 차이가 있지만 이것은 음향의 특성(주파수)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니 소스나 출력을 높이면 소리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선재에 따른 주파수 특성은 차이가 없으니 이것은 헛소리고,

자꾸 물타기 하지 말고 어떻게 케이블이 바뀜으로 해서 물리적특성이 바뀌는지만 이야기 하샘.
님은 "어떻게 물리적 특성이 바뀌는가?"에 대한 물음에 "물리적 특성이 바뀐다"라고만 대답하고 있음.
100만원 거는게 성급하지 않으니 자신있으면 100만원걸고 시험하지닌깐 그러네.
추천 0
                         
                           
Jjack 2022-05-26 (목) 01:24


@유랑객

학생들 가르치는 사람이 이렇게 좁은 시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십니까? ^^
어떤 전공으로  학생들을 가르치시는지 좀 여쭤보면 좋겠는데
무엇보다. 입이 이렇게 걸고 글마다 상대방을 비방하며 놀려대는 이따위 글을 쓰심서
무슨 애들을 가르친다하심까? 참 불쌍하네요 그 학생들 ^^;;;

뭘 좀 아시는 분같으니 편하게 얘기합시다

선생님이 말하는 "캐패시턴스가 선재랑 상관없다" 는 그 문제를 인정하지 못하심
선재가 왜 소리가 바뀌는지 알지 못하실거같네요

선재를 딸랑 구리선 하나로 생각하시는가 몰겠지만 그 구조는 잘 아실테고
선은 어쩔 수 없이 캐패스턴스가 생기게 되고 캐패이터의 역활을 하게 됩니다
이 정전용량은 선재에 따라 달라지는게 당연하고 그건 알고 계실거고.

또 잘 아시겠지만 캐패시터는 말그대로 하이패스 필터이며 선재의 종류와 만드는 방식으로 인해 저항 뿐 아니라 캐패시턴스가 선마다 다르고 이게 소리의 전달에 변화를 줍니다

실제로 컨덴서의 용량별 영향 주파수는 잘 아실테고.

수많은 변수와 증폭이 합세된다면 소리가 안달라지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모르면 모르신다고 하시던지.... 아니....왜 자꾸 비방하면서 까지 변하지 않는다고 우기시나요? ㅠㅠ 그렇게 남을 비방치 않으심 자기 새각을 전달 못하시나요?

자 이 표 볼줄 아시죠?
이미 아시겠지만 그냥 한번 보시구요

이런 정전용량별 혹은 저항별 차이가 소리를 얼마나 변화 시키냐. 그게 얼마나 가청시에 효과적인 (유의미한 수준이냐) 뭐 이런걸 가지고 따지셔야 할 문제를. 왜 무조건 변화가 없다고 하시는지 진짜 1도 이해가 안되네요?

약을 팔아요?  누가 파는게 약인지 몰겠는데.
본인 신념이 있으시니 그부분은 제가 존중합니다.

솔직히 뭘 갔다놔도 하나라도 꼬투리 잡아 길게 얘기하실거같아서 전 여기서 아웃합니다만. 좀 글좀 이쁘게 쓰셔도 서로 의견 교환 가능하심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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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6 (목) 01:26
@유랑객

https://www.stereophile.com/content/minnesota-audio-society-conducts-cable-comparison-tests-0

자 실험은 이렇게 하는겁니다!
이런 데이터가 있어야 실험으로 의미가 있는거구요

무슨 몇 명 자칭 전문가 대려다가 쓴글을 가지고 목숨걸고 남 비방하면서 덤비지 마시구요...

좋게 얘기하는 사람 얼굴에 침 좀 뱉지 마십쇼
그럼서 스스로 본인 인성 레벨 인증 하지마시구요 ^^ 

*선생님이 쓸글을 다 몰아보면. 욕을 한트럭 먹은 기분임다 ㅋㅋㅋㅋ
 참 대단하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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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객 2022-05-26 (목) 12:13
@Jjack

님도 학생을 카리킨다며, 그러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약을 파는것은 정상적인것인가?
다시 말하지만 내 성격이나 직업등은 이 논쟁과 하등의 관계가 없음. 비꼬는 말투를 쓰는 것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니 그러는 거고. 님 이야기나 하셈.
도표만 올리지 말고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 지를 풀어서 설명해야지. 그리고 올린 도표가 1000원 짜리 케이블과 10000원 짜리 케이블과 어떤 상관이 있는지도 설명해야 하는 것이고,
그리고 선재를 이야기 할때 도체를 이야기 하는건지 유전체를 이야기 하는 건지를 구별하였으면 좋겠고,
똑 증폭이라는 소리가 들어가는데 케이블 자체를 교환하면 입력대 출력 신호의 특성이 케이블의 종류에 따라 어떻게 변동 되는지를 이야기 해야 하지 않나. 왜 자꾸 증폭이라는 이야기가 나오지....케이블만 교환해도 소리가 달라진다고 주장했으면 음향 시스템의 다른 요소는 동일하다는 이야기 아닌가?
표를 볼줄아냐고 물어 보기전에 이 표는 어떻게 보는 것이며, 어떻 특성에 의해서 무엇이 변화며 등의 설명을 하고 이렇게 된다라고 주장을 해야지. 뭐 그림 몇장 올려놓고, "아시죠?"이런 시전이나 하고 있고...

미천이 다떨어 졌나? "아웃...".지금 이글을 쓰는 것은 님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 글을 보는 사람에게 님이 말하는 것이 얼만나 터무니 없는 가를 말하기 위해서임. 자칭 전문가라고 하면서 뭐하나 설명도 못하고, 모르면 모른다고 결론을 내야지....
님이 남긴 모든 글에다 댓글을 달고 있으니 님이 아웃이되던 나는 상관없음.
다시 말하지만 올림픽 규격 수영장에 각각 꿀 100L 넣고, 꿀 500L 넣고 그 맛을 구별할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상한 놈들때문에 선량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것임.(1000원 짜리 케이블이랑 10000원 짜리 케이블은 소리에 확연하기 차이가 난다고 주장할때의 패기는 어디갔나? 내가 보기에 님은 전문가인척하는 이상한 놈들중에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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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6 (목) 15:07
@유랑객

아이고 유랑객님....

진짜 몰라서 물어보시는거 같긴한데..
이쯤되면 병이시네요...

그냥 차단하겠습니다.
이토에서 처음 해보네요 차단 ^^ ㅎㅎㅎ

고생많으셨습니당 ^^
건강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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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객 2022-05-25 (수) 08:57
@Jjack

내가 알고 모르고는 중요하지 않고, 님이 약팔고 있으니 어떤 물리적인 차이가 있는지나 이야기해 보시고, 그걸 측정하는 방법을 이야기 해 보세요.
전기 전문용어에 전기는 덜보내고 잘보내고라는 용어는 없습니다. 그리고 정전율이라는 말은 케이블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어디서 들은것은 있나 봅니다.
님이 위에서 주장하는 바는 케이블에 의해서 소리가 바뀐다고 주장하였으니 음향 시스템 전체를 이야기하면서 물타기 하지 말고 케이블의 종류가 바뀜으로 해서 어떻게 소리가 바뀌는지나 이야기 하세요.

