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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헌트 : 야 이거 진짜 이정재 각본, 이정재 감독 맞는거냐? ★★★★☆

수달킹 2022-08-18 (목) 22:45 조회 : 15750 추천 : 58  



개인적으로 아재인 관계로 

이정재의 연예계 시작부터 잘 기억하고 있음. 

옆에 있는 정우성도 마찬가지...


뭐 오징어게임으로 대박이 난 지금도 

그러한 평가에는 큰 변함이 없지만,

연기자의 등급(?)으로 본다면 주연급이긴 하지만 

S급이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배우임.


처음부터 그랬음.

모래시계에서 과묵한 스타일로 나오는 게 

외적인 와꾸는 좋은데 대사 처리 같은 게 전혀 안되는 게 

이유라는 소문도 돌았고

그 이후로는 뭐 연기력 따위는 그닥 필요없는 

트렌디 드라마 청춘 캐릭터였음.

한마디로 젊음의 유효기간이 지나면 

슬그머니 사라질 수도 있을 것만 같은 한철 연예인 느낌이었음.

그리고 이건 또 절친이자 이 영화 공동 주연인 

정우성도 마찬가지였음.


그리고 그 때만 하더라도 패션계&연예계 막후 권력 느낌인 

하용수라는 양반과 붙어다녀서 

어...이 사람 좀 뭐 독특한 루트로 테크트리를 타네...

뭐 그런 느낌이었음.

단순 소비재 연예인 테크트리는 아니고, 

그렇다고 연기에 올인하는 명배우 루트도 아니고,

생긴 것도 뭐 정우성처럼 얼굴 뜯어먹고 살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아무 생각이 없는 스타일도 아니고...

뭔가 어정쩡한...


그 이후의 여러 영화에 나온 것도 그닥 큰 임팩트가 없었음.

관상에서 수양대군 역할, 밀정에서 밀정 역할로 

일종의 밈으로 대박이 났고

신세계 등으로 영화가 대박이 났지만... 

그거야 뭐 감독 연출로 인한 결과이지 

배우 자체의 포스는 좀 아닌 거 같은...


그리고 뭐 재드래곤 엑스 와이프의 남친... 

뭐 그런 신기한 삶의 경로로 살아가는구나...

오징어게임 대박? 

뭐 그것도 그렇게 자기 능력은 아닌 거 같은데?


그런 기본 정보와 이미지를 가지고 살던 차에 

이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뭐 각본에다가 감독까지 자기가 했단다...


헐,

물론 그 기대가 애초에 낮아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이 정도면 대박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음.


물론,

이정재의 연기는 여전히 3% 정도가 좀 마려운 수준임.

여전히 그 발성, 대사처리는 

이 양반이 나온 다른 영화하고 똑같아서 

에이 뭐 여전히 저 스타일이구만 했음.

차라리 정우성 연기가 이전 영화들보다 더 나아진 거 같아서 

어이구 이 아저씨 다 늙어서도 조금씩 더 나아지네...싶었음.


근데 개인적으로는 연기보다는 

이거 영화 자체가 중박 수준은 넘어섰다고 봄. 

아주 예상 못할 정도로 뒤통수 치는 반전이 있는 건 아니지만 

종반에 이르기까지 그런가? 그건가? 하게 만드는 부분도 있고

장면마다의 연출, 액션씬 등등도 볼만했음.

여러 사람들의 도움을 받긴 했겠지만 

이게 레알 연기까지 겸업하는 이정재라는 감독의 역량이라면

이 양반이 그저 청춘스타에서 시작해서 쌓아온 

중견 배우의 관성만으로 인생을 밀고 가는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주제넘게 참 기특하다라는 생각도 들었음. 

와...열심히 사는 사람이었구나...뭐 이런


물론 뭐 중간중간마다 좀 갸웃거리게 만드는 부분도 있고, 

전혀 납득이 안되는 부분도 있음.

일단 일정 수준 규모를 넘어선 한국이라는 국가의 정보기관이 

간부급까지 올라간 사람에 대한 관리가 너무 허술하고,

(국정원 7급 쩌리도 채용과정에서부터 사돈의 팔촌까지 뒤지고

뭔가 석연찮으면 그냥 채용 탈락인데?)

미생의 김부련 부장님이 정보기관 수장으러 오셔서 

내리는 지시가 이 영화의 갈등구조를 만들어내는 시발점인데,

그 목적이 뭔지 영화 끝날 때까지 잘 이해가 안됐음.

거기에다가 마지막 절정 부분의 환경 자체도 납득이 어려웠음.

