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컴퓨터
자동차
연예인
자유
주식
베스트
게임
사회
동물
방송
정치
정보
유머
인플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오징어랜드  [문의]

앱코 메이크맨 아자차 코인채굴기

   

제가 이재명이라면 이렇게 할 것 같습니다

[댓글수 (38)]
익명 2022-01-25 (화) 11:25 조회 : 1491 추천 : 22  

많은 분들이 뒤늦게 여가부 폐지를 얘기하는 것을 반대하지만 저는 해야 된다고 봅니다


20대 남성에서 15% vs 50%로는 이기기 힘들다는 이유 때문이죠


그럼 어떻게 해야 표리부동하다는 말도 듣지 않고 여가부 폐지를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생각한 방안은 여가부 폐지 국민투표입니다.


3번의 토론 후 전국민이 투표를 해서 여기서 정해진 것은 무조건 지킨다는 거죠.


이 방안에는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 20대 남성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돌릴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여가부 폐지에 대한 부담은 이재명이 지는게 아니라 국민에게 있게 됩니다.

세 번째, 윤석열은 대체부서 얘기(의혹)가 나오는데 이 방안은 그럴 걱정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네 번째, 국민들에게 정치효능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다섯 번째, 전국민 투표를 하는데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여가부 폐지만 하는 것은 좀 돈이 아깝죠.

그래서 저 같으면 다른 것도 같이 할 것 같습니다. 대신 여가부 폐지는 무조건 따르고 나머지는 의견참고만 한다는 전제로요.


예를 들면, 

일제시대 이후 계속 유지된 행정구역개편을 할 것인가 말것인가, 만약 한다면 어느 규모까지 통합할 것인가?

북유럽은 고액권을 없애고 있습니다. 대한민국도 북유럽을 따라서 5만 원권을 폐지할 것인가 아닌가?

검경수사권 조정이 아직도 말이 많습니다.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or 현행유지 or 과거 회귀?

부동산으로 인한 대출이 급등하고 있고, 민간부채증가는 필연적으로 금융위기를 낳습니다.  부동산대출세 신설을 찬성하십니까?


이런 식의 주제를 잘 다듬어서 같이 투표한다면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좋다고 생각합니다.


며칠 동안 생각한 방안인데 어떻게 보시나요?


익명 2022-01-25 (화) 11:31
좋은생각인데 이재먕 선대위에 어떻게 전달하죠
     
       
익명 글쓴이 2022-01-25 (화) 11:58
@greatguys

여기저기 공유하는게 최우선이고, 아니면 선대위 메일 같은 거 없나요?
익명 2022-01-25 (화) 11:39
저도 여가부관련 혼자 상상해 본적이 있는데
반대급부도 생각해야 하니 투표생각도 해보고 행정조직개편 공약도 생각해 봤네요
출산관련 부서를 신설하면서 조직을 분리해내는 방식이면 반대급부를 최소화하면서 출산관련 대책도 되면서 뭐 겸사겸사
저보다는 비교도 안되게 깊이 있는 생각을 하셨네요
오세훈이생각도 나서 전 잠깐만 생각하고 말았는데
지금 자세히 보니 좋은 것 같습니다.
     
       
익명 글쓴이 2022-01-25 (화) 12:01
@에헤라디요

오세훈과 정반대인 이유가 있는데 무상급식 투표는 리스크를 국민이 아니라 전부 오세훈이 감당했죠.
그런데 이건 책임이 국민에게 있고 이재명 후보에게 리스크 거의 없습니다.
익명 2022-01-25 (화) 11:42
대통령 선거할때 ,여가부폐지 한다 안한다고 국민투표도 괜찮을 것같네요
     
       
익명 글쓴이 2022-01-25 (화) 11:58
@Jenny

대통령 선거에 하는 건 무리고, 다음 지선에 같이 하거나 지선에 무리면 그냥 따로 해야될 것 같습니다.
익명 2022-01-25 (화) 11:53
하책입니다.말도 안되는소리임.

부서폐지로 세대를 얻겠다는게 말이되나.

지금 국짐새끼들 여가부폐지 지랄하더니 신지예,이수정 영입했던거보면 말같잖은 쌉소리임.