간단하지 않아요. 나름 전문용어를 썩어 쓰는것 보니 케이블이 바뀜으로 해서 어떻게 소리가 바뀌는지는 쉽게 이야기 할수 있을것 같은데...어떻게 1000원 짜리 선과 10000원 짜리 선이 소리에 영향을 주는지. 원본 파일, 스피커 등등 뭉텅그려 허소리 하지말고 케이블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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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5 (수) 21:26
@유랑객

아이고 알겠습니다 ^^
그러세요 선생님 말씀 다 맞는걸로 하구요

어디서 공짜로 지식 얻으려 마시구요. 필요하심 어떻게 측정하는지 찾아보셔요 ^^
널렸어요 ^^ ㅋㅋㅋㅋ 게다가 물타기는 거기까지 생각을 하시는 님 글 보고 시각
맞춰드린거에요 ^^

어떻게 이런분들은 이렇게 하는 얘기가 다 똑같은지...신기하네요 ^^;

글구 정전률을 케이블에서 사용하지 않는다구요? ㅋㅋㅋㅋ
진짜 자기 세상서 사는 분이네 ^^

그러세요 ^^ ㅎㅎㅎㅎ전 이제 그만!!!
속세를 떠나 제 세상으로 갑니당~ ^^

이토 참 좋은 곳인데... 이런분들 때문에 정이 뚝떨어져요 그죠? ㅎㅎㅎ                   

글구 저는 제 정신보존을 위해서 차단을 처음으로 해 볼라니깐
선생님이 맞아서 승리하신걸로 최종 하셔용 ^^ ㅎㅎㅎㅎ

오늘도 음향수업에 학생들에게 선생님 얘기 했습니다 안그래도 ^^
본인이 모른다고 없는게 아니고 없다고 믿는다고 진짜 없어지는게 아니에요 ^^

양자 역학시대에....사고를 좀 넓히고 사셔요... 그까이꺼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는거자나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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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객 2022-05-26 (목) 12:20
@Jjack

"정전률"은 어디서 쓰는 말인가? "유전율"을 잘못 쓴건가? "정전용량"과 "유전율"에서 "정전"과 "율"을 합성하여 만들것 같은에....뭔 전문가가 잘못 주워들었나?
케이블하고 양자역학하고 무슨 상관이 있지...?
잘 알고나 학생을 가리키지 부끄럽지 않나? 모르는 학생들 앞에서는 x나게 떠벌이겠네..전문가 인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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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6 (목) 15:08
@유랑객

아이고 유랑객님....

진짜 몰라서 물어보시는거 같긴한데..
이쯤되면 병이시네요...

그냥 차단하겠습니다.
이토에서 처음 해보네요 차단 ^^ ㅎㅎㅎ

고생많으셨습니당 ^^
건강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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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lyboy 2022-05-23 (월) 17:14
@별과바람의노래

출력이 크면 구분이 되나요? 커도 똑같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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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바람의노… 2022-05-23 (월) 17:14
@millyboy

큰 출력을 필요로 하는곳에 얇은 선을 쓴다면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기는 합니다.

큰 출력이라는게 개인이 듣는정도가 아니라

공연장 같은 환경들을 이야기하는거죠

라인이 길어지고 출력이 크면 그에 맞는 정격 라인을 사용해 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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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바람의노… 2022-05-23 (월) 17:14
@millyboy

뭐~ 그것도 저런 식의 차이는 크게 의미 없지 않을까 싶은데

제가 이야기하는건 엠프에서 큰 출력이 나오고 그걸 스피커까지 보내는데

얇은 선을 쓴다면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다

뭐~ 이런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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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rusDa 2022-05-23 (월) 17:14
@별과바람의노래

그런데 저건 케이블의 규격에 대한 테스트가 아니라 종류에 관한 테스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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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ri 2022-05-23 (월) 17:14
차이를 못 느끼는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코카콜라와 펩시콜라도 블라인드 테스트해보세요.
재미난 결과가 나옵니다.                   
내가 믿는 바에 대한 맹신이 확증편향을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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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에요 2022-05-23 (월) 17:14
@dasari

코카와 펩시는 그나마 10%라도 구분합니다.

저건 더 구분 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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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뷔 2022-05-23 (월) 17:14
@dasari

펩시랑 코크는 바로 알겠던데요. 아예 김빠져서 날라가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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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홀드 2022-05-23 (월) 17:14
@dasari

마이크는 아니더라구요..
피해본 1인..
노이즈 장난 아님.. 녹음이 먹히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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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라병아리 2022-05-23 (월) 17:14
@dasari

콜라는 구분하는 사람 생각보다 꽤 많던데요
일단 전 블라인드 테스트 해봤을때 구분이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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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이 2022-05-23 (월) 17:45
@dasari

코크와 펩시 블라인드 테스트시 컵에 조금만 따라줄 경우 구분을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한캔 정도 먹을 경우는 거의 대부분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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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힛 2022-05-23 (월) 17:14
방향성 케이블은, 그라운드를 lift한 케이블인데...
저런 언밸런스에는 진짜 마케팅 효과입니다.
심지어 실제로 그라운드를 lift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프로용 기기는, 앰프에 lift 스위치가 달려 있고요...                   
               
인터커넥터는 1.3V정도의 저전압이라 사실 케이블을 별로 타지 않는데..
이게 싼 케이블은 커넥터 자체의 품질 문제가 발생합니다. 아니면 선 자체의 품질 문제요. 끊어지고 접촉불량 생기고..
해서 좀 비싼거 쓰면 신뢰도가 좋죠.

스피커 케이블은 수십V정도 걸리는 고전압이고, 쉴드가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 굵기가 되는걸 써주면 좋구요.
추천 0
assfker 2022-05-23 (월) 17:14
스피커는 좋은 게 좋긴 하더군요
오디오 좋아하는 분들이 작은 차이를 느끼기 위해 백단위부터 시작해서 천단위까지 올려 투자하는 거 보면 대단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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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3 (월) 17:14
@assfker

스피커는 케이블과 다르게 비쌀수록 확실히 좋죠 ^^
완전 동의합니다 ^^ ㅎㅎ
추천 0
기습공격1 2022-05-23 (월) 17:14
결국 좋은 케이블을
쓰는 이유는 현장에서의 불특정한 변수를 이겨내기 위한
것도 있죠 그렇다고 무조건 비싸고 어쩌고 한 케이블이 좋은건 아니구요. 이런 논쟁은 항상 있어서 그냥 그려려니 하셔요 윗분말씀대로 화력발전전기 얘기도 진짜 있으니까요 전 음향쪽에서 일하고 있긴 한데 저런얘기 들을때마다 네네네 하고 넘겨요 ㅋ 게다가 시공하는 사람은 좋아요 비싼거 사겟다는데 뭐

유튭에 프리비젼스 김도헌 대림대교수님 참고하시면 도움되여 이분도 하도 이런거에 이골이 나셔서 직접 블라인드 테스트도 기획했는데 아무도 안오셧다죠

아 디지털의 경우는 스펙만 맞다면 무조건 같아요 케이티니 엘지 에스케이키티니로 싸우기도 합니다
추천 0
no7no23 2022-05-23 (월) 17:14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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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eyes 2022-05-23 (월) 17:14
대림대 음향학부 교수분이 자기 유튜브에서 블라인드 테스트 하자고 상금걸고 공지했는데
댓글로 나대던 사람들 한명도 참석 안했죠. 네이버 헤드폰 D모 카페는 예전부터 선재 미신과
멀티탭 미신으로도 유명한데 저 카페는 대림대가 금칙어입니다. ㅎㅎㅎㅎ

선재가 백날 좋아봐야 기기안에 내부 배선이나 납땜은 일반 배선에 일반 납으로 접점됐는데
선재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면 선이 불량인거죠.
추천 2
     
       
유랑객 2022-05-23 (월) 17:55
@4eyes

좌표 찍어 주실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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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eyes 2022-05-23 (월)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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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4 (화) 16:24
@4eyes

저...이건...^^; 저도 김도현 교수님 알고 좋아하는데요
이 동영상은 네크워크케이블과 디지털도메인에서의 얘기인데
이영역은 위에서 말하는 아날로그 오디오 영역과는 좀 거리가 있는 내용입니당 ^^;

실제로 USB케이블을 바꾸면 소리가 바뀐다더라 랜케이블로 소리가 바뀐다더라 하는 사기들이 많았거든요 ^^

그러부분에서 리뷰한 내용입니다 ^^;

아날로그 음향에 관한 내용이 아닌거같으네요 ^^;;;; 참고 되실까 적어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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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eyes 2022-05-25 (수) 19:19
@Jjack

그런가요? 영상본지가 1년쯤되서 대략 검색해서 올린건데. 아마 영상 중간에 케이블 이야기 및 헤드폰과 케이블 세팅 장면까지 나왔던걸로 기억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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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5 (수) 21:28
@4eyes

아 그래요? 그럼 저도 함 그분 채널서 찾아볼께요 ^^
저도 좋은줒라 김교수님은 어찌 말씀하셨나 들어보려구요 ^^
감사합니당 ^^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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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hain 2022-05-23 (월) 17:14
ㅂㄹ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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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에에 2022-05-23 (월) 17:14
전원케이블도 아니고 소리에 쓰는 케이블인데 뭐가 다르것슈. 파워면은 허용 용량이 있으니까 케이블도 두껍고 좋은걸 써야되겠지요. 물론 소리도 앰프 출력차이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만 음질하고는 무관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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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콘도 2022-05-23 (월) 17:14
이거 보니까 그거 생각나네.
무손실 파일이랑 손실 파일이랑 구분 가능한가?
128kbps 192kbps 256kbps 320kbps 구분 가능한가?
비트레이트 5천~1만 인코딩 차이 구분 가능한가?
그 논란에 대해서 '원본 파일의 상태에 따라 다르다'라는 우문현답을 하는 사람도 있었지.
mkv, mov, avi, mp4, wmv 등등 같은 인코딩 값이면 구분 못한다는 게 학계점심.

