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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랑종, 추천할만한 영화는 절대 아니었습니다 (스포없음)

 
글쓴이 : 평범한인물 날짜 : 2021-07-15 (목) 23:47 조회 : 2389 추천 : 15  

유튜브 댓글보니까 누가


초반: 걸어서 세계속으로

중반: 파라노말 액티비티

후반: 부산행


이라는 요약을 해놨던데 유머러스하지만 굉장히 정확한  요약입니다.


중반까지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후반부가 개 뜬금없습니다.


영화 끝나고서도 이게 정말 끝난건가 싶더군요... 뒤에 최소 10분은 잘라놓은듯한 느낌.....


딱히 공포영화를 잘 보는 쪽은 하나도 아닌데도 전혀 무섭지 않았던 영화입니다.


애초에 무서울만한 장면은 딱히 없어요.


그냥 좀비영화 정도의 공포이기에 롯데시네마에서 불켜놓고 상영하는 겁쟁이 상영회인가 하던데 다 마케팅인거 같더군요...


그리고 밍 역 여배우의 꽤나 수위있는 노출장면들이 몇 있는데 영화 진행에 전혀 필요없거나 다른 방법으로 충분히 대체가 가능한 장면들이라 대체 왜 넣은건가 싶었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무섭지도 딱히 추천할만하지도 않은 공포 영화였습니다.


빙신에게인사… 2021-07-16 (금) 00:26
후반 곤지암 좀비
K501 2021-07-16 (금) 06:24
정말 너무 재미 없고 안무섭고 유치하고...평론가들 글 잘써준거 보면 어이가 없어요.
겁쟁이 상영회? 염병 하네...
     
       
글쓴이 2021-07-16 (금) 08:56
@K501

그러게요 공포영화 타이틀 달고 이렇게까지 안무섭기도 쉽지않은데 정말 하나도 안무섭더라구요
SDominic 2021-07-16 (금) 10:28
가슴노출 잘라내면 그 영화 볼 이유가 없는데여?
     
       
오메가3칼슘 2021-07-16 (금) 11:03
@SDominic

그것이 b급 이니깐!
핑크보호주의 2021-07-16 (금) 11:11
볼필요 없겠군요

곡성을 봤을때도 그닥 무섭지도 않고 내용도 그렇고

감독이 뭔가 있는척 하려고 힘만 이빠이 준 영화라 생각했었는데...
     
       
글쓴이 2021-07-16 (금) 13:30
@핑크보호주의

곡성보다 못하면 못했지 절대로 나은 영화는 아니기에 곡성도 맘에 안드셨다면 적극적으로 비추합니다
shhels 2021-07-16 (금) 12:09
곡성이 좀 특이하게 괜찮은 영화 같아서 함보러가고 싶었는데.. 별론가 보네요?
     
       
글쓴이 2021-07-16 (금) 13:31
@shhels

곡성을 봤는데 곡성이 특이했어서 나홍진의 일종의 차기작인 랑종 보러가려고 하셨다는 말이신가요? 뭐 어쨌든 저는 랑종 굉장히 별로였습니다. 여기 게시판글 몇개만 보셔도 전반적인 반응이 다들 '속았다' 인거 아실수 있구요
귀염시카 2021-07-16 (금) 17:26
진짜 후반부에 너무 뜬금없어서 화난 상태로 영화관 나왔네요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고 언플 엄청나게 할 때부터 알아봤어야 한건데...
     
       
글쓴이 2021-07-16 (금) 23:50
@귀염시카

저도 지금 태국행 비행기 알아보고 있습니다
바리오 2021-07-16 (금) 18:11
'유전' 공포영화 추천드립니다
랑종으로 얻은 암이 씻겨 내려가네요
     
       
글쓴이 2021-07-16 (금) 23:49
@바리오

미드소마도 좋죠
     
       
fowmad 2021-07-17 (토) 12:48
@바리오

유전도 결말 뜬금 똥은 마찬가지
fowmad 2021-07-17 (토) 12:48
꼭 영화를 마지막을 똥으로 만드는 영화들 많은데
역량과 마인드가 똥이라고 봄
그걸 제대로 뒤끝 안남게 잘 마무리해주는 감독이 뛰어난거지
기승전뚝은 욕먹어도 쌈
역량의 문제임
파리날다휙 2021-07-17 (토) 13:42
곡성은 보면 볼수록 먼가 새롭게 느껴지던데.  랑종도 몇번 봐야하는건가요 ?
혈육의 꽃을 다시 봐야하느…
     
       
글쓴이 2021-07-17 (토) 23:11
@파리날다휙

유튜브에서 나홍진씨와 반종감독이 참여한 관객과의 소통 영상이랑 이동진 평론가의 해석 영상 보고왔는데도 그냥 음... 곡성과 랑종은 급이 다르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곡성은 굉장히 잘 짜놓았는데 몇몇부분을 의도적으로 관객에게 알려주지않아 해석에따라 다른 스토리가 되는데 랑종은 좀 스토리 덜 짜놓고 관객이 알아서 하라고 하는 느낌을 좀 받았습니다
주경야동 2021-07-20 (화) 16:35
공포영화에 노출은 많이 있던거 같던데요.. 13일의 금요일이라던가......
우루쿵 2021-09-21 (화) 05:39
곡성을 보면서 솔직히

나홍진이 관객들을 ㅂㅅ 정도로 생각한다는 느낌이 좀 있었음... 왜냐면

편집 얼기설기 알똥말똥 해놓으면 지들끼리 해석하느라 바쁘고 찬양짓 하겠지~

하는 느낌이 좀 있었는데

랑종은

완전히

관객을 호구 ㅂㅅ 갑으로 여기는 느낌이네요

온갖 드럽고 불쾌한거 줄줄이 갖다놓으면

예술영화 뭔가 의미 심장한 영화라 빨아줄거라 생각한건지~


저의 지극히 주관적 평이네요

이제는 할말만 많아진 꼰대 감독이 된 나홍진이란 느낌

스릴도 없고 재미라도 좀 넣어라~

뭔 영화찍다가 진짜 다큐찍는지 착각한건 아니었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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