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회원공간 회원공간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오징어랜드 오징어랜드 문의  [문의]
list scrap    
[📝시사]

<리얼미터>역시 학생들이야.

[댓글수 (47)]
rank보숭아 2022-10-03 (월) 11:45 조회 : 5238 추천 : 69  추천

학생층 굥지지율(긍/부):17.9%:75.3%( 갤럽에선 9%지지율 )


20대  굥지지율(긍/부): 25.1%:70.4%


무직/은퇴 굥지지율(긍/부):40.6%:53.7%


전국 평균  굥지지율(긍/부):31.2%:66.0%


갤럽24%와 비교 할 때  구라미터31.2%는  심하다.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image
댓글 47댓글쓰기
슉슉퐁퐁 2022-10-03 (월) 11:46
쉽게 말해서 요즘보면 사회 약자층일수록 윤석열을 지지한다는건데

왜 사회 약자층이 되셨을까를 능히 짐작케 하죠.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9
nogood
반대 2
슉슉퐁퐁 2022-10-03 (월) 11:4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쉽게 말해서 요즘보면 사회 약자층일수록 윤석열을 지지한다는건데

왜 사회 약자층이 되셨을까를 능히 짐작케 하죠.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59 nogood 반대 0
     
       
Youctz 2022-10-03 (월) 11:52
사회적 약자층, 또는 빈곤층이 보수 진영을 선택하는 것은 어제 오늘 문제는 아니예요.
상대적으로 고학력, 중산층, 화이트 컬러의 지지를 받아온 정당이 민주당이에요.
통일 민주당, 꼬마 민주당 마찬가지였고, 개혁당, 열린 우리당도 그러했구요.
그들이 합쳐진 지금의 더불어 민주당도 마찬가지구요.

왜 사회적으로 약자인 사람이 보수를 더 지지하는가?? 에 대한 연구가 과거에 있었는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영웅주의? 라는 단어가 기억나는데,
쉽게 이야기 하면, 슈퍼맨같은 누구 한명의 절대자가 나타나 우리를 이끌어 주실 것이다....
뭐 이런 신념이 작동한다고...
goodgoodgood 추천 16 nogood 반대 0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12:01
될대로 되라,불이익을 당할 까 두려움,
억울함 뭐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 하는 거 같습니다.
               
                 
무기력하다 2022-10-03 (월) 18:52
그냥 우민화에 성공한거죠.. 한국보수당의 기원인 일본정치처럼요..
똑똑해질수록 탈 우민화 하는거고요..
제일 피해보는 인간들이 표를 주는 이상한곳
          
            
fox넴가 2022-10-04 (화) 00:40
보수는 민주당 아니었나요?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11:59
아직도 바른 의사 표시 하기를 두려워 하시는 어른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패스코드 2022-10-03 (월) 12:16
가난은 지능의 유전이죠. 조중동 및 개독에 세뇌된 분들ㅋㅋ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12:30
지능이 아니라 무지에 기인한 잘못된 신념의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투명츄 2022-10-03 (월) 13:32
뇌과학에 관심있는 사람으로서 지능이 유전된다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더 정확하게 말한다면 유전적 요인에 지능도 포함되는 거겠죠. 다만 지능과 가난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동의도 비동의도 하기 힘듭니다. 일단 가난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가 필요하거든요. 좁은 의미로 경제적인 부분을 말하는가 심리,정서,사회적 관계 등 넓은 의미도 포함하는가 등....그러나 그런 것들을 떠나서 굥도리를 보면 가난이란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성찰하게 됩니다.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13:40
굥 보니 지능 만이 문젠 건 아닌 거 같습니다.
     
       
패스코드 2022-10-03 (월) 12:22
가난은 지능의 유전이죠. 조중동 및 개독에 세뇌된 분들ㅋㅋ
          
            
경왕 2022-10-03 (월) 13:14
패스코드도 썩 유전이 좋아보이지는 않네......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13:42
관심법 할 줄 아세요.
왜 맥없이 인신 공격을.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13:41
지능 보다 더 심각 한건 윤리성이죠.ㅎㅎ
     
       
Zero4034 2022-10-04 (화) 00:25
어제오늘일이 아니죠..노년층이 이끌던게 저번 대선은 20-30대..나라의 위기라는거죠..저 씨발놈들이 안죽고 버티는게
슉슉퐁퐁 2022-10-03 (월) 11:51
보통능지:

내가 사회적 약자니까 사회적약자에게 많은 복지와 혜택을 주는 민주당을 지지해서
나의 삶을 좀 편하게 해봐야겠다.


