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인기 [자유]

영화 '파묘', 돼지사체 칼로 난도질…알고보니 실제 동물

rank yohji 2024-04-21 (일) 15:34 조회 : 11479 추천 : 90  


동물권 단체 "죽은 동물도 소품 활용 안돼"

영화 '파묘' 스틸컷. /사진=쇼박스 제공

영화 '파묘' 스틸컷. /사진=쇼박스 제공
영화 '파묘' 속 돼지 사체를 난도질하는 대살굿 장면에서 실제 돼지 사체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동물 단체는 "아무리 죽은 동물이라도 촬영 소품이 되는 것은 안 된다" 고 주장했다.

지난 19일 동물권 단체 '카라'는 '영화 파묘 동물 촬영, 제작사에게 답변을 받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올렸다.

입장문에 따르면 쇼박스는 답변에서 대살굿 장면에 사용된 돼지 사체는 실제 돼지였으며, 은어의 경우에도 최대한 젤리로 만든 대체 소품을 사용하고자 했으나 일부는 살아있는 은어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앞서 카라는 지난달 12일 쇼박스에 '영화 촬영에 살아있는 동물이 사용됐는지', '돼지 사체 5구에 칼을 찌르는 장면에 실제 사체를 사용했는지', '실제 동물이 출연했다면 어디에서 섭외되었는지' 등을 묻는 7가지 질문이 담긴 공문을 보냈다.

쇼박스는 실제 동물이 사용됐는지와 관련해 "영화상 표현을 위해 필요한 일부 장면에서는 살아있는 동물이 출연했다"며 "여우 등 촬영과 훈련이 불가한 야생 동물 등 일부는 컴퓨터 그래픽으로 처리됐다"고 설명했다.

돼지 사체와 관련, 쇼박스 측은 "축산물을 정상적으로 유통 및 거래하고 있는 업체를 통해 기존에 마련되어 있는 5구를 확보해 운송했고, 영화적 표현으로 필요한 부분은 미술 연출 등이 추가됐다"며 "촬영 이후에는 해당 업체에서 회수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살아있는 닭에 칼을 들이미는 장면에서는 날이 서지 않은 촬영용 칼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또 어류를 먹거나 땅에 뿌리는 장면과 관련해서는 젤리로 만든 대체품과 살아있는 은어를 함께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영화 촬영에 살아있는 동물이 동원된 것과 관련해 쇼박스는 각 동물 촬영은 관리 주체의 현장 감독과 자문으로 진행됐다고 전했다.

또 동물 촬영에 동원된 포유류는 훈련을 수반하여 가혹하게 촬영되지 않았으며, 어류의 경우에는 양식장을 통해 섭외해 수의사가 대동돼야 한다고 판단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카라는 죽은 동물 또한 소품으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카라는 "(쇼박스가) 축산물 유통 업체를 통해 돼지 사체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아무리 식용 목적으로 도축되었더라도, 오락적인 이유로 다시 칼로 난도질하는 것이 생명을 대하는 인간의 합당한 태도라고 볼 수 없다" 고 주장했다.

특히 동물이 공장식 축산을 통해 길러지고, 사체에 동물용 의약품이 잔류해 있거나 인수공통전염병 위험이 있어 동물 사체를 사용하는 것은 공공위생에 큰 위험성이 있다고도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75213



지랄들 한다 ㅋ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image
댓글 59
댓글쓰기
rank미스터차우 2024-04-21 (일) 15:38
정신이 돌았나..

죽은 동물의 사체가 뭔 존엄이 있고 고통이 있냐?
병신들은 좀 존대해주면 꼭 저지랄들이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04
nogood
반대 2
rank비토용 2024-04-21 (일) 16:46
삼겹살 먹으면 그것도 지랄할건가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69
nogood
반대 0
rank저편한세상 2024-04-21 (일) 15:35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1
nogood
반대 0
rank삶의미풍 2024-04-21 (일) 16:02
제발 이딴 개소리 쌉소리에 대응 좀 안했으면 좋겠다
대응을 해주니
저거가 짖는게 아니라 말을 하는줄 알잖아.
goodgoodgoodgood
추천 24
nogood
반대 1
rank分隊長 2024-04-21 (일) 18:08
'특히 동물이 공장식 축산을 통해 길러지고, 사체에 동물용 의약품이 잔류해 있거나 인수공통전염병 위험이 있어 동물 사체를 사용하는 것은 공공위생에 큰 위험성이 있다고도 말했다.'
(*동물보호단체의 저 주장은 실제 축산업을 기준으로 하면 허위사실 유포임. 아래 ■표시는 현행법상 정부의 공식적인 지표를 기준으로 하는 것으로 전혀 문제가 안됨)