혹시 군 시절에 대통령 행사 경호 지원 나간 양반들 있겠지만

국가원수 참석 행사 장소 반경 5킬로 이내에 경호인력 외에

다른 무장조직이 대거 숨어있다라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됨.

외국이라서, 동남아 후진국? 

80년대 초반 태국은 우리하고 국력 다이다이였음.


근데 그게 사실 모든 영화들이 그럴듯이 그런 게 하나도 없으면

영화 자체의 진행이 안되고,

현실세계에서도 그런 허술함은 다 있기 때문에,

그리고 전반적인 영화의 완성도가 그런 의문점들을 

충분히가려는 거 같아서 괜찮았음.


게다가 이 양반 짬밥에 맞게 우정출연인지 뭔지 

같이 나오는 단역들까지 

어? 이 양반이 여기서 나오네? 하다가 

어? 또 뭐 바로 죽어? 어? 뭐 다시 안 나와? 헐...

하는 수준의 배우들까지 까메오로 총출동하고 있어서

두 주연의 3% 부족한 연기력을 

그들이 다 커버해주는 느낌이 들어 새로웠고 즐거웠음.

대체 요즘 어디서 황정민, 주지훈, 박성웅, 조우진, 김남길, 

이성민 등등이 한 씬 정도만 나오고 치우는 영화를 보겠음?

(물론  다 장면들마다 중요한 연기들을 하고 사라짐)

그래서 이 영화의 최대 약점은 바로

이경영이 출연하지 않는다라는 거임...ㅋ


그래서 결론은 추천. 보시라.

재미있는 영화였음. 물론 다시금 강조하지만 

한국영화들 중 명작 반열에 오를 영화까지는 아님.

근데 요즘 나오는 영화들 중에서는 충분히 볼만하다, 

티켓값 안아깝고, 통신사 혜택이라면 오오 개이득..

이라고 할만한 영화였음.


다시금 얘기하지만 주제 넘게도,

이정재라는 사람 참 기특한 사람인 거 같음.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댓글 29댓글쓰기
트레일러파크… 2022-08-18 (목) 22:47
음주운전하면 절대 얼굴도 보이면 안되는 이토 트렌드에서 이정재는 아무런 말도 안하는게 신기할뿐.

음주뿐만이 아니라 이런저런 논란에도 참 불사조마냥 오래가네요.
추천 9
반대 8
트레일러파크… 2022-08-18 (목) 22:4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음주운전하면 절대 얼굴도 보이면 안되는 이토 트렌드에서 이정재는 아무런 말도 안하는게 신기할뿐.

음주뿐만이 아니라 이런저런 논란에도 참 불사조마냥 오래가네요.
추천 9
     
       
Croy 2022-08-19 (금) 12:27
@트레일러파크보이

참 피곤하게 산다...
추천 14
     
       
마둥석 2022-08-20 (토) 09:10
@트레일러파크보이

참 피곤하게 산다... 2
추천 4
     
       
피소금 2022-08-20 (토) 10:16
@트레일러파크보이

음주운전 2번 했죠. 첫번째는 99년에 음주운전으로 사고 낸 뒤 경찰한테 매니저가 운전 한거라고 거짓말 하다가 불구속 입건 후 면허취소, 두번째는 02년에 초등학교 앞에서 음주 단속 걸려서 또 불구속 입건
추천 6
느려터진곰탱… 2022-08-19 (금) 00:15
확인된 바는 아니지만, 시나리오는 구입을 해서 정우성 님이 출연을 허락할 때까지 수정에 수정을 거듭했다고 합니다.

명작의 반열은 아니지만 준명작에 속하지는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상세한 리뷰 잘 읽었습니다. 시가전을 미국 영화 Heat의 씬들을 참조했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시가전도 잘 봤습니다.