2찍능지:
내가 사회적 약자니까 부자를 잘 살게 해서(?)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고(?) 그 여파를 내가 좀 누려봐야겠다.
부자 감세! 나는 증세 찬성!


>>> 아니 자기가 잘 살기 위한 투표를 하지 않고 왜 엉뚱하게 옆집 나부자씨를 잘살게 해서 이익을 얻으려고 하지? ㅋㅋㅋㅋㅋ
옆집 아저씨가 로또되시면 당신에게 백원이라도 주는 부분?

ㅋㅋㅋㅋㅋ

부자가 잘살게 되어서 그 콩코물 살면서 하나라도 얻어먹어봤음?
이재용이 국민연기금 손대서 손해를 본건 알겠다만 ㅎㅎㅎ

왜 엉뚱하게 자기 살기도 바쁜 인간들이 부자걱정을 하냐고
참 저능지야 ㅎㅎㅎ

부자는 증세로 손해보게 되면 포르셰 10대 사야 하는데 9대 밖에 못사게 되었다 이런 개념인데
당신은 손해보게 되면 어제까진 그래도 3끼중 한끼는 밥먹었는데 이제 라면만 먹기도 바쁘다

이런 개념이 되서 훨씬 씹손해인데 ㅎㅎ

난 진짜 저소득층 저학력층 사회약자층이 부자감세를 지지하는걸 도무지 모르겠다
사실 요즘보면 그런 능지라서 맨날 속고산다고 생각해

부자가 잘사는것과 자신이 잘되는것이 동일시 된다고 "착각"하고 산다는거지

응 그렇게 각종 보조금 없어지고 뼈빠지게 살아가라~
지능 역시 생존에 중요한 요소다

자신의 생존조차 담보하지 못할 지능이라면 사라져야하는게 세상의 순리인거야~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12:03
쉽게 속는 경향이 있죠.
분노 하는 기능도 없어 진 거 같고요.
아무튼모름 2022-10-03 (월) 11:53
렬미터 보수과표집은 하루이틀일이 아니라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12:04
웃기는 건 2찍들이 여론 조작을 말 합니다.ㅋㅋ
슉슉퐁퐁 2022-10-03 (월) 11:58
그리고 부자에 대해서 세금 많이 걷는다고 욕하는 2찍들아 잘들어

부자가 되는것은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니고, 단계를 밟아가면서 되는거야


니가 이미 부자가 되어서 국힘을 찍는게 유리해졌을때를 대비해서
뼈빠지게 힘든 지금부터 국힘을 찍는게 얼마나 병신같은건지 말해줄까?

보통 아빠찬스 쓸 수 있는 상황 아니라면

너희는 20대 초반이라면 월200만원도 겨우 받는, 그야말로 사회 최약소층인게 분명해
그 약소층에게 각종 혜택을 주는 민주당의 정권이 아니면,

너희는 각종 보조금도 없고 아무런 사회적 보조가 안들어와서
결국 그 계층에서 도움닫기할 계단이 없어서 부자로는 가는게 어림도 없어진다고

부자걱정은 니들이 부자되고나서 하는게 순리라는거야

초등학교 안가고 대학생이 될 수 없듯이
아빠찬스 없는 인생이라면 하층민부터 시작하지 않을 수 없어

그런데 국힘을 찍어버린다는 것은 너가 영원히 하층민을 졸업하지 않겠다는 것과 동의어야

그걸 모르고 정치를 바라보는게 나는 너무 안타깝다는거야

위와 아래의 갭을 줄이는건 사실 민주당이나 국힘이나 힘들어
그 갭이 벌어지는 속도의 차이는 다르지만 빈부격차는 계속 심화될거야

아예 부자 재산 다 뺏는다는 사회주의 정당 아니고서는
부자 증감세 따위로는 빈부격차가 해소가 안되거든


결국 너희의 선택은 서민복지 정당이냐 부자감세 정당이냐 하는 것인데

거기서 부자감세 정당을 찍어버리니 내가 진짜 캬! 하고 이마를 치게 된다는거지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중산층으로 도약하기 위한 계단을 제발 니 손으로 때려부수지좀 마

부자가 되는건 힘들어도 중산층까진 가야할거 아냐? 안그래?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12:06
이미 많은 20대가 정신을 차렸내요.ㅎㅎ
마티니 2022-10-03 (월) 12:10
구라미터 이것들 곧 선거권이 가능한 한생들 까지

거짓 여론 몰이로 민주주의를 파괴 하려는 음모가

현실인데 이택수 친일파 대단허네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12:32
조사 방법의 차이로 보기엔 격차도 심하고
주요 변곡점에서 강력한 조작질로
다른 여조기관을 자극 하는 넘들입니다.
     
