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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배우 소지섭이 들여온 영화들

 
낚시광 2022-06-19 (일) 02:43 조회 : 9313 추천 : 58    

영화 엔딩에  종종  '소지섭' 이나  '51K' (피프티원케이, 소지섭 소속사)라는 이름이 뜨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배우 소지섭이 맞습니다.

 

  소지섭은 평소 지인이던 영화사 대표로부터

수익성이 없다는 이유로 국내에 들여오지 못하는 좋은 영화들이 많아 안타깝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양성 영화 수입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항간에서는 노후대책의 일환이 아니냐는 시선도 있지만

목록을 보면 아시다시피 절대 수익을 기대할 만한 영화들이 아니고 실제로 대부분이 적자라고 하네요.

 

  “작품성과 개성이 뛰어나지만

상업성이 없다는 이유로
한국 관객이 극장에서 볼 수 없는 작품을 같이 보고 싶다.
오프닝 크레딧에 이름이 오르는 것도 좋지만, 엔딩 크레딧에 이름이 오르는 것도 매력적인 일이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영화를 관객에게 소개할 생각이다"

 

 

"사람들은 취미라고 하는데 그건 그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에게 상처가 될 말이에요.
또 단순하게 '쟤는 돈이 많으니까 하는 거겠지' 하는데 그건 아니에요.
정말 좋아서 하는 일입니다."

다가오는 것들

(Things to Come, 2016)


파리의 고등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치는 ‘나탈리(이자벨 위페르)’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한 남자의 부인,

그리고 홀어머니의 딸로서 바쁘지만 행복한 날들을 지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의 갑작스러운 고백과 함께

그녀의 평화롭던 삶이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당신을 기다리는 시간
(The Wait, 2015)


이탈리아 시칠리아, 고요한 대저택에 살고있는 안나.
어느 날, 아들 쥬세페의 여자친구 잔이 찾아오지만

그는 이곳에 없다.
고통스러운 비밀을 안은 안나와 애인의 무소식에 상심한 잔.
마침내 쥬세페가 오기로 한 부활절이 다가왔는데…

“네가 너무 보고 싶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해?”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 
(The New Girlfriend, 2014)


클레어는 어렸을 때부터 모든 것을 공유하며 자랐던 절친 로라가 죽은 후

깊은 상심에 빠져 있다.
로라의 아이와 그녀의 남편을 돌보며

슬픔에서 벗어나려 하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다.
그러던 어느 날, 클레어는 낯선 여자에게서 죽은 친구를 느끼게 되는데…


헝그리 하트 
(HUNGRY HEARTS, 2014)


뉴욕의 한 레스토랑, 두 사람이 겨우 들어가는 좁디 좁은 화장실.
꼼짝없이 함께 갇혀버린 미국 남자 주드와 이탈리아 여자 미나는

강렬한 첫만남 이후 사랑에 빠진다.
뉴욕의 아파트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한 주드와 미나는 곧 아이를 낳는다.
하지만 서로 다른 사랑 방식으로

단 하나뿐인 가족을 잃을 수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미스테리어스 스킨
(Mysterious Skin, 2004)


어릴 적 기억의 일부를 잃은 ‘브라이언’은 기억을 되찾기 위해 계속 노력하지만

좀처럼 떠오르지 않는다.
갈수록 선명해지는 의문의 잔상들로 괴로워하던 브라이언은

당시 자신이 외계인들에게 납치당했고,

그 결과 기억상실증이 생겼다고 믿기 시작한다.
결국, 브라이언은 같은 야구팀 멤버였던 ‘닐’도 그날 그곳에 함께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내고,

사라진 기억에 대한 키를 쥐고 있을지도 모르는 닐을 찾아 나서는데…


비거 스플래쉬
(A Bigger Splash, 2015)


전설적인 록스타 마리안은 영화감독인 남편 폴과

이탈리아의 작은 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어느날 마리안의 옛 연인인 음반 프로듀서 해리가 뜻하지 않게 딸과 방문하면서

그들의 여유로운 휴가는 방해받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마리안과 해리의 과거가 부상함에 따라

그들의 관계는 질투, 욕망

그리고 위험의 수렁으로 변하게 되는데…


사랑은 부엉부엉
(Owl You Need is love, 2016)


존재감 제로, 자신감 제로의 평범한 남자사람 ‘로키’.

