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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결혼 한달남았습니다 그만하자네요 [자필] [댓글수 (177)]
익명    2022-06-29 (수) 14:25   조회 : 17242   공감수 : 121

아무래도 결혼준비를 하면서 많이 다투게 되었습니다


사실 결혼준비로 인한 현실적 다툼보다는 

그냥 연인들 처럼 다투었는데


예를들어 저는 소소한것들에서 연락을 바라는데 

출퇴근길에 연락한번해주는것

뭔가 운동을가거나 친구를 만나거나 

그러면 그냥 짬내서 한번 연락해주는게

연인사이 아닌가 생각들었습 니다


그래서 그랬으면 좋겠다했는데


자기도 한다고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라네요

그냥 그만하자고합니다


그만하자는게 지금 결혼 한달동안 일주일에 두세번은 나오다보니

저도 이게 맞나 싶네요


어제 회사에서 자기 프사는 바꾸고

연락은 없길래

프사바꿀시간은 있고 연락할 시간은 없다라는거로

시작을해서

이런거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만하자고

하는데


그렇겠죠 뭐 자기는 그만하자 한마디면 끝나겠죠

결혼준비하느라 들어간 돈들은 제돈이니...


식장은 취소도 안되서 그냥 물어야하고

전세집계약한것도 물어야하고

들어가서 살기엔 

제가 혼자 빛갚으면서 살긴

여력이 없네요

신혼여행도 물어야하고

아 여행은 그냥 가면되려나..

프로포즈한다고 들어간 다이아며

돈도 돈이지만 매번 다툴때마다

그만하자고 하는데

물론 저도 화나면 같이 화를내겠지만

이 대립이 계속 반복되니

저도 지치긴하네요

저는 해외에 친인척이며 친구들이 살아서 

한달남은 지금시점에 다들 비행기 예약해놓고

올날 기다리고있는데 


뭐라고 얘기해야할지 참..

난감하네요



그래도 그만하자고하면 어떻게하냐고

결혼한달남았는데 그건 아니지 않냐했더니

지금이라도 하는게 다행이라며 그만하자네요


그냥 죽는게 났겠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전체공감수121
댓글 177댓글쓰기
운좋은약쟁이 2022-06-29 (수) 14:25
결혼전에 본성을 알았으니 다행이라 정신승리라도 하시는게..
추천 77 반대 0
운좋은약쟁이 2022-06-29 (수) 14:2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결혼전에 본성을 알았으니 다행이라 정신승리라도 하시는게..
추천 77
     
       
익명 글쓴이 2022-06-29 (수) 14:25
@운좋은약쟁이

정신이 붕괴되네요 하하
추천 3
          
            
킴대리 2022-06-29 (수) 17:02
조상님이 보우 하사~...  좋게 생각하셔요..
아닌 사람이랑 사는것보다. 좋을꺼에요...
지금 아깝다 생각하지만. 결혼하고 난뒤에 오는 이혼은..?
더 좋은사람 나겠죠
추천 2
대체로맑음 2022-06-29 (수) 14:25
그 동안 들어간 돈은 반땅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추천 8
     
       
익명 글쓴이 2022-06-29 (수) 14:25
@대체로맑음

그런가요 반 내놓으라고 하는것도 웃기고... 어렵네요
추천 1
          
            
빙수팥 2022-06-29 (수) 14:25
결혼도 계약인데 계약 파기되었으면  금액 청구해야죠
3개월, 1년 지나면 후회될겁니다.
추천 31
          
            
xinn 2022-06-29 (수) 14:25
안웃겨요 당연히 반 이상 내놓으라고 해야죠. 상대측 사유가 더 크잖아요.
추천 16
          
            
채원연서아빠 2022-06-29 (수) 14:25
파토 나면 남입니다. 선생님만 손해를 볼순없죠
추천 24
          
            
김광석 2022-06-29 (수) 14:36
손해배상청구 민사소송은 해 봐야죠. 친척들 손해까지 다 끌어모아서..
추천 8
          
            
위도우메이컷 2022-06-29 (수) 16:16
파토나면 남이죠 평생 아까워서 생각날바에 안좋게 해어지는거 안좋게 끝내세요
추천 3
          
            
히어로79 2022-06-29 (수) 16:48
당연한거 아닌가요?
당연히 반반 내고 하는거죠..
혼자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같이 결혼하는건데..

여튼, 결혼전에 잘 거른거라 생각하시면 될거 같네요..
결혼전에 그정도로 부딪히면 결혼하고 나서는 얼마나 부딪히겠습니까?

결혼하기전에 서로 사랑을 듬뿍 가지고 결혼해도 싸우고 부딪히는데..
물론, 결혼전에 소소한걸로 투닥거리는건 흔히 있는일이지만

애초에 안볼사람처럼 하는거면 안해야죠!!