       
Youctz 2022-10-03 (월) 13:44
리얼미터 이택수 대표 친일파 아니구요. 매우 진보적인 인물이예요.
지난 총선과 대선 모두 리얼미터만 유일하게 오차 범위 내에서 예측했어요

단순하게 수치만 보고 어라? 이거 맞아??? 라고 여론조사를 보면 안되요
여론조사는 절대적 수치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슈와 그에 따른 추이를 보는거예요.

그리고 리얼미터는 매일 조사하기 때문에 그날 그날의 이슈에 여론이 어떻게 움직이는 지 알 수 있는
유일한 여론조사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지난 대선에서 패배한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여론조사 기관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저들이 거짓말을 하고 날조해서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 라고...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13:47
"우리가 지난 대선에서 패배한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여론조사 기관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아니예요 조작된 여조 때문이예요.
               
                 
Youctz 2022-10-03 (월) 13:51
여론 조작이라고 믿으면, 다음 대선에서 또 져요.

지금은 24프로냐 31프로냐가 중요한게 아니예요.
두 기관의 조사 방법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봐야 할 것도 당연히 다르구요.

박근혜 탄핵 국면에 지지율 5% 나왔다고 해서 우리가 95% 얻는게 아니예요.
국짐당 지지율이 30% 나온다고 해서 다음 총선에서 그들이 전체 의석의 30%만 얻는 것도 아니구요.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14:00
여론 조작에 속지않으면, 다음 대선에서 이겨요.
반민특위님 리얼미터는 가만히 계시는게 도와 주는 거예요.
     
       
Youctz 2022-10-03 (월) 14:05
여론 조작이 아니라 여론 조사예요.
님 같은 분이 안계셔야 다음에 이겨요.

대중들의 여론이 어떤 이슈에서 움직이고 꿈틀댔는지, 정치권이 알아야 하고 받아 들여야 해요.
그것을 부정하고 여론조작!이다 하는 순간...
이 모든게 MBC의 여론조작이라고 윤석열이랑 다를 바가 없어요.

윤석열 따라하지 맙시다.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14:18
저도 조작이 아니고 조사 였으면 좋겠내요.
굥 따라 하기 운운은 심한 모욕감을 주내요.
               
                 
Youctz 2022-10-05 (수) 03:27
모욕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으나, 제 발언이 강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고도보구오요 2022-10-03 (월) 18:22
리얼미터가 가장 정확해요
님생각보다 묻지마2들이 엄천많은데
이것들이 다른조사에선 쪽팔려서 대답안하고
리얼미터에선 잡히는거임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18:30
미안 합니다.절대 동의 못 합니다.

밴드웨건 효과를 노리는 듯 선거 초반엔 보수가 엄청 앞서는 거처럼 발 표하고

표심이 결정된 이후에나 격차를 줄여 기계적이 평균을 맞추는 기법도 싫고

  변곡점 마다 과다 하게 보수 우위를 발표 하고도

정확도는 갤럽에 뒤지고 편차도 갤럽에 비해 큽니다.
분노아 2022-10-03 (월) 18:46
정신차린게 아니고 정치무관심층이라 그냥 언론에 놀아나는 거에요 저러고 민주당정권잡음 또 국암당지지할겁니다 글고 저소득층이 국암지지하는거야 하루이틀도 아니구요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18:48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갖어 봅시다.
싫든 좋든 대한민국의 미래 입니다.ㅎㅎ
          