어느 날 집에 희귀한 부엉이가 들어왔다고 직장 동료들에게 말하지만

아무도 믿지 않는다.
결국 부엉이를 회사로 데려와 보여주겠다고 약속한 그는

꼼짝도 않는 녀석을 대신해 부엉이 탈을 쓰고 출근한다.
그리고 바로 그 날, 운명처럼 팬더 탈을 쓴 여자를 만나는데…


고양이 케디
(Kedi, 2017)


사기꾼, 돌+냥이, 냥블리, 애교쟁이, 헌터, 유냥독존, 젠틀맨까지!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고양이들이

당신에게 보내는 따뜻한 러브레터


프란츠
(Frantz, 2016)


1차 세계대전 직후 독일의 작은 마을,

전쟁으로 약혼자 프란츠를 잃고 슬픔에 빠진 안나.
그녀에게 자신을

프란츠의 친구라 소개하는 프랑스 남자 아드리앵이 찾아온다.
안나는 아드리앵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지만,

비밀을 간직한 아드리앵은 돌연 편지 한 통을 남기고

자신의 고향 프랑스로 돌아가는데…


오직 사랑뿐 
(A United Kingdom, 2016)


1947년 영국, 댄스파티에서 우연히 만난 세레체와 루스는

첫눈에 서로에게 사랑에 빠지고 만다.
하지만 당시 영국보호령이었던 베추아날란드의 왕자 ‘세레체’와

평범한 영국 여자 ‘루스’의 뜨거운 사랑은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키는데…


유전
(Hereditary, 2017)


‘애니’는 일주일 전 돌아가신 엄마의 유령이 집에 나타나는 것을 느낀다.
애니가 엄마와 닮았다며 접근한 수상한 이웃 ‘조안’을 통해

엄마의 비밀을 발견하고,

자신이 엄마와 똑같은 일을 저질렀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애니의 엄마로부터 시작돼 아들 ‘피터’와 딸 ‘찰리’에게까지 이어진 저주의 실체가 정체를 드러내는데…


그녀, 잉그리드 버그만 
(Ingrid Bergman: In Her Own Words, 2015)


7번의 오스카 노미네이트, 3번의 수상,

로버트 카파, 로베르토 로셀리니와의 불꽃 같은 스캔들과

할리우드 퇴출, 그리고 화려한 복귀
“후회는 전혀 없어요. 한 일보단 하지 않은 일이 후회돼요”

지금껏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그녀가 직접 기록한 생애 가장 내밀한 순간들이 펼쳐진다


두 개의 사랑 
(The Double Lover, 2017)


우울증으로 정신과를 찾은 ‘클로에’는 의사 ‘폴’과 사랑에 빠져 동거를 시작한다.
우연히 폴의 쌍둥이 형제 ‘루이’의 존재를 알게 된 클로에는 젠틀한 매력의 폴과 달리

섹시하고 야성적인 루이와도 사랑을 나눈다.
위험한 관계를 유지하던 클로에는

그들의 숨겨진 비밀에 대해 알게 되는데…


폭풍의 언덕 
(Wuthering Heights, 2011)


영국 요크셔 지방, 황량한 들판의 언덕 위 외딴 저택 워더링 하이츠가 있다.
그곳의 주인 언쇼는 거센 폭풍이 몰아치는 어느 날 밤 고아소년 히스클리프를 데려온다.
언쇼의 아들 힌들리는 일방적으로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히스클리프를 미워하지만,

딸 캐시는 마치 운명처럼 히스클리프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언쇼가 죽은 후 힌들리의 학대가 시작되고

