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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자유]

현실성 논란 있었던 영화 체벌씬

rank 뽕끼 2024-04-08 (월) 03:53 조회 : 18013 추천 : 118  











“Eventually everything fails me, but when I look at the sunset or the sky, I'm reminded what it's like to be alive.”
-- Jon Foreman

"결국 모든 것이 나를 실망시키지만 석양이나 하늘을 보면 살아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떠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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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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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하품이 2024-04-08 (월) 04:06
저런 교사가 종종이 아니라 80퍼센트가 저랬음 중학교때 교실에 아이스크림 나무 막대기 바닥에 떨어져 있다고 반전체 아궁창 날리던 시대임 일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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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북두찬양 2024-04-08 (월) 08:29
저거 있지 않았나? 그리고 수업료가 아니라 촌지 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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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
rank식사마아 2024-04-08 (월) 10:29
95년도에도 촌지 대놓고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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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
rank개짜증 2024-04-08 (월) 10:47
촌지안주면 쳐맞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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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칼의노래 2024-04-08 (월) 11:23
교탁 옆에서 시작해서 청소도구함 있는데 까지 싸대기 계속 맞으면서 밀려나는 장면을 실제로 본 입장에서
충분히 있을 법한 일이라고 봄
그 시절 선생들 열에 하나 둘 꼴로 저런 선생들 있었음
그런 선생들 순하게 만드는 건 돈 봉투 밖에 없었음 ㅋㅋ
수업에 교과서랑 매를 같이 가지고 들어오는 걸 매우 당연히 여기던 시절이니 뭐
그런 선생들은 그 매를 교내에서 평상시에도 늘 들고 다녔음
권력의 상징으로 삼고 내키는 대로 휘두를 요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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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삼오공 2024-04-08 (월) 04:05
비현실적상황...학생들 데모할까봐...학생회 눈치도 보곤...두발규제도 느슨...
추천 1
rank하품이 2024-04-08 (월)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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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교사가 종종이 아니라 80퍼센트가 저랬음 중학교때 교실에 아이스크림 나무 막대기 바닥에 떨어져 있다고 반전체 아궁창 날리던 시대임 일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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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또다른시련 2024-04-08 (월) 11:38
@하품이

에이 그래도 80프로는 너무했다. 전교조도 꽤 있었다고 들었는데요.
추천 1
          
            
rank바텐더 2024-04-08 (월) 11:45
@또다른시련

그 전교조가 80년대말,90년대 초에 저런 이유로 생긴 거라서요. 수학문제 틀리면 바지 내리고 빤스바람으로 맞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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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일렉장판 2024-04-08 (월) 18:58


@또다른시련

시험 못 보면 엄청 때렸죠.
추천 4
          
            
rank54687256 2024-04-08 (월) 23:45
@또다른시련

전교조는 1990년대 중반에야 합법노조로 인정됐습니다.
1980년대 학교를 견뎌온 사람들은 압니다. 영화는 차라리 순화됐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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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미확인생 2024-04-10 (수) 22:55
@또다른시련

개돼지새끼들이 전교조는 악마로 세뇌교육 제대로 하고있지
추천 0
     
       
rank산페드로 2024-04-08 (월) 11:44
@하품이

동네가 어디입니까 ㅋ
추천 0
     
       
rank알아동생 2024-04-08 (월) 21:59
@하품이

개오바인듯. 아니면 진짜 운나쁘게 안좋은 학교 다녔거나
추천 0
          
            
rank애쉬ash 2024-04-10 (수) 15:32
@알아동생

80년대 말 89년에 전교조 생김 그 전엔 무법천지 동물의 왕국이였음... 절대 더하지 않음. 말죽거리잔혹사가 미화 많이 된 순한 맛임
추천 0
rank북두찬양 2024-04-08 (월)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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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있지 않았나? 그리고 수업료가 아니라 촌지 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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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페르카 2024-04-08 (월) 13:20
@북두찬양