자매품으로 라데온 vs 지포스 블라인드 테스트시 구분 가능한가?
인텔 vs AMD 블라인드 테스트시 구분 가능한가?
시리즈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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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ge 2022-05-23 (월) 17:14
@아나콘도

mp3  용량때문에 변환해서 절약해봤는데 192 부터는 그닥 차이를 모르겠던데
128kbps 로는 음질 손실이 크더군요
고음 부분에선 128 이랑 320 은 차이가 확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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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宮 2022-05-23 (월) 18:44
@Renge

한때 무손실 많이 모았는데  mp3 320이랑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그냥 mp3 320으로 주로 듣고
녹음할 때 당시 녹음실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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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향바타나 2022-05-23 (월) 17:14
@아나콘도

아 오랜만에 비트레이트란 단어를 보네요..
고화질 걸그룹 영상을 고화질을 살려서 용량은 줄이고..
아이폰에 넣어서 심심할때마다 볼려고...
비트레이트를 1천부터 1만까지 4K영상을 인코딩 그리고 1080 영상을 인코딩
720p 영상도 인코딩 해보고 .. 엄청나게 뻘짓을 많이 해봤내요 ㅋㅋㅋㅋ
화질대 용량 최고의 가성비는 4k원본영상을 720p 2500비트레이트로 인코딩 하는것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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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RL 2022-05-23 (월) 19:29
@아나콘도

근데 무손실 손실파일은 스피컳 크게 틀어놓으면 좀 차이나긴 함
이어폰은 뭐 차이가 거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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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도둑 2022-05-23 (월) 17:14
수력 발전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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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ch 2022-05-23 (월) 17:14
다이소에서 전기 쓰는 제품 사는거 아님
뭣 모르고 한 번 사러 갔는데
계산할때 영수증 버려달라고 했는데 캐셔 아줌마가 여기서 이런거 살때 영수증 꼭 필요하다면서 넣어둬 넣어둬 하면서 챙겨줌
집에가서 써보니까 불량이라 영수증 들고 가서 교환 했지만 또 불량이라 환불받고 다시는 전기제품 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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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하게 2022-05-23 (월) 17:14
음질이 좋아지는 것은 아님 폴크 스피커에 천원짜리 사용하다 심심해서 무산소동으로 바꿔 보니까 소리가 좀 바뀜
귀가 이상한가? 해서 다시 바꿔 보니 맞는 거 같음 미묘?하게 다른 거지 좋다 나쁘다로 나누면 안댐 환경이 안 좋아서 노이즈 타거나 그런 상황 아니면 싼 것 사용 해도 무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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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탐지기 2022-05-23 (월) 17:14
씹덕중에 젤 병신이 저런 음향씹덕임
추천 1
쿨다운 2022-05-23 (월) 17:14
친구형이 예전 음향 엔지니어인데, 짧은거리는 철사로 해도 구분하기 힘들거라고 하던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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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정식2… 2022-05-23 (월) 17:14
이어폰은 차이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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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宮 2022-05-23 (월) 18:47
@돈까스정식2인분

저는 슈어se535 사용하는데 케이블 바꿀때 마다 소리가 변하고 100만원짜리 케이블으로 청음할때 더 좋아진 느낌인데 그 정도가 비용대비 확 좋은 느낌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정말로 블라인드 하면 저도 잘 모른다에 한표를 행사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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儉而不陋華而… 2022-05-23 (월) 17:14
케이블은 모르겠고 이어폰, 헤드폰은 확실히 차이가 좀 있긴하죠.
어느정도만 급만 되면 그 이상에서는 별 의미 없을 것 같긴함.
다만 볼륨이 커지면 커질수록 찢어지는 소리가 나기는하겠죠. 저렴이일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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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eyes 2022-05-23 (월) 17:14
@儉而不陋華而不侈

이,헤드폰 블라인드 테스트 하자고 댓글로 다르다고 옹호하던 사람들 대림대 교수가 상금까지 걸고 불렀는데 아무도 참석 안했습니다. 미신에 빠지지 마세요. 소리가 바뀌면 선이 불량선 입니다.
만약 다르게 느껴진다면 저항값에 따른 볼륨 변화에 따른 것 입니다.
추천 0
별걸 2022-05-23 (월) 17:14
막귀라서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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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먼 2022-05-23 (월) 17:14
??? : "0과 1도 손상된 0과 1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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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꾸네 2022-05-23 (월) 17:14
댓글이 좀 빗나간거 같은데.. 아날로그 선은 차이는 존재하지마누인간의 귀로 판별이 거의 불가능하다이고 디지털은 100똑같다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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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키 2022-05-23 (월) 17:14
콜라로 한것도 있죠

의미없이 평소에 펩시콜라애기만 나오면 으~개극혐~콜라는 코카콜라지~

하던놈들 데려다가 블라인드 테스트했는데

맞춘놈들 반도 안된다는거~     

https://www.youtube.com/watch?v=niYsd_4EH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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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나 2022-05-23 (월) 17:14
SATA 케이블을 바꾸면 MP3 음질이 좋아지고, 냉동 퓨즈를 쓰면 자동차 연비가 올라가고 음질이 좋아진다고 주장하던 부류가 있었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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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Eldyd 2022-05-23 (월) 17:14
막귀인 나는 번들 AKG 이어폰으로 만족함.
가끔 감탄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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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E2 2022-05-23 (월) 17:14
공연장이나 특별한 경우 아니고서 집에서 사용함에 큰 차이가 나진 않을 듯..
물론 음질의 향상이 아니라 변화는 있을 수 있다고 봄..
추천 0
요짱5002 2022-05-23 (월) 17:14
케이블 차이는 큰 기기로 가면 별차이 없습니다
이어폰은 확실히 누구나 알수 있을 정도로 차이가 나죠
추천 0
타다샤 2022-05-23 (월) 17:14
사람의 귀가 노화 한다는걸 잊는 사람들이 많네...
어느 특정 주파수 대역까지도 어릴땐 들리다가 자라면서 안들리는 경우가 흔한데..
저 노땅들은 대체 뭘 믿고 저렇게....
수백 수천만원짜리 장비를 마련할때부터 이미 당신들 귀는 막귀임...
추천 0
애쉬ash 2022-05-23 (월) 17:14
다이소 케이블이 무산소동 규격이라 의외로 좋음

비싼 케이블은 편의성이나 안정성이 좋지만 소리가 좋아진다는 건 개인적으로 믿기 힘듬. 그러나 편의성 안정성 심미성이 좋아지니 좋다는 사람 말릴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추천 0
madrigo1 2022-05-23 (월) 17:14
주변에 고조파 현상을 발생시키는 환경이 있을 때 조금 차이가 날 수는 있지만,
일반적 환경이라면 케이블 차이로 사람이 음색을 구분할 정도는 아니에요. 스피커와 앰프의 차이는 크지만.
프리퀀시 제네레이터와 오실로스코프를 가지고 테스트 해줘도 오디오 애호가들께서는 계측기보다 자기 귀가 더 정확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구분은 못함. ㅎㅎ
그냥 개인 감성과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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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코드 2022-05-23 (월) 17:14
이어폰 사용하는데, 이어폰 줄을 갈수 있는 그런 종류 있잖아요? 그걸 쓰는 중인데요
이거 줄 마다 소리가 많이 틀린 걸 바꾸면 바로 알수 있는데...
설마 케이블 종류가 아니고, 접점에 무슨 처리가 되어 있는 건가???
이어폰과는 다른 경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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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IIlll 2022-05-23 (월) 17:14
@제로코드