부서폐지 축소 통폐합은 대통령이 되서 할일임.그것을 공약으로거는건 머저리짓.
     
       
익명 글쓴이 2022-01-25 (화) 11:57
@로어셰크

그럼 부세폐지로 세대를 얻고 있는 윤석열은 뭔데요.

있는 결과를 무시하면 그건 패배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그리고 님의 말은 정반대입니다.

신지예 이수정을 영입했다가 여가부폐지를 얘기했죠. 순서가 정반대입니다.

통폐합을 공약으로 거는게 아닙니다. 국민투표를 공약으로 거는거죠.
          
            
익명 2022-01-25 (화) 15:14
@ehdals95

까딱하면 이대녀까지 함께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이대남은.. 물론 모든 이대남은 아니겠지만..
일종의 밈처럼 되어서 그냥 스스로 깨닫길 기대할 수밖에 없어요 ㅋ
지들 인생이 달린 문제인데 더 심각하게 생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자연스레 해결되리라 봅니다.
     
       
익명 글쓴이 2022-01-25 (화) 11:59
@로어셰크

그리고 제일 하책은 가만히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뭐라도 해야 길이 보이죠
          
            
익명 2022-01-25 (화) 12:05
@ehdals95

제일 하책은 뭐라도 하는거입니다.정치에서는 정중동을 지키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윤석열이 부서폐지로 지지를 얻고있다구요?아니요.

그냥 묻지마지지입니다.정치를 보려면 중심을 봐야합니다.

순서가 정반대라니요.신지예 이수정영입했을때도 민주당이 페미라서 싫다는 버러지들 천지였음.

국민투표를 무슨 공약으로 걸어요.부서폐지공약을 투표로 건다니 나참 무슨 장난치시나.

한번 투표치를때마다 얼마만큼의 재원이 나가는지 아세요? 거기다가 부서폐지 반대나면요? 그 리스크는

감당못합니다.정치는 감정으로만 하는게 아닙니다.

여가부 존나 꼴보기싫은거 다 동감하지만 그것을 무기로 삼는건 병신짓입니다.

차라리 남성정책을 더 타이트하게 짜는게 훨씬 실효성있어요.

그나마 생각있는 애들이라도 돌아올수있게.
               
                 
익명 글쓴이 2022-01-25 (화) 12:43
@로어셰크

정중동을 지키는 시간이 필요한 건 맞는데 대통령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서는 옳은 말이 아닙니다.

20대 남성이 윤석열을 묻지마 지지 했습니까? 한때 20대 남성에서 이재명이 윤석열을 꽤 의미있게 이겼습니다.
님의 말은 그런 점에서 틀렸죠.

국민의 힘에서 신지예 이수정 영입하고 상황이 안 좋아지니까 그들을 내쫓고 여가부폐지를 페북에 올렸잖아요.
그걸 말씀드린 겁니다.

장난이라고 말씀하셨는데, 효과가 없으면 장난이 될거고 효과가 있으면 창의성이 넘치는 제안이 되겠죠.

국민투표랑 선거는 다릅니다. 선거는 선거운동으로 인해 돈이 많이 들지만 국민투표는 돈이 많이 안 듭니다.

그것을 무기로 삼는건 병신짓이라고 하셨는데

왜 이재명은 병신짓을 하고 있는 윤석열에게 지고 있는데요?
왜 20대 남성에서 15% vs 50%로 압도적으로 지는데요?

군대관련해서 남성정책 타이트하게 짜고 있는데 실효성이 없잖아요.
있는 결과를 무시 좀 하지 말라니까요

지금은 생각있는 애들만 이재명 후보를 찍으면 져요. 생각없는 애들까지 끌어와야 이기는 판이라는 겁니다.
                    
