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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노스포)곡성 보고 랑종 걸려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글쓴이 : mimyo 날짜 : 2021-07-20 (화) 16:29 조회 : 1681 추천 : 13    

랑종이 곡성 하위호환이라는 소리를 여기서 많이 들어서 그럼 곡성은 띵작인가? 라고 생각해서 한번 봤습니다.


곡성 예전에 평이 좋았던것 같아서요.


근데... 걍 고어한 장면만 좀 나오고 도대체 뭘 이야기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어요.


등장 인물들의 행동도 개연성이 너무 떨어져 보이네요.


아니 도대체 왜 저렇게 행동하지?? 라는 생각만 들정도로 병림픽만 이어지고...


이리저리 애매모호하게 비틀어서 스토리가 도대체 뭔 내용인지도 모르게 만들어 놨어요.


불쾌하기까지 하네요.


최소한의 내용 전달은 되야 애매모호해서 예술적이니 뭐니 할텐데 이건 그냥 뭔 소린지도 모르게 해놨어요.


랑종은 더 안습이라고 하던데 믿고 거르렵니다.


나홍진 감독님 작품은 앞으로도 볼일 없을것같네요.




호로동통 2021-07-20 (화) 18:38
저는 곡성 명작 중의 명작이라고 생각해요.

'기 승 전 결' 로 치닫는 엄청난 몰입감과 집중력,

마지막에, '악이 완성되고야 마는 그 과정'이 너무나도 완벽하게 잘 짜여진 엄청난 영화였어요.


역시 사람마다 영화보는 관점이 다른지라, 이 재미로 영화를 많이 봅니다.
실업짜 2021-07-20 (화) 18:58
랑종은 사실 언플이 너무심해서 영화도 흔한 공포영화고..
두장은반칙 2021-07-20 (화) 20:15
나홍진 감독 영화의 특유의 불친절한 설명, 다양한 해석, 꿈도 희망도 없는 엔딩이 안맞으면 불호가 심하죠.
근데, 랑종은 + 어설픈 페이크다큐, 어설픈 상황, 지루한 연출, 예측 가능한 점프 스퀘어 라서 더 재미없어요.
조시해밀턴 2021-07-20 (화) 21:57
곡성은 잘만든건데ㅋㅋㅋ
인디고퍼플 2021-07-20 (화) 22:06
곡성 재밌죠. 그런데 다신 보고 싶지 않음. 불쾌한 느낌이 계속 이어져감.
디아블로하고… 2021-07-21 (수) 00:02
저의 한국영화 1위는 언제나 곡성입니다.
브래드야드 2021-07-21 (수) 00:18
황정민 굿할때 그 분위기는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음
     
       
요취관 2021-07-21 (수) 04:18
분위기야 뭔가 있어 보이는 건 알죠. 내용이 개소리로 가득해서 문제지
          
            
브래드야드 2021-07-22 (목) 05:10
아~ 우리나라 사람들은 개소리 영화를 좋아해서 곡성에 네이버 평점 8.2, 다음 평점 7.5씩이나 주고 687만명이나 관람했군요. 다른 나라 분이세요?
          
            
평화동전쟁군… 2021-07-22 (목) 06:19
장르가 미스터리인데 교훈이라도 얻을라고 봤는데 실망한건가?
마블영화는 어떻게 보지
VvanGogh 2021-07-21 (수) 00:44
일단 랑종은 나홍진작품이 아니고요

곡성의 완성도는 이미 국내평론가와 관객은 물론 해외에서도 널리 인정받았고 님취향과 별개로 한국영화 역사에 한획을 그은 작품입니다

안맞으면 계속 거르세요
나엔로제 2021-07-21 (수) 01:12
곡성 영화 나오기전에 각본을 본 다른 명감독들의 반응은 각본이 미쳤다 였습니다.
영화평론가 또한 그작품성과 개연성을 인정했으며 무속인이나 종교인조차 작품의 샤머니즘적인 부분에서 인정받은 영화입니다
즉 개연성은 더할 나위없이 뛰어 납니다  아니 거의 완벽합니다.
나아가 나홍진 감독님의 성향이 굉장한 완벽주의라서 배우가 같이 작품하기 힘들어 하는 감독입니다 

[등장 인물들의 행동도 개연성이 너무 떨어져 보이네요.
아니 도대체 왜 저렇게 행동하지?? 라는 생각만 들정도로 병림픽만 이어지고...]
유튜브에서 곡성 해석본을 시청후 영화를 재관람 해보세요
곡성이란 영화가 얼마나 치밀하게 만들어졌으며 또한 본인이 얼마나 생각없이 허술하게 시청했는지 알수있을 겁니다.
본인이 이해못한것을 작품탓을하며 폄하 하는건 좀 아닌것같네요
공숲 2021-07-21 (수) 04:24
컴퓨터나 핸드폰으로 보셨다면 건너뛰기 많이 하셨을거니
영화의 디테일을 확인하기가 힘들죠
쏘니1004 2021-07-21 (수) 10:48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똑같은 영화를 놓고 누구는 재미있다. 누구는 재미없다라고 할수 있는거죠.
클레멘타인 너무 재미있어서 10번 넘게 봤다는 분도 전 존중합니다.
어차피 영화라는데 무슨 예술 작품도 아니고 어차피 상상으로 만들어서 관객들 즐기라는건데요.

