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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토칸 가라테 유급자용 카타 하는 어린이들

rank 못배트 2023-10-02 (월) 09:38 조회 : 4782 추천 : 45  


댓글 23댓글쓰기
rank북방흑제 2023-10-02 (월) 12:10
태권도 태극 품새 좀 전부 갈아엎어야 함.
가라테 평안 카타 거의 그대로 베낀 티가 너무 남.
추천 2
     
       
rank못배트글쓴이 2023-10-02 (월) 17:43
@북방흑제

태극이란 이름 자체도 갈아엎어야 하는거 아닌감
추천 0
익명 2023-10-02 (월) 12:12
쪽발이 애새끼들 존나 북한 애새끼들 같네
추천 2
rankNoplan 2023-10-02 (월) 18:02
그냥 그대로 가져다 쓴 수준 ㄷㄷㄷ
추천 1
     
       
rank고수진 2023-10-02 (월) 18:33
@Noplan

맞아요 ㅡ ㅡ.......태권도가 택견이니 수박권에서 나왔다? 개소리

가라테 아류임.

택견이나 수박을 끌어들이려다가 이 둘 이어받는 쪽에서 개소리 작작해라 소리만 듣음
추천 3
          
            
rank에이아이 2023-10-04 (수) 01:11
@고수진

태권도란 이름은 태껸에서 나왔죠. 태껸은 순수 우리말인데 그걸 비슷한 발음의 한자로 만들어 붙인 것이 태권이고 거기에 도를 붙인 것이 태권도죠.
추천 0
               
                 
rank고수진 2023-10-04 (수) 09:59
@에이아이

ㅋㅋㅋㅋㅋㅋㅋ 헌데 태권도도 이름이 통일되지 않았답니다..1970년만 해도 당권도, 당수도, 태수도 등등
이름이 서로 따로 국밥이었어요

박정희 정권이 닥치고 태권도로 통일해라? 안 그러면 뒈진다 협박하듯이 1971년 국기 태권도로 통일법안을
만들자 서로들 자기들 이름으로 쓴다 배째라 하던 곳들이 입다물.
추천 0
rank블루시젤 2023-10-04 (수) 00:27
태권도를 배웠던 입장에서 보니 확실히 가라테를 많이 베끼긴했네...
추천 0
익명 2023-10-04 (수) 00:57
저도 극진 공수도를 수련하는 사람입니다만,
일본의 공수도도 중국의 남방권법이 오키나와(류큐 왕국)에 유입되고, 오키나와 고유 권법인 테(手) = 당수(唐手)로 발전 하다가, 나중에 일본으로 퍼지면서 가라테(空手)로 변화 했듯이, 뒤돌려차기, 나래차기 등..., 기존 무술에 없던 발 차기를 많이 개발하고 발전시켜온 태권도는 가라테의 아류에서 벗어나서 독자적인 무술로 발전하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일본의 마에다 미츠요가 배운 강도관 유도가 브라질에서 브라질리안 주짓스로 발전 했듯이요.
추천 3
rank발노리 2023-10-04 (수) 01:12
무술이 정통이 어딨음 다 다른나라꺼 조금씩 배끼고 변형된거지 가라테가 무슨 정통무술인지 아나봄
추천 1
     
       
rank고수진 2023-10-04 (수) 09:59
@발노리

그러게요. 무수한 나라들 보면 이웃에 비슷한 무술 가득가득이죠
추천 0
rank에이아이 2023-10-04 (수) 01:13
인정할 건 인정해애죠. 태권도의 품새보다는 가라테의 카타가 더 멋지긴 합니다.
근데 우습죠. 원래 가라데는 유구국 국립투사들이 일본으로부터 독립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무술입니다. 유구국 독립투사들이 맨손으로 칼든 일본무사들과 상태하기 위해 만들어진 테란 무술인데 그게 지금은 일본을 대표하고 상징하는 무술이 되어버리다니요.
추천 3
rankJjack 2023-10-04 (수) 01:49
다른건 몰라도
애들이 진짜 잘하긴하네요!
손에서 바람 나오네요!
추천 0
익명 2023-10-04 (수) 01:55


최근 한 연구에서는,
옛 가라테의 원류나 오키나와 권법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류큐 무비지(琉球伝 武備誌)를 빼놓을 수 없는데,
중국 명나라 시대의 복건성과 일본의 류큐 왕국(現 오키나와 현) 시대의 무용과 무술의 유사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주장도 있는데, 중국의 무비지(武備志)가 오키나와의 류큐 무비지(琉球伝 武備誌)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19세기 후반에 활동하던 일본의 무예인들이 오키나와 권법이 중국의 영향을 받았다는 중국 문화론에 억지로 짜맞추려 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연구에서는,
중국의 영향을 받기 이전부터, 류큐 지역이 한반도의 세력권에 가깝기 때문에, 한반도에서 무용과 무술이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는 연구가 있습니다.
무비지의 비교 연구 내용을 모두 가져올 수 없기에, 역사적인 사실과 추론만 간략히 이야기 하면,
울릉도와 우산국의 주민들이 류큐 일대로 이주해와 이 지역을 지배 했었다.
고려의 삼별초가 류큐로 건너가 류큐 왕국을 건설 했다는 주장과 더불어 역사적 사료들이 발견되고 있다.
홍길동이 세운 율도국이 류큐라는 설이 있다.
류큐 왕국 터에서 고려의 기와가 발견 되고 있다.
라는 위와 같은 역사적 사료들과 가설들이 있지만, 연구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무비지(武備志) : 명나라 시대의 군사 백과사전


축약 - 오키나와 권법의 원류가 중국 남방 권법의 영향 보다 한반도의 영향을 먼저 받았다는 연구.

