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
  • 동물
  • 정치
  • 게임
  • 정보
  • 유머
  • 영화
  • 연예인
  • 자유
  • 자동차
  • 컴퓨터
  • 사회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eTo스폰서  [문의]

싸다파일 마피아티비 지니페이 특공마켓

   
[일반]

뒤늦게 밝혀진 '반지의제왕' 오크 실존모델 … 하비 와인스타인

 
글쓴이 : yohji 날짜 : 2021-10-15 (금) 22:56 조회 : 3216 추천 : 14  

 

반지의 제왕에 등장한 한 오크족의 모습 | 영화 ‘반지의 제왕’

하비 와인스타인 | 위키미디어커먼즈·조르주 비아르

영화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많은 오크들 중 하나가 실은 할리우드의 미투 운동을 촉발시킨 가해자였던 하비 와인스타인의 외모를 본떠 제작됐다는 증언이 나왔다.

영화업계 여성들의 성추행 뿐 아니라 각종 무리한 요구로 스태프들을 괴롭게 한 와인슈타인을 감독의 ‘엿먹이려는’ 의도였다는 것이다.


가디언 등 외신들은 5일(현지시간) 반지의 제왕에서 프로도 역을 맡았던 배우 일라이저 우드가 최근 한 팟캐스트에서 영화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우

드는 방송에서 “와인스타인이 감옥에 있으니 이젠 이야기해도 괜찮을 것 같다”며 “생생하게 기억나지만 (당시 나왔던) 오크들의 얼굴 중 하나는 와인스타인을 엿먹이려는 취지로 그와 닮게 디자인됐다”고 밝혔다.

오크는 영화에 등장하는 가상세계의 종족 중 하나로 흉측한 외모를 가졌다.


유명 영화제작자인 와인스타인은 할리우드 미투 운동을 촉발시킨 당사자다.

그는 지난 30 여년간 유명 배우와 회사 직원들을 상대로 성적으로 부적절한 행동을 해온 것이 드러나면서 2020 년 강간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로 인한 피해를 주장한 여성만 80 명이 넘었다.


우드는 피터 잭슨 감독이 반지의 제왕을 만드는 과정에서 와인스타인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자 그를 오크 모델로 삼았다고 전했다.


잭슨은 처음에는 와인스타인이 설립한 제작사인 미라맥스와 이 영화의 제작을 논의했다.

양측은 당초 2부작으로 영화를 만들기로 이야기가 돼 있었으나 와인스타인은 4시간 분량의 영화 한 편으로 압축하라고 요구했다.

그는 또 감독을 쿠엔틴 타란티노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위협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와인스타인은 그 뒤 최소 두 편의 영화를 제작하는데 동의했으나 잭슨 몰래 예산 한도를 7500 만달러로 제한했다

이에 잭슨의 팀은 다른 제작사의 관심을 끌기 위해 대본을 유출했고 이를 본 뉴라인시네마가 3부작 제작을 추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3부작 시도는 결론적으로 영화의 줄거리를 덜 손상시키며 역대급 성공으로 귀결됐다.


다만 우드는 영화 제작 초기에는 대부분이 2부작 이상의 연작 제작을 부담스러워했다고 전했다.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 편 이상의 영화를 제작하는데 주저하고 있었다”며 “(당시) 대다수의 의견은 초기 영화의 성적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한 뒤 나머지 돈을 투자해야한다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4&oid=032&aid=0003102008



아하 ~~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봅시까 2021-10-16 (토) 21:14
ㅋㅋㅋㅋㅋ 존똑이네ㅋㅋ
이미지
0 / 1000
   