보통 이런일 있었다 엄마한테 이야기하면 며칠뒤 등교길에 선물세트 손에 들려 주셨죠 ㅎ
추천 2
     
       
rank클매니아 2024-04-08 (월) 13:55
@북두찬양

촌지는 나중에 잘 쓰던 말이고 그때는 와이로라고 통칭했었음.
추천 0
     
       
rank애쉬ash 2024-04-10 (수) 15:35
@북두찬양

촌지 안준건 음지에서 슬쩍슬쩍 괴롭히기 엿멕이기
수업료, 기성회비, 자율학습비 등등 내지 않으면 수업 때 교실 밖에 세워두거나 저렇게 공개처형(?) 당했음
조종례 때 교무실에서 교감이 담임들을 엄청 깨놓으니 내리 줄빳다인 셈
추천 0
rank식사마아 2024-04-08 (월)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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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도에도 촌지 대놓고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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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개짜증 2024-04-08 (월)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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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지안주면 쳐맞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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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소주마려워요 2024-04-08 (월) 10:57
80년대에 초등학교 시절인데, 담임한테 아구창 맞은 애들 절반가까이 됐음. 아구창 안맞는 방법? 촌지 주면 해결됨. 나도 아구창 두대맞고 엄마가 당시 7만원짜린가 상품권 줘서 이후로 안맞음.
good 추천 5
rank미누준호 2024-04-08 (월) 11:21
안맞으면 이상할정도였다죠?
추천 0
rank하늘이네 2024-04-08 (월) 11:22
80년대가 아니라
90~20년 초 중학교도 저런곳 있었습니다.;;
왕따가 일진 들이받아서 시끄러워지면 그냥 체육선생이나 도덕선생(남자) 들이
조그만 방으로 데려가 밟는것도 봤습니다.
추천 3
rank칼의노래 2024-04-08 (월)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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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탁 옆에서 시작해서 청소도구함 있는데 까지 싸대기 계속 맞으면서 밀려나는 장면을 실제로 본 입장에서
충분히 있을 법한 일이라고 봄
그 시절 선생들 열에 하나 둘 꼴로 저런 선생들 있었음
그런 선생들 순하게 만드는 건 돈 봉투 밖에 없었음 ㅋㅋ
수업에 교과서랑 매를 같이 가지고 들어오는 걸 매우 당연히 여기던 시절이니 뭐
그런 선생들은 그 매를 교내에서 평상시에도 늘 들고 다녔음
권력의 상징으로 삼고 내키는 대로 휘두를 요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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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크랙잭 2024-04-08 (월) 11:25
초딩 5학년때 애들앞에서 팬티벗기고 엉덩이 때렸던
여교사도 있었습니다. 그 친구 트라우마 장난 아니었을텐데
추천 1
rank디에고마틴 2024-04-08 (월) 11:27
90년대에 학창시절 보냈는데 몽둥이로 때리는건 양반이였죠 그냥 지나가다 인사 크게 안한다고 귀싸대기 때리고 꼬집고 당구채로 머리때리고 그게 일상이였죠
추천 1
rank곰의충격 2024-04-08 (월) 11:27
선생님마다 달랐지만
지 성격대로 애들패고
촌지 안준다고 차별하고 눈치주고 때리는 선생도 있었고
남자선생만 그런게 아니라
여자선생들도 저런 선생들 천지였음