            
핑크보호주의 2022-10-03 (월) 19:07
이명박근혜때를 격은  10대들이  굥을 찍었습니다

나이가 먹으면서 병신이 되어버렸지요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19:12
안타 갑지만 사실 입니다.
하지만 변할 기회가 있는게 젊은이 들의 특징이죠.ㅎㅎ
핑크보호주의 2022-10-03 (월) 19:07
멍청하니 저래살지..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19:13
확실히 우리 세대와 많이 다르긴 합니다.
베이런 2022-10-03 (월) 19:24
솔직히 굥 이 당선된 이유 는 크게 두가지 이죠 여성 위주 의 사회 를 퍠지 한다 여가부 에서 햇던 미친짓거리 들 떄문에 전 정권에 신뢰 가 무너지기 시작햇죠 그리고 군대 당시 굥 의 공략 이 사병 들 월급 인상 이였는데 당시 군인 이나 앞으로 군대 갈 사람들은 좋은기회 엿죠
그게 바로 20 대 들이죠 허나 현 정부 는 그떄 의 공약을 지켯나요??? 여가부 폐지 햇나요 장병들 월급 인상 되었나요 ??? 관사 새로지은다고 하는 개소리 나 하고 그 돈으로 이번에 수해 피해본 분들 한테 500 씪만 줘도 충분히 남을돈 이라고 하더군요 지금 계속 무역적자 나고 있는 상황에 제2 의 IMF  올지도 모른다고 하고 국민들은 불안에 하는데 정작 대통령 이라는 인간은 무개념 에 외교 망치고 있고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19:30
페미니즘은 저희 세대에겐 아주 당혹 스러운 문제고
제 아들 하고도 의견 일치가 안되는 부분 입니다.
우리모두 2022-10-03 (월) 19:56
지능이 낮으면 흑백론에 쉽게 현혹당합니다.
선악을 무우 자르듯이 나누고 상대를 악으로 규정지으면서
자신들의 악은 전혀 없는 듯이 행동하며 단순한 논리로
상대를 적대화 하고 공격하는 전술을 늘 사용합니다.
(진보 역시 이런 술수를 쓰나 그 양과 빈도에 있어서
보수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생각이 많아지면 선악의
구분이 약해지는 경향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단순 논리와 언어로 상대를 적으로 만들고 공격하는 것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쉬운 것 중에 하나입니다.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고, 그저 적으로 규정한 대상을 향해
손가락질과 비난과 욕만 하면 자신은 건전해지고 선해지는
것을 인식(착각이지만) 하게 되니까요.
이런 선동에 특화된 집단이 한국 보수의 주요 세력입니다.
상대적으로 진보는 이러한 술수를 쓰고 방어하기엔 좋은 말로는
순진하고, 다른 말로는 미숙합니다. 그래서 더 많이 당합니다.
대중은 단편적이고 근시안적이고 땀과 눈물과 피를 흘리는 노력을
통한 발전과 지혜와 덕을 쓰는 향상을 이루기엔 너무 피상적이라
조금이라도 진지하고 복잡한 주제에 대해서는 이해 자체를 회피하므로
가장 저급하지만 가장 단순한 논리를 따르는 경향이 큽니다.
진보가 대중으로부터 더 많은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보수가 늘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적대에 대해서 적대로만 대적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적대 외에, 상대가 공격을 하는 배후의 허약성과 결핍을 파악함
으로써 무지는 대적하는 상대라기 보다는 함께 이해할 대상이자, 자신의 내면에도
일정 부분이 있는 것임을 깨닫고 남의 일이 아니라 자신의 일임을 알 때 방법이
보이게 됩니다.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20:02
민중을 혼란 스럽게 해서 양비론 양시론에 빠지게 하기.
그래서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 하지 못하고
권력자에게 의탁 하게 하는 방법은 인류 역사와 함께 하는오래된 전략이죠.
          
            
우리모두 2022-10-04 (화) 09:19
각자에게 권력이 있음을, 모두에게 권력이 있음을 깨달아가는 것이 인류 역사의 진보가 아닐까 합니다.
니오네 2022-10-03 (월) 21:52
6,70 년대 부터 언론에서 빨갱이란 효율적인 단어로 세뇌 당한 세대들에다

현재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는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어떻게 가려 들어야 하는지 배운적도 없고 (학교에서 왜 이런걸 안 가르치고 못 가르치게 하는지 알 것 같다는)

먹고 사는게 바쁘면 정치라는걸 배우기도 힘들고 하기도 힘들고 하니

그저 티비에서 혹은 카톡에서 지인들이 보내주는 뉴스만 들으니 어쩔수 없지만

그렇다고 적대시할 건 없죠

반대로 저번 대선, 지방선거에서 국짐 찍었던 부류중에 하나가 학생들입니다. 언론과 미디어에서 때려대니 아닌가 보다 하는거고

대선 처럼 언론에서 전 정부 흔들듯이 흔들면 또 흔들릴수 있는거죠
     
       
보숭아 글쓴이 2022-10-03 (월) 22:00
공부만 하느라 너무 힘들게 경쟁 하면 살아온 세대 같습니다.
로키구십오 2022-10-04 (화) 00:07
저걸 그대로 조중동이 받아서 쓰는것 같더군요.. ㅎㅎ 리얼미터  상종말아야할  잡것들
fox넴가 2022-10-04 (화) 00:44
20대 아직도 지지층이 있어?
대단들하네
이미지
0 / 1000
list scrap    