                      
익명 2022-01-25 (화) 13:06
@ehdals95

저도 우선은 위에 로어셰크님의 의견에 일부분 공감하며 말씀하시는 그 생각없는 애들은 정말 생각이란게 없어보여요
최근에 윤 쪽에서 이수정 신지예 등등의 이유로 하락한 지지율 대부분이 이재명 후보에게 왔나요?
아니죠 대부분 찰스에게 갔죠 국민투표에는 생각보다 많은 예산이 소모되고 또 윗분이 언급하신것 처럼 많은 재원이 소모되는 만큼 그 부담 또한 큽니다 단순 여가부폐지 라는건 단순히 이대남 이라 불리는 그 계층만을 잡기 위한 공약이고 선거에는 항상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도 있죠
여가부가 계속해서 ㅄ짓거리를 하고 있는건 맞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없애버려야할 정도의 부서는 아니거든요 가족정책에 대한것도 여가부의 담당이거든요
무작정 저게 좀 문제가 있는거 같으니 저걸 없애버리면 문제가 해결되겠지? 라는 방식은 오히려 문제를 더 악화 시킬 수 있는거죠
                         
                           
익명 글쓴이 2022-01-25 (화) 13:30
@†와룡

선거는 보통 수천억이 들지만 국민투표는 대략 300억 정도면 될껄요.

무작정 없애버리자는 게 아닙니다. 그걸 투표하자는 거죠.
우리가 대통령을 무작정 뽑는게 아니잖아요. 투표해서 뽑죠.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는 건 맞죠. 그렇게 따지면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
다시 말해 반작용 하나도 없는 행동이 뭐가 있을까요?

중요한 건 작용이 반작용보다 크나 적냐는 겁니다
                         
                           
익명 글쓴이 2022-01-25 (화) 13:35
@†와룡

개헌을 위해 드는 국민투표 비용이 900~1000억이 든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물론 제 예상보다 많긴 한데 이건 재외국민 투표 비용 등등이 포함돼서 그런거고 오세훈 방식처럼 하면 900억 보다는 적게 들거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익명 2022-01-25 (화) 13:12
@ehdals95

묻지마지지죠.한때 이재명이 윤석열을 꽤 의미있게 이겼다구요?

최근탈모공약덕에 올라간거지 그다지 의미있는 승리 단한번도 없습니다.

윤석열리스크가 그렇게나 터지고 신지예 이수정의 꼴페미당소리까지 나왔는데도

이재명한테 지지율이 갔나요?

님의 말은 모든점에서 틀렸습니다.

아니 효과가 없으면 장난이 될거라니요.국정은 학예회가 아닙니다.

에이~잘안됐으니 장난~!하고 끝나는게 아니라구요.그 리스크는 국민이 감당하게 됩니다.

전자투표방식도 천문학적 금액이듭니다.돈이 안들다니요.

왜 이재명이 지냐구요?

지들한테 밥상가져다주고 귀기울여주는 사람은 만만하게 짓밟고 권력자편에서서 훈수질이나

두면서 사람들을 조롱하는게 하나의 현상화되었기때문입니다.

남성정책 타이트하게 짰는데도 무지성국짐인겁니다.

있는 결과를 무시하지마세요.

세월호를 조롱하고 노무현대통령의 죽음을 조롱하고 ~~하노같은 개같은 말이 밈화되어서

안쓰는 애들이 극소수인 현실입니다.

생각없는 애들을 끌어올방법은 기상천외해야지

이미 국짐이 허울뿐인 여가부폐지를 들고있는데 그걸 따라하는건 하책중의 하책이란겁니다.
                         
                           
익명 글쓴이 2022-01-25 (화) 13:35


@로어셰크

                         
                           
익명 글쓴이 2022-01-25 (화) 13:39
@로어셰크

조롱하는게 하나의 현상화됐는데 2022년 1월 4일에는 왜 이기고 있었던 거죠?

님은 그냥 하나의 프레임을 짜고 거기에 억지로 맞추고 있어요.

탈모 공약을 했는데 20대 지지율이 올라갔다구요? 20대에 탈모가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데요?
그리고 기사를 보니까 탈모공약은 1월 14일에 했다고 하는데요?

윤석열이 꼴페미 행동을 했는데 그래프를 보듯이 안철수에게도 갔지만 이재명한테도 갔습니다.
님 말이 틀린거 같은데요?
                         
