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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썸머’ 5월 재개봉…티저 포스터 공개

 
글쓴이 : yohji 날짜 : 2021-05-04 (화) 13:23 조회 : 829 추천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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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썸머’ 5월 재개봉…티저 포스터 공개

극사실주의 로맨스 ‘500일의 썸머’가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서로 다른 두 남녀의 연애에 대한 교차 공감 로맨스 ‘500일의 썸머’가 오는 5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500일의 썸머’는 운명적 사랑을 믿는 남자 ‘톰’과 사랑은 환상이라 여기는 여자 ‘썸머’, 두 사람의 500일간 단짠단짠 연애를 그린 가장 현실적이지만 사랑스러운 로맨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마크 웹 감독이 연출한 ‘500일의 썸머’는 풋풋한 썸부터 사랑, 애틋한 이별까지 연애의 모든 순간과 감정을 담아낸 눈부신 스토리로 기존 로맨스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리얼한 묘사와 독특한 연출로 ‘극사실주의 연애 바이블’로서 극찬을 이끌어냈다. 제67회 골든글로브시상식 남우주연상과 작품상 후보를 비롯해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휩쓴 영화는 "감탄할 만큼 영리하고, 섹시하며, 즐겁고, 동시에 슬프기까지 한 영화!"(롤링스톤즈), “이제껏 보지 못했던 형태의 사랑스럽고, 유쾌한 영화!”(USA투데이) 등 뜨거운 호평과 함께 레전드 현실 로맨스 영화로 완벽히 자리매김했다.

특히, 사랑에 관한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두 남녀 ‘톰’(조셉 고든 레빗)과 ‘썸머’(주이 디샤넬)는 연애를 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현실적인 캐릭터로 완성되어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조셉 고든 레빗은 이번 작품에서 어리숙하지만 어딘가 잔망스럽고 거부할 수 없는 귀여운 면모를 가진 청년 ‘톰’을 연기해 관객들의 심장을 저격, 그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완벽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인생작으로 회자되고 있다. 또한, ‘썸머’로 분한 주이 디샤넬은 ‘러블리 그 자체의 인간화’, 사랑할 수 없는 매력으로 영화 속 ‘톰’ 뿐 만이 아닌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러닝타임 내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이번 재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핑크빛 노을 아래 오직 서로만을 향한 스윗달달한 눈빛을 주고받는 두 주인공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부드럽게 녹인다. 여기에, “우리 모두가 지나온 계절”이라는 카피는 누구나 한 번쯤 마음속에 간직한 단짠단짠 연애 스토리에 대한 기억을 환기시킴과 동시에, 두 사람의 500일간의 연애담을 통해 그려낼 보편적인 공감과 특별한 설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우리 모두의 인생 로코 ‘500일의 썸머’는 5월 극장가 최고의 설렘 아웃풋으로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907552



개인적으로는 클로이 모레츠가 기억에 남았던 영화 ,,,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yohji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실업짜 2021-05-04 (화) 21:07
보면 암걸리는 영화.
Brrrrr 2021-05-04 (화) 21:16
재밌다는분들 많았는데
저는 남는게 없었던 영화
재미도 없었고....
호로동통 2021-05-04 (화) 21:22
영화는 좋았는데,

'ㅈ같은 ㄴ' 이라는

결말도 아주 좋았음.
동쑤 2021-05-04 (화) 23:32
20대까지는 좋아할 수도 있겠는데
결혼한 30대 이상이 보기에는
엄청 신선하거나 그렇지 않고
그냥 무난무난했습니다.
렌렝 2021-05-05 (수) 19:13
'X차 가고 X츠' 온다는
내용을 영화로 만들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영화였죠 ㅎㅎㅎ
데프톤즈 2021-05-05 (수) 20:06
이 영화 20대 중반과 30대 후반에에 두번 봤는데
신기하게도 리뷰가 완전 달라서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사랑해솔 2021-05-05 (수) 20:53
이거 정말 명작.
영화는 남자의 시선에서 바라보지만 여성의 시선에서 보면 정말 또 색다른 영화임.
남자의 행동들이 마지막 까지 너무 이기적이었다는걸 볼 수 있음.
아이고아부지 2021-05-06 (목) 19:08
또 봐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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