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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잘 나가는 각본가가 넷플릭스로 옮긴 이유 .JPG

 
글쓴이 : 샌프란시스코 날짜 : 2021-10-02 (토) 17:16 조회 : 6715 추천 : 40  

ㅋㅋㅋ


참고로 브리저튼은 넷플릭스 역대 시청자수 1위를

기록중이었는데  오징어게임이 이 기록을 갈아치움.

THE PARAMOUNT, 680 Mission St, San Francisco, CA

하늘땅별땅 2021-10-02 (토) 17:22
디즈니가 디즈니 했네요
     
       
기기G 2021-10-05 (화) 17:12
@하늘땅별땅

겨우 티켓 받아 냄. - 디즈니랜드에 갔더니 티켓 사용 불가. - 디즈니랜드 고위 관계자 할만큼 해줬다.

결론 디즈니랜드가 엿 먹이는 과정. 나라도 저 말 대로였으면 결별했겠다.

차라리 단호하게 형평성 운운 하면서 티켓을 거부했더라면 더 나았을 듯.
데쓰윙 2021-10-02 (토) 17:24
병원에서 ㅅㅅ 하는 그레이 아나토미를 만든분.
     
       
ICSUN 2021-10-02 (토) 21:37
@데쓰윙

헐 그레이 아나토미를 만드신분이군요
베트남아수라… 2021-10-02 (토) 17:50
근데 돈도 많이 벌 텐데 무슨 공짜 티켓에 그렇게 목을 메지.
디즈니가 디즈니 한 건 그렇다 쳐도.
     
       
The미래 2021-10-04 (월) 06:56
@베트남아수라다

1의 계약이 맞다면 원칙과 자존심의 문제지 돈의 문제가 아니죠.
     
       
이다아자노 2021-10-04 (월) 19:17
@베트남아수라다

계약 내용에 디즈니 프리패스 혜택이 있다고 본문에 나옴.. 근대 그걸 이용하려는대 면박 주니 나같아도 갈아탈듯
화인 2021-10-02 (토) 19:38
이게 사실이라면... 난 오히려 이 사람에게 문제가 많아 보이는데... 왜? 일반인과 다른 대우를 원하지? 이건 특권이식이잖아?
     
       
이다아자노 2021-10-04 (월) 19:17
@화인

계약 내용에 디즈니 프리패스 혜택이 있다고 본문에 나옴..
          
            
화인 2021-10-05 (화) 19:31
@이다아자노

아래 댓글자 포함. 본문 자세히 읽어보세요. 프리패스권이 있다고 해서 지정한 모든 사람이 다 포함돼는지 나오는게 없으므로 이런경우 상식적으로 본인 아이 유모 로 제한돼어있다고 볼수있죠. 또한 본문의 유모의 프리패스권을 발행했다는것은 프리패스권이 승계할수 없는 본인 또는 개인으로 국한되어있다는것을 확인시켜주고 있죠
     
       
기기G 2021-10-05 (화) 17:15
@화인

디즈니랜드 프리패스 혜택이 있다 잖아요.
안톤시거 2021-10-02 (토) 21:47
갑질, 특권의식 사례
     
       
이케몬 2021-10-05 (화) 03:17


@안톤시거

계약조건이라자나..
          
            
안톤시거 2021-10-05 (화) 03:58
@이케몬

계약조건 어디?
               
                 
기기G 2021-10-05 (화) 17:20
@안톤시거

디즈니랜드 이용권에 대한 구체적인 계약 조건 언급은 없고
글쓴이 뇌피셜인지는 모르겠지만 ABC 전속 계약이라 디즈니랜드 프리패스 혜택이 있다고 나옴.
                    
                      
안톤시거 2021-10-05 (화) 23:18
@기기G

네 계약조건에 대한 언급이 없죠.
계약과 소송의 나라 미국에서 계약을 어겼는데
소송이 아니라 이직을 했는점.
디즈니가 동네 놀이터도 아니고 ABC 전속 계약 맺으면 지인들까지
프리패스 시켜주는 혜택을 준다는게 말이되나? 하는 점에 근거 하여
갑질 일 가능성이 높다 사료됩니다.
                         