                           
익명 글쓴이 2022-01-25 (화) 13:41
@로어셰크

그리고 위에서 말했지만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 비용은 대략 900~1000억 쯤인데, 오세훈 방식처럼 그것보다는 적게 들거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2022-01-25 (화) 13:43
@로어셰크

웃고갑니다.ㅎㅎ

말싸움에서 이기기위해서 말을 많이하다보면 말실수를 하게됩니다.

공약하나에 지지율이 12%벌어진 여론조사 한번의 결과로 흐름을 읽으려하니 자꾸

똥볼을 차시는겁니다.저게 유의미하다고 보신다니 허허

정답을 정해놓고 끼워맞추려니 이런 우매한 실수를 반복하시는겁니다.
                         
                           
익명 글쓴이 2022-01-25 (화) 13:45
@로어셰크

밈화를 안  쓰는 애들이 극소수인데 왜 극소수를 타겟으로 공략을 하냐고요.

대다수를 타겟으로 공략을 하는 게 기본 아니에요?

국민투표는 기상천외합니까? 아닙니까?

최소한 지금 이재명이 하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기상천외한데요.
                         
                           
익명 글쓴이 2022-01-25 (화) 13:47
@로어셰크

웃지 말고 설명을 해주셨으면 좋았을 텐데요. 아쉽네요.

그리고 똥볼 차고 있는 건 제가 아니라 이재명 캠프고요.
                         
                           
익명 2022-01-25 (화) 13:56
@로어셰크

밈화된 아이들을 공략해야한다는 말씀하셨는데 맞는 말씀이십니다.

제가 말한것도 그겁니다.

그렇기에 여가부폐지 국민투표라는게 전혀 기상천외하지도 않고 실효성도 없다는 말씀드리는거예요.

제가 의견을 내시는것에 비웃은건 아닙니다^^

여가부폐지 좋죠.

그렇지만 전략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너무나 낡은 카드인겁니다.

정치에서는 선점효과라는게 정말 중요하거든요.

정치에는 공약에 특허를 낼수없습니다.

누구나 가져다 쓸수있거든요.

단!

선점효과라는것이 있죠.

이재명이 탈모공약을 내놓자 안철수가 따라서 내놓았지만

탈모공약하면 누구를 떠올리죠? 이재명입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전략이 "야...힘들겠는데? 자 김종인을 모시자!!" 같은 말로 들려서 지적을

드린겁니다.

마지막에 똥볼차고있는 이캠프의견에는 동감합니다.
                         
                           
익명 글쓴이 2022-01-25 (화) 15:13
@로어셰크

마지막으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선점효과가 중요한 건 맞죠. 그렇기 때문에 국민투표가 의미가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여가부폐지를 하겠다고 하면 선점효과 때문에 역풍이 불겠지만 국민투표로 하자고 하면 그거야 말로 선점효과를 얻을 수 있거든요.
                    
                      
익명 2022-01-25 (화) 14:17
@ehdals95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와 한 정부 부서의 존페여부를 묻는 투표와는 비교 대상이 맞지 않다고 보븐데요..
헌법은 개정하는건 법치국가에서 매우 크고 중대한 일기이에 또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라서 비용이 많이 들더라고 반드시 해야 하는것이지만 정부 부처의 존폐여부를 묻는 투표는 그에 비하면 중요도나 중대성이 떨어진다고 보이죠
상대적인것이지 한 정부 부처의 존페여부를 결정하는것도 물론 작고 의미 없는일은 아닙니다
                         
                           
익명 글쓴이 2022-01-25 (화) 15:11
@†와룡

국민투표에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한 얘기가 있어서 기사를 검색한 것 뿐입니다. 여가부폐지 국민투표와 개헌 국민투표를 동일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익명 2022-01-25 (화) 16:46
@로어셰크

이런 희망회로 돌리는 넘들 글 봐서 뭐하냐~ ㅋㅋ
          
            
익명 2022-01-25 (화) 16:56
@마모루염

자 다음 항모루염
익명 2022-01-25 (화) 12:45
좋네요
근데 후보가 일정이 있어 정신없으니
보좌들이 이걸 결정만 하면 되도록 잘 정리해서
전달해야할텐데