■특히 동물이 공장식 축산: 친환경 동물복지법에 의거해서 사육면적당 사육두수가 엄격하게 지켜지고 있음. 공장식 밀집식 과밀축산을 하게 될경우 축산업인허가가 안나오거나 허가 취소대상임.

■동물용 의약품이 잔류: 동물의약품(*법정질병을 유발할수 있는 예방주사,혹서기 스트레스 감소 영양제임)이 투여된 축산물을 원칙적으로 일정 기간동안 출하 금지 대상임. (*인체 유해성은 미미한 수준으로 의학계에 특이점이 보고되는 사례가 없음)
 
■인수공통전염병 위험: 살처분해서 렙핑처리해서 유통자체가 금지된 대상임.

"축산물 유통 업체를 통해 돼지 사체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아무리 식용 목적으로 도축되었더라도, 오락적인 이유로 다시 칼로 난도질하는 것이 생명을 대하는 인간의 합당한 태도라고 볼 수 없다"

■가축은 인권보호대상이 아님. 동물보호단체의 저런 주장등은 현행법을 무시하는 비준법정신과 반사회적 행위임.

■영화는 오락적인 산업이 아님. 예술적인 측면과 오락적인 측면이 공존하는 산업이고, 영화 산업은 창작의 자유를 충분히 보장받아야 하는 산업임.

저런 단체는 표현의 자유침해와 허위사실유포등으로 처벌받아야 함.

■즉,동물보호단체의 저같은 주장은 인간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인권탄압과 파시즘 사상의 결집임.
good
추천 8
nogood
반대 0
rank저편한세상 2024-04-21 (일) 15:3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41
rank미스터차우 2024-04-21 (일) 15:3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정신이 돌았나..

죽은 동물의 사체가 뭔 존엄이 있고 고통이 있냐?
병신들은 좀 존대해주면 꼭 저지랄들이다.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104
     
       
rank고수진 2024-04-21 (일) 22:44
@미스터차우

아니 저렇게 홍보하는 거에요


허구헌날 개고기 반대 발광도 이걸로 광고하고 성금 달라 구걸하던 목적이 크죠
good 추천 6
rank삶의미풍 2024-04-21 (일) 16:02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제발 이딴 개소리 쌉소리에 대응 좀 안했으면 좋겠다
대응을 해주니
저거가 짖는게 아니라 말을 하는줄 알잖아.
goodgoodgoodgood 추천 24
rank삼오공 2024-04-21 (일) 16:20
최대한의 배려는 했군...
추천 2
rank비토용 2024-04-21 (일) 16:4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삼겹살 먹으면 그것도 지랄할건가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69
     
       
rank최선을다하는삶 2024-04-21 (일) 19:42
@비토용

???: 야 이거 자르면 육즙 나가니까 이따 먹을 때 짜르자
추천 2
     
       
rankchobw 2024-04-21 (일) 20:52
@비토용

영화 에서 삼겹살로 벌집 삼겹살 만드는 장면 하고
파묘 에서 돼지 사채 칼질 하는거랑 뭐가 다를까 싶네요 ㅎㅎㅎ
추천 1
rank쳐다보세요 2024-04-21 (일) 17:24
동물단체는  할일이  참  없나보다
추천 4
     
       
rank피자최고 2024-04-21 (일) 17:35
@쳐다보세요

돈이 되니까 저렇게 염병들을 떠는거에요
10만정도 찍고 망했으면 신경도 안쓰는 개쓰레기새끼들입니다.
goodgood 추천 10
rank分隊長 2024-04-21 (일) 18:0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특히 동물이 공장식 축산을 통해 길러지고, 사체에 동물용 의약품이 잔류해 있거나 인수공통전염병 위험이 있어 동물 사체를 사용하는 것은 공공위생에 큰 위험성이 있다고도 말했다.'
(*동물보호단체의 저 주장은 실제 축산업을 기준으로 하면 허위사실 유포임. 아래 ■표시는 현행법상 정부의 공식적인 지표를 기준으로 하는 것으로 전혀 문제가 안됨)

■특히 동물이 공장식 축산: 친환경 동물복지법에 의거해서 사육면적당 사육두수가 엄격하게 지켜지고 있음. 공장식 밀집식 과밀축산을 하게 될경우 축산업인허가가 안나오거나 허가 취소대상임.