난 학교에서 거의 다크 템플러급학생이었지만
(숙제무조건 다해감 일탈행위 해본적없음 공부는 중간정도성적 수업시간에 졸아본적은 있음)
그냥 저렇게 맞으며 학교다님...
추천 2
rank지존전사123 2024-04-08 (월) 11:28
고증 100% 인데 안살아본 애들이 현실성 따지고 있구만
good 추천 9
rank베렌 2024-04-08 (월) 11:29
학기초에 가정방문이라는 명목으로 학생들 집에  들리면서 대놓고 촌지 받던시절.
학생들 집안형편을 다 알기에 대놓고 차별하던 시절
선생한테 맞고 집에가면 부모님 스스로 촌지 적게줘서 그렇다고 자책하던 시절
모든 선생이 그런건 아니지만 촌지 안받는 선생 거의 없었고 본문처럼 폭력적인 선생들도 있었음
때리다가 지혼자 흥분해서 애를 반죽음까지 때리는 선생도 있었지
추천 3
rank화이트샌드 2024-04-08 (월) 11:29
내가 중학교 다니던 80년대 초반은 거의 군대 같았습니다.삼십쎈티 대나무자부터 시작해서 필드하키 라켓까지 그때 선생들이란 학생 안때리고는 몸이 근질근질해서 못견디었는지  여자선생부터 남자선생까지 무지하게 때렸습니다. 그래서 요즘 교사들 당하는거 보면 인과응보가 아닌지 생각되는데 사실 요즘 교사들은 그렇게 때렸던 선생들과 상관없는게 안타까울 뿐이죠.
추천 2
rank182mbghsy 2024-04-08 (월) 11:36
촌지 안주면 무조건 쳐맞았지.. 개새끼들
추천 0
rank한결같은침팬지 2024-04-08 (월) 11:36
85년생. 초등학교 1학년때 받아쓰기시험 90점대 받다가 80점대 받았다고 뺨맞은적 있음. 그 선생 몇년뒤에 암으로 죽었는데 그때 친구들 좋아했던 기억있음. 이유는 90점대는 우수상 80점대는 진보상이었는데 우수상 받던애가 진보상 받았다고. 글고 2학년때 담임도 기억남. 평균 90점대가 되면 상을 줬었는데,평균이 89.9여서 한문제 차이로 상을 못받게 되었음. 선생님이 집에 전화해서 OO이가 한문제 차이로 상을 못받는다. 어머님이 신경 좀 써주십사 하면서 촌지 부탁함ㅋ 호박즙이랑 촌지부탁해서 엄마가 한문제 차이면 상 받은거랑 다름 없네요 하고 쌩까버림.
추천 0
rank황설매 2024-04-08 (월) 11:45
90에서 2000극초까지도 있음..
추천 0
익명 2024-04-08 (월) 11:53
선생님 발차기에 맞아서 깁스하고 다닌 친구, 맞다가 기절해서 간호실에 엎혀간 친구들이 있던 시절, 반장놈은 여선생 치마 밑에서 팬티보다 걸렸는데 반장이고 집이 사니 별일 없이 넘어감.
추천 1
rank이픽스 2024-04-08 (월) 11:58
77년생임. 초등학교 저학년때 용모검사 하고 애들 씻고 오라고 두 팔로만 엎드려 뻗쳐 자세로 기어서 온 몸이 땀에 젖을 정도로 교실 몇바퀴씩 뺑뺑이 돌으라고 시킨 담임선생 잘 사려나 ㅎㅎ
추천 0
rankno7no23 2024-04-08 (월) 12:06
언제나 영화는 현실을 떠라가지 못한더
추천 1
rank터져라로또크리 2024-04-08 (월) 12:22
30후반인데 초~중학교 때는 별로 맞아본적이 없음 ,,