                           
기기G 2021-10-06 (수) 17:21
@안톤시거

제가 봤을 때 유모는 된 걸로 봐서 유모 대신 여동생한테 발급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거 같은데
디즈니랜드 측은 유모가 아닌 다른 사람한테는 일시적으로도 발급해줄 수 없다고 한 거 같고
숀다는 추가 분을 발급해 달라고 한 게 아니라 유모 대신 여동생이 조카를 데려가는 거니까
융통성 있게 봐 달라고 하면서 티격태격 하다가 어떻게 발급해주라고 했는데 착오인지 모르겠지만
아마 유모 이름으로 그대로 발급 해준 거 같네요. 그래서 정작 디즈니랜드에 가서 동생이 입구 컷
당한 거 같고요. 숀다 입장에서는 잘 해결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입구 컷 당했다고 하니까 화가 나서
고위 관계자한테 연락했고 자기들은 할만큼 했다는 말을 듣고 열을 받았거나 정내미가 떨어져서
넷플릭스로 옮긴 거 같네요. 어떻게 보면 양쪽 다 문제가 있는 거 같네요.
정적 2021-10-02 (토) 23:44
찌라시처럼 이거 사실 아니라던데..
아자 2021-10-04 (월) 04:58
저 내용이 사실이면 무지 쪽팔릴거 같은데

디즈니말고 저 사람..
페이마임 2021-10-04 (월) 10:36
형제자매는 새 가정을 꾸림과 동시에 남남으로 보는게 맞을 듯..

우리나라에서 비슷한 예를 찾아보면
코로나때 가족모임 8인 허용할 때도 형제자매가 가족으로 인정 받을려면 부모가 동석해야만 했음.
이게 직계존비속의 경계이고 기준으로 잡은 예시..

우리들 사회에서는 결혼을 했다는 전제하에
부모님을 기준으로 가족이지만 형제자매를 기준으론 가족이 아님.
이다아자노 2021-10-04 (월) 19:19
계약서에 디즈니 프리패스 혜택이 있다고 나오고
당연한 권리를 행사하는대 면박주면 나라도 빡칠듯 ㅋㅋ
oxyzen 2021-10-04 (월) 21:40
프리패스가 얼마나 비싼지 모르겠지만 ...프리패스 혜택으로 본인과 본인 자녀 유모까지 챙겨줬는데 거기에 여동생꺼까지 챙겨달라고 한건 갑질인거 같은데? 근데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허늬님 2021-10-05 (화) 13:29
본문 내용 보면, 본인 딸을 여동생이 데리고 가는 상황이라
디즈니에 여동생 것도 요청한거 같은데...

갑질 vs 원칙 문제도 있지만 대박 작가 떠나서 손실은 어마어마할듯...

예전에 나이키가 스테판커리 서운하게 만들어서 언더아머랑 계약하고
언더아머 대박난 사건이랑 비슷하네요... (커리는 갑질 아님... 나이키가 뻘짓)
NovaEra 2021-10-05 (화) 18:12
이건 디즈니가 맞다고 보는데.
2번에 적힌 '여동생 티켓'을 달라고 했다는 부분.
추가요구를 했다는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이는 계약에 포함되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요구를 했을테고.
그렇다면 '내가 누군데... 티켓을 공짜로 내놔라'와 다름없는 경우.
물론 비지니스 특유의 '융통성'이 발휘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굳이 따지자면 디즈니가 맞다고 봄.
슬리핑나이츠 2021-10-05 (화) 19:02
유모는 되는데 여동생은 안된다???
냥나크룬 2021-10-06 (수) 10:33
유모는 준거보니. 유모거 한장만 요구한듯.  여동생은 안준거보니  여동생 가족들것 까지 요구한것 같음  너무 나갔나?
갓덩치 2021-10-06 (수) 12:46
지인들까지 챙겨 달라고 해서 디즈니가 컷한 건가
듀포른 2021-10-06 (수) 18:11
프리 패스 는 몇명으로 사람수로 하지  누구 누구 일일이 지정해서 프리 패스를 해준다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지

디즈니가 프리 패스 혜택을 준거면 몇명 까지 된다 고  숫자로 해결하지.. 유모는 대고 여동생은 안되고 이런 일일이 지정해서

혜택 주는게 아닐 텐데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ㅎㅎ
레드불레이싱 2021-10-07 (목) 05:00
숀다 본인한테만 프리패스 권한이 있는건데 지인것들도 챙겨달라고 하다가 안되니까 이직한거아님?