그런데 일부 댓글중 너는 영화를 볼줄 모른다라는 둥. 그렇게 살라는중 하는 꼰대분들은 반성좀 하시길..
난 재미있고 감명깊게 봤는데 감히 네가 재미 없다고해?...난 최고야라며 사는 당신의 삶이 어떤지 보시길
     
       
나엔로제 2021-07-21 (수) 16:41
물론 영화를 놓고 누구는 재미있다. 누구는 재미없다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개인의 마음에 들지않는다고  함부로 비난하거나 폄하해선 안됩니다.
해당영화 감명있게 본 사람을 간접적으로 비난 하는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저도 클레멘타인 너무 재미있어서 10번 넘게 봤다는 분을 존중합니다.
그리고 많은분이 감명있게 본 영화를 재미없다는 분도 물론 존중합니다.
하지만 개인이 재미없다고해서 함부로 비난이나 폄하하는게 올바르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자신이 존중받기 위해선 타인또한 존중되어야 하는것이 기본원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영화를 비평하기 위해선 객관적으로 충분히 공감하고 납득할수 있는 내용이(설정오류및 모순점) 반드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명작으로 뽑는 영화 라라랜드와 레미제라블등 뮤지컬 영화를 좋아하지않습니다.
영화도중에 갑자기 노래하면 춤추는장면을 개인 취향에 맞지않아 시청하기 매우 힘들더군요
그렇다고해서 저는 라라랜드와 레미제라블영화를 비하하거나 폄하 하진않습니다.
영화의 작품성과 해당영화를 재밌게 관람하신분을 충분이 존중하기때문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꼰대라는것은 타인의 의사를 무시하고 자신의 의사를 강요하는것으로 타인을 존중하지않는 발언을 말합니다.
해당글에선 영화에 대한 폄하와 비난이 있을뿐 어디에도 타관객이나 영화에 대한존중이 보이지 않습니다.

한예로 음식점 배달앱을 비유해보면 음식이 정직하게 정성스럽게 만들어졌음에도 본인의 요구사항이나 개인취향에 맞지않는다고 해서 해당 함부로 평가하는것을 우리는 테러라고 합니다
          
            
쏘니1004 2021-07-24 (토) 15:32
저는 곡성을 폄하한적이 없는데요..^^
저도 마찬가지로 개인적으로 재미없는 영화거든요
치킨의요정 2021-07-21 (수) 13:52
곡성이 개개인마다 재미있다 없다 차이가 있을 순 있지만 무슨말을
하려고 하는지 모른다는건 좀 의아하네요 ㅎㅎ
토랭토렝 2021-07-21 (수) 18:03
일단 곡성하면 대부분이 개띵작이다고 하는데 저도 개인적으로 그닥 별로였어요
처음에 극장에서 보고 솔직히  대사가 잘안들리고 그래서.... 그저 그런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주변이나 커뮤니티에서 곡성 찬양분위기라 나중에 블루레이로 자막키고 한번더 봤는데 .... 뭐 그저 그런영화였습니다
추격자랑 황해는 진짜 재밌게봤습니다
민트초꼬칩 2021-07-22 (목) 01:46
곡성은 솔직히 극장에서 봐야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수퍼플렉스관에서 봤는데 사운드면 영상이면 재밌게본 영화네요.
멋쟁이팥죽 2021-07-22 (목) 19:53
랑종은 페이크 다큐 자체를 싫어하는지라 별로 땡기진 않네요
칼이서마 2021-07-22 (목) 22:20
곡성같은 명작을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리뷰하는 사람도 있군요... 참.. 세상은 넓고 각자의 생각도 특출나네요..
단팥찡 2021-07-23 (금) 15:34
저도 곡성 좋아 하지만 호불호 갈릴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도 나홍진 다른 작품은 꼭 한번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곡성 황해 추격자 순으로 난해한거 같네요 ㅋㅋ
걸베이 2021-07-25 (일) 17:50
님이 느낀 딱 그거 느끼라고 그렇게 만들어둔 영화입니다
볼떄는 무서운 몰입감 보고나선 뭔 소리야? 하는게 목표인 영화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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