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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트 이스트우드옹의 감독 작품들

rank 휴지끈티팬티 2024-04-18 (목) 19:39 조회 : 1391 추천 : 18  





다음달 만 94세가 되는 (1930년 5월 31일생)


클린트 이스트우드 옹의 근황을 보고 한번 찾아 봤습니다.


출처: https://etoland.co.kr/link.php?n=9172268


































https://blog.naver.com/winpil99/223020086472






아들과 같이 출연


















https://blog.naver.com/eastok7/80185209837
한국전쟁에 관한 내용이다.






































그리고 마지막 작품이 될 " 배심원 #2 "




















* 그의 연출작들은 항상 기대합니다.

그를 배우로서, 감독으로서 존경하는 이유는 많지만, 나이가 들면서도 연기와 연출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는 점도 그러하지만,

배우와 감독의 나이가 늘어가면서 그 나이에 걸맞는 훌륭한 각본과 연출력을 보여준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 뿐 아니라 노장의 평범하고 소소한 플롯의 드라마적인 작품들임에도, 그 내공과 여운등은 여느 블럭버스터에도 뒤지지 않는 파괴력과 응집되고 축적된 그만의 연출세계를 오롯이 느끼게 해 준다는 점에서 더욱 그러합니다.

오래 건강하소서. 동림옹.



출처: https://extmovie.com/movietalk/91174369
























댓글 7
댓글쓰기
rank고수진 2024-04-18 (목) 19:45
마크로스 플러스가 표절한 거나 마찬가지던 파이어 폭스

마지막에 생각으로 조종하는 전투기 타고 싸우는데 고장이?


아..러시아어로 생각해야 했어..........?! 반전;;
추천 1
rank클로브 2024-04-18 (목) 21:08
아이고. 할배 많이 쇠하셨네.....
추천 0
rank삼오공 2024-04-19 (금) 06:38
그의 시대가 저무는군요...ㅠㅠ
추천 0
rank일요일 2024-04-19 (금) 09:54


많이 노쇠하셨네요
세월이 야속합니다
추천 0
rank풍신류 2024-04-19 (금) 11:03
헐리웃 레전드 클린트옹
추천 0
rank애쉬ash 2024-04-24 (수) 21:45
그저 그런 서부극 배우로만 생각했는데

그가 언포기븐을 들고 왔을 때 소름이 돋도록 숨죽여 보게 되었음

배우로서의 자신을 키우고 잔뼈를 불린 서부극 장르의 환상과 낭만을 뒤집어 벗겨내고 날 것 그대로 무법자도 협객도 구분이 모호해지는 서부의 시간을 복원해낸 듯한 걸작이 거짓말 처럼 재림 처럼 강림하는 순간을 목격한 것 같았음

그 날 감독으로서 크린트 이스트우드를 처음으로 알게 된 날

로켓발사관을 든 아이를 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는 전장으로 순박한 시무지렁이 시골청년을 보내버린 미국의 현대 전장을 그린 아메리칸 스나이퍼 역시 브래들리 쿠퍼의 불안한 명 연기와 함께 오래 남습니다

감사합니다 거장이여.... 좋은 작품을 한 번 더 부탁드립니다
추천 0
rank공식이토징어 2024-04-28 (일) 09:0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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