여튼 들어간 비용은 반반해야합니다.
여자 한테를 떠나서 여자집으로 비용 청구하세요

안되면 소송거시구요

헤어지고 잊혀지고 정신차리면 님이 물고있는돈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들겁니다.
내가 이돈을 왜 냐야하지..하면서요
추천 0
맴이야 2022-06-29 (수) 14:25
그냥 인연이 아니였다고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추천 0
금기자 2022-06-29 (수) 14:25
뭔가 상대방이 결혼에 대한 확신이 없나 보네요. 보통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해결하기 쉽지 않은 갈등이 생기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이 다 관두자, 없던 일로 하자. 그만 하자 등입니다. 그게 헤쳐나가는 것보다 훨씬 쉽거든요.

보통 갈등을 해결하고자 하는 욕구보다 회피하고자 할 때 많이들 나오는 대사가 '됐다, 그만두자' 아닐까 싶어요.

정말 쫑낼 생각 아니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언어가 그만두자, 헤어지자 류의 집어쳐라 언어잖아요.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작은 갈등이라도 해결책보다는 그만하자는 말이 상대방의 입에서 쉽게 나오는지,,

이 상태에선 결혼을 한다 해도 생활내내 갈등과 그만두자의 연속일 수 있습니다.
잘 생각하시길.
추천 3
     
       
익명 글쓴이 2022-06-29 (수) 14:25
@금기자

네 저도 입밖으로 꺼낸적은 없지만 상대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회피를 하는구나 생각은 했습니다
그리고 반복되다보니 과연 결혼해서도 이사람이 견디고 살까라는 의구심도 들기 시작했고
결혼해선 안되겠다 이혼하자 이말을 또 달고 살지 않을까 그런 불안감이 저도 생기기 시작했지만
저마저 그러면 정말 끝이라고 생각해서 붙잡고있었는데 지금은 붙잡혀지지도 않는것같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깊게 세겨듣겠습니다
추천 0
          
            
금기자 2022-06-29 (수) 14:25
그렇게 인식하셨다면 이에 관한 얘기를 심각하게 나눠 보세요. 서로 다른 생각은 맞추고 오해를 풀면 되니까요.
그냥 상대방은 이럴거야 속단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는 속내라도 서로 터놓고 대화해보시는 걸 추천해 봅니다.

그냥 사귀는 것도 아니고 결혼을 앞둔 분들이니 신중하셔야죠.
추천 0
실업자 2022-06-29 (수) 14:25
딴놈 생겼네 한달쯤이면 대부분 딴놈입니다 은밀하게
알아보시고 평소 부모 지인 친구가 밑밥을 지속적으로
던졌어요 내색을 안했으니 알슈가 없죠 수번이 되묻고
또 되묻다 결론은 하지말자! 이거죠 어차피 젊고 딴놈
있으니깐 1년하고 헤어지는것보단 지금 헤어지는게
개이득 여자란 생물은 어떻게든 살아갑니다 그게 여자
추천 0
     
       
익명 글쓴이 2022-06-29 (수) 14:25
@실업자

네 그럴수도있겠죠 거의 매일 같이있다보니 그럴일은 없을것 같습니다만...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0
코코아오 2022-06-29 (수) 14:25
결혼할정도면 글 내용에 있는 문제들은 연애때 다 서로 맞춰간거아닌가요??? 연애초기도 아니고 연락문제 때문에 결혼약속 파기 할 정도면 두사람 다 서로 안좋아하는듯
추천 1
     
       
aldkfjd 2022-06-29 (수) 14:25
@코코아오

결혼얘기 나올정도면
연애때 그런문제들을 해결을 했었어야했는데...
추천 0
     
       
익명 글쓴이 2022-06-29 (수) 14:25
@코코아오

제가 상세히 적지 못했습니다만 연애시작과 함께 결혼으로 진입한 케이스입니다
추천 0
어그로탐지기 2022-06-29 (수) 14:25
결혼 혼자하시는듯 ㅋㅋ
추천 3
     
       
익명 글쓴이 2022-06-29 (수) 14:25
@어그로탐지기

하하하 사실 식장도 제가 알아보고 집도 제가알아보고..
사실 혼자하네요
이제사 청첩장하고 드레스 보는것 알아보고
예약하고있는데 같이해야한다고
같이가자고했었는데 그러네요 혼자하네요
추천 0
홍해 2022-06-29 (수) 14:25
조상님이 도우 셨네요.. 안타깝지만 인연이 아닌거 같습니다...
추천 2
     
       
익명 글쓴이 2022-06-29 (수) 14:25
@홍해

시간내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0
차오메텔 2022-06-29 (수) 14:25
전예비신부측 집에 비용 요구하셔야죠.
추천 2
     
       
익명 글쓴이 2022-06-29 (수) 14:25
@차오메텔

제가 그렇게 할수있을지 모르겠네요 어려운 부분이네요
추천 0
          
            
moongun 2022-06-29 (수) 18:02
지금 어렵다고 생각하시지만 시작이 어렵지 진행하게 되면 진가를 알게 될겁니다
얼마나 썅X인지 여자쪽 집 밑바닥을 보시게 될겁니다
그러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시겠죠...