■동물용 의약품이 잔류: 동물의약품(*법정질병을 유발할수 있는 예방주사,혹서기 스트레스 감소 영양제임)이 투여된 축산물을 원칙적으로 일정 기간동안 출하 금지 대상임. (*인체 유해성은 미미한 수준으로 의학계에 특이점이 보고되는 사례가 없음)
 
■인수공통전염병 위험: 살처분해서 렙핑처리해서 유통자체가 금지된 대상임.

"축산물 유통 업체를 통해 돼지 사체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아무리 식용 목적으로 도축되었더라도, 오락적인 이유로 다시 칼로 난도질하는 것이 생명을 대하는 인간의 합당한 태도라고 볼 수 없다"

■가축은 인권보호대상이 아님. 동물보호단체의 저런 주장등은 현행법을 무시하는 비준법정신과 반사회적 행위임.

■영화는 오락적인 산업이 아님. 예술적인 측면과 오락적인 측면이 공존하는 산업이고, 영화 산업은 창작의 자유를 충분히 보장받아야 하는 산업임.

저런 단체는 표현의 자유침해와 허위사실유포등으로 처벌받아야 함.

■즉,동물보호단체의 저같은 주장은 인간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인권탄압과 파시즘 사상의 결집임.
good 추천 8
rankJoker9 2024-04-21 (일) 19:00
본인들은 삼겹살 먹을때 수십토막을 낼거면서
추천 2
rank붉은해적 2024-04-21 (일) 19:04
정신병인 거 같다
그럼 편육은 어떻게 먹고 고사 지낼 때 돼지 머린 어떻게 올리며 북어를 실에 묶는 데 그것도 동물 학대냐

대가리가 짐승 새끼들도 아니고 참 답답하다
니들 회식할 때 김치찌개도 먹지 마라 개놈 새끼들아
추천 2
rank가인하 2024-04-21 (일) 19:44
죽은 사체도 먹으면 안된다 시발것들아
추천 1
rank양치맨 2024-04-21 (일) 20:18
야 그럼 영화나 드라마 촬영할때 식당에서 삼겹살 고기 구워먹는 장면도 안돼겠내?
국밥도 못먹고 왜냐면 그것도 동물로 만든거니까? 그치?
추천 0
rank발란쉐 2024-04-21 (일) 20:23
그럼 동물 대신에 지네들이 소품으로 쓰이면 되겠네.
추천 1
rank섬광의앤해서웨이 2024-04-21 (일) 20:30
참 나~~~ 아주 씨발 동화나라 유치원 담당 귀여운 막내공주 소녀작가님 납시셨네 씨발 것들 ㅋㅋㅋㅋ
추천 0
rank퓨처라이거 2024-04-21 (일) 20:38
벌집삼겹살 ㄷㄷ
추천 0
rank공명선상 2024-04-21 (일) 20:41
동물권단체 배불렀네
추천 0
rank가역 2024-04-21 (일) 20:42
영화에서 칼로 사람을 죽이거나 총으로 사람을 쏴죽이는 장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니??? 응????
추천 0
rank데프톤즈 2024-04-21 (일) 20:44
베지테리언 소갈비 뜯는 소리하고 앉아 있네.
추천 0
rank손이이쁨 2024-04-21 (일) 20:49
오늘저녁은 삼겹살 회식이다!!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알지롱 2024-04-21 (일) 20:52
적당히 해 적당히
추천 0
rank누구일까용 2024-04-21 (일) 20:57
죽은 사체 고기를 .. 아니지 정확힌 먹기 위해 죽였고. 그  고길 삶고 굽고 튀기고 하는데 어쩔??
추천 0
rank탑핸 2024-04-21 (일) 21:15
저 단체가 유기견 보호한답시고 돈받아 먹고 대량 학살한 단체죠?
추천 1
rank오리콘 2024-04-21 (일) 21:18
역시나 그 단체..
추천 0
rank별별우연 2024-04-21 (일) 21:26
이런것도 기사를 써주는 언론사는 뭐하는 곳이냐. 고기집에서 육식반대 외치는 단체한테 영아 낙태에 대해서 질문하면 말을 못하더라.
추천 1
rank오늘도역시 2024-04-21 (일) 21:57
무슨 협회 / 단체 달라붙으면 x같아짐 ㅋㅋㅋㅋ
동물/시민/장애인/등등..
추천 0
rank칼카리 2024-04-21 (일) 22:31
돈 달라는거지 니MI 애MI 뒤진 것들인거죠
추천 2
rank고수진 2024-04-21 (일) 22:44
이토에서도 저런 것들 옹호하던 이들 있었는데 이런 글에선 사라짐 ㅋㅋㅋㅋㅋㅋ