때리는 선생도 잘 없었고 ,,

고등학교 가니깐 몇몇 빼고는 다 팸

근데 그거 다 부모들이 시킨거임

시골이지만 나름 인 서울 많이 하는 고등학교라

부모들이 때려서라도 좋은 대학 보내주세요 하면서 돈까지 줌

학교가 되게 특이하게 지어졌는데 ,,

운동장에서 들어오면 교무실이 3층이고

뒤에 잔디밭이 있는데 거기로 들어오면 반층 올라가는 구조랄카

암튼 교무실에서 맞던 학생이 창문 열고 운동장으로 뛰어내림

다리 부러짐 때리던 선생이 리어카에 학생 실고 병원감

그 뒤로는 때릴때 창틀에 목을 끼워넣고 창문 못열게 나무 막대기를 창틀에 넣어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때릴줄알았징 ?  d
추천 0
rank칙칙폭포 2024-04-08 (월) 12:30
타격위치가 꼬리뼈 쪽으로 가네
안전하게 엉밑살부터 허벅지에 때려야 안다치는뎅
추천 0
rankNightrunn 2024-04-08 (월) 12:31
80년대를 우습게 아네
교사새끼들 수업하다가 기분나쁘면 뺨싸다구 날리는건 기본 패시브였다.
체육교사새끼는 교원자격증 돈주고샀다고 자랑하고 다니드라.
추천 1
rank디드릿도 2024-04-08 (월) 12:55
남자고등학교, 인문계, 한학년 15개반, 50명씩, 3개학년 ㅎㅎㅎ
2200명의 혈기왕성한 남자들을 컨트롤 하려면 어느정도 채벌이 필요했겠지만
진짜 선생한테 많이 맞고 다녔네요
추천 0
rank오리덕만이 2024-04-08 (월) 13:01
(ㅅ** 국민학교 1학년2반) 이** 女선생 수업료 제때 안가져 왔다고 안가져 온 아이들 앞에 불러 세워 놓고 이름부르고 때렸죠. 부모님 면담때, 전학했을때 담임선생 찾아 뵈면서 돈 바치는게 일상! 학교명 다 까발리고 그 선생이름 속 시원하게 다 말했으면 좋겠다 핸드폰 촬영이 요즘 아이들 살렸지 그때는 진짜 야~
추천 1
rankoversoul 2024-04-08 (월) 13:18
영화 내용을 떠나서 스승의은혜를 빙자한 지위를 앞세워 폭력을 가하는 선생새끼들 대다수가 지금은 훌륭한 교육자로 포장한뒤 은퇴하고 조용히 연금이나 타먹으면서 행복한 세월을 보내고 있는거 보면 가증스러울 뿐이다. 추적해서 잡아 족칠수도없고 씨발
추천 1
rank말뚝법사 2024-04-08 (월) 13:31
영어 제대로 못읽었다고 바로 양 귀싸대기 날아오던 시절인데 뭘 ㅋㅋㅋ
초딩 때 청소 불량으로 쇠파이프로 얻어맞은 적도 있는데 뭘 ㅋㅋㅋ
추천 0
rank라면은꼬들면 2024-04-08 (월) 13:56
차라리 맞은건 아물기라도 하지...
전교5등에서 64등으로 떨어졌다고
컨닝했냐고  의심하고 이후로 대놓고 인격적으로 무시하던
기묘한 이름의 영어선생...

중학교 예습같은건 해본적도 없고
ABCD도 중학교 올라가서 처음 배웠었다ㅋㅋㅋㅋ

덕분에 중학교부터 공부 흥미 완전히 잃었고
고2때 정신 차리긴 했는데
만약 처음부터 잘 걸어왔다면
좀 더 잘 살지 않았을까
추천 0
rank클매니아 2024-04-08 (월) 13:59
지금도 어디선가는 체벌이 자행되고 있을 것이고
반면에 교사를 때리는 학생도 있을 것임.
추천 0
rank뉴세라이브 2024-04-08 (월) 14:26
원래 현실이 더한 법
추천 0
rank존슨씨 2024-04-08 (월) 14:30
현실고증이 잘 되었네
추천 0
rank한지완 2024-04-08 (월) 14:34
전한길이 때리네
추천 2
ranklamejor 2024-04-08 (월) 14:46
엄마가 촌지안준다고 초딩 싸대기때리는 인간도있는데요
추천 0
rank소녕혼 2024-04-08 (월) 14:53
여교사가 바지 벗기고 때렷는데
맞던 친구 팬티가 구멍나 있어서
얼마나 수치수럽고 챙피했을까
현실이 더함
추천 0
rank불탄남자 2024-04-08 (월) 16:02
예전에 저렇게 패는 선생이 학교마다 몇놈 씩은 있었잖아요.

저리맞고 집에가서 맞은자국 아버지한테 들키면 아버지한테 또 맞았구만..;;
추천 0
rankJJong84 2024-04-08 (월) 16:36
있었음
다구리처럼 발로 찬놈도 있었음
추천 0
rank합의예를바로됨 2024-04-08 (월) 17:00
각종 좆같은 선생 중에 제 경혐상 제일 좆같은 부류는 교련선생,

이 섹들은 심지어 선생도 아님.