정말 다행이다 라고....
추천 0
얌야밍 2022-06-29 (수) 14:25
이런 식으로 결혼하면 결혼 뒤에 더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상대방에서 시간이 갈 수록 자기가 손해 보고 결혼한다는 느낌을 받아 그러는 것 같은데
차라리 이쯤에서 그만 두는 게 좋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돈이 아까워서 혹은 지금까지 진행한 게 아까워서 어떤식으로든 상대 마음 돌리게 하고 계속 진행했다가는
나중에 더 큰 실망과 배신감을 느낄 수 있으니 좋게 이야기하고 마무리 하시는 편이 좋아 보여요.

괜히 감정소모 하지 마시고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인가 보구나'하고 깨끗이 정리하고 좋은 분 만나세요.
결혼은 확신을 가지고 시작을 해도 험난한 길인데 처음부터 확신이 없다면 함께 그 먼 길을 가기 어려우니까요.
추천 6
     
       
익명 글쓴이 2022-06-29 (수) 14:25
@얌야밍

그렇네요 확신이 있어도 험난한데 확신이 없으니 그 먼길을 가기 어렵다라는 말이
가슴을 후벼파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에 깊게 새겨 듣겠습니다
추천 0
가게주인 2022-06-29 (수) 14:25
그만 끝내는게 맞습니다
추천 1
copstop 2022-06-29 (수) 14:25
글쓴님은 결혼 안하시는게 낫겠네요.
상대방을 자기한테 맞추라고 요구하는거 자체가 잘못된겁니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해요.
상대방도, 나도 서로 맞추려고 해야지 맞춰달라고 하면 어떤관계던 불행합니다.

여자분 조상이 도우신것 같네요.
추천 4
     
       
l7lll 2022-06-29 (수) 14:25
@copstop

2222
상대방과 평생 연락문제로 싸울텐데
다 포기하고 맞춰줄거 아니면 결혼 접어요

결혼하면 지금보다 더 하면 더 했지 덜 싸우지 않습니다.
결혼해도 상대방은 안 바뀝니다.
추천 2
     
       
익명 글쓴이 2022-06-29 (수) 14:25
@copstop

그렇군요 제가 잘못된 행동을 했네여 감사합니다 새겨듣도록하겠습니다
추천 0
오렌지다리 2022-06-29 (수) 14:25
여기서 헤어지는 분들 많죠
극복하셔서 저처럼 지옥불에서 뒹굴어봐요
추천 0
트레일러파크… 2022-06-29 (수) 14:25
아무리 그래도 이혼보다는 파혼이 백배 낫습니다.
추천 1
응큼늑대 2022-06-29 (수) 14:25
벌써부터 이러면 결혼생활이 뻔한데..
남일이라고 함부로 말하진 못하겠네요 ㅜㅜ
추천 0
에로즈나 2022-06-29 (수) 14:25
상대방은 계속 그만하자고 하는데
결국 글쓴님이 본인 돈 들여서 거의 반 강제로 진행시키는 중이자나요?

결혼해서도, 문제 생길때마다

"그래서 내가 그만하자고 몇번 얘기했어?
그때도 잘하겠다 잘하겠다  지키지도 못할말 책임감없이 하면서 억지로 진행했자나?"

"것봐 결국 이렇게 될꺼 알아서 그만하자고 했는데, 자기 체면이랑 돈때문에
억지로 해놓고 이제와서 이러는것봐"

항상 입 다물고, 미안하다 하면서 죽었다 생각하고 모든 부분에서 복종하고 희생할 생각 아니시면

그만하시고, 님 좋아하면서 알뜰하고, 건강하고 예쁘면서 텐션좋은
여자분 만나세요.
추천 0
     
       
익명 글쓴이 2022-06-29 (수) 14:25
@에로즈나

제가 자세히 적지는 않았지만
결혼은 신부되실분께서 하자고 푸시를 하였고
저는 반대로 결혼준비가 안되있었기에 거절을 얘기했었습니다
결혼자체를 아예 생각안하고 살아왔고 연애도 생각을 안했었다고
그래서 연애도 거절을 했는데 몇차례 거절끝에
그분이 자기는 저라는 사람을 보고 시작했기때문에
없으면 없는대로 지하에서 단칸방에서 그냥 있는대로
꾸려나가면 된다고 둘다 돈벌고있지 손가락 빨고있는게아니니
괜찮다고 그래서 저도 이런 마인드를 가진분이라면 내가 감사히 여기고 만나야겠다해서 시작을 했는데
막상 시작하고 진행하다보니 식장을 알아보는것도 없고
집은 어떻게 해야하냐고 대출로 다 해야되냐고
청첩장은 드레스는 ...
너무 스트레스받아하길래 제가 더 시간을 쪼개서 진행을 했던부분입니다
그냥 제가 강제로 진행한것은 아니입니다
추천 3
          
