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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해주는 로맨스 영화들 24선.jpg

 
글쓴이 : 본섭 날짜 : 2021-09-15 (수) 11:34 조회 : 550 추천 : 12  



 가을하면 아니 꼭 가을 아니라도 이맘때쯤 생각나는 영화들을 갠적 선호도로 24편을 뽑아봤습니다


 다른 쟝르완 다르게 순위 매기기가 참으로 힘드네요 ㅎ;


 이리저리 조합하다 어느순간 귀찮아지기도 했고 지금 번호매김이 순위라 봐도 무방하겠고 암튼 음...








                            24    시월애



















시공간을 뛰어넘으며 사랑을 주고받는 연인들..     화보만 같던 영상미가 돋보이는 수작









                                23    연풍연가













 장동건 고소영 두 스타들의 부부의 연을 맺게해준 영화


4박5일동안  제주도를 배경으로 그림같은 영상과 달콤 훈훈한 그들의 로맨스가 이어진다..








                     22   새도우 랜드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가치있고 행복하다




 그러나 헤어진다는 것  죽음으로..




 그것도 참을수 없는 고통이다     하지만 지금겪는 고통은 지난날 누렸던  행복의 일부분이다..






 평소 냉철하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던 노교수가  노년에 활달하고 지적이던 한 여인과 사랑에 빠지고..










 또 그녀를 병으로 떠나 보내고    ...그녀의 어린 아들 더글라스에게 이 말을 하며 스스로와 그를 위로하며




 오열하던 장면에 저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ㅠㅠ




 한니발 렉터박사의 이미지가 강렬하던 제겐 또 하나의 모습에 꽤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던.. 










                      21   라스트 콘서트











통속적인 시한부 연인들의 이야기지만


 예견된 이별순간과 라스트 콘서트가 울려퍼질땐 숨죽여 울고있는 자신을 발견했던 ㅠ...






                  20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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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남과 20대녀    둘다 가정이 있지만 외로운 일상들을 보내다




 말도 통하지 않는 낯선 나라 일본에서 우연히 만나 서로에게 조금씩 의지하는데..




 직접적인 감정표현은 전무하고 대사도 별로 없지만..




 깊은 여운과 소통과 언뜻 스치는 사랑의 감정에 관한 본질을 잘 보여주는 영상미 가득한 웰메이드 영화   갠적 이런류 영화 너무 좋아함..









                                       19    연인

















넘기에는 너무 다른 나이 환경 국경




 남자는 죄책감에 소녀는 가정을 먹여살려야 한다는..영혼없는 욕정일 뿐이라고 애써 부정하지만




예견된대로 이별이 가까워오자 




 그둘은 서로가  평생 잊을수 없는 운명의 상대임을 직감하는데..





돌아가는 배안..    어디선가 들려오는 피아노 선율에      소녀는 마침내 사랑엿음을 깨닫고  울음을 터트리고 마는데...






굉장히 노골적이고 탐미적으로 영화는 전개되며..




 또한 첨에든 선입견관 180도 다른   너무나도 강한 울림을 주는 영화엿었다는...










                       18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단 4일간의 사랑




 그리고 빗속에서의 안타깝던 이별.. 불꽃처럼 타오르던 두 중년남녀의 짧았던 사랑이야기..




 그 이별씬에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음..









                          17    비포 선라이즈




                                     

20대의 용기 자유분방함 자유 그리고 우연같은 그둘의 로맨스..




 기차에서 우연히 만나 하루를 같이 보내기로 한 두 젊은 남녀..




거침없고 자유로운 그들의 대화 비엔나 거리의 아름다움..   이 영화를 다시 보다보니 문득 20대 젊은시절 치기가 생각나더라는..








                        16 구름속의 산책


 






달콤쌉싸름한 초코렛의 멕시코 감독 알폰소 아라우작


운명처럼 다가온 사랑  제목대로 구름위를 걷는듯한 아름다운 로맨스 영화


 영화전편에 와인의 모든것이 나와 와인애호가들에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영화일듯






                               15  500일의 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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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레빗 주이 디샤넬 주연


설득력 있는 스토리 연애의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










14 뉴욕의 가을




















뉴욕을 배경으로 잘나가는 멋진 중년신사와 시한부 인생을 사는 앳된 아가씨와의


순수하고 짧은 사랑이야기   


낙엽을 밟으며 뉴욕공원을 걷던 리차드형아와 미의 화신 위노나 라이더의 모습은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뇌리에 깊이 각인된 명씬이라..








13   어느 멋진날















 가장 최악의 날이 인생 최고 빛나는  날로 바뀌는 순간..






 각자 아픔을 간직한 두 남녀가 연속된 우연속에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을 코믹 사랑스럽고 현실감있게  그려낸




 가슴 훈훈 따듯해지는 걸작 로맨스 영화..










                   12  오만과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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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영상미 섬세한 연출 배우들의 연기가 잘 어울러진 서사 로맨스 명작




 키이라 나이틀리의 빛나는 미모와 표정연기까지 일품이던 인생영화가 아닐지..




 제인 오스틴의 원작소설을 영상화한 최고의 작품으로 전 이 영화를 주저없이 ..









                        11  이프 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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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한 남자는




 다음날 아침 자신의 옆에서 자고있는 연인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고..



