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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영화표값 진짜 선넘은거 같음.

 
글쓴이 : 디아블로하고… 날짜 : 2021-10-24 (일) 18:55 조회 : 3630 추천 : 18  

더 라스트듀얼이 cgv밖에 없어서 cgv 보니까 주말이 일반관인데도


14000원..


평일 13000원..


진짜 서비스 달라진것도 없으면서 가격만 주구장창 올리기만 하네


코로나 끝나면 내려가는건가.

시간은 정말 빠르다 하아.

별걸 2021-10-24 (일) 19:55
8천원짜리 극장을 CGV가 먹어서 답이 없어졌어요. ㅠㅠ
김삿갓깠 2021-10-24 (일) 21:47
통신사 무료로 보는중이라 몰랐는데 드럽게 비싸긴 하네요
카우라23 2021-10-25 (월) 08:38
심하긴 합니다.
Eriksen 2021-10-25 (월) 09:25
내릴일은 없겠죠 ㅋㅋ 저도 메박만쓰는데 빵원티켓 2천원티켓 아니면 웬만하면 잘안봅니다.. 요즘개봉한 듄 베놈같은것도 2천원티켓으로 봤네요.
dslkajf 2021-10-25 (월) 21:19
점점 더 극장을 안갈거 같아요
어디선가 2021-10-27 (수) 09:18
손님이 없다고 가격을 올리는 듣도 보도 못한 행태...
cgv랑 롯데랑 메가박스 아니면 영화를 볼 수가 없으니 이따위 운영이 가능한거죠
지금 그래서 스피드쿠폰이나 cj포인트 할인으로만 보고 있습니다
제값내고는 못 보겠네요
     
       
건이23 2021-10-28 (목) 19:50
@어디선가

그럼 적자는 어디서 메꾸죠? 이번 정부들어서 인건비가 40% 가까이 오른데다가 2020년 초부터 현재까지도 코로나로 인해서 파행운영중이인데 말입니다(대작들도 개봉을 다 미루면서 더더욱 극장에 갈 동기가 사라졌죠) 결국 2년동안 쌓인 적자를 극복하는건 영화값 올리는거 외에는 돌파구가 없죠. 그렇다고 직원들이 뭐 극장사정 봐줘가며 인건비 깍아줄것도 아닌데. 즉, 코로나가 없었더라도 지금처럼 만원에서 갑자기 만사천원이 되진 않았겠지만 영화표값은 서서히 올라갔을겁니다.
          
            
디비져따 2021-10-28 (목) 22:29
@건이23

이런 사람이 있구나... 인건비?? 지금 영화관에 직원들 몇이나 돌고 있는지 알고 말하시는지...
대작이 개봉을 미룬게 문제가 아니고 컨텐츠 소비가 점점 스마트폰이나 가정으로 옮겨지는거죠 그게 코로나 때문에 빨라진것뿐 암튼 망할 사업이네요 님말대로라면
               
                 
건이23 2021-10-28 (목) 23:39
@디비져따

저는 뭐 극장이 잘못했다 아니다 이런걸 따지고 싶은게 아니고...극장이라는건 결국 수익사업이거든요. 그렇기에 수익이 나지 않으면 저걸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니 현재는 개인이 운영하는 극장이란건 거의 없잖습니까. 다 대기업 체인에서 운영하는 멀티플랙스로 전환된지가 벌써 20년도 더 된 이야기죠. 근데 그런것들조차 수익악화가 심해지고 운영이 점점 힘들어지니 최대한 버티기 위한건 결국 직원 짤르고 표값 올리는거외엔 답이 없다는걸 이야기 하는거고요 수요가 없어지면 당연히 극장문을 닫는게 맞습니다만, 그래도 초대형화면과 빵빵한 사운드는 가정환경에선 도저히 느낄수가 없으므로 확실한 대체제가 생기기전에는 극장이 아예 없어지는 일은 없겟죠.
                    