시사게시판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notice [공지] icon [안내] 시사게시판 게시물 및 댓글 욕설 금지!! rankeToLAND 08-18 20
notice [공지] icon [안내] 게시판 교체 및 규정 변경안내 rankeToLAND 07-15 14
notice [공지] icon [필독] 시사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rankeToLAND 08-06 64
25343 [경제] icon 삼성전자, 동진쎄미켐 'EUV PR' 첫 도입 rank발딱이 04:18 2 110
25342 [시사] icon 시바세키 들..............부검............... (2) rank리이이이이이이이 04:04 7 149
25341 [시사] icon 검사들 큰일났다. 어쩌면 판사까지.. . (2) 이미지 rank외람이퇴출작전 01:55 12 456
25340 [시사] icon “XX 크더라” “기쁨조” 교사평가에 적힌 성희롱 ‘충격’... rank발딱이 01:23 4 303
25339 [시사] icon "이란, '韓서 히잡 미착용' 클라이밍 선수 주택 강제철거" rank발딱이 01:22 4 188
25338 [시사] icon 촛불집회 참석인원이 점점 줄어드는거보니 (2) rank익명 01:01 4 379
25337 [시사] icon EU는 미국의 보조금 패키지에 대응하여 국가 원조 계획을 조정합니다. (2) rank소망님 00:03 5 115
25336 [시사] icon 문재인식 공부법 (7) 이미지 rank우기천사 12-04 12 456
25335 [뉴스] icon 미, 한국에 "IRA 피해갈 상용차 주력하면 어떤가" 역제안 (7) 이미지 rankPzGren 12-04 6 242
25334 [시사] icon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 그리고 1029 참사 희생자 유가족 rank걷다가문뜩 12-04 7 165
25333 [뉴스] icon 바이든 IRA ‘조정’ 언급, 韓 2차 의견서까지…자동차 업계 볕드나 이미지 rank해류뭄해리 12-04 5 150
25332 [영상] icon 호외 8. 빈곤 포르노, 어떻게 볼 것인가? rank새날 12-04 6 200
25331 [시사] icon 윤 대통령 6개월 전... "노동에 적대적인 사람 정치인 될 수 없어" (3) 이미지 rank해류뭄해리 12-04 10 295
25330 [시사] icon "비위를 저지른 중대비위공직자가 대통령이 된 거잖아요" (1) 이미지 rank새날 12-04 16 298
25329 [국제] icon OPEC+, 하루 200만 배럴 감산 유지 방침 유지 rank해류뭄해리 12-04 5 126
25328 [뉴스] icon 2차 작전에서도 "'김건희 파일' 확인됐습니다"..근데 수사는? (6) rank새날 12-04 21 338
25327 [시사] icon 서훈구속된거보니 판사놈들도 한통속 (2) rank말보루골드 12-04 19 323
25326 [시사] icon 마약검사 하는데 부검은 말이 안됨 (14) rank이런베라머글 12-04 7 422
25325 [시사] icon 2024년 총선 각당 예상 의석수 (9) rank익명 12-04 3 439
25324 [유머짤] icon 추억의 찍지마~~!!1 XX rank별과바람의노래 12-04 9 317
25323 [뉴스] icon 나 몰래 부동산 개인정보 빠져나가는데 “괜찮다”는 행안부···경찰 수사 착수 (1) rank기후위기 12-04 9 214
25322 [국제] icon 日 관방 부장관 "8강에서 한일전 보고 싶다"[월드컵] (3) 이미지 rank포이에마 12-04 7 198
25321 [국제] icon 인니 자바섬 스메루 화산, 1년 만에 또 분화 (1) 이미지 rank포이에마 12-04 8 121
25320 [국제] icon 中 대만침공 대비하는 일본 오키나와 자위대 증강 추진 rank포이에마 12-04 6 145
25319 [뉴스] icon 공정위, ‘화물연대 투쟁지침부터 조합원 탈퇴자 명단’까지 요구 (1) rank기후위기 12-04 10 137
25318 [시사] icon 10.29 참사 유족 장례식장서 "마약 부검 하시죠" (2) 이미지 rank†와룡 12-04 15 217
