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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걸고 찍었다던 무성영화 시절 스턴트맨들.mp4

rank since2017 2024-02-25 (일) 10:43 조회 : 6211 추천 : 58  


















어느정도 트릭이나 장치는 있었겠지만

그래도 저시절에는 CG도 없었고 안전장비도 허술했을텐데  진짜 목숨 걸고 찍었네요 ㄷㄷ


대부분의 영상에 나오는 배우가 버스트 키튼이고 또 헤럴드 로이라는 배우도 나오는데
둘다 스턴트 뿐만 아니라 영화사에서 레전드로 평가받는 배우들이라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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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호조 2024-02-25 (일) 13:00


헤럴드 로이드의 마침내안전이란 영화가 있는데.
건물 벽을 맨몸으로 타고 올라가는 장면이 유명함.
성룡이 프로젝트a에서 오마쥬한.
추천 4
     
       
ranksince2017글쓴이 2024-02-25 (일) 13:09


@호조

성룡의 버스트 키튼과 헤럴드 로이에 대한 존경심은 잘 알려있죠
추천 0
          
            
rank고수진 2024-02-25 (일) 23:08
@since2017

80년대 초반에 할리우드 진출하다가 조낸 망하던 성룡에게 미국인들이 한심하게 보며

권하던 영화가 키튼과 로이드 영화였죠..성룡은 이 영화들을 보고 뿅가서
이렇게 찍어야 한다고 엄청난 인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90년대 중순에 할리우드에 재진출하여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자
80년 초에 아시아에서 온 듣보잡 D급 배우라고 놀리던 버라이어티 지는
10여년전 그 D급 배우가 A급 배우로 돌아왔다라고 재평가 기사를 냈던...
추천 1
     
       
rank고수진 2024-02-25 (일) 13:52


@호조

다만 이건 세트 촬영입니다
실제 사진은 아니라 CG와 여러가지를 써서 합성한 것이지만
당시 이렇게 찍었답니다..너무나도 위험하다고...

뭐 그렇다고 해롤드 로이드를 비웃을 수 없는게 이 양반 실제 폭발씬 연기하다가 손가락 3개가 잘려나가던 게
20대 시절 겪은 참사였기에...그럼에도 가짜 손가락을 붙이고 실제 연기에 임했죠




1910년대 듣보잡 땐 이렇게 찰리 채플린 짝퉁 연기로 나서던 적도 있지만...



이 모습으로 알려졌던(본인이 운영하던 영화사 로고가 안경....)

https://youtu.be/ow6_PpVpF7g
그의 연기 봐도 목숨걸고 스스로 스턴트를 맡았죠

채플린이나 키튼에 가려져 70년대에는 잊혀졌지만, 반대로 정치적 일로 몰락하여
유럽에서 살아가던 채플린이나 경제적으로 몰락하여 가난하게 살던 키튼과 달리
영화 판권을 다 챙기고 사업도 대박을 거둬 생전에 억만장자로 느긋하게 살면서
자신이 만든 영화 수백여편을 싸그리 필름 다 챙기고 편하게 살다간 로이드였죠

이후 2000년대 와서 재평가되고 있음
good 추천 5
rank삼오공 2024-02-25 (일) 17:59
열차씬...프라이드 그린 토마토...여전히 애석...ㅠㅠ
추천 2
rank강생이똥꼬 2024-02-25 (일) 18:12
버스터키튼은 거의 목숨 내놓고 찍었죠.
타고난 스턴트 재능 아니었으면 여러 번 죽었을 듯.
해롤드로이드는 영화배우로도 유명하지만 헐리웃의 기본 분업 체계를 만든 걸로도 유명한 타고난 사업가이기도 했죠. 사생활도 모범적이었고.
추천 1
     
       
rank고수진 2024-02-25 (일) 23:09
@강생이똥꼬

키튼이 저 시절, 목이 너무 아퍼 병원갔더니만 의사가 엑스레이 찍고

"목뼈에 금이 갔네요? 아픈 정도가 아닐텐데 이러고 지냈다고요??"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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