                      
가온장 2021-10-29 (금) 02:00
@건이23

틀린 얘기는 아닌데.. 사실 가장 '쉬운' 방법이 가격 올리는 것이라 문제는 악순환의 굴레로 접어든다는거 아닐까여.. 영화관만의 매력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이미 OTT와 경쟁이 본격화 된 마당에 가격만 올리는건.. 심리적 가격 마지노선과 함께 가격이 인상된다면 반감이 적을텐데, 근 몇년 사이에 가격이 거의 두배 수준으로 급격하게 올린건 안그래도 코로나로 줄어든 사람들의 발길을 더 줄게 하는거고.. 그럼 또 가격을 올릴거고.. 또 관객은 줄테고.. 결국 꾸준히 영화관을 찾는 찐팬들만 피해보는 희안한 현상이...?
                         
                           
존튼장 2021-10-31 (일) 16:38
@가온장

자본주의에서 이런 걱정을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간단합니다.
비싸면 지불하지 않는것.
생존에 직결되는 의식주는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가격을 올린다면 걱정 할 일이지만
영화는 대체 수단이 얼마든지 있는 오락이죠.
눈물젖은대머… 2021-10-28 (목) 05:51
영화티켓 1개 살돈이면 넷플 한달동안 보고 2개 살돈이면 웨이브 왓챠까지 가능
Queen봇 2021-10-28 (목) 11:13
vip쿠폰 잘 써먹고 있습니다
상영e 2021-10-28 (목) 13:01
수요가 떨어지면 가격을 내리는 게 상식인데 이걸 남은 수요자들한테 전가를 시킴 코리아식 역발상 마케팅.
저번에 영화보러 갔다가 13000원 깜짝 놀랏음
곧 ott한테 밀릴듯
사시1 2021-10-28 (목) 20:07
쿠폰이나 카드 없으시면 옥션에 구매대행하시면 8천원대 예매가 가능합니다.
신카자마 2021-10-29 (금) 00:33
우리나라 예전 영화표가 워낙 싸서 비싸게 느껴지는 거지 외국에 비하면 지금도 싼 편일 겁니다.

물론 우리나라랑 소득 수준 비슷한 나라들과 비교할 때 말이죠.

근데 저도 통신사 무료 티켓으로만 영화 보다 보니 가끔 내 돈 주고 가면 아까운 생각이 먼저 드네요 ㅋㅋ
알마 2021-10-29 (금) 03:26
요새 제휴나 통신사 할인같은거 어떻게 받아야 싸게 보나요?
暗黑鬪氣 2021-10-29 (금) 09:35
코로나 끝나면 내릴것도 아니고 진짜 ㅅㅂ..ㅋㅋ
치치포포 2021-10-29 (금) 10:25
평일에 1.3이면 비싸긴하네요
휴일없는공돌… 2021-10-29 (금) 11:06
만원한장 들고 나가서

영화보고 점심먹고  그랬었는데.....
마르티네즈 2021-10-29 (금) 14:21
지역 카페나 맘카페같은데 보면 장당 오륙천원에 팔던데 그거 사서 보세요
별꼬리 2021-10-29 (금) 15:17
간단함 안봐주는게 응징하는길.
지혜빵 2021-10-29 (금) 19:10
그냥 n 분에 1에서 삥 뜯기는 기분~~ 더 네임 오브 더 호구~~
갓핸드 2021-10-30 (토) 01:07
직장인들 월급 퍼센테이지가 영화표값만큼 올랐으면 인정하는데.. 월급은 조금 오르고 영화표는 몇 년 사이에 6000원이 2배가 뜀...
mist 2021-10-30 (토) 15:06
뭐 볼영화 생기면 가겠지만서도 코로나 덕에 꺼리게돼서 안간지 너무 오래됐는데 그사이 가격 오른거 보면 가고싶던 마음도 사라지게 해주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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