단지....제발 후시녹음 (영화 찍은 후에 다시 녹음 사운드 입히는 작업?)을 해서라도 음성 이런 것들을 더 잘 돋보이게 처리했으면 더 좋았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추천 1
분노아 2022-08-19 (금) 03:34
이 정도면 개명작이죠
추천 2
함진영 2022-08-19 (금) 09:49
오리지널 이정재의 각본은 아니고 남산이라는 시나리오를 구매해서 손 본 것이긴 합니다. 그런거 감안하더라도 첫 감독 데뷔작에 이정도 퀄리티는 박수쳐줄만 합니다만
추천 1
아르넬 2022-08-19 (금) 12:08
이영애랑 나오는 행복이였던가 그 영화 이후로 이정재 연기 잘하든댕
추천 0
럭키Guy 2022-08-19 (금) 12:22
한분야에  30년이상인데  인정할수 있죠.
추천 0
모노로스 2022-08-19 (금) 12:22
나만 그런가
손에 땀나더만
추천 0
냥꾸냥꾸 2022-08-19 (금) 12:26
2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았네요.
이 정도면 3,4백만은 가야 할 영화 .
한국 고질병  음성은 진짜 ..
추천 0
Sancho 2022-08-19 (금) 12:42
별 기대 없이 봤는데 나름 잘 만들었길래 놀랐습니다.
꾸준히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도 연출과 설정상의 오류로 욕먹는 곳인데 신임 감독이 이 정도라면 꽤 잘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마지막 태국 폭파신은 '미얀마 아웅산 테러'를 각색한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근거리에서 원격 폭파만 했지 총격은 없었다고 합니다.
추천 1
관상학과졸 2022-08-19 (금) 12:57
이정도 긴장감에 연출 수준이면 신세계 급영화는 된다고 봅니다. 인물들이 그런 선택을 하는 이유에 있어 당위성이 어색하지 않게 설득이 됨
추천 0
Gaiseric 2022-08-19 (금) 13:11
데뷔작치고 대단한건 사실
추천 0
울랄랄라랏 2022-08-19 (금) 23:23
이보시오 관상가양반 내가 감독이 될 상이오?
추천 2
     
       
연쨩ㅎ 2022-08-22 (월) 17:26
@울랄랄라랏

네니요
추천 0
러큰롤 2022-08-20 (토) 02:41
이정재 에 대한 통찰력이 엿보입니다 ^^
추천 0
바보라여 2022-08-20 (토) 07:44
저도 아재라서 하는 말입니다. 벌써 몇 십년을 연예인 했는데 못하면 안 되죠. 지금 전설급 연예인들 예전 보면 이게 연기인가 싶은 사람들 많을 겁니다. 인물로 먹고 산다고 그랬죠. 저는 오히려 웃긴게 아직도 그 분들이 방송에 나온다는게 이렇게 인재가 없나 싶습니다.
추천 0
물고기자리o 2022-08-20 (토) 08:16
제 친구도 올해 영화중에 이게 제일 재밌었대요.
추천 0
띠용Eldyd 2022-08-20 (토) 08:22
카메오 스포일러.
추천 0
뿌레히힝 2022-08-20 (토) 08:54
특이한 거 맞다고 봄 ^^
이젠 기특하기까지
추천 0
ahddld 2022-08-20 (토) 09:21
왜 반말이냐
추천 0
토푸가이 2022-08-20 (토) 09:41
정재 고교선배로써 뿌듯합니다 멋지다 우리 후배!
추천 0
라일시피르 2022-08-20 (토) 10:48
밀정은 송강호 배우님 나온 영화
이정재 배우님이 나온 영화는 암살
그리고 암살 신세계 관상에서 그저 일종의 밈으로 대박이라니
충분히 캐릭터 잘 살려서 연기 보기 좋았는데 말이죠
머 주관적 의사일태니 이해는 하지만 동감은 안되네요
추천 2
     
       
수달킹글쓴이 2022-08-21 (일) 09:26
@라일시피르

뭐 이정재 연기보다는 내가 왕이 될 상인가 등의 밈이 대박이었지 이정재 연기가 다 씹어먹었다...는 아니었다고 봅니다만^^
추천 0
     
       
마로벌씨 2022-08-22 (월) 17:58
@라일시피르

동의합니다. 글쓴이는 너무 주관적이다보니 깔아보는 시각이 있네요...

한국영화사상 등장 오프닝 세손가락 안에 들어간다고 봅니다...이건 밈이 아니라 능력이죠...감독의 연출+배우의영리함

그리고 태국과 우리나라가 다이다이 경제력이라고 하시는데....그런것보다 80년대초중반에 연쇄 살인사건도 못잡는 그런

시스템이였죠.....그런 현실을 잘 고증했다고 봅니다..
추천 0
드림catcher 2022-08-22 (월) 17:33
스포

재밌게보다가 폭파 장면이 젤 거슬렷음
저런 위럭이면 들어간다음 누르지 왜 총질을?
순서가 이해안기가니  몰입이 떨어지더군요
추천 0
파리날다휙 2022-08-23 (화) 02:07
젊은남자  :  뒤에 흔들어  더 흔들어 !!
추천 0
크크다쓰 2022-08-23 (화) 14:39
별로던데 헌트 ㅋㅋ 그냥 뻔한 영화였음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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