 있을때 잘할걸...    목숨보다 소중한 사랑였을 뒤늦게 깨닫고...




 남자의 헌신 그리고....     눈물샘을 꽤나  자극하는 최루성 시간여행 걸작 멜로..







                 10  러브어페어










 

  세번의 리메이크된 영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그리고 엔리오 모리꼬네의 감미롭던 음악..




  아네트 베닝의 눈빛연기가 참으로 돋보였던 영화..




 택시를 타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으로 워렌비티를 만나러 갈때 걱정 설레이는 맘을 잘 표현한 모리꼬네옹의 음악이 백미이며 명씬이었던..









      9  이터널 선샤인




사랑은 그렇게 다시 기억된다 




 자신의 짝은 운명적으로 정해져있고 그 상대땜에 너무 힘들어 기억까지 지워버렷으면서




 결국 똑같은 상대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운명의 아이러니..






 여주 클레멘타인이 "이런 추억이 곧 사라지게 되면 어떡해? " 란 질문에




 조엘은 " 그냥 음미하자"  고 대답하죠


 


 탄탄한 연출 스토리 기막힌 반전의 명품 로맨스 영화












                        8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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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우정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참으로 유쾌하고 가슴찡하게 풀어낸  명품 로코멜로작




 맥라이언의 너무 사랑스럽던 캐릭과 레스토랑 으응씬은 백미이자 압권이었던 ㅎ









                                  7    번지점프를 하다















 8클과 함께 최고로 꼽는 한국 최고 멜로..




 첫만남의 정동길 석양을 배경으로 쇼스타코비치의 왈츠를 추던씬은 너무 좋아하는 명씬..




 게이코드 어쩌고 하지만    그 섬세하고 빛나던 김대승 감독의 연출력은 가히.. 이게 첫작품이란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갠적 고 이은주님 팬이기도 했고 ㅠ..









                                  6  가을의 전설




















빵형을 전설로 만들어준 영화가 아닐지..


빵형의 멋짐뿐 아니라 낚시씬등 볼거리가 풍부한 영상미의 영화


한여자를 둘러싼 세형제의 사랑과 갈등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데 스토리도 나름 재미지고..





5   첨밀밀





                                



 장만옥에 대한 개인적 호불호로  비교적 최근에 본..




   하마터면 놓칠뻔한 명작      어수선하던 당시 사회상에 들꽃처람 피어나던 사랑




 너무 좋았던 라스트씬과 그 유명한 주제곡.. 월령대표아적심












                                   4    플립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본 풋풋한 첫사랑의 설레임을 스크린으로 잘 표현한 로맨스 명작..




  소꿉장난같은 귀엽고 깜찍한 사랑 그리고 추억..




 




 "the first time she saw him she flipped"  "그를 본 처음순간 그녀는 휙 마음이 움직였.."











3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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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첫사랑 




 24살 엘리는 첫사랑을 닮은 존과 결혼을 약속하는데




 우연히 신문에서 가슴아프게 헤어졌던 첫사랑 노아의 소식을 접하고    그 둘은 재회하고..




 깊은 고민에 빠진 엘리.......




 이런 스토리류 최고의 명작이고 사랑스런 맥아담스의 미모가 한층 빛나던..









2 가을날의 동화











제목처럼 동화같은 사랑이야기와




 화보같던 영상미   잔잔하게 흐르는 오에스티가 기가 막히던




 갠적 홍콩멜로 최고의 영화로 꼽음   그리고 가을하면 젤 처음 생각나는 영화가 이거기도 하고..













1   남과 여







우연히 아이들의 학교에서 만난 남과여  각자 사별한 배우자에 대한 기억으로 쉽지않은 그들의 연애..


 아름다운 미장센으로 시리도록 아픈 사랑을 잘 표현해낸 수작   프란시스 레이의 음악으로도 엄청 유명한 영화


 유수 영화제에서 많은 수상을 했고  86년 남과녀 20년후로 속편이 제작되기도..





Gaiseric 2021-09-15 (수) 12:04
제목보고 바로 떠오른 영화 가을의 전설..
역시 있네요
     
       
글쓴이 2021-09-15 (수) 12:18
저도 이 영화가 젤 먼저 떠올랏어요 ㅎ

근데 사실 저 가을이라 해석된  fall이 실은 몰락을 의미한다는건 안비밀 ㅎ
아이kim슨 2021-09-15 (수) 12:56
오징어들이 이런 영화를 봐서 뭐합니까.
그저 먹물만 흘릴 뿐!
     
       
글쓴이 2021-09-15 (수) 13:01
언젠가 사람으로 환생할날을 꿈꾸며 그쪽 세계을 학습하는것도 괜춘한듯 하는 취지서리 ㅋ
네버님 2021-09-15 (수) 13:54
프랭키와 쟈니도 넣어주십쇼! 진짜 강추 영화입니다.
     
       
글쓴이 2021-09-15 (수) 14:51
이름만 들아봤네요 강추하시니 꼭 봐야겠슴!! ㅎ
kroo 2021-09-15 (수) 14:00
전 8월의 크리스마스!!!!
     
       
글쓴이 2021-09-15 (수) 14:51
번지점프 8클 봄날  탑쓰리 한국멜로 봅니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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