캐시가 근처 대저택의 아들인 에드가와 결혼하게 되자,

히스클리프는 말없이 워더링 하이츠를 떠난다.
몇 년 후 부자가 되어 돌아온 히스클리프는 자신을 괴롭힌 이들에게 복수를 결심하는데…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A Girl Walks Home Alone at Night, 2014)


“나는 당신의 눈에서 슬픔을 봤어요” 죽음과 고독의 냄새가 풍겨나는 곳 ‘Bad City’.
한 뱀파이어 소녀가 밤마다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고요한 길거리를 누비지만

도시의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어느 날, 소녀는 우연히 만난 소년에게서

슬픔을 느끼는데…
외로운 뱀파이어 소녀와 고독한 인간 소년의 핏빛로맨스가 시작된다.


벨빌의 세 쌍둥이
(The Triplets Of Belleville, 2003)


자전거를 타는 것이 유일한 행복인 외로운 소년 챔피온.
어른이 된 그는 [투르 드 프랑스] 경기에 참여하지만 대회 도중 납치를 당한다.
강아지와 함께 사라잔 손자를 찾아나선 그의 할머니, 마담 수자.

프랑스 마피아의 근거지인 낯선 항구도시 ‘벨빌’에 도착한 그녀는  그곳에서

젊은 시절에는 배우였고

현재는 재즈그룹으로 활동하는 세 쌍둥이 자매를 만나는데…


성 프란치스코 
(Brotherhood, 2016)


1209년 여름, 프란치스코와 ‘작은형제회’는

평등한 인간, 무소유의 삶을 교리로 삼고

교황청에 정식으로 새로운 수도회 설립을 인준해줄 것을 요구하지만
지나치게 이상적인 교리라는 이유로 거절당한다.
그러면서 ‘작은형제회’ 안에서 프란치스코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데…


세일즈맨
(The Salesman, 2016)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을 준비 중인 젊은 부부 ‘라나’와 ‘에마드’.
살고 있던 건물이 붕괴될 위기에 처하자

이전 세입자의 물건들이 남아 있는 기이한 느낌의 아파트로 이사를 간다.
하지만 남편 '에마드'가 집을 비운 어느 날,

그들의 삶이 송두리째 바뀌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셀마
(Selma, 2014)


1964년, 노벨위원회는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에게 노벨평화상을 수여한다.
한편 앨라배마 주 셀마에서는 흑인 투표권에 대한 방해가 극심해져 가고

마틴 루터 킹은 존슨 대통령을 찾아가 자유로운 투표를 보장해줄 것을 요구하지만 거절 당한다.
1965년, 마틴 루터 킹은 투표권 운동의 도화선이 될 셀마로 찾아가 행진을 계획하지만

경찰의 탄압으로 감옥에 수감되고 마는데…
“먼저 간 이들이 말합니다. 더는 안 돼!” “더 이상은 기다릴 수 없습니다!”

역사를 바꾼 위대한 행진이 이제 곧 시작된다.

 

시베리안 에듀케이션 
(Siberian Education, 2013)


유년시절, 시베리아의 범죄조직 안에서 함께 교육을 받으며 자란 절친한 친구 콜리마와 가가린.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콜리마와 가가린은

조직의 엄격한 규칙 때문에 갈등을 일으키고,

배신과 복수라는 비극적 운명 속에 놓이게 되는데…
서로의 심장에 칼을 겨눌 수 밖에 없었던 두 남자의 거친 드라마가 시작된다.


에브리띵 윌 비 파인 
(Every Thing Will Be Fine, 2015)


“그 날의 사고가 내 운명을 송두리째 바꿨다”

눈 내리는 겨울 저녁,

전도유망한 작가 토마스는 차를 운전하고 가던 중 비극적인 사고를 경험한다.
“언젠가는 그 일로 문제 삼을 줄 알았어”

누구의 잘못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는 그 사건은

그의 인생의 많은 부분을 뒤흔드는데… Will everything be fine?