박소연 그 또라이 옹호하며 동물 사랑한다고 뭔 멍멍 소리를 쓰던 적이
추천 2
     
       
rank최선을다하는삶 2024-04-22 (월) 00:52
@고수진

걔도 알려진게 걍 돈벌라고 쑈한걸로 종결
오히려 위선에 절레절레..
관상이 그냥 김부선 끕이라;;
추천 1
rank아아아아아999 2024-04-21 (일) 22:57
왜 칼은 돼지가 맞았는데
돈은 지들이 벌려고 하지? 창조경제야??
추천 1
rank조은아이 2024-04-21 (일) 23:44


추천 0
rank굿나잇키스 2024-04-22 (월) 01:03


오늘은 퇴근 후  산낙지나 탕탕이 쳐서 먹어야 겠다.
추천 3
rank디비져따 2024-04-22 (월) 01:20
보호한다고 데려가서 안락사 시키는 단체가 할말은 아닌듯
추천 3
     
       
rank고수진 2024-04-22 (월) 10:45
@디비져따

돈구걸쇼니까요
추천 0
rankDENTISTRY 2024-04-22 (월) 08:12
카라는 너무나 많은 편 을 두고 있음
추천 0
rank푸쉬킨 2024-04-22 (월) 08:13
제들은 고기 안사먹지? 시중에 유통되는것인데?  왜 저런 반응이지?
추천 1
rank샤이닝프로덕션 2024-04-22 (월) 08:59
어제 삼겹살 먹었는데 존엄에 대해서 심히 고민하고 먹을 걸 잘못 했구나.
추천 1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dodoyo 2024-04-22 (월) 11:05


제발 적당히 좀 합시다
추천 0
rankDionysos 2024-04-22 (월) 11:17
그 돼지 영종도 주민이 구매합니다. 이슬람 사원 짓는다는데 묫바람 부는거 같아서요
추천 0
rank말뚝법사 2024-04-22 (월) 11:25
돼지고기에 지랄들좀 하지마. 그냥 경건하게 먹어
볶고 지지고 튀기고 별의 별짓들을 다하는데 이거 다 동물학대야. ㅋㅋㅋ
추천 0
rankSingrain 2024-04-22 (월) 12:47


추천 0
rank워드맵 2024-04-22 (월) 12:51
그걸 왜 지들이 허락하고 말고 지랄이야.
추천 0
rank키미주금 2024-04-22 (월) 13:14


추천 0
rank예의범절 2024-04-22 (월) 13:21
애초에 그들이 먹는 돼지고기가 두축당한 돼지의 존엄을 생각한 식품이 아닌데.
추천 0
rank暗黑鬪氣 2024-04-22 (월) 13:23
이제 방송에서 삼겹살이나 치킨 먹는 장면은 안나오겠네..ㅋㅋㅋㅋ
추천 0
rank와그라는데 2024-04-22 (월) 13:30
병신단체인가?
추천 0
rank칼의노래 2024-04-22 (월) 13:48
동족이 당하는 게 기분이 나빴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
추천 1
rank보르도와인 2024-04-22 (월) 15:29
그럼 돼지껍데기는?????
추천 0
rank다른고릴라 2024-04-23 (화) 15:13
뭐라도 일은 해야겟고
추천 0
익명 2024-04-23 (화) 18:38
헤헷마시쪙
추천 0
rank럴미니 2024-04-24 (수) 09:01
저러는 이유 다른 게 없음.
영화 전반에 일명 미신이라는 무속신앙이 나오기에 저러는 거임.
사막잡신을 믿는 개독들이 저러는 거.
불교인들이나 천주교인들은 안 그러는데 유독 개신교 잡종들만 지랄함.
추천 0
rank빰빰 2024-04-25 (목) 10:32
카라 유기 개 고양이 보호한답시고 잡아다가 안락사 시켜놓고 와...살아있는 동물들 죽인 곳이 죽은 돼지고기에 칼질 했다고 저 지랄이라니;;낯짝이 너무 두꺼운데
추천 0
rank크랙잭 2024-04-25 (목) 21:01
별…
추천 0
rank씨뮬라씨용 2024-04-26 (금) 13:53