귀에 삽입해서 바로 듣는 이어폰과 다르게 스피커의 경우에는 케이블 바꾸면서 리시버 방향 살짝 틀어지는게 더 영향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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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이긴선달 2022-05-23 (월) 17:14
오디오쟁이란 첨단 과학 전자 기기들을 즐기면서
과학보단 미신을 믿는 한심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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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레이싱 2022-05-23 (월) 17:14
그냥 허영심 이용한 마케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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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NE 2022-05-23 (월) 17:14
전봇대도 바꾸는 사람이 잇는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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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토 2022-05-23 (월) 17:14
아직도 이런거 가지고 싸우는 분들 계시네...
허영심만 잔득 차가지고...
모든 사람들의 귀는 대충 다 거기서 거기임.
다만 꼭 알려 둘건. 이어폰 꼽고 음악 크게 듣지 마시길...어릴 적 악보없는 음악들 카피한답시고 악보 딴다고 맨날 크게 듣고 그랬더니 지금은 한쪽에 난청이 오기 시작함.
취향이라고? 귀가 먹먹해져 올 때도 그 소리하나 보자...100% 아니 30000% 후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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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IIlll 2022-05-23 (월) 17:14
하이파이 스피커를 듣는 나이 그러니까 50대 이상 접어들면 ㄹㅇ 음향일 한다고 귀 관리 한 사람 아니면 100이면 100 청력 작살나있습니다.

구분 한다는거 대부분 가청 영역 밖을 상상 청음 해서 그런겁니다 ㅋㅋㅋ 꼬우면 이비인후과 가서 청력 테스트 해보세요 ㄹㅇ 15khz 듣는 사람도 40대 넘어가면 극히 드뭅니다 ㅋㅋ

본인이 군대 안간 케이스+ 그나마 관리했으면 가능하지만 대부분은 뭐...


케이블 차이도 대부분은 리시버에서 케이블 교체하다가 리시버 방향 건드려서 차이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파동의 상쇄 간섭, 보강간섭 효과가 엥간한 케이블 차이보다 크기 때문이죠. 블라인드 테스트 빡세게 하면 절대 못알아 챕니다 ㅇㅇ.
ㄹㅇ 변인 통제 안하고 걍 꼴리는 대로 하면 걍 하는 수준이죠.

특히 디지털 케이블이니 파워케이블은 걍 미신 수준이고요.

결론은 케이블은 그냥 이쁜거, 편리한거 커스텀으로 맞추십쇼. 한국 케이블장사치들한테 돈 바치지 마시고요 ㅇㅇ
추천 2
칼있시마 2022-05-23 (월) 17:14
케이블 차이는 분명 존재합니다. 그래서 무산소동 전선이 나오는 것이구요.
그런데 그것보다는 앰프나 스피커의 영향이 훨씬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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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객 2022-05-23 (월) 18:05
@칼있시마

어떻게 존재하나요? 그 근거는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약팔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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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있시마 2022-05-23 (월) 22:46
@유랑객

엄연히 무산소 동선 OFC (Oxygen-Free Copper) 라는 상품이 존재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걸 원하는 소비자가 있는데
아니라고 하면 똥귀인 당신 탓을 해야지~
심지어 까나레 같은 고급 브랜드가 아니라도 LS전선 같은 일반 제품도 있음.

인터넷 조금만 검색해봐도 무산소동 전선 글이 널렸구만.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kwshop88&logNo=220434148437

앰프와 스피커가 불만이라면 먼제 전선부터 바꿔놓고 청음해 보면 시행착오를 줄일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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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객 2022-05-24 (화) 10:18
@칼있시마

무산소 동선이랑 일반 산업용 동선의 차이점이 무었인지나 알고 이야기 하시는건지.
소비자가 원한다고 그것이 좋다라고는 말할수있나? 보아하니 이쪽 전공이 아닌것 같아 수준에 맞게
비유애서 이야기 해 드릴테니 잘 읽어 보세요.
님은 올림픽 규격 수영장에 꿀 100L 부어 넣은 것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꿀물 일까, 아니면 그냥 수영장 물이까? 0.05%로면 물 10,000L에 꿀 5L 있고 없고의 차이인데 그게 물전체의 특성을 변화 시켜 꿀물이라고 주장하는 말을 믿으면 그 머리가 똥대가리가 아닌지...

님이 말하는 고작 0.05%의 차이로 동선 케이블의이 전기적인 특성이 바뀐다고 생각하는 건지. 케이블의 전기적특성을 이야기 할때, 그 케이블을 분포정수로 해석해야 하는지 집중정수로 해석해야하는지를 먼저 봐야 되고, 그 이후 그 케이블의 선로 임피던스를 이용하여 전기적인 특성을 논합니다.
고작 최대 20KHz 정도 되는 음성 신호가 동선 케이블에 흐르면서 디스토션이 발생한다고 주장하는 님의 그 똥입은 이것에 대한 대답은 어떻게 할려는지....

앰프의 특성은 스피커를 물려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앱프의 입력과 출력에 차이를 측정하는 측정 기계를 연결하여 디스토션이 얼마 정도인지를 가려 내는 것이고,
스피커는 전기 신호를 공기의 진동으로 변환하는 장치라 아직까지 그 특성이 좋고 나쁨을 정량화하는 방법이 없으니 스피커에서 나는 소리가 똥귀가 되던 박쥐귀가 되던 좋다고 생각하면 좋은 스피커가 되는 취향의 문제임.(대부분의 스피커는 스피커가 감당할 최대의 볼륨으로 들으면 대부분 좋은 소리를 냄, 또 딴지 걸까봐 말하는데 음향 설계와 스피커는 별개의 문제이고, 여기서는 스피커만 이야기 하는 것임)

님은 그 차이를 아는 똥귀가 아니라서 좋겠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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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4 (화) 15:33
@유랑객

아이고...말씀들 구구정절히 다 맞아보이시는데...

디스토션이 얼마나 발생하는지 캐패시터 정도가 얼마인지
일반 선재에도 다 스펙이 명시되어있습니다....

이론으로 마시고. ^^
귀로도 마시고

아날라이저로 찍어보고 오셔요 ^^

위글에 제 글에 답글을 보곤 뭐하시는 분인지는  몰랐으나
공부를 하시는 분 같은데.. 지금 이게 얼마나 유치한 말인지 모르시는거같아용 ㅠㅠ

그러니깐.. 일단 찍어보고 오셔요 ^^ 음향 아날라이저로 ^^

물론. 그 변화가 100중에 1이나 2인데 그게 얼마나 귀에 다르게 느껴지냐?
아님 변화가 없는 수준이니 이건 변화가 없는거다!!!

이런 류의 의견은 정당하시다고 봅니다 ^^
실제로 전문가들도 그 부분에서 많이 의견이 나뉘는데^^
보통은 그래도 결국 잘 모르시는 분들과 공부 많이 하시고 경험 많으신 분들의 의견은
균일하게 갈리는 편입니다 ^^ 

아이고....일하는 중였는데 답글 다는거 잼나서.....한참 놓쳤네요 ㅎㅎ ^^;
여튼. 저도..... 의견에 대해 열린 맘이니 의견 주시면 고민해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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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객 2022-05-25 (수) 09:16
@Jjack

"캐패시터" 라고 하는게 아니라 "커패시턴스"라고 해야함. 또 어쭙짠은 지식을
음향 아날라이저 보다는 스펙트럼 아날라이저가 더 많은 정보를 줌. 님은 음향 아날라이져라는 것을 본적이라도 잇는지....
나는 스펙트럼 아날라이저로 테스트 했음. 그래서 이야기 하는 것임.
아니 왜 짜구 귀로 들어봐야 하니, 음향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네. 케이블이 달라지면 소리가 다르다며, 케이블이 전달하는 것은 소리가 아니라 전기 신호임. 왜 짜구 소리이야기를 하지....
님이 말한 1000원짜리랑 10000원 짜리 케이블의 전기특성이 어떻게 다르며, 어떤 물리현상에 의하여 음성 정도의 전기신호가 달라지는 지를 이야기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
내가 정당한것은 신경쓰지 말고 님이 주장한것이나 정당성을 가지도록 설명을 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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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5 (수) 21:39


@유랑객

스텍트럼 아날라이저도 아시는 분이 이런글을 쓰신다구요?
참 더 아이러니 하네......