영화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영화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1-24 3
[렌탈상담실] 냉수 온수 다되는 정수기 문의 익명
43821 [리뷰]  올드 헨리 후기 [왕 스포.211207] ★★★★★ himurock 12-07 3 68
43820 [영상]  최종병기 활  빙신에게인사… 12-07 7 99
43819 [영상]  [엔칸토: 마법의 세계] 라치카 댄스 콜라보  영스끼 12-07 8 94
43818 [일반]  스파이더맨 전작이 졸작이라서 이번은좀 나아졌으려나  (3) 스탠리브라보 12-07 10 241
43817 [예고편]  킹메이커 메인예고편  정카카 12-07 9 131
43816 [일반]  스파이더맨 예매 헀습니다 ㅎ  (5) 실업짜 12-07 10 184
43815 [정보]  '샹치', 속편+스핀오프 시리즈 제작 확정.."새로운 세계 건설"  (3) 이미지 yohji 12-07 10 328
43814 [포스터]  영화 타락천사 (1995).jpg  이미지 찌노맨님 12-07 10 123
43813 [사진]  영화 쿵 퓨리 (2015).jpg  이미지 찌노맨님 12-07 11 180
43812 [포스터]  영화 클로버필드 10번지 (2016).jpg  이미지 찌노맨님 12-07 10 149
43811 [정보]  [스파이더 맨 노웨이 홈] 멀티버스 포스터  (2) 이미지 뽕끼 12-07 12 405
43810 [정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공식 러닝타임  (1) 이미지 뽕끼 12-07 13 416
43809 [일반]  스파이더맨 드뎌 예매 떳군요~  암내공격둘리 12-07 11 194
43808 [일반]  영화 클래식 명장면.jpgif  (6) 이미지 뚝형 12-07 16 1256
43807 [영상]  영화 대장부일기(1988) 주제가  이미지 고수진 12-07 12 132
43806 [일반]  미국 70년대 80년대 영화 드라마 보면  (2) 하드코어 12-07 11 215
43805 [리뷰]  지옥에 대해서 [자필] ★★★★★ 쪼말 12-07 10 287
43804 [예고편]  <매트릭스 : 리저렉션> 두번째 공식 예고편  (3) 록리 12-07 10 371
43803 [리뷰]  강릉 후기 [왕 스포.211206]  himurock 12-06 11 328
43802 [예고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마지막 30초 예고편  꾸루꾸뀨 12-06 12 319
43801 [영상]  제레미 레너 (Jeremy Renner)가 전하는 '호크아이 (Hawkeye)'의 …  pigpic 12-06 11 369
43800 [정보]  데어데블의 mcu 등판 확정  (3) 이미지 디아블로하고… 12-06 11 975
43799 [리뷰]  파워 오브 도그... ★★★☆☆ 삶의미풍 12-06 11 327
43798 [리뷰]  넷플에서 인질 봤어요 (한줄평)  (1) 이미지 널지운다 12-06 12 1424
43797 [일반]  공승연, 토리노 영화제 女주연상 영예 ,,,,  (2) 이미지 yohji 12-06 19 1835
43796 [정보]  유출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OST  (1) 이미지 뽕끼 12-06 10 500
43795 [사진]  영화 태극권 (1993).jpg  (3) 이미지 찌노맨님 12-06 12 339
43794 [사진]  영화 택시운전사 (2017).jpg  (1) 이미지 찌노맨님 12-06 11 162
43793 [사진]  영화 터보 키드 (2015).jpg  (2) 이미지 찌노맨님 12-06 11 161
43792 [예고편]  소설가 구보의 하루(Sisyphus’s vacation) 예고편  우아아앙 12-06 11 178
43791 [리뷰]  쇼크웨이브 후기 [왕 스포.211204]  himurock 12-05 12 345
43790 [리뷰]  탱고와 캐쉬 (Tango & Cash, 1989) ★★★  (4) 이미지 yohji 12-05 17 826
43789 [리뷰]  보이스 영화 장난아니네요  (3) 화성토박이 12-05 14 2386
43788 [일반]  ≪스파이더맨 : 노웨이홈≫ 드디어 역대 레전드 빌런 어셈블..!  (2) 디아블로하고… 12-05 15 2919
43787 [사진]  영화 퍼펙트 월드 (1993).jpg  (2) 이미지 찌노맨님 12-05 11 331
43786 [사진]  영화 페이스 오브 러브 (2013).jpg  이미지 찌노맨님 12-05 11 194
43785 [사진]  영화 포비든 킹덤 (2008).jpg  이미지 찌노맨님 12-05 11 305
43784 [일반]  영화보면 총보다 칼이 더 끔찍한거 같네요  (1) 아자 12-05 10 567
43783 [일반]  국내, 해외 인생영화 한편씩 고르라면?  (19) 이미지 똘망똘망 12-05 13 976
43782 [예고편]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스파이더 버스(파트1) 퍼스트룩 트레일러  볼프강가트너 12-05 11 528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