추천 0
rank달프로 2024-04-28 (일) 23:56
느그들은 파리 모기도 잡지마라....
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영화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rankeToLAND 01-24 4
[휴대폰상담]  갤럭시 s24 울트라 익명
58647 [자유]  스파이더맨 느와르 공식 로고  이미지 rank미친강아지 01:10 0 80
58646 [자유]  장동건 "'태극기 휘날리며' 여전히 내 대표작…가장 좋아한 캐릭터"  이미지 rankyohji 01:03 0 73
58645 [정보]  안소희 첫 주연작 '대치동 스캔들', 6월 개봉  (1) 이미지 rankyohji 00:31 1 92
58644 [자유]  ‘태극기 휘날리며’ 강제규 감독 “원빈, 전화번호 바뀐 것 같더라”  이미지 rankyohji 00:21 1 98
58643 [자유]  모두가 초능력자...  (13) 이미지 rank크랙잭 05-30 19 5121
58642 [자유]  퓨리오사 간단 후기 노스포  (1) rankpicaresqu 05-30 10 204
58641 [자유]  CGV유플투플 팝콘(M) 1개+음료(M) 1개 무료증정쿠폰 나눔.jpg  (3) 이미지 rankekdnsw 05-30 8 171
58640 [감상평]  킬러는 메이드 사마 (BABY ASSASSINS, 2021) 스포O ★★★☆  (2) 이미지 rankyohji 05-30 8 216
58639 [자유]  아, 400억 잠수함! 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8', 또 제작 지연  (5) 이미지 rankyohji 05-30 9 927
58638 [자유]  이정재 출연 '애콜라이트' 감독 "인종주의자는 스타워즈팬 아냐"  (2) 이미지 rankyohji 05-30 7 324
58637 [감상평]  운석 맞은 슈퍼히어로, 영화 리뷰: 미티어맨 ★★★★★  (5) rank전설의왕게 05-30 8 829
58636 [자유]  유명배우들의 영화 비하인드 씬들.jpg  (1) 이미지 rank본섭 05-30 11 748
58635 [자유]  최근 리즈 시절 갱신했다는 영국 배우  (8) 이미지 rank뽕끼 05-30 13 2712
58634 [예고편]  [하이재킹] 제작기 영상  (1) rank그린이 05-30 12 159
58633 [자유]  흥행 작살나고 있어서 진심으로 많이 아쉬운 영화  (31) 이미지 rank뽕끼 05-30 41 8018
58632 [자유]  영화 말아톤 실제 모델  (7) 이미지 rank뽕끼 05-30 24 3033
58631 [감상평]  파묘 ★★★★☆  (4) rankAnimal 05-30 9 263
58630 [감상평]  [퓨리오사] 캐스팅 디렉터는 빠따 좀 매우 맞아야할듯 ★★★☆☆  (5) rankmetall 05-30 11 507
58629 [감상평]  매드맥스 퓨리오사.. 추천함. 스포x ★★★★☆  (2) rank강생이똥꼬 05-30 11 208
58628 [예고편]  위키드 Wicked - Official LEGO Brickified Trailer  (1) rank그린이 05-29 13 177
58627 [감상평]  퓨리오사 굿. 베리 굿. 사운드 특화관으로 2회차 갑니다 ★★★★★  (1) 이미지 rankAuggie 05-29 11 163
58626 [감상평]  영화 리뷰: 스트리트 파이터 가두쟁패전 ★★★★★  (12) rank전설의왕게 05-29 29 4760
58625 [감상평]  퓨리오사 보고왔네요...  (1) rank프픈틀프 05-29 10 202
58624 [예고편]  [모아나 2] 티저 예고편  (3) rank키어마이어 05-29 10 923
58623 [감상평]  설계자 간만에 별 하나짜리 영화 ★☆☆☆☆  (6) rank나는성공한다 05-29 11 491
