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회원공간 회원공간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오징어랜드 오징어랜드 문의  [문의]
   
[감상평]

신문기자 [왕 스포.230128] ☆☆☆☆☆

rank himurock 2023-01-31 (화) 00:05 조회 : 1072 추천 : 13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aver?code=186610



정부 기관에서 댓글 부대로 활동중인 남자 공무원


오보 기사로 아버지가 자살한 여자 기자


이 둘이 고위 관료 자살을 추적하는데...






예전 심은경이 주연한것만 알고 


그리 관심있는 배우가 아니라 흘렸다가


수작 '야쿠자와 가족' 감독인걸 알고 아껴뒀다


엄청 기대하고 감상했는데 지루의 끝을 달림



스토리가 수박 겉핥기 식이랄까


언제 본론이 시작됐는지


언제 얘기가 마무리됐는지


보는내내 진행이 안 되는 느낌


재미가 있다없다가 아니라


이게 대체 뭐하자는 플레이야 소리가 절로 나옴



그리고 출연 배우들 연기가


왜 이리 다 맥아리가 없는지


스토리가 재미없으면 연기 보는 맛이라도


있어야하는데 다들 죽도 못 얻어먹는 낯짝에


심은경까지 등 구부정하니 답답필


근데 이걸로 2020년 43회 일본 아카데미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받았다고?


확실히 일본 애들이랑 있으니까 다른 느낌이긴한데


글쎄 최우수상 받을 정도까진 아닌거같은데



신문사 내부씬에서 심은경 잡을때 계속 핸드헬드


촬영 기법으로 가는데 처음엔 신선했는데


끝까지 그러니 나중엔 피곤



초반 요원들 작업하면서 치는 대사


"범죄자도 아닌데 경찰이 따라붙고


우리가 스캔들을 만들어내는 업무말인가?"


요새 시국에 딱 어울려서 뇌리에 박힘



제작비 불명에 흥행 6억엔


190628 일본 개봉


'킹덤2 아득한 대지로'에서 언급한대로 


일본에서 알려진 작품이 평균 5억엔 수준인데


본 작품은 사회 고발성 영화임에도


1억엔 더 많은건 꽤 성공한 스코어



심은경[1994년]-신문기자


출연 작품은 거의 다 감상했는데


단 한번도 감동 받은적이 없는 배우


어릴때는 연기가 조숙한 느낌이었는데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그 타령



다카하시 카즈야[高橋和也.1969년]-고위 관료


한 시절을 풍미한 밴드 男闘呼組[오토코구미]의


베이스랑 보컬을 맡았다가 해체후 배우로 전향


수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에서 보고 오랜만인데


한창때랑 너무 다른 모습이 살짝 씁쓸


데뷔 싱글이자 홍백 데뷔 무대 "DAYBREAK"


옆에 爆風スランプ[바쿠후슬럼프]도 보여서


그들의 최고 히트곡 "Runner"도








마츠자카 토리[松坂桃李.1988년]-댓글 부대 남자


수작 '행복 목욕탕'에 나왔던데 언급이 없는거 


보니까 그리 인상적이지 않았던 모양인데


본 작품에선 연기를 잘 하는건지 못 하는건지


일단 맥아리는 하나도 없어 보임


눈매는 최수종[1962년] 느낌



후지이 미치히토[1986년]-각본,감독


본 작품이 2019년


수작 '야쿠자와 가족'이 2020년


본 작품 찍을 당시 뭐에 심취했는지


1년동안 너무 다른 느낌인데


사회 고발도 좋지만 영화라면 일단 재미가 있어야지


만약 이 작품을 먼저 봤더라면 


야쿠자와 가족은 절대 안 봤을거임



초반 10분 보고 아니다 싶으면 


끝까지 그 모양이니까 안 보는걸 추천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image
댓글 0댓글쓰기
이미지
0 / 1000
   