전 절대 안 할거라 장담합니다
     
       
익명 글쓴이 2022-01-25 (화) 13:00
@막천현

이런 걸 전달할 수 있는 통로가 없을까요? 찾아보는데 잘 안 보이네요
          
            
익명 2022-01-25 (화) 13:14
@ehdals95

단톡 있었는데
최근에 터진걸로 압니다

Dc잼 갤러리에 글 써보세요
익명 2022-01-25 (화) 12:47
나쁘지않은 생각임 근데 요즘같이 정치에 사람들이 관심이 많은시대에 여가부폐지랑 지지율은 큰 관련은 없음 그냥 민주당이 추구하는바와 다를뿐임
     
       
익명 글쓴이 2022-01-25 (화) 12:59
@fanky

다른 세대에서는 님의 말이 맞을 수 있는데 10, 20대 남성은 여가부와 페미가 큽니다
익명 2022-01-25 (화) 13:06
저도 일희일비할때는 이게 맞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국민만 믿고 국민의식을 믿고 계속 정석으로 밀어 붙여야됩니다. 저들과 똑같은 술수쓰면 그때부터 저들에게 뭐라고도 못해요
익명 2022-01-25 (화) 15:16
쟤네는 여가부땜에 이재명 싫어하는게 아니라니깐

그냥 무지성이야 그냥 싫은거야 준석빠돌이들이라서
     
       
익명 2022-01-25 (화) 16:48
@키무산데쓰

이재명보다 민주당이 더 싫지~
익명 2022-01-25 (화) 15:52
여가부 관련 해서 효과없다는 소리하는 사람들은 그냥 눈가리고 귀닫은거임 ㅇㅇ

남녀 안가리고 모두 상생하는 정치??? 아 좋지 ㅋㅋ 얼마나 듣기좋아....근데 낙선하면??? 그 기회가 오기나 하고???
최순실2 나타나서 싹다 찢어 발기게 생겼구만 진짜 속좋은 소리들은 ㄷㄷ;;;

막말로 당선되고 나서 정책번복하고 뒷통수를 칠지언정 일단 당선되고 봐야하는거 아님???
정정당당히 졌지만 잘싸웠다 ㅜㅜ 이러고 있을꺼???? 당선부터 되야 할거 아님????

이제 40일 남은 판국에 이재명이 던지는 공약은
2030 여성들 표 잡을확률 겁나 후하게 쳐줘도 30%도 안되고
그마저도 얼마없는 2030남 표가 떠나는건 90% 보임
익명 2022-01-25 (화) 18:42
그냥 깔끔하게 문재인 대통령이 여가부 폐지시키고 퇴임했으면 좋겠어요.
국힘도 폐지 찬성인 상황이고, 민주도 찬성할거 같고...
이미지
0 / 1000
   