58622 [자유]  '은퇴 번복' 미야자키 하야오, 차기작 작업 중 "향수 불러올 것"  (8) 이미지 rankyohji 05-29 15 2184
58621 [정보]  상영시간 단 12분 59초…'천원짜리' 영화  (7) rank휴지끈티팬티 05-29 13 1774
58620 [자유]  어느 영화광의 인생영화 TOP 100 리스트  (37) 이미지 rank두아리 05-29 52 9216
58619 [자유]  "변우석 원하는 관객 많아" '소울메이트', 재개봉 매진에 "상영관 확대"  (1) 이미지 rankyohji 05-29 11 316
58618 [정보]  '퓨리오사'에 맥스가 나왔다고?…알고 보면 흥미로운 TMI  (1) 이미지 rankyohji 05-29 11 550
58617 [감상평]  퓨리오사 보고 왔습니다 ★★★★★  (1) rankgmrahfo 05-29 12 321
58616 [예고편]  스칼렛 요한슨 주연 [플라이 미 투 더 문] 1차 예고편  (2) 이미지 rankWIZARD① 05-29 11 1504
58615 [자유]  윌스미스가 역겨웠다는 배우  (45) 이미지 rank뽕끼 05-29 77 17192
58614 [정보]  [설계자 The Plot] 완벽 설계 팁 영상  (1) rank그린이 05-29 15 449
58613 [예고편]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호흡곤란 30초 예고편  (3) rank그린이 05-29 16 1336
58612 [감상평]  퓨리오사 후기(노스포) ★★★☆☆  (2) rank프로아싸 05-29 16 335
58611 [자유]  한국 영화 양덕후가 생각하는 한국 SF가 실망스러운 이유  (5) 이미지 rank뽕끼 05-29 16 1634
58610 [자유]  영화 <베놈> 편의점 강도 참교육 ㄷㄷ  (3) 이미지 rank뽕끼 05-29 15 2335
58609 [정보]  황금종려상 작품 5년째 배급… 칸 영화제 최고 승자는 ‘네온’  (1) 이미지 rankyohji 05-28 14 799
58608 [정보]  칸영화제, 13년 만에 美 영화에 황금종려상…'아노라'는 어떤 작품?  (3) 이미지 rankyohji 05-28 13 928
58607 [정보]  흥행 실패 유력설 뜬 퓨리오사 [정보글]  (23) 이미지 rank욱낙이연0313 05-28 40 9084
58606 [자유]  퓨라오사 한줄평 범죄4 한줄평  (4) rank소녕혼 05-28 13 1699
58605 [감상평]  퓨리오사의 아쉬운점만 말해보자!!!! ★★★☆☆  (13) rank권민 05-28 21 2009
58604 [예고편]  '이태원 클라쓰' 조광진 감독 작품 [카브리올레] 공식 예고편  (4) 이미지 rankWIZARD① 05-28 16 1592
58603 [예고편]  엘비스가 사랑한 유일한 소녀 [프리실라] 메인 예고편  (2) 이미지 rankWIZARD① 05-28 13 447
58602 [감상평]  퓨리오사 ★★★★☆  (4) rank젤라짱 05-28 17 306
58601 [정보]  "투샷의 영광" 이종석, 강동원 만났다..'설계자'의 시작과 끝  (2) 이미지 rank메리야 05-28 10 1162
58600 [자유]  혹성탈출 - 새로운 시대가 시작된다  (1) 이미지 rank상숙달림이 05-28 11 282
58599 [감상평]  퓨리오사 한 줄 평 ★★★☆☆  (1) rank산돌마을 05-28 10 313
58598 [정보]  현재 공포영화 매니아들에게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공포영화  (13) 이미지 rank흑돌개 05-28 31 829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공유하기

이토랜드 로고

계정 찾기 회원가입
소셜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