걍 양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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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아니근데진짜시발 2024-04-08 (월) 17:09
고딩때 담배 피우다 걸려서 지도실 끌려가서 학생주임한테 먼지나게 처맞음. 빠따는 참을만 했는데 왕복따귀 서너 번 맞으니까 도저히 안되겠어서 덤벼들었다가 피떡이 되게 주먹으로 맞고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학주 밀치고 교장실로 튐. 원래대로면 퇴학이거나 최소 무기정학인데 폭행으로 고소한다고 지랄지랄했더니 교장이 중재해서 일주일 근신으로 무마...그게 1990년 가을께 일...
수성고 근무하셨던 이원석 선생님, 아직 살아는 계십니까? 졸업식날 담배 피운다고 따귀 날리셔서 홧김에 빨간 르망 반쯤 때려부순 거 죄송했습니다. 그래도 대학은 선생님보다 좋은 데 갔으니 보람 느끼시겠죠? 니미 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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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4-04-08 (월) 17:15
93년 어느날 담임이 씩씩 거리먄서 들어와서 두명을 불렀다. 커다란 반지와 롤렉스 시계를 풀어 교단에 올려놓고는 양손으로 힘이 다 빠질때까지 뺨을 때렸다. 끝난 뒤 그 친구 들에게 물었고, 이유를 알수도 없고 둘은 접점도 없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 선생이 학부형 전체에 일일이 전화로 촌지를 요구했고 그 둘의 부모님만 그 촌지대열에서 빠졌던 것 이다.
이게 무려 실화임. 전교조? ㅋㅋ 대구경북에서 시작해서 99년에야 합법이 됨. 80-90년대는 촌지판인데 누가 전교조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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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legendki 2024-04-08 (월) 17:59
따귀 잘못 맞아서 고막 터지는 일도 많았음
사촌형도 선생한테 따귀 잘못 맞고 고막 터져서
그때부터 환갑 바라보는 지금 나이까지 보청기 하고다님
선생들 따귀 때리기전 고개 돌리지마! 고막나가! 이딴
소리는 늘 해왔음. 그래도 꼭 따귀만 고집해서 때리는
사이코같은 새끼들이 항상 있었음.
이것도 볼이나 잡고 예고하고 때리면 양반이지
분노조절장애 있는 놈은 그냥 갑자기 따귀 날려서
넘어지고 코피 터지고 심하면 우리 사촌형처럼
고막 나가는 일도 생기고 그랬음
웃긴건 저 지랄을 떨고도 그냥 아무일 없었다는듯
넘어감. 위에 얘기한 사촌형도 나중에 어떻게 되었나
물어보니 그냥 니가 맞을 짓 해서 쳐 맞은거다 라는
식으로 어영부영 넘어갔다고 들었음

나도 80~90 학창시절 보냈는데
따귀 날아차기 밟기 주먹질 같은건 아주 그냥 일상이고
애가 맞다가 기절 했는데 그냥 양호실 눕혀두라고
하던 것도 지켜봤네. 그땐 그랬는데 지금와서 보니깐
진짜 체벌이 미쳐 돌아가던 시기였네.
추천 0
rank금태연 2024-04-08 (월) 19:00
초2를 엎드리게 한후 발로 밀어서 밀어뜨렸는데, 중학교 고등학교때는 매로 때리면 다행이지.
술집 시비붙어 싸우는것보다 더 빠르게 예고없이 손발이 명치로왔는데,
추천 0
rank이시민2 2024-04-08 (월) 19:25
나는 괜히 뚜드려 맞아야요.그야말로 밞혔음 몽둥이로 좀 맞는건 그나마 수치심은 덜하지요.괜히 싸대기도 맞고 그러더니 부모 모시고 오라고 함.갔다온 애비한테 또 맞음 80-90년대 다 그러진 않았는데 상식이하의 선생들도 많았던게 사실이지요.그 반대급부로 최근에는 교권이 추락해서 요즘에는 멀쩡한 선생님들이 되려 고생하고요.
추천 0
rank만글한2 2024-04-08 (월) 19:29
부자집애가 반에서 축구공으로 형광등깼는데
반장이라는 이유로 대신 싸대기 맞음. 초5때...
박ㅇㅇ 씨발년. 평생 이름 안까먹음
추천 0
rank아날로그II 2024-04-08 (월) 21:03
선생 같지도 않은 것들이 학생 상대로 스트레스 풀던 시절. 초딩 선생들도 많이 때렸음.
추천 0
rank파란스머프 2024-04-08 (월) 21:10
90년대 후반 까지도 선생들이 두들겨 팼는데 80년대는 뭐.....

