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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수리남 ★★★☆☆

망고맛쥬스 2022-09-14 (수) 00:17 조회 : 862 추천 : 12    

개연성이나 디테일적인 문제가 있지만 ( 많지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우들 연기가 좋았고 ( 조우진 짱짱맨 )


6회로 매우 짧아서 휴일에 몰아보기 좋은 드라마


카터와 서울대작전으로 내상을 입은 분들은 이걸로 응급처치 정도는 가능


댓글 9댓글쓰기
표독도사 2022-09-14 (수) 07:19
평론가급으로 별점이 짜시네 ㅋㅋㅋ
추천 0
초심으로돌아… 2022-09-14 (수) 16:47
어제 퇴근 후 저녁7시부터 1회~ 5회까지 다이렉트로 보고 6회만 남겨놨는데 빨리 집가고 싶어요..
추천 0
하늘까시 2022-09-14 (수) 17:12
1화는 지루하던데, 2화부터 재미있어 지나요?
추천 0
     
       
망고맛쥬스글쓴이 2022-09-14 (수) 17:18
@하늘까시

3화까지는 전개가 좀 느러지는데 4화부턴 전개가 급 빨라지고

볼만합니다
추천 0
꿈꾸는미래 2022-09-16 (금) 20:50
개연성이 부족한 부분이 어떤 점이 있을까요? 제가 부족해서 잘 찾기가 어렵네요.
추천 0
     
       
망고맛쥬스글쓴이 2022-09-17 (토) 12:55
@꿈꾸는미래

하나만 꼽자면

하정우가 황정민 저택 안에서

국정원이랑 자유롭게 통화 한다는 게 좀 걸리지 않았나요?

하정우가 말로는 cctv가 없는 장소를 발견했어요 라고 하지만

말이 안되는 부분이죠 마약 범죄 조직이 자기 본부에서 특정 한 구역만 cctv 가 없고

(더군다나 그곳이 조직원들, 어린이들 까지 마약을 먹이고 세뇌시키는 장소)

그곳에서 마음놓고 통화하고 그게 가장 걸렸습니다 저는

하정우의 cctv 가 없는 장소를 발견했다는 대사 한줄로 불가능한 혹은 위험한

상황을 해결한 거죠. 이 부분이 개연성이 부족하다고 느꼇습니다

그리고 그 통화를 한번도 안 걸린다는 게 말도 좀 안되고

오히려 그런 연락을 긴장감 있게 몰래 몰래 하거나

걸릴 뻔하거나 했으면 아마 별점 4점을 줬을 겁니다
추천 0
          
            
꿈꾸는미래 2022-09-17 (토) 17:48
@망고맛쥬스

어떻게 보면 보기에 따라서 그 장면이 극의 긴장감을 낮추는 요인이 되었을 수 있겠네요. 근데 제 생각엔 그렇게 행동한 이유는 실내는 거의 100% 도청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위험했을껍니다. 그러니 오히려 CCTV도 없고 사각지대가 거의 없는 탁트인 공간이라면 주변에 사람이 다가오는지 쉽게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장소가 안전하다 여겨 선택한게 아닐까 싶네요. 만약 주변에 사람이 보이면 바로 일상대화하듯이 자연스럽게 전화를 받거나 끝으면 되니까요.
 그리고 아실지 모르겠는데, 한밤중에 밖에서 박해수에게 전화하는데 집중하다 여자아이가 가까이 온걸 뒤늦게 알았고, 이후 바로 신도들이 아이를 찾아 데리고 간 장면이 있었어요.
추천 0
               
                 
망고맛쥬스글쓴이 2022-09-21 (수) 06:49
@꿈꾸는미래

잘 못 이해하신게

하정우가 그런 장소를 선택했다는 것. 선택한 이유가 문제가 아니라

황정민 저택(혹은 본거지) 안에서 하정우가 국정원과 자유롭게 통화한다는 설정이 미스라는 겁니다

하정우가 국정원과 자유롭게 정화하고 자유롭게 사진찍어서 국정원에 보내고

이런 장면들이 개연성을 해친다는 겁니다

하정우가 언더커버로 들어온 초중반에 황정민은 계속 하정우를 의심하고

쁘락치가 있다는 게 알려졌는데도 불구하고 하정우는 자유롭게 통화하고 사진찍죠

더군다나 그런 장면들이 황정민 저택 안에서 이뤄지니까요

그리고 그걸 가능하게 하는 설정이 "cctv 없는 장소를 발견 햇어요" 라는 대사 한 줄로

넘어가는 것이 개연성의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감시가 붙어서 전화 통화로 위기가 오는 사건 하나만 있었으면 긴장감도 더 조성되고

개연성 문제도 상당 부분 해소되었을 겁니다

그리고 의심을 받고 있어서 방에 도청장치까지 있는 상황에

전화통화를 하는 걸 의심을 하지 않는 게 더 이상하죠

cctv 없는 구역이라고 들키지 말아야할 내용도 서슴없이 내뱉는 장면들이

개연성을 해칩니다

말씀하신 그냥 일상 대화하는 척 하면서 끊으면 된다는 게 말이 안되는 게

황정민 저택 안에서 국정원과 통화하면서 들키지 말아야 할 내용을 하정우가 말한다는 겁니다


제가 장황하게 말을 늘어놓았지만 사실 드라마를 보기 힘들 정도로 문제가 있진 않아요

충분히 재밌고 괜찮은 작품이었지만 약간의 긴장감을 떨어뜨리는 개연성, 디테일적인 요소만

좀 더 보여줫더라면 별점 4점을 짜리였을 거다라는 평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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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맛쥬스글쓴이 2022-09-17 (토) 12:57
@꿈꾸는미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지금까지 나온 한국 넷플릭스 작품 중에선

수리남이 가장 재밌는 건 사실입니다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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