카페 소사이어티 
(Cafe Society, 2016)


성공을 꿈꾸며 할리우드로 입성한 뉴욕 남자 '바비(제시 아이젠버그)'는

매력 넘치는 할리우드 여자 '보니(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첫눈에 반한다.
열정적인 그의 사랑에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 보니.

바비는 그녀에게 청혼하며 자신의 고향인 뉴욕으로 함께 돌아갈 것을 제안하지만

결국 거절당한다.
그로부터 몇 년 후, 바비와 보니는 뉴욕에서 다시 재회하는데...
“우리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다면, 어땠을까?”

1930년대 할리우드와 뉴욕을 오가는 두 남녀의 꿈 같은 로맨스가 시작된다.


영 앤 뷰티풀 
(Young & Beautiful, 2013)


여름 남프랑스 휴가지, 17세 생일을 앞둔 이사벨은 그곳에서 만난 독일인 청년과 첫경험을 치른다.
가을, 파리로 돌아온 이사벨은 레아라는 이름으로 학교와 호텔을 오가며 낯선 남자들과의 매춘에 빠져 있다.
겨울, 이사벨의 은밀한 이중생활에도 위기가 찾아온다.
경찰이 들이닥치고 엄마 실비에는 모든 것을 알게 되는데…

그리고 봄,

이사벨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평범한 10대 소녀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까.


블링 링
(The Bling Ring, 2013)


L.A 할리우드 힐즈, 문제아들만 모인다는 고등학교에서 ‘패션’이라는 관심사로 가까워진 마크와 레베카.
장난 삼아 물건을 훔치던 레베카와 어울리던 마크는

자연스레 빈집털이에 동참하게 된다.
그들의 타깃은 행사와 파티 참석으로 자주 집을 비우는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
여기에 니키와 샘, 클로에가 합류하면서

범행은 점점 위험하고 대담해진다.
샤넬, 에르메스, 루이비통 등등 훔친 최고급 명품을 휘감고 찍은 사진들이 SNS를 타고 퍼지면서

그들은 스타 못지 않은 유명세를 얻게 되는데…

 

잇 컴스 앳 나잇 
(It Comes at Night, 2017)


의문의 존재를 피해 외딴 숲에 집을 짓고

자신만의 규칙을 만들어 아내와 아들을 돌보는 남자.
어느 날, 한 가족이 그의 집에 은신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기이한 일들이 시작되면서

점점 광기에 사로잡히는데…


트립 투 잉글랜드 
(The Trip, 2010)


막 중년에 접어든 두 남자 스티브 쿠건과 롭 브라이든은

‘옵저버‘ 매거진의 제안으로 영국 북부 최고의 레스토랑을 도는 여행을 떠난다.
6일 동안 6개의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영국 시인 윌리엄 워즈워스의 흔적을 따라가며 예술과 사랑, 인생을 논하는 두 남자.
여전히 인텔리전트한 잉글리쉬 듀오의 먹고 마시고 웃는 여행이 다시 시작된다.


사랑의 시대 
(The Commune, 2016)


대저택을 상속 받은 에릭 부부와 그의 딸 프레아는

친구들과 함께 ‘공동체 생활’을 시작한다.
진한 우정과 깊은 사랑을 나누며

모두가 꿈꿔왔던 그들만의 유쾌한 생활을 만들어나가던 어느 날,

한 여자의 등장으로

그들의 평화롭던 사랑의 시대는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트립 투 스페인 
(The Trip to Spain, 2017)


이탈리아와 영국을 완전 정복한 두 남자 스티브 쿠건과 롭 브라이든이 세 번째 여행지 스페인으로 떠난다.
산탄데르, 그라나다, 말라가까지

스페인 전역을 마치 돈키호테와 산초처럼 보고, 먹고, 즐기는 

인텔리전트 듀오의 스페인 완전 정복기가 시작된다.