저 시절 쓰레기 같은 선생들 때문에  지금 선생님들 교권이 너무 약해졌음
추천 0
rank검새기레기는공범 2024-04-08 (월) 21:25
쓰레기 선생새끼들
이래서 내가 선생을 싫어해
근데 저런새끼들이 또 연금은 또 겁나 많이 받아감
추천 0
rankrtf12 2024-04-08 (월) 21:43
90년-00초 초중고 다녔지만 바지 내리고 때리지는 않았음.
그냥 팻지
추천 0
rank병진이형 2024-04-08 (월) 21:47
80년대가 아니라 90년대 초중고 나온 저도 이유도 모르고 많이 맞았죠.
특히 제주 중앙중학교 과학선생... 수업 들어오자마자...우리사이 좋은 사이~ 책상으로 올라가~
하면서 무릎꿇고 허벅지 3대씩 이유도 모른채 맞았음;; 왜 맞았는지 20년도 넘은 지금까지도 이해 불가...개객끼...
추천 0
rank토렌트신봉 2024-04-08 (월) 22:10
자기 복도 지나가는데 길 안 텄다고 큐대로 머리 때리던 물리선생 생각나네요...
추천 0
rank게임영화독서음악 2024-04-08 (월) 22:28
더하면 더했죠. 선생 기분에 따라 얼마나 많이 맞았는데...
다시 태어나면 학교는 1초도 가기 싫고 제 아이도 그 시절이라면 안 보냅니다.
지금도 선생들은 매만 안 들었지 매라는 도구가 없어졌을 뿐 그 폭발적인 에너지를 다른 무언가로 쏟아내고 있겠죠.
하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학부모들이 모두 갑질이라도 하는 냥 뉴스에 나오니.
그런 학부모는 아주 소수라고 교사들도 인정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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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스타그 2024-04-08 (월) 22:54
80년?? ㅋㅋㅋ 저정돈 아니어도 90년대에도 즐비했음.
지금 선생들이 받는 고통은 저 고통을 받고 자라온 304050 세대가 뻔히 아니까
추천 0
rank개ㅣ새 2024-04-08 (월) 22:59
아.. PT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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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코리b 2024-04-08 (월) 23:00
90년대 초 국어 선생이 항상 들고 다니던 몽둥이로 뭔 문제가 있었는지 학생 한 명이 불려나감..
그 몽둥이로 뭘 했던건지 가랭이 사이로 몽둥이를 탁 쳤고 그 학생의 불알을 강타함. 그 친구 바로 쓰러지고
반 학생들은 그 모습이 웃겨서 전체가 박장대소 ㅋㅋㅋ
선생은 자기가 웃겼다는 뿌듯함에 환한 웃음으로 화답 ㅋㅋㅋ

지금 같아선 경찰에 신고들어가고 학부모 난리나고 할 상황이었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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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4-04-08 (월) 23:11
고등학교때 오토바이 타고 다니던 시절 ㅎ
동네 형들과 노느라 학교에서 누구 때려본 적도 없고, 때릴 만큼 싸움 잘하지도 못했는데
누구 누구랑 친구지? 하면서 이유 없이 싸대기 맞고 어이 없어 쳐다보다가 부모님 모셔 오래서
우리 집 돈 없다고 했다가 싸대기 엄청 맞아봤음
지금 생각하면 피 끓는데 그때는 왜 당연하다 생각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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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내사망을받아줘 2024-04-08 (월) 23:40
90년대 임에도 수업시간에 끝나는종치길래 기어들어가는소리로 종쳤다 딱한마디했는데
교사놈한테 불려나가서 발바닥 수십대 쳐맞고 병원갔었음
다음날 결석하고 그다음날이 소풍이었는데 그놈 소풍가서 쳐웃으면서 미안하다 한마디 하고 끝나더라…
90년대때 그랬는데 80년대? 과장아닐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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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아침에요가 2024-04-08 (월) 23:47
비현실적이다라는 사람들은 아마 최소 00년대 생일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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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새대갈 2024-04-08 (월) 23:52
90년초 스승의날에 대놓고 봉투에 상품권넣어줘서 선생님 가져다주라고 받았었는데...