25317 [시사] icon MBC 스트레이트 “마약부검 하시죠!!“ feat.굥정부 검찰 (3) 이미지 rank스트롱에그 12-04 23 402
25316 [뉴스] icon 12월 3~4일 시사 그래픽 뉴스 (연합뉴스 그래픽) 이미지 rank포이에마 12-04 7 131
25315 [뉴스] icon 김건희 ‘도이치 공범 의혹’ 1년…검, ‘무혐의’ 들고 때 기다리나 (1) rank기후위기 12-04 11 183
25314 [뉴스] icon 부산경찰, 화물운송 방해 7명 검거…쇠구슬 쏜 1명 구속 (1) 이미지 rank해류뭄해리 12-04 7 182
25313 [뉴스] icon “화물연대는 노조 아니다” 고집하는 정부, 대법 판례·ILO 무시 (2) rank기후위기 12-04 10 197
25312 [시사] icon 윤석열 퇴진 100만 범국민선언: 12/3 (2) 이미지 rank오늘은메롱 12-04 24 386
25311 [뉴스] icon 권영세 "남북관계 어렵지만 우리 꿈은 이뤄질것" (2) rank해류뭄해리 12-04 6 133
25310 [시사] icon 마약 부검 제안이라니요...ㅎㄷㄷㄷ (5) 이미지 rank포이에마 12-04 24 507
25309 [뉴스] icon 이재명, 내일 '취임 100일'…민생 주력 속 사법 리스크 '고심'(… 이미지 rank해류뭄해리 12-04 7 114
25308 [뉴스] icon 여야, 예산안 2+2 협상 돌입…"협조 부탁" vs "쓸개까진 못내놔" 이미지 rank해류뭄해리 12-04 6 104
25307 [시사] icon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마약사범으로 규정하려 했던 검찰 (2) rank꿈꾸는미래 12-04 13 198
25306 [뉴스] icon 굥 비서실장의 근황... (2) 이미지 rank푸른권율 12-04 20 580
25305 [국방] icon 美 F-16, 중·러 군용기 KADIZ 진입 이튿날 서해 실사격 훈련 (1) 이미지 rank해류뭄해리 12-04 6 112
25304 [뉴스] icon 운송거부 차주에 유가보조금 1년치 끊는다…출하차질 3조 넘어(종합) 이미지 rank해류뭄해리 12-04 7 141
25303 [시사] icon Mbc 스트레이트 보세요. (2) rank안갈차줌 12-04 19 354
25302 [뉴스] icon [뉴스타파][현장에서] 이명박 정부도 추진한 안전운임제가 명분없는 요구일까? 이미지 rank기후위기 12-04 8 110
25301 [시사] icon 압사 당한 시신에 마약 의심 부검.. (1) 이미지 rank놀란냥 12-04 18 266
25300 [시사] icon 이태원의 1029 참사 사상자는 354명입니다 (5) rankVeritas 12-04 31 481
25299 [국제] icon 의원들은 유럽연합이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소법에 대해 WTO에 항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rank소망님 12-04 6 110
25298 [뉴스] icon [주간 뉴스타파] 참사 한 달... 윤석열 대통령의 '책임 묻지 않을 결심' (1) 이미지 rank기후위기 12-04 8 198
25297 [국제] icon 아마존, 트위터 광고 재개 - 플랫폼포머 리포터 rank소망님 12-04 6 92
25296 [뉴스] icon 김건희 ‘도이치 공범 의혹’ 1년…검, ‘무혐의’ 들고 때 기다리나 rank아이즈원♡ 12-04 7 154
25295 [시사] icon 화물연대 업무 개시명령...ILO 긴급 개입.jpg (2) 이미지 rank행복상자 12-04 16 344
25294 [시사] icon 쇠구슬 발사 연습 CCTV 에 찍혔다…조합원 3명 구속영장 신청 (5) rank이런베라머글 12-04 8 35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상담실
[렌탈] sk 에코미니 정수기 설치 했습니다 ㅎㅎ new icon [보험] 제가 들은 보험 분석?? 평가??? 부탁 드립니다. ㅠ (1) new icon [인터넷] Kt 약정갱신 후기입니다 new icon [중고차] 미니쿠퍼 견적 부탁드립니다. new icon [휴대폰] s22 울트라 기기변경 문의 new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