말과 용어는 선생님 수준을 알수가 없어...... 제가 수업할때 하는 방식입니다.
순화시켜서 얘기하는거 ^^ 그게 그렇게 이해가 안되셨어용? ^^ ㅎㅎㅎ

맘에 안드심 할수없는거구요 ^^

여튼 선상님 말씀 다 맞으신걸로 할께요 ^^
그러니 선생님이 이기신걸로 하셔용 ^^

살다 살다 음향 세계서 케이블에 따라 소리가 안 바뀐다는 소리를 다 들어보네...ㅋㅋㅋㅋ

스펙트럼 아날라이저는  어떤것으로 테스트를 하셨고 어떤 선재로 얼마나의  길이로  어던 레퍼런스로 하셨는지 얘기 해봐주실수잇으세요? ^^ 제가 까나레 모가미 막선 3가지 정도 부탁드렸는데....뭐 제말대로 하실일은 없을거고..

한번 하셧던 실험에서 왜 차이가 없었는지 알려드릴테니깐 한번 실험 까봐주시겠어요? ^^

그럼 제가 모자른거 말씀드릴께요 ^^ 오키? ^^

일단 선생님이 다 맞으신거니깐. 모르는 사람에게 좀 알려주셔용 ^^
저도 제 성격에 다시 실험해서 올려드리고 시시비비 가르고 싶지만. 그런거 해봐야
제 인생만 좀먹어서 구찮고 뭐 "니가 맞네" 하고 차단하심 그만이라 전 그 짓 도저히 못하겠고.

선생님은 이미 하셨다니깐 좀 알려주셔도 되시잖아요 그죠? ^^
좀 알려주셔용 ^^                   
               
https://www.stereophile.com/content/minnesota-audio-society-conducts-cable-comparison-tests-0

이실험도 함 봐주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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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객 2022-05-26 (목) 12:25
@Jjack

님이 먼저 주장하지 않았나? 1000원 짜리 케이블과 10000원 짜리 케이블은 소리에 차이가 있다고 했으면, 님이 그 근거를 제시해야지 왜 내가 제시해야하지...
님 아마도 기독교 병자인듯 하나님이 있다고 말했으면 말한사람이 존재의 근거를 제시해야지 오히려 없다는 증거를 대라고 하는 것과 별 차이가 없는것 같은데....
"1000원 짜리 케이블과 10000원 짜리 케이블은 소리에 차이가 있다"는 주장에 대하여 제발 설명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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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5 (수) 22:05


@유랑객

글구 선재에서 왜 캐패시턴스를 찾나구요?
에휴 ㅠㅠ 
손재 고를 때 스팩에서 제일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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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객 2022-05-26 (목) 12:32
@Jjack

그래서 위 도표가 뭘 설명하는 건데. 설명을 하세요. 차이가 난다 그래서 당연히 선재가 다르면 차이가 나지.. 그래서 그 차이가 어떻게 음성 전기 신호에 영향을 주는데..이것을 설명해야 하지 않나?
 그리고 음향에 사용하는 케이블은 선재에 차이가 있어도 음성대역폭에서 최대한 왜곡이 생기지 않도록 설계를 합니다. 왜곡이 있더라도 사람이 그 왜곡의 차이를 알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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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객 2022-05-24 (화) 10:26
게시판 규정위반으로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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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날의하… 2022-05-23 (월) 17:14
저게 음질의 차이가 난다고????
저게 음질 차이가 나려면 엠프 부터 차이가 나야 음질의 차이를 느낄텐데요?
일반적으로는 차이를 못느끼고
실험을 거듭할수록 차이를 못느낍니다 .
이미 논문도 다 있을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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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락 2022-05-23 (월) 17:14
그냥 카나레 기본선 사면 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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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이 2022-05-23 (월) 17:14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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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작뽁작 2022-05-23 (월) 17:14
아이유도 폰으로 노래들을때 aac로 듣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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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아크 2022-05-23 (월) 17:14
그냥 안끊어지게 보강만 잘 되어있으면 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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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왕이될테… 2022-05-23 (월) 17:14
ㅂㅅ같은 소리임. 좋은 케이블과 아닌 것의 차이는 그저 내구성 차이 정도라고 생각함. 소리가 다를 이유 전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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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트 2022-05-23 (월) 17:14
음.. 전공관련해서 간단하게 썰을 풀면, 이상적인 케이스에서는 차이를 느끼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인간의 청각 민감도가 물질 특성에 따른 노이즈를 감지할 수 있을 만큼 민감할 것 같지는 않네요.
하지만 하이엔드 오디오에 자부심을 느끼는 분들의 주장이 아주 틀린건 아닙니다.
전선도 일종의 안테나 역할을 할 수 있고, 전선이 길어질수록 그 효과는 커지니까요.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차이를 느끼는 것은 불가능, 주변에 강렬한 노이즈 원인 물건(불규칙한 전류가 흐르는 고압선 같은 것들)이 있으면 노이즈 차폐의 기능이 없는 전선은 차이가 나기는 하겠네요.
문제는 일반적인 환경에서 이런 노이즈 발생 원인을 가지는 케이스가 얼마나 있냐는 건데,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 전철이라도 지나가면 모를까...

전원의 노이즈까지 차단하기 위해 건물 외 변압기부터 선을 따로 끌어오신다는 분도 본 것 같은데, 전원 노이즈는 보통 정류회로가 있어서 자동차면 모를까 정상적으로 만든 오디오 기기라면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오디오 기기와 전선, 스피커의 임피던스 차이 등등 품질과 가격보다 기본 세팅이 더 큰 영향을 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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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객 2022-05-23 (월) 18:12
@알렉트

모든 고압선의 전류는 불규칙합니다. 쉴드 선이 아니더라도 전선에 유도에 의한 노이즈가 발생할 정도면 오디오 기기가 먼저 유도 노이즈로 인하여 영향을 받게 됩니다. 케이블에서 발생하는 노이즈는 오디오에서 발생하는 노이즈에 비하면 없다고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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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4 (화) 15:43
@유랑객

오 제대로 알고계시네요 ^^

선자체로만 보면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노이즈 자체가 타봐야 얼마나 타겠습니까? ^^ 그건 선생님 말씀이 맞으신데요

문제는 잘 아시 듯이 오디오라는건. 계속!!! 증폭과 변화를 거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헤드폰앰프든 스피커든. 아니어도 기기안에서 어쩔수없이 사람이 물리적으로 소리를 들으려면

AD/DA를 거쳐 프리든 파워든 앰프(증폭)을 거치게 되어있잖아요? ^^

그 경우. 말씀하신 작은 노이즈가. 이게 심각한 요인으로 올라옵니다

제가 처음 글에도 썼지만 그게 파워부에서의 테트스냐 입력부나 프리부의 테스트냐 따라 해석이 다르지만
분명한건 선재와 길이와 쉴드는  분명히 큰~ 영향력을 주는 주요 변수자나요

"그러면 분명하게 선자 체에서의 변화의 양은 (해석하기 나름이지만) 큰 의미 없다 라고 판단을 하셔도
그게 오디오라는 특성의 신호를 만들어 내는 기기들을 거칠때 어떤 결과로 나오게 되느냐. 또 그건
얼마나 큰 변화의 폭을 가지냐고 생각을 해보시면 선재의 소리는 다 똑같다! 라고 말씀 하시는게
좀 안맞는거 같습니다 "

이것이 귀로 듣기에 좋냐 나쁘냐. 의미가 있는 변화냐 없냐? 의 문제는 다음 문제고
이것을 인정하시고 보시면 다른 부분들이 조금 해소가 되실거같습니다 ^^;

저도 제가 잘 모르는게 있을수있지만.
뭔가......너무 다른쪽으로 한쪽으로만 보고계셔서 놓치는 것들이 있으신거 같아서 글적어봅니다 ^^

제가 이런일을 몇번 겪었는데요. 건설 전기하시는 분의 전압안정성과 음향하시는 분이 보시는 전압의 안정성에 대한 시견이 너무 달라서 문제가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 결국 두 의견 다 맞는거더라구요 ^^