위 내용이 역사적인 사실 관계를 떠나서, 위와 같은 연구도 있다는 소개 차원에서 올려봅니다.
추천 1
     
       
rank못배트글쓴이 2023-10-04 (수) 09:12
홍길동은 한국 감옥에서 썩다 죽은거 같고 애초에 홍길동 류쿠국 썰 자체가 일제시대 일본쪽에서 내선일체 론 써먹으려고 홍길동이 세운 왕국이라 주장한거라는데요?
추천 0
          
            
익명 2023-10-04 (수) 12:25
@못배트

저도 못배트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역사에서 홍길동이 추포 되어서 의금부에 하옥되고 나왔다는 기록은 없고,
홍길동 전을 일본에 번역한 '호소이 하지메'가 식민지배와 내선일체론을 지지하기 위해서 율도국이 류큐국이라고 창작한 것에 저도 다른 이견은 없습니다.

단지, 무비지 연구 하신 분의 연구 내용 중에 있어서 같이 올려드린 겁니다.
위 댓글에서 언급 하였 듯이 류큐국은 고려 삼별초와 고려 기와 등 역사적인 사실 관계도 있고, 여러 측면에서 연구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저런 가설도 있다는 선에서 이야기 드렸습니다.
추천 0
rank용왕 2023-10-04 (수) 02:12


추천 0
rank팽수 2023-10-04 (수) 06:35
가라데를 그냥 같다 배꼇구만...
물론 돌려차기나 나래차기나
고유의 무술로 발전시킨건 맞는데
가라데가 원류라는걸 인정한적이 한번도 없잖아...
주짓수랑 같냐...
나도 카탄지 먼지 첨보는데 깜짝 놀랐다.
머냐 이게...
추천 1
     
       
익명 2023-10-04 (수) 08:21
@팽수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점은, 무술은 상호 교류를 하면서 발전하게 되어 있고, 시간이 지나다 보면,
아류니 하면서 비하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가라테와는 다른 독자성을 가지고 발전 시켜 나가면, 아류니, 원류니 따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브라질의 주짓수도 일본의 강도관류의 고무도(古武道) 유도가 전파 된 거고, 강도관류의 고무도 유도에서의 굳히기 기술이
브라질의 그레이시 가문에 의해서 굳히기 기술이 더 발전 했고, 지금은 주짓수가 유도와 차이가 나는 무술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태권도도 가라테와 다르게 독자성을 가지고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태권도가 보급 된 지도 어언 반세기가 훨씬 넘은 이 시점에 원류니 아류니 하면서 논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1
     
       
rank못배트글쓴이 2023-10-04 (수) 08:45
@팽수

ITF랑 국기원은 대놓고 자기네 원류 가라테라고 인정했습니다.
현대 태권도 종합설계자 이종우 란 책이 국기원 발간인데 대놓고 인정함
추천 1
익명 2023-10-04 (수) 08:01
태권도 협회에서 인정을 안 하는 거지, 저는 태권도의 원류가 가라테라고 생각 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점은, 무술은 상호 교류를 하면서 발전하게 되어 있고, 시간이 지나다 보면,
아류니 하면서 비하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가라테와는 다른 독자성을 가지고 발전 시켜 나가면, 아류니, 원류니 따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오키나와가 중국의 복건성으로 부터 거리가 800km, 일본의 가고시마에서 부터는 700km, 한국의 부산으로 부터는 1,000km가 떨어져 있습니다.
(제주도 =탐라 지역 보다 중앙 정부가 있는 육지인 부산과 교류를 더 했기 때문에, 부산으로 부터 오키나와 까지의 거리가 1,000km)
류큐 왕국은 동아시아(조선, 명, 왜)의 질서 속에서 해양 국가로서 교역을 중요시 하며 문화를 교류하고 발전 시켜 왔습니다.

오키나와 씨름인 시마(沖縄角力)
https://youtu.be/vzUM52PjzBs

오키나와 나하시 줄다리기
https://youtu.be/2indcQGn-ZE

한국의 기지시 줄다리기
https://youtu.be/AC8jCpn8FhE

줄다리기의 기원은 인도신화에서 유래하기 때문에 남방루트를 거쳐서 한국으로 전해전 것이 맞을 것이고,
씨름은 중앙아시아에서 유래한 레슬링의 일종이기 때문에 북방루트를 따라 오키나와로 전해진 것이 맞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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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못배트글쓴이 2023-10-04 (수) 08:14
샅바 씨름은 한반도에서 중동에서 온 사신이랑 겨룬 기록도 있고 심하겐 이집트 쪽세에서도 발견됐기 때문에 한반도에서 전해졌단 무조건 적인 증거가 없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나왔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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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3-10-04 (수) 08:18
@못배트

네, 그래서, 저도 씨름은 중앙아시아에서 북방루트를 따라 전파 되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북방 유목 민족의 이동과 함께 전파 되었다는 게 맡겠네요)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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