정치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알려 드립니다. (43) 옥하 05-23 18
 [필독] 정치시사 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49
57333  이재명 불쌍한이유 (3) 익명 01:38 1 28
57332  민주당 지지율 20%대 (6) 익명 01:35 2 48
57331  대한민국이 미국의 한 주 가 되면 차라리 낫지싶다 (4) 익명 01:32 1 42
57330  임기5년 공무원.. (4) 익명 01:30 1 54
57329  익게됐으니까 솔직히 말해봐라 (17) 익명 01:27 2 61
57328  정수기는 영부인같지가 않음 (12) 익명 01:25 0 53
57327  이토여러분 이 짤을 상시 지참하고 다니십시옼ㅋㅋ (6) 이미지 익명 01:17 7 75
57326  노무현 추도식서 어깨춤 추는 김정숙씨. (17) 이미지 익명 01:12 3 135
57325  아까 누군가 익명이 되다보니 분탕이 힘들어서 릴베종자들이 지겨워할것 같다고 하셨… 익명 01:05 1 140
57324  이토 10여년의 감상문.txt (스압) (2) 이미지 익명 00:55 1 100
57323  윤석열 정부 견제론! 나의 삶을 바꾸는 지방선거에 적극동참! 익명 00:54 4 56
57322  경기도고~ 서울이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고~ (4) 이미지 익명 00:25 1 165
57321  윤석열과 한동훈이 국민의 힘 사람이었나? (15) 익명 00:21 10 185
57320  유튜브 익명 00:18 1 52
57319  정게 닉 옆에 메모 아이콘..저만 안보이는건가요? (5) 익명 05-23 2 132
57318  정호영 자진 사퇴…"국민 눈높이 못 미쳐" / 연합뉴스TV 22 .5 . 23 (6) 익명 05-23 4 184
57317  표창장도 나쁘고, 경력위조도 나쁘고, 다 나쁩니다. (10) 익명 05-23 14 183
57316  익명이 되니까 (7) 이미지 익명 05-23 2 210
57315  내주변 사전투표소 지도 이미지 익명 05-23 7 106
57314  검찰들 정치판에 무더기로 끼어들게 만든 반민주적 지지자들 (26) 익명 05-23 13 155
57313  김동연 빡침!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수정) (18) 이미지 익명 05-23 4 459
57312  [한겨레] 민주당,국민의힘 자체포함된 지방선거 수도권 판세 종합분석 (7) 이미지 익명 05-23 7 197
57311  묻고 싶은게 (37) 익명 05-23 18 510
57310  뭔 공산당도 아니고 왜 말을 못해 (15) 익명 05-23 16 241
57309  주작을 하시려거든 제발 좀 알아보고 하세요 (13) 이미지 익명 05-23 8 214
57308  왘 역대급 쌍따봉 (16) 이미지 익명 05-23 17 268
57307  윤석열 하는 거 보니 조만간 해외에서 너 어느나라 사람이냐 물으면 (7) 익명 05-23 9 156
57306  희귀 감염병' 창궐하는데... 해결해야지 ? (6) 익명 05-23 11 118
57305  [1번남] 대한민국 안보위기시 어떻게 하시겠어요? (3) 익명 05-23 5 104
57304  익명되니 일본베스트 새끼들이 더 잘보이는 신기한 현상 ㅋㅋㅋㅋ (8) 이미지 익명 05-23 15 195
57303  그래서 조국 마누라, 박원순, 안희정, 윤미향 무죄야 유죄야? (28) 익명 05-23 8 180
57302  익명되니까 일베 멍청이들한테 하고 싶은 말 할 수 있어서 좋네. (2) 익명 05-23 12 110
57301  YTN 돌발 영상. 쪽팔림은 우리의 몫 (17) 이미지 익명 05-23 9 287
57300  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 어떻게 생각해 (18) 익명 05-23 12 258
57299  내가 가장 묻고 싶은말. (6) 익명 05-23 6 107
57298  근데 재명이는 얼마나 무능하면 민주당텃밭에서도 고전하는건지 (22) 익명 05-23 16 215
57297  운영진은 닉네임 다 보고 있을거 아님요? (4) 익명 05-23 7 187
57296  근데 솔직히 말해서 윤통이 지금 잘한다고 생각 하는 사람이 있긴 있음? (27) 익명 05-23 16 193
57295  익명이니까 할말 다해야겠네 ㅋㅋ (5) 익명 05-23 9 209
57294  클리앙으로 복귀합니다 (14) 익명 05-23 12 284
57293  경기도지사 후보 클라쓰 (8) 이미지 익명 05-23 11 323
57292  여기 일베충 잘 패는 행님들 많다는 소문 듣고 왔습니다. .txt (21) 익명 05-23 4 222
57291  우리가 해야 할 일 (4) 익명 05-23 11 76
57290  우리 이토 횐님덜이 이토 버리고 다른 커뮤로 못 가는 이유.txt (9) 익명 05-23 14 178
57289  바이든은 알차게 챙겨 갔지만, 우린 실익 못챙겨 (4) 익명 05-23 12 120
57288  정게 익명정책 너무나 잘한거네요. 신의한수입니다. (9) 익명 05-23 11 204
57287  멍청한 자식들을 부당하게 의사로 만든 정호영, 결국 사퇴 (4) 익명 05-23 9 116
57286  이재명 보궐선거 (3) 익명 05-23 6 141
57285  타임지선정 100 현,전 비교 (13) 이미지 익명 05-23 17 221
57284  와! 익명! 익명 05-23 4 9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