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
  • 자유
  • 자동차
  • 정보
  • 컴퓨터
  • 동물
  • 사회
  • 인플
  • 영화
  • 게임
  • 정치
  • 연예인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eTo스폰서  [문의]

싸다파일 마피아티비 지니페이 특공마켓

   
[리뷰]

기대이상으로 재미있었던 넷플 드라마 '어둠속의 미사'

 
글쓴이 : 볼프강가트너 날짜 : 2021-10-26 (화) 15:40 조회 : 4757 추천 : 16  



늙고 쇠퇴하여 많은 이들이 떠나버린 쓰러져가는 섬마을


마을의 구심점이 되는 오래된 마을성당에 늙고 병든 신부님을 대신하여 새로 부임한 젊은신부


그리고 한때는 잘나가던 스타트업 대표였지만 음주운전으로 어린 소녀를 죽이고 4년만에 가석방되어 


고향에 돌아온 남자.



젊은 신부가 부임한 이후 마을에는 믿지못한 기적들이 일어나고


동시에 알수없는 불길함이 마을을 잠식하기 시작합니다.








요즘 잘나가는 공포영화 및 드라마 감독 '마이클 플래너건'이 연출한 작품으로


전작인 '힐하우스의 유령'이나 '블라이 저택의 유령'같이 감독 특유의 지루함이 있는 작품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집중도가 좋았던 작품이었던거 같음



4화까지 지루하고

그 이후부터 폭발적으로 휘몰아친다는 평가가 대부분 입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4화까지가 더 집중되고 흥미로웠고 오히려 후반에 김이 빠지는 느낌이었음


종교와 믿음 그리고 기적을 어떤시각으로 바라볼것인가




그리고 등장 인물중 영화 미스트의 광신도 '카모디 부인'급으로 개빡치는 캐릭터가 나오는데

정말 열받아서 죽을뻔 ㅋㅋㅋ




d잏ㅇ헤

곤73 2021-10-26 (화) 16:43
전 전작에 비해서 너무 지루해서 마지막에는 포기하고 말았네요. 예고편에는 진짜로 천사나 악마, 적 그리스도 뭐 그런 걸 다루는 줄 알았는데 너무 뻔한 설정이라서 실망했어요.
씬스틸러 2021-10-26 (화) 20:36
와! 감독이 힐 하우스랑 블라이 저택 만든 사람이었군요!
몰랐는데 한번 봐야겟네요
MC응천 2021-10-27 (수) 20:08
추천 감사합니다 메모
유르이 2021-10-28 (목) 19:02
찜해놨는데 봐야겠네요 ㅋㅋ
로키구십오 2021-10-29 (금) 00:02
얼마전에 요약유튭 영상봤는데 그런 내용일줄 상상도못..
리브스톤 2021-10-29 (금) 22:50
전 반대로 기대이하로 재미없던데..  너무 뻔함
peture 2021-10-31 (일) 15:00
스티븐 킹도 아닌데 전형적인 스티븐 킹 스타일.

시작하면 다 보는 스타일이라 보긴 했지만 절반이 지나니 흥미가 현저하게 사라짐.