판타스틱 우먼 
(A Fantastic Woman, 2017)


낮에는 웨이트리스, 밤에는 재즈바 가수로 활동하는 '마리나'는 생일날 연인 '오를란도'를 갑작스레 잃는다.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마리나는 트렌스젠더라는 이유로 오를란도의 가족과 경찰로부터 용의자 취급을 받는다.
마리나는 세상의 의심과 편견에 맞서 자신의 존재와 사랑을 지키기 위한 싸움을 시작한다.


퍼스널 쇼퍼 
(Personal Shopper, 2016)


프랑스 파리에서 퍼스널 쇼퍼로 일하는 미국 여자 ‘모린’
영혼들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그녀는

최근 쌍둥이 오빠의 죽음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의문의 메시지가 들어오는데…

“난 널 알아, 너도 날 알고, 내 정체가 안 궁금한가?”


하이-라이즈
(High-Rise, 2015)


1975년 런던, 모두가 꿈꾸는 하이 라이프의 시작 최첨단 고층아파트 ‘하이라이즈’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 로열’이 설계한 40F 타워 ‘하이라이즈’.
고소득층 사람들만이 입주할 수 있는 이곳은

모든 편의시설과 서비스가 마련되어 외부로 나갈 필요가 없다.
얼마 지나지 않아 건물의 치명적 결함이 밝혀지고

25층에 사는 ‘Dr. 랭’은 이웃들의 이상 징후를 발견한다.
호화로운 파티가 열린 밤,

의문의 추락 사고 이후 마침내 진짜 하이 라이프의 실체를 목격하게 되는데...

위로 올라갈수록 출구없는 욕망이 폭발한다.

 

에덴: 로스트 인 뮤직
(Eden, 2014)


1990년대 파리. EDM을 하는 DJ 폴은 듀오 Cheers를 결성해

음악, 친구 그리고 사랑에 몰두하며 살아간다.
누구보다 행복한 순간의 정점에 있던 어느 날,

예상치 못했던 상실을 마주하는데…

그 때, 모두가 다프트 펑크는 될 수 없었다


필로미나의 기적 
(Philomena, 2013)


50년 동안 충격적 비밀을 안고 살았던 필로미나가 아들을 찾기 위해 나섰다.
전직 BBC 기자 마틴은 이 흥미로운 소식을 접하고

그녀와 함께 ‘아들 찾기 프로젝트’에 나선다.
50년 만에 잃어버린 아들을 찾아나선 엄마와

특종을 쫓는 기자의 감동과 웃음 여행 수소문 끝에 그녀의 아들이 미국에 입양된 사실을 알게 되고.

필로미나는 난생 처음 아들을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날 결심을 한다.
하지만 무작정 아들의 행방을 쫓는 것에 점점 지쳐가고.

그러던 중 마틴은 그에 대해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이토랜드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댓글 작성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주세요^^
댓글 10댓글쓰기
뽕끼 2022-06-19 (일) 03:18
배우 소지섭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깡인듯 2022-06-19 (일) 08:01


와~~ 유전에 하이라이즈;;; 그 외 영화들은 보지 못했지만 소지섭 대단하네요~!!
넘 멋진 사람인거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강생이똥꼬 2022-06-19 (일) 11:28
오....그렇군요.
추추사랑 2022-06-19 (일) 13:09
이 형은 무도  이전부터도 좋았는데 무도때 더좋아지고,
지금은 더더 좋네~~
살까죽을까 2022-06-19 (일) 15:46
소지섭덕분에 이런영화들을만날수있었네요
몰라요난 2022-06-20 (월) 12:29
지우지 말아주세요- 스크랩
랑꾸 2022-06-20 (월) 18:18
이야 소지섭 멋지네
도도r 2022-06-21 (화) 00:19
세개봤네
다 잼게 본것들인데
아트루팡 2022-06-23 (목) 11:16
소지섭 멋지네요
낮별 2022-06-24 (금) 11:42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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