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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저렴한 오마카세 집을 다녀왔습니다.

 
글쓴이 : 거북곰 날짜 : 2021-09-15 (수) 00:30 조회 : 738 추천 : 13    

12만원짜리 유명한곳을 갈려고 했지만 

2주일간 예약이 꽉 차 있어서 집근처 평가가 나쁘지 않은

일식 오마카세 집을 다녀왔습니다.

가격은 1인당 6만원이였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저 그렇더군요.

나름 6만원 코스트 안에서 낼 수 있는 최대한의 맛을 끌어낼려고 한건데

대부분 코스들이 느끼하더군요. 그 느낌함을 잡아주기 위해 생강이랑

우엉조림, 녹차, 장국 같은게 옆에 있긴 했지만 너무 짜고 달고해서 

개인적으로 불호였습니다.

그래도 대접 받는 느낌은 확실히 들면서 술이랑 먹기 참 좋을거 같아

술 좋아하는 사람 접대하기엔 좋을거 같더군요.

그런데 먹는 내내 양념치킨하고 돼지국밥이 얼마나 생각이 나던지

결국 집에 와서 밥에 물말아서 김치랑 한그릇 뚝딱했습니다.

느끼했던 속이 시원해 지더라고요.


내일은 전갱이를 사서 무침을 해먹어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남은 무침은 회덮밥으로 맛있게 먹고요.



칠칠77칠칠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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