연기는 생각보다 좋았음.
이미지
0 / 1000
   

영화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영화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1-24 3
[맨스토어] 캠핑과 함께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맛있게. (회원특가) 맨스토어
43786 [일반]  영화보면 총보다 칼이 더 끔찍한거 같네요  아자 13:21 1 62
43785 [일반]  국내, 해외 인생영화 한편씩 고르라면?  (2) 이미지 똘망똘망 13:10 2 64
43784 [예고편]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스파이더 버스(파트1) 퍼스트룩 트레일러  볼프강가트너 11:21 3 145
43783 [리뷰]  "오싱" 2013년 작품  (2) 다른의견 01:32 6 196
43782 [추천]  모두가 외면하는, 나만 좋아하는 리들리 스콧의 폭망작  (3) 이미지 손도사 12-04 11 1252
43781 [일반]  영화 제목 찾습니다  (6) 우수수 12-04 10 219
43780 [리뷰]  라스트 듀얼 최후의 결투 후기 [왕 스포.211203] ★★★★★ (5) himurock 12-04 11 425
43779 [일반]  '시실리 2km' 신정원 감독, 오늘(4일) 패혈증 사망…향년 47세  (8) 이미지 yohji 12-04 27 1264
43778 [리뷰]  강릉....  (8) 삶의미풍 12-04 10 1119
43777 [추천]  공포영화 추천작품들  이미지 Baitoru 12-04 10 369
43776 [일반]  강릉을 봤는데  Ol지동 12-04 9 441
43775 [일반]  팬들이 등돌리고 있다는 마블 영화 근황  (13) 디아블로하고… 12-04 16 4518
43774 [정보]  이번 크리스마스도 '러브 액츄얼리', 12월23일 재개봉 ,,,  (2) 이미지 yohji 12-04 10 177
43773 [리뷰]  보이스 후기 [왕 스포.211202]  himurock 12-03 12 265
43772 [리뷰]  바람의 검심 최종장: 더 비기닝 (스포O) ★★  (4) 이미지 yohji 12-03 14 611
43771 [영상]  용서받지 못한 자 영화 분석  친절한석이 12-03 12 317
43770 [사진]  영화 휘트니 (2018).jpg  (1) 이미지 찌노맨님 12-03 14 541
43769 [사진]  영화 흑연비수 (1972).jpg  (1) 이미지 찌노맨님 12-03 13 218
43768 [사진]  영화 히트 (1995).jpg  (3) 이미지 찌노맨님 12-03 14 455
43767 [일반]  지금은 안하지만 전에 더빙작업  (4) 이미지 착한동구 12-03 12 465
43766 [정보]  마블 '앤트맨 3' 공식 촬영 종료, 감독 인증  (5) 이미지 뽕끼 12-03 14 2251
43765 [예고편]  '범죄도시2' 영문 예고편  (1) 뽕끼 12-03 14 1095
43764 [일반]  이제 백신 안맞으면 영화관 못감  (4) 로키구십오 12-03 10 607
43763 [정보]  스필버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로튼, 메타 반응.jpg  (1) 이미지 뽕끼 12-03 12 1256
43762 [질문]  개인이 단편영화 만들어 유튜브에 올려 큰 히트를 친 경우가 있나요?  (4) 데릴라 12-03 12 415
43761 [리뷰]  [넷플릭스] 트루스토리(약간의 스포)  은2파파 12-03 11 501
43760 [리뷰]  유령 신부 후기 [왕 스포.211201]  (1) himurock 12-02 12 307
43759 [일반]  다시는 못나올것 같은C급 한국영화.jpg  (7) 이미지 뚝형 12-02 15 5225
43758 [일반]  디즈니, 새 회장에 수전 아널드 지명…98년 역사상 첫 여성 ,,,  (4) 이미지 yohji 12-02 13 699
43757 [정보]  '오징어게임' 이정재, 美 CBS '스티븐 콜베어 쇼' 출…  (1) 이미지 뽕끼 12-02 15 2662
43756 [정보]  '라스트 나잇 인 소호', 봉준호 극찬 "황홀해, 근래 보기 드문 …  (1) 이미지 뽕끼 12-02 12 1404
43755 [정보]  니콜라스 케이지, 유니버셜 신작에 드라큘라 역 캐스팅  (2) 뽕끼 12-02 11 617
43754 [예고편]  <매트릭스 : 리저렉션> 새 예고편  (7) 록리 12-02 9 1688
43753 [리뷰]  호크아이 여주인공 - 헤일리 스타인필드 대단한 엔터테이너 네요.  (4) 이미지 로키구십오 12-02 12 1585
43752 [사진]  영화 화양연화 (2000)  (4) 이미지 찌노맨님 12-02 12 433
43751 [영상]  캣우먼&배트맨 - 2편 (완결  이미지 Souriant 12-02 12 536
43750 [리뷰]  [리뷰]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보고왔습니다. ★★★☆☆ (3) 시바루상 12-01 10 644
43749 [리뷰]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후기 [왕 스포.211130]  himurock 12-01 10 334
43748 [영상]  지금의 백신사태를 예견한 일본 애니? (2007년 개봉작  (3) Souriant 12-01 12 665
43747 [리뷰]  베놈2 (Venom: Let There Be Carnage, 2021) ☆ 스포O  이미지 yohji 12-01 14 371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