영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영화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rankeToLAND 01-24 3
[신차상담실] 토레스 구매 익명
51017 [일반]  톰 크루즈, 딸 수리와 10년째 단절…"사이언톨로지 때문"  이미지 rankyohji 01:00 4 256
51016 [감상평]  20세기 소녀 [왕 스포.230321] ★★★★★  rankhimurock 00:05 4 138
51015 [정보]  마블, '어벤져스'·'스파이더맨' 프로듀서 해고...연이은 흥행 실패 영향 […  (5) 이미지 rankLianna 03-23 11 966
51014 [정보]  《에이리언: 로물루스》 || 데이빗 3부작 없이 결국 리부트 확정 || 신작 …  (5) rank디아블로하고… 03-23 8 689
51013 [일반]  모넬라 후기  (1) 이미지 rank카타나롱소드 03-23 13 928
51012 [일반]  아바타3 는 총 상영시간이 9시간짜리  (12) 이미지 rank거스기 03-23 9 1391
51011 [일반]  ‘아바타’는 왜 3편을 미리 찍었을까? “아역배우들이 성장할까봐”  이미지 rankyohji 03-23 13 1468
51010 [일반]  '정신분열증' 아만다 바인즈, 나체 상태로 배회하다 정신의학과行  (2) 이미지 rankyohji 03-23 12 1785
51009 [정보]  23년만에 속편 제작하는 영화.jpg  (7) 이미지 rank흑돌개 03-23 14 2683
51008 [일반]  실제 정사를 담은 영화들  (40) 이미지 rank뽕끼 03-23 70 14798
51007 [일반]  故 랜스 레딕이 연기한 다양한 캐릭터들  (4) 이미지 rank뽕끼 03-23 17 1719
51006 [포스터]  중국에서 AI가 제작한 공식 애니메이션 포스터 발표  (4) 이미지 rank뽕끼 03-23 12 2050
51005 [감상평]  멍뭉이 [왕 스포.230320]  (2) rankhimurock 03-23 13 949
51004 [정보]  '아바타3' 세계관 더 확장..."파란 피부 아닌 나비족 나온다" [할리웃통신]  (9) 이미지 rankLianna 03-22 13 1525
51003 [일반]  ‘귀멸의 칼날’ 50만 넘었다… 日 애니 파워 언제까지  (5) 이미지 rankyohji 03-22 15 1196
51002 [질문]  옛날 TV에서 방영한 영화 정보를 찾습니다.  (1) rank레디스테디 03-22 12 321
51001 [감상평]  웅남이 욕먹을 영화는 아닌것같네요.  (20) rank바람의명 03-22 56 7152
51000 [감상평]  웅남이 보고왔습니다 ★★★☆☆  (17) rank쟈니리코 03-22 52 5671
50999 [일반]  '샤잠2' 감독, 영화 혹평에 반응 "슈퍼히어로는 끝났다"  (9) 이미지 rankyohji 03-22 15 1807
50998 [일반]  '흑인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비난 여론·인종 차별에 가슴 찢어져"  (25) 이미지 rankyohji 03-22 19 2580
50997 [일반]  1970년대 일본 고전영화 [자필]  (6) rank사와다 03-22 11 435
50996 [질문]  영화를 찾고 있습니다  (11) rank파벽공 03-22 14 1070
50995 [예고편]  [드림 예고편] 봄에 보기 좋을 것 같다는 신작 영화  (2) 이미지 rankDLASKD 03-22 13 409
50994 [포스터]  영화 옥수역귀신 (2023)이 과연 웹툰의 그 충격적인 경험을 하게 해줄 지..…  (4) 이미지 rank푸른권율 03-22 14 1886
50993 [정보]  3~5월 개봉 예정인 주요 대작 영화 10편.jpg  (8) 이미지 rank커트앵글 03-22 15 1855
50992 [일반]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극장개봉 20주년  (10) 이미지 rank뽕끼 03-22 18 1702
50991 [일반]  한국 영화계가 망해가는 와중 할리우드 근황  (2) 이미지 rank뽕끼 03-22 14 2220
50990 [정보]  '해리포터 고블린' 폴 그랜트, 기차역서 돌연 사망..향년 56세  (1) 이미지 rank뽕끼 03-22 18 2061
50989 [정보]  홍콩서 공포영화 ‘곰돌이 푸: 피와 꿀’ 상영 취소  (5) 이미지 rankLianna 03-22 12 1929
50988 [감상평]  마루이 비디오 [왕 스포.230318] ☆☆☆☆☆  (1) rankhimurock 03-22 13 1149
50987 [질문]  미나미노 요코 주연 スケバン刑事 [자필]  (1) 이미지 rank사와다 03-22 13 409
50986 [질문]  탑건 매버릭 을 풀 화면 으로 볼수 잇는 파일 아시는분 ??  (5) rank베이런 03-21 16 1221
50985 [일반]  터미네이터, 동명이인 사라코너 암살 삭제 장면  (37) 이미지 rankposmall 03-21 67 11770
50984 [일반]  한국 영화계가 망해가는 와중 할리우드 근황  (31) 이미지 rank친절한석이 03-21 120 18348
50983 [정보]  영화 엑소시스트(1973) 개봉 당시 관객들이 받았던 충격.gif  (11) 이미지 rank흑돌개 03-21 19 2124
50982 [일반]  평론가 평가 기준이 궁금해지네요  (16) 이미지 rank쟈니리코 03-21 12 1275
50981 [감상평]  타르 감상평 (약스포) ★★★★☆  rank크리스티누 03-21 14 1353
50980 [일반]  최근 성공한 한국 영화가 무엇이 있을까요?  (5) rank쟈니리코 03-21 11 573
50979 [일반]  한국에 한 곳 밖에 없다는 바다 보이는 영화관....ㄷㄷㄷㄷ  (3) 이미지 rank뽕끼 03-21 22 2694
50978 [일반]  왕조현 최신 근황 (6일 전)  (23) 이미지 rank뽕끼 03-21 76 1049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상담실
[인터넷] Sk 인터넷 재약정 또는 kt 변경 new icon [중고차] 쏘나타,k5 중고차 알아봅니다. new icon [렌탈] 가정집 정수기 렌탈 문의 드립니다. (3) new icon [신차]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신형 견적 new icon [대출] 대출문의드립니다. new icon


공유하기

  • 공유하기 페이스북
  • 공유하기 트위터
  • 공유하기 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