프리패스 관련 계약이 어찌되는지 자세히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디지니가 갑질했네 라는 판단은 성급한거 아닌가 싶은데
사랑나눔 2021-10-07 (목) 09:32
디즈니는 아쉬울게 전~ 혀 없음 ㅋ
세상에 저 사람만 있나 ㅋ

저 작가도 아쉬울건 전혀 없음ㅋ
근데 거 얼마한다고 여동생것도 달라고 하냐 참나 ㅋㅋ
팔곰 2021-10-07 (목) 16:26
계약사항에 친인척꺼 다 준다는 계약따위가 있을리도 만무하고 그냥 자기 인기 유명세 믿고 갑질할라다가 안통하니 나간거 아님??  그리고 전세계 컨텐츠 제작사중에서 저런 작가진 라인업 최강인 회사가 디즈니일텐데 역으로 갑질 당하며 굳이 저사람 붙잡을 필요도 없던것 같은데?
듀포른 2021-10-07 (목) 16:34
이게 영문 기사 원문

When Shonda Rhimes left ABC—where she had produced her mega-hit shows Grey's Anatomy and Scandal—for Netflix in 2017, it sent shockwaves through the TV industry.

The showrunner opened up about exactly what led to that decision in a new interview with the Hollywood Reporter, as the first projects she's produced for Netflix are set to premiere later this year. (First up is a documentary on Debbie Allen, then Bridgerton. Her original series on scammer Anna Delvey, Inventing Anna, will eventually follow.)

Given how successful her shows have been for ABC, you'd think the network would've treated her like a queen—but according to Rhimes, there was constant pushback over everything, from budgets to a commercial she and her A-list casts filmed for Hillary Clinton. “I felt like I was dying,” she told THR. “Like I'd been pushing the same ball up the same hill in the exact same way for a really long time.”
듀포른 2021-10-07 (목) 16:35
The final straw came in the form of a free pass to Disneyland (ABC is owned by Disney). According to THR, Rhimes had been given an all-inclusive pass for herself (and one for her nanny) but was in need of a third on one certain occasion for her sister since the passes are nontransferrable. After making a call and much back-and-forth with people telling her, “We never do this,” she got another pass, only to have it not work when her family arrived at the theme park. 

Rhimes called a “high-ranking executive” hoping to quickly sort out the matter, only to be allegedly told, “Don't you have enough?” Um, what? Hasn't Shonda Rhimes done enough for your network—like generating millions and millions of dollars—for this to get “handled,” as Olivia Pope would say?
듀포른 2021-10-07 (목) 16:35
She got off the phone and immediately told her representatives to find a way to get her over to Netflix.

“The reason I came to Netflix is because I wanted to be able to make television without anybody bothering me,” she said. “And as long as I get to keep making television without anybody bothering me, I'm happy.”


듀포른 2021-10-07 (목) 16:47
결론은  디즈니도 융통성이 없음

작가 + 유모 한정 프리패스 니까 어자피 2장이면

특정인 지정 프리패스를 줄게 아니라.. 그냥 사람수 2명으로 했으면..  동생 + 유모 로 해도 가도 되도록 융통성을 발휘 해야 되는데

딱 지정한 그사람만 가능한 방식이 문제.. 일단은 그렇게 프리패스 권한을 바꿔서 줬으면 또 디즈니 문앞에서 통과가 안되도록 하는건

엿먹인게 다름 없음..
발센 2021-10-08 (금) 00:01
오징어 게임 가성비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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