다만 용도나 특정 환경에 따른 변수나 니즈가 다른거죠!
그런 부분인거같습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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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객 2022-05-25 (수) 09:22
@Jjack

물론 음향 시스템의 최종적인 특성은 모든것을 고려해야 하지만.
님의 주장은 케이블을 교환하면 소리에 차이가 있다라고 주장했고 나는 그것에 중점을 두어 질문을하고 의견을 내는 것이며, 님은 이 케이블이 어떻게 소리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하여는 말하지 않고 있음.
다시 말하는데 1000원짜리 케이블과 10000원짜리 케이블이 소리에 어떠한 영향을 어떻게 주는지 이야기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 이것 저것 다른 이야기 하지 말고, 케이블에 대하여만 이야기 함이 어떨지. 아니면 잘 모른다고 하던지....자존심 때문인가? 구질구질해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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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5 (수) 21:50
@유랑객

선생님! 이 문자는 그래도 진짜 진심으로 의견을 나누시는거 같아서 제가 글을 한번 더 씁니다.
저 위에는 선생님이 쓰신 만큼 감정적으로 저도 글을 썼으나 지우고 싶진 않으니깐 나름 양해 부탁드립니다 ^^

네 제가 자존심때문에 구구절절 하게 한거 맞으니깐 선생님이 다 맞으신걸로 하고 끝내죠? ^^

저도 기분 상하고 저는 이쪽에 종사하는 사람이라 늘 이런 류의 논쟁을 실제로 전문가들끼리 합니다만 선생님 처럼 그렇게 남 비방하고 화나게 일부러 말하시는 분들과는 글 말 섞고 싶지 않는 타잎입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공부를 하신 분 같으데. 그 다르지 않다는 의견에 대한 건 제가 봐도 분명히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니 제가 그 부분에서 왜 그러신지 의아한 맘이 엄청 들어서 그렇습니다.

지금의 상황에서 케이블이 변함이 없는데 다른 변수들로 인해서 변함이 아니라
케이블의 작은 변함이 변수들로 인해서 더욱 증폭되는건 사실 아시자나요?

선생님. 직접 이쪽일을 얼마나 하고 계신지 몰겠는데....
케이블에 따라 소리는 분명 변합니다 ^^

태양이 존재하는데 그게 어떻게 존재하는지 증명하라 하면 저같은 사람은 기가 차서
그걸 어떻게 설명합니까? ㅎㅎㅎ ^^ 제가 모르는게 맞는게 선생님같은 케이스의 분께
어떻게 설명을 해드려야 할지 몰겠네요 ^^

수학을 하시는 분인지 다른걸 하시는 분인지..무알아야 맞춰서 설명을 드릴거 아닙니까?

일반인들에 맞추어 설명을 드림 또 그렇게 설명하고 용서 썼다고 비방하고....
친절히 말을 하면서 방향을 잡아보려 하면 또 구구절절하니 뭐니..비방하고..

뭐하시는 분이실지...엄청 궁금하네요 ^^

일단 선생님 맞으신걸로 하죠 ^^
저도 더이상 바쁜데 이러고 있을시간없는데..

사실 케이블이란게 자기가 듣기 좋음 좋은거 아닙니까? ^^
다만 수백짜리 사지 말고 그냥 사려면 돈만원정도 더 투자해서 사라의 의미로 시작된 글이구요

저도 케이블 판매하는 사람도 아니고 선생님 같은 분이 소리의 변화를 못 느낀다고 하등 문제되는 상황도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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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객 2022-05-26 (목) 11:29
@Jjack

계속 똑같은 소리만 하시네.... 변한다는 소리만 하지 말고 어떻게 어떤영향을 미치는지를 정확하게 이야기 하시라고, 수영장에 꿀넣고 꿀물이라는 소리만 하지마시고, 모르면 모른다고 이야기하고, 끝내면 될걸 굳이...
나는 전기전공하는 사람이라고 말씀드린것 같은데, 님 나름 아날라이저, 커페시터 같은 용어를 쓰고 있으니 1000원 짜리랑 10000원 짜리 케이블이 어떤 특성 때문에 소리가 달라지는 지를 설명하면 되지 않나? 그것도 설명 못하면서 어떻게 다르다고 이야기 하지...
다시 수준에 맞게 물어 볼께요. 올림픽 규격 수영장에 각각 꿀 100L, 꿀 500L 풀어 놓고 그 물을 마시고 어떤 꿀물인지 아닌지 님은 구별할수 있나? 님은 이 둘을 마셔서 구별가능하다고 주장하는 거나 마찬가지임. 당연히 그 두물은 꿀의 농도가 다르니 다른 물이겠지. 그런데 그걸 사람의 감각으로 구별가능하다고 이야기 하는 자체가 약을 판다는 것이고, 님은 그 주장을 하는 것이니 이렇게 이야기 하는거고, 위 와 같이 주장하려면 처음 부터 "나는 케이블을 바꾸니 소리가 다른것 같다."라고 이야기해야지 뭐 "1000원 짜리 케이블이랑 10000원짜리 케이블은 확연히 소리가 다르다"고 주장해 놓고 지금은 두리뭉실 넘어 가려고하네...
지금 이논쟁에서 나의 직업이나 성격은 논외의 대상이고, 님이 케이블로 약을 팔고 있으니 이야기 하는 것이고, 중간 중간 어쭙짠은 지식을 가지고 마치 전문가인양 놀고 있으니 시간내서 이 글을 쓰고 있는것임. 자기 주장도 하나 제대로 방어도 못하면서...모르면 그냥 짜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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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6 (목) 15:10
@유랑객

아이고 유랑객님....

진짜 몰라서 물어보시는거 같긴한데..
이쯤되면 병이시네요...

그냥 차단하겠습니다.
이토에서 처음 해보네요 차단 ^^ ㅎㅎㅎ

고생많으셨습니당 ^^
건강하십쇼~ ^^

*글구 남의 직업에 대해 그렇게 비방하시고 약을 파니마니...등등 그런거
 모욕죄로 신고 대상입니당 ^^ ㅎㅎㅎㅎ 아셔요? ^^ 다른데선 조심하셔요
 이견과 의견 나눔은 100번이고 만번이고 좋습니다. 비방만 빼면요 ^^ ㅎㅎㅎ
추천 0
광팔쓰 2022-05-23 (월) 17:14
오래된 예기지만 예전에 RF회사 다닐 때 이사가 일본 인켈 지부장 출신이었는데
제가 오디오 구매에 있어 고민을 하니까 MP3 파일 또는 대충 팝송 들을거면
적당히 금액주고 가성비 좋은걸로 사라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초매니아고 귀가 남 다른 상태에서 클래식 들을게 아니면
대중음악은 일반 AV 기기에서 조금만 더 투자하고 나머진 에이징과 EQ튜닝ㅋㅋ
추천 0
블링크 2022-05-23 (월) 17:14
찍었읍니다에서 끝난거 아니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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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주뿌 2022-05-23 (월) 17:14
순수한 전력으로 좋은 음질의 음악 들을꺼라며 자기 집 앞에 전용 전신주 세운 일본놈 생각나네요
추천 0
imgen 2022-05-23 (월) 17:14
글만있고 테스트 관련 자료는 하나도 없네 게시물 주소 아시는분? 진짜 하긴 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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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2022-05-23 (월) 17:14
@imgen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hometheater&wr_id=360250
원본주소입니다
근데 자료관련은 본문에 나와있는게 아닌가요?
더 세세한 자료는 굳이 올릴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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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4 (화) 15:48
@오리콘

앗 감사합니다 ^^
이게..좀 의구심이 드는게...

실제 어떤음악 (레러펀스)에 대한 내용. 어떤 포트로 어떤 전후의 다음 기기를 거쳤는지
자칭 전문가들의 실제 음향적 소견의 정확성은 어느정도인지 등등의

주요 요건들이 빠진거같아서용 ^^

물론 이런 문제. 아무리 잘 리뷰를 해도 의구심은 서로 들기 마련이고
의견은 분분하긴 마련이지만...