같은제단에서 남고 여고있었는데 남고는 선생님이 신고있던 슬리퍼 벗어서 싸다구때림....

여고 30cm자로 손바닥 때리는거 보고 어이없어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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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IMissYou 2024-04-09 (화) 00:04
개늠들이었지. 선생의 탈을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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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애매하다 2024-04-09 (화) 00:55
초등학교 4학년때 옆친구 체점하나 잘못했다고 둘중에누가잘못했는지 말하라며 엎드려뻐쳐후에 막대기부러질정도로 맞아봄 83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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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이그니스 2024-04-09 (화) 01:11
99년에 구령 목소리 작다고 뺨때리던 체육교사 있었습니다. 고등학교도 아닌 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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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왕의고환 2024-04-09 (화) 01:16
수업료 육성회비 안 내면 방송으로 학생이름 부르고 면박주고 이지랄하던 때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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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4-04-09 (화) 01:42
80년대생입니다. 그냥 불려나가서 싸대기 맞은것도 봤고 저는 운동부라 줄빠따 자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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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묵은지찜 2024-04-09 (화) 02:15
학생인권조례가 왜 어떻게 만들어진건지는 싹다 깔아뭉게고 전교조 비난하며 없애버리려는 또 그것들에 동조하는 어리석은 것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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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친절한금춘씨 2024-04-09 (화) 03:38
중학교 때  중간,기밀고사 끝나고
첫번 째 문제풀이 하는 시간 내내  매 맞는 시간!!
그리고 종례시간 다른 반보다 떨어지면
반전체가 맞는 시간.
각목에  청테이프로 감싼 몽둥이의 이름
엑스칼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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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친절한금춘씨 2024-04-09 (화) 03:40
봄소풍 때  썸씽 스페셜 사서 가져오라고 했던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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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흑랑조 2024-04-09 (화) 03:48
92년도에 국딩 1학년때 촌지 안줬다고 단임한테 쳐맞은적 있는데 ㅅㅂ
추천 1
rank팜볼러 2024-04-09 (화) 06:17
저 폭력 교사들 상당수가 태극기 할배가 되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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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네코크로스 2024-04-09 (화) 17:12
슬리퍼로 뺨도 맞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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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깊은벌새 2024-04-09 (화) 20:28
선생 대부분이 애들 때리는 재미에 학교 출근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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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레오리크 2024-04-10 (수) 02:10
피지컬 딸리는 여선생들은 회초리나 자 세워서 손톱때리고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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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나르디엔 2024-04-10 (수) 09:49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지금 교권 박살났다고 징징대는거 다 저런 영향도 있다고 봄. 어릴때 촌지받아 처먹는 교사들 보면서 자랐는데 스승의 그림자도 안 밟기는 개뿔.. 죽탱이나 안치면 다행이지. 나도 초딩때 촌지 안줬다고 철 삼각자로 처맞은 기억이 있음. 어느날인가부터 안때리던데 알고보니 어머니가 돈 주셨었다고 나중에 말함. 그 썅년 이름 아직도 기억하고있음. 한X자 선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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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그려요 2024-04-10 (수) 10:57
ㅋㅋㅋ 나 국민학교 1학년때 담임 젊은 여교사가 첫 시험 점수 상위  몇명 찍어서 어머니 모시고 오라 했었는데 우리 어머니가 못 오셨음. 나 며칠 뒤에 복도에서 우측통행 안했다고 친구들 앞에서 풀파워로 싸대기 맞고 날아감. 내가 까불거리는 성격도 아니고 말 없고 친구들한테 맨날 장난감 뺏기고 해서 부모님이 걱정하시던 성격이었음. 40대인 지금도 그 기억은 생생함. 만나면 대가리털 다 뽑아 버릴듯. 씨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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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피나비 2024-04-10 (수) 18:40
뇌물쳐먹고 학생줘패던 쌉쌔들은 지금 늙어 뒤질때까지 잘살고있고 그들이 싼똥은 지금의 젊은 교사들이 다 책임지고 있으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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