            
좋은나알 2022-06-29 (수) 14:57
그러니 더더욱 들어간 비용 산정해서 절반씩 부담하는게 맞습니다
이 건 법적으로 갈 것도 없고요
법적으로 간다고 해도 그 수준으로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추천 1
          
            
푸우짱 2022-06-30 (목) 20:29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분이었네요.
정말 하느님이 보우하사일지도 모릅니다.
우선 비용은 반반 부담으로 마음 정하시고 강하게 어필하세요.
물론 여기서는 상대방 이야기를 못 듣고 쓰니님 이야기만 듣는거지만.
사유가 상대방에게 있는 것으로 보이니 당당하게 반반 부담(식장 취소, 전세계약금, 신행 등) 요구하세요.
신행은 안되면 다른 분 찾아서 같이 다녀오세요. 여사친이 애인 될 수도 있을지도..(아 요즘 드라마를 너무 봤나..)
추천 0
카페라떼중독 2022-06-29 (수) 14:25
근대 저렇게 연락안되는 건 그 전부터 그러셨을거 같은데 아닌가요? 갑자기 결혼 전에 바뀐건가요?
추천 0
     
       
익명 글쓴이 2022-06-29 (수) 14:25
@카페라떼중독

연애결혼이 아니라 만남과 동시에 결혼을 진행하다보니 서로에대해서 깊지못했던것 같습니다
확 좋아하게 되서 결혼을 준비하게된 케이스다보니 일상생활이나 소소한것에 대해서는 인지할 시간이 부족했었습니다.
추천 0
          
            
써머스 2022-06-29 (수) 14:54
만남과 동시에 결혼을 진행.. 이미 답이 나왔네요
두사람다 경솔했다랄까  누구 잘잘못을 따질 상황은 아닌듯요
추천 0
엘테오 2022-06-29 (수) 14:25
일단 결혼을 전제로 여러가지 준비를 하셨다니 이미 약혼이 성립된 것으로 볼 수 있고, 상대방의 파혼요구가 본인의 중대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라면 충분히 파혼위자료 소송도 가능합니다.
추천 0
     
       
익명 글쓴이 2022-06-29 (수) 14:25
@엘테오

법적 절차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분들이 다양한 고견을 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추천 0
유브 2022-06-29 (수) 14:25
이건 솔직히 상대방 얘기도 들어봐야함.

본인이 스토커처럼 하시는건 아닌지 재고해보시길.

어차피 완전히 다른 2명이 만나서 생활을 하는데

서로 다름을 인정을 해줘야 결혼생활이 유지 됩니다.

서로 나한테 맞춰달라고만 하면 그 계약은 파기되겠죠.
추천 4
     
       
익명 글쓴이 2022-06-29 (수) 14:25
@유브

완전히 다른 두명이 만나서 하나의 생활을 하는것..
그러네요 완전히 다른 두명인데
제가 서로 다름을 인정하지 못했었던것 같습니다
서로 자기한테 맞추어달라고 한것또한 사실인것 같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천 1
닭새 2022-06-29 (수) 14:25
프사 바꿀 시간은 있고 연락할 시간은 없다로 시작..
솔직히 좀 쪼잔하십니다.
상대방의 스트레스가 이해되요. 안맞는건 확실하니 당장 손해보다 파혼되신게 다행입니다. 결혼하고 나면 싸울 일이 더 많아지고 돌이키기도 힘들고 손해도 더 커집니다.
그렇게 궁금하면 본인이 연락하면 되지 왜 강요를 합니까?
서로 잘못한게 있겠지만 상대 탓 보다 자아성찰이 앞날에 도움이 될겁니다.
추천 3
     
       
익명 글쓴이 2022-06-29 (수) 14:25
@닭새

감사합니다 스스로에게 되묻고 깨닫게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렇네요 제가 연락하면 되는것을
자아성찰이 중요할텐데 제가 부족한 행동을 했었네요
깨닫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천 0
wprkgudtn 2022-06-29 (수) 14:25
결혼. 만날 때만 싸우던 게 매일 싸우는 걸로 바뀌는 지옥.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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