안들리는 분에게 죽어도 없는거고
들리는 분에겐 죽어도 있는게 이건데

사람이 다른 사람이 되어보지 않는 한 들리는걸 들린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
안 들리는걸 안들린다고 하는 것에 대해 100% 이해 하시는 힘들겠죠 ^^;;;

* 여튼 저는 위에도 계속 썼는데용.

 수천원짜리 선과 만원정도의 선은 유요한 정도의 차이가 의미가 있으나
 만원정도와 수백정도의 차이는 크지도 않을 뿐더라 성향의 문제 영역이라
 가성비가 너무 안좋으니 그건 돈xx이다!! 라는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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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YAa 2022-05-23 (월) 17:14
세상 쓸데없는게 케이블 튜닝


전기는 손실없이 흐르면 장땡이다

무슨 99.9999 무산소동선이니 다 뻘짓임


커넥터에 금도금 정도만 되어있으면 양품이란 뜻
(금도금 안되면 잭 커넥터부분 움직일때 지직소리남)

정확히는 1만원대 저렴이랑 90만원대 은선케이블
차이가 있긴 있다

근데 전기적 왜곡이 거의 인간에게 무용할 수준으로 미미하지

측정치보면 대략 20만hz? 그 대역에서 1~3% 왜곡이
발생한다 되어있었다

근데 인간 가청주파수가 잘나봤자 1.7만Hz 레벨인거 알지?

듣지도 못할 대역에서 왜곡 발생해봤자 누가 안다고
90 ~ 900만원대 케이블질 하는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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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객 2022-05-23 (월) 18:16
@NANAYAa

님 이말하는 왜곡은 케이블의 외곡이 아닌 오디오 시스템 전체의 왜곡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케이블만 측정하면  왜곡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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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4 (화) 15:51
@유랑객

아...이런 의견이셨구나........

케이블 자체에서는 왜곡이없다... 이제 이했습니당 ^^

저는 실제로 이런일을 하고 테스트를 많이 하는데요
선재에는 케이블마다  분명히 다른 특성이 나옵니다. 그건 왜곡이냐
아니냐의 문제를 떠나. 분명한건 "선이 다르면 소리가 다르다! 혹은 다를 수 있다" 이고요

말씀하신대로 잘 알고계신대로 오이오 기기들을 거치며 변환되고 증폭 되면서 그 차이는 더 커진다!

라는 의견였습니다 ^^
그런부분에서도 좀 고견 듣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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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객 2022-05-25 (수) 09:38
@Jjack

선이 다르면 당연히 영향을 주겠지요. 그리고 이런일을 많이 한다고 이야기 하는것 보니 님이 전문가라는 주장을 하는것 같은데, 테스트는 국민학생에게 시켜도 잘합니다. 많이 한다고 전문가가 아니며, 현상을 정확히 알고 있고 그것을 명확히 설명 할 수 있어야 전문가입니다.
님이 이야기하는 거는 올림픽 규격 수영장에 꿀 10L 부으면 그게 꿀물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라고 이야기 하는거고. 이상태에서 다시 물 10L 부으면 그게 물이 수도 있고 꿀물일수도 있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니 그냥 말장난이고, 앞서의 글들에서 님은 1000원짜리 케이블과 10000원 짜리 케이블이 분명히 차이가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으며, 나는 어떻게 차이가 있는냐고 말하고 있는데.
그 이야기나 하샘. 못하겠으면 짜그라 지던가...헛소리만 주구장창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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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5 (수) 21:56


@유랑객

헛소리니 약이니 이런 말 빼고는 대화가 안되심까?
참 안타까운 분이시네요 ㅠㅠ


케이블들은 그 안에 선재의 종류에 선생님이 부정하는 "정전용량의 차이가 생기고" 캐패시터는 필터의 역활을 하게 됨으로 그에 따라 소리의 성향이 바뀝니다. 물론 저항이나 기타 조건들도 마찬가지고 영향을 주구요... 아니 이 당연한걸 뭐 더 어떻게 설명을 합니까? ㅠㅠ

https://www.stereophile.com/content/minnesota-audio-society-conducts-cable-comparison-tests-0

이건 위에 테스트와 동일하지만 더 전문가가 한 테스트 들 입니다.

이거 보고 조금더 의견을 만들어주심이 어떻까요?

사람이 적당하면 웃고 남어가는데...어떻게 다 글마다 비방성으로 말씀을 하시는지..
참 대단하십니다 ^^

계속 주장하시는 부분이..혹 디지컬 케이블이나 데이터 케이블을 말씀하시나..싶을 만큼..아직도 ...아이러니 하네요 ㅠㅠ                   
               
* 그림은 제가 링크드린 실험에서 나온 케이블별로의 주파수 응답률입니다.
 음향에서 케이블이라는 물리적 변수는 차이를 반드시 만들어 냅니다!
 그건 음향을 조금만 공부하면 다 알게되시는데....
 왜 이렇게 우기시는지 이해가 1도 안가네요 ㅠㅠ 그것도 비방을 자꾸 섞어서...

 제가 위에 다른글에 선생님께 댓글도 썼지만. 시간만 나면 이런거 하나 만들어 드리고싶네요 ㅠㅠ 실험결과로....  뭐 그래도 거기서 또 꼬투리 잡아서 비방하시겠찌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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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객 2022-05-26 (목) 11:40
@Jjack

제시한 도표를 보는 방법이나 아는지 모르겠네. 전문가가 계시한걸 한번 설명해 보시지.  DB가 어떻게 쓰이는지는 아시나?
그리고 처음 제시한 그래프 ABCD 그래프가 보여주는 물리적인 특성이 어떻게 되는지 말로 한번 설명해 보시지. 녹색 빼고는 거의 0.05 DB 정동의 변화만 있을 뿐인데 그게 무슨 뜻인지 한번 이야기 해 보셈. 자칭 이쪽 일 많이 하는 전문가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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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5 (수) 22:04


@유랑객

글구 선재에서 왜 캐패시턴스를 찾나구요?
에휴 ㅠㅠ 
선재 고를 때 스팩에서 중에서 저항과 함께 제일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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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객 2022-05-26 (목) 11:49
@Jjack

그리고 캐패시턴스를 왜 찾나구 물어 본것이 아니라. 용어를 잘못 사용하니 "케패시터"를 "커패시턴스"라고 말해야 정확한 용어라고 이야기해 준거고,
또 도표만 주구장창 올리지 말고 전문가라면 그 도표가 말하고자하는 말을 풀어 설명해야 하지 않나.
참고로 "커패서터"라는 말을 쓰면 안되는 이유가 님이 제시한 도표에도 "capacitance"라고 표기된것 처럼. 케이블의 특성 임피던스중 커페시턴스의 값을 F으로 표기 하는 것이고, 이 값은 전자부품 "커페시터"의 용량을 표기할때의 F과는 구분이됨. 전문가는 "케이블의 커페시터는 10F"이라고 말하지 않고, "케이블의 커페시턴스는 10F"이라고 말해야 하는 것임. 
그리고 전문가라면 "케이블 저항"이라고 말하지 않고 "케이블 레지스턴스"라고 이야기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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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6 (목) 15:07
@Jjack

아이고 유랑객님....

진짜 몰라서 물어보시는거 같긴한데..
이쯤되면 병이시네요...

그냥 차단하겠습니다.
이토에서 처음 해보네요 차단 ^^ ㅎㅎㅎ

고생많으셨습니당 ^^
건강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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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강크루즈 2022-05-23 (월)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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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4 (화) 15:51
@요단강크루즈

아.....3부에서는 아쉬운 정보들이 오픈되어 조금 이해가 되는 일이 생길수도 있겠다 기대가 되네용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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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YAa 2022-05-23 (월) 17:14
그리고 원본데이터 구분논란도 있었는데

CD음질과 MP3 192k 구분논란이었음


정답은 구분못함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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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하 2022-05-24 (화) 21:01
@NANAYAa

스피커로 들으면 flac와 192k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멀리 퍼지면 차이가 난다는거죠. 다만, 소리가 집약된 이어폰이나 헤드셋으로 음질차이를 구분하려면 엄청난 금귀여도 구분못할겁니다. 아무리 비싼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사용해도요.

(물론 flac도 flac나름이긴 합니다. 용량만 크다고 음질이 좋은건 아니며 어디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flac 따지는것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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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dp 2022-05-23 (월) 17:14
개인적으로는 불량이나 어디 하자있는 잘못된 선이 아니고서야 보통 왠만큼 튼튼하게 나온 일반 케이블이나 비싼 케이블이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해서 케이블질 하는 분들 보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튼튼한거 사다 써요 케이블 변화로 딱딱 100% 구분한 사례가 있기는 한지 모르겠습니다 못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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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ㅡㅡㅎ 2022-05-23 (월) 17:14
지가 좋아서 지돈써서 지가 듣고싶은대로 듣겟다는데 좀 냅둬.  내돈아니자나 ㅋㅋㅋ
플라세보를 맘껏  돈주고 즐기라구! 돈쓴만큼 음질이 좋아진것처럼 느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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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2022-05-23 (월) 17:14
오디오플레이어 사건도 있죠
1600만원짜리 분해했더니 15만원짜리 플레이어가 들어있었던 사건
진짜로 차이가 존재하다면 미리 발견되었어야하는데 누군가 분해한 사진을 올리고서야 눈치챘죠

그리고 mp3와 무손실음원 논쟁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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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ㅇㅅㅇb 2022-05-23 (월) 17:14
그냥 원효대사 해골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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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살카레라면 2022-05-23 (월) 17:14
선보다 멀티탭 좋은 거 써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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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츠 2022-05-23 (월) 17:14
비싼케이블 쓰는 사람들은 주로 음악하는 사람들(콘서트나 .각종공연)  노이즈나 이런거 최대한 줄이고싶어서 하는것이고

일반적으로 한정된 장소 방크기 스피커출력에 따라서 체감이 더큼..

절대음감이라던지 훈련으로 소리구분하는거 아님.. 일반인 데려다가 차이느끼게 할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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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se 2022-05-23 (월) 17:14
케이블하나로 음질차이가 팍팍날리가없고 파워,앰프,스피커,믹스,소스등등등 음질의 차이는 많은 요소가 합해져야 의미가있음
그리고 케이블차이가 있긴있고 그 차이를 저렇게 소수의 케이스를 가지고 무용론을 펼치는것도 말이안됨       
물론 케이블 하나로 차이를 구분할만큼 많이는 안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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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2022-05-23 (월) 17:14
앰프도 블라인드테스트 하면 아무도 구분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앰프도 안 되는데 선이 될 것 같지 않네요. 오직 스피커만이 어느 정도 블라인드테스트로 감별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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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W 2022-05-23 (월) 17:14
어짜피 작디작은 칩셋에서 변환하여 WIRE로 전달이되어 스피커로 출력되는건데 300만원짜리 WIRE나 다이소의 WIRE나 SQ가 다른가요? 고압전선처럼 SQ가 굵어지고, 노이즈 혼입을 방지할 수 있다면 모르겠는데 그런건 또 아닌 것 같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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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루e 2022-05-23 (월) 17:14
사람 감각이 얼마나 무의미 한데 극도로 훈련되거나 돌연변이로 특정 감각만 극도로 발달되지 않는 이상 사람은 앵간히 비슷한 건 다 구분 못 함
한 실험에서 자격증도 있는 자칭 타칭 전문가라는 소믈리에 수백명이 화이트 와인 레드 와인도 구분 못하는게 사람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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컹깽깽 2022-05-23 (월) 17:14
지금은 사라진 골든이어즈.. 사이트에서도 실험했고. 독일 실험결과도 올라오고 그랬는데...

mp3 128k이상도 잘 못맞추고. 192k이상은 구분 불가임. ogg면 128k이상이라도 구분이 거의 힘들다고..

현재는 mp3 코덱도 발달해서. 128k도 거의 구분못할듯.

이어폰이고 스피커고..비싼거랑 완전 사구려 아닌이상은 인지 불가임.. 그 회사 특유의 특성때문에 알아차리는 거지..

여러개 놓고 비싼거 순서대로 라던지.아니면 몇개 등급으로 나누어서 맞추라고하면 다 못맞춤.

골든이어즈 그 사이트에서도 독일 실험결과 놓고도 나는 구분 가능하다고 장담하는 사람 천지였음. ^^

그냥 돈지랄, 자기만족..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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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준 2022-05-24 (화) 12:30
@컹깽깽

mp3 128k 는 약간 세~~하는 빈공간같은 소리가 있어요 192k부터는 거의 256이나 320이나 구분 거의 안되요 마지노선은 192로 128은 약간 부족함이 느껴지긴 합니다. 솔직히 rca는 주변에 노이즈 발생시킬만한 뭔가가 있으면 좋은선 하면 좋은데  다이소 싸구려도 역할에 충실합니다. 솔직히 저는 노이즈 잡는데 싸구려 몇백원짜리 페라이트코어만 있어도 많이 잡히거든요 그래서 그냥 적당한거 쓰면 되용 ㅎ 300백짜린 좀ㅋㅋ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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컹깽깽 2022-05-24 (화) 12:38
@스트리트준

mp3는 특정대역을 다잘라 버려서. 좀 표나기는 하죠. 최신코덱은 분석을 안해봐서 아직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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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ck 2022-05-24 (화) 15:58
@스트리트준

그러네요...문젠 다이소가 나쁘다고 생각하고 (기본을 못한다) 이글을 본게 문제일 수 있겠네요 ㅎㅎ ^^

말씀대로 Mp3는 고음과 저음을 일부 잘라내면서 압축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비트레이트나 컨버팅을 거치면서 말씀하신 노이즈를 삽입하여 간극을 매우는 방식인데요. 아무래 그래도 말씀대로 128과 192는 차이가 좀 있는편입니다 ^^ 어쩔수없이 짤라내는 영역이 다르니 차이가 있고 말씀대로 192와 320은 별차이 구분 잘 못하더라구요 전문가들고 ^^ ㅎㅎ

하지만 이걸 재편집하거나 응용하거나 아니면 다른 리스팅 체계의 변수들을 생각하면 가능한 320으로 작업하는게 좋겠죠 ^^

320은 무압축과 큰 차이가 실제로 많이 못느껴지고 전문가들이 듣기에 고음특성에 약간 더 자연스럽고 부자연 소리 정도로 구분을 해 내는게 한계인거같더라구요 ^^

저는 위 실험에서의 문제가 레처런스를 뭘썼느냐가 궁금합니다.
실제로 선재의 차이도 고음과 저음에 두드러지게 표현이 되고 나아가 중음에서 차이가 있는 케이블들이 있는데

만약 위아래 다 잘린 음원으로 테스트 한거고 그것도 압축된 음원이라면 테스트 시작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

하지만. 말씀대로 다이소 선재가 생각보다 발군으로 좋은 거였을수도있네요 ㅎㅎㅎ ^^

좋은 시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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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니당 2022-05-23 (월) 17:42
자칭 무림고수라고 자부하는 짱개들이 줘터지는 영상이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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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자 2022-05-23 (월) 17:44
케이블 차이를 귀로 느낀다라………
귀로 느끼는 건 좀 어려울 것 같고
보통 저런 건 이미지화 장비 통해서 보면 차이를 눈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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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청화 2022-05-23 (월) 17:47
ps 게임기 돌린다고 변압기 쓰던 시절이 있다고 하지만....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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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울팩토리 2022-05-23 (월) 17:48
저런식이면 전기의 원료(?) 가지고도 이야기 할거 같아요. 화력발전소에서 나온 전기는 화끈해서 락음악에 좋고
수력발전소는 시원해서 가벼운 팝에 좋고 원자력 발전소 전기는 미래지향적인 장르의 음악에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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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ominic 2022-05-23 (월) 18:29
@쏘울팩토리

네.. 그래서 배터리 비싼거 쓰면 음질이 좋아진다는 말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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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루팡 2022-05-23 (월) 18:01
케이블 차이가 있긴 하죠 가정집 같이 노이즈에 취약한곳에서는 케이블에 따른 노이즈 올라오는게 다르기도 한데요...
문제는 그러면 케이블 바꾸는것보다 접지를 보거나 다른곳에서 원인을 찾아야지 운좋게 비싼 차폐 잘되는 케이블로 소리가 좋아진 걸 케이블 바꾸니 음질이 좋아진다로 보는건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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