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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무너지는 응급의료…"10년 뒤 맹장 터져도 수술 어렵다"

[댓글수 (27)]
PzGren 2022-08-15 (월) 22:30 조회 : 2925 추천 : 42  



↓https://twitter.com/SBS8news/status/1559150958906855425?t=TcyZ2TSw2m15gbZrv_M9RQ&s=19

무너지는 응급의료…"10년 뒤 맹장 터져도 수술 어렵다" #SBS뉴스 https://t.co/zlzpU5zMfq


— SBS 뉴스 (@SBS8news) August 15, 2022





삼성서울병원 외과 수술실입니다.


[이우용/삼성서울병원 외과 교수 : 여기 보면 암세포가 이쪽에 있어서 이 부분을 (절제합니다.)]


국내에서 외과 전공의가 가장 많은 병원이지만 외과 의사 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최영해/삼성서울병원 외과 전공의 3년 차 : 3일마다 한 번씩 야간 당직하고 있습니다. (야간 당직한 다음 날은 가시나요?) 아니요, 야간 당직 다음 날도 전부 일을 하고 근무를 하고 퇴근합니다.]


30년 동안 의대 정원은 2천500명에서 3천458명으로 늘었지만 한 해 배출되는 외과 전문의는 220명에서 140명으로 줄었습니다.


[이우용/삼성서울병원 외과 교수 : 문제는 뭐냐면 고령화 사회로 외과 수술이 필요한 환자는 점점 늘고 있어요.]


송지연 씨는 장이 꼬이거나 터졌을 때 응급 수술을 하는 분야를 전공합니다.


[송지연/삼성서울병원 외과 전문의 : 배입관이 들어가 있는데요. 그쪽 주변으로 소독해 드리고 있습니다. 발 뻗고 잠들지 못하는 이런 심리적인 스트레스 이런 거를 평생 안고 가야 된다는….]


송 씨처럼 중증 외상이나 소아 등 응급 수술을 책임지는 외과 전문의가 가장 가파르게 줄고 있습니다.


[이우용/대한외과학회 이사장 : 더 큰 문제는 이제는 외과 중에서도 편한 과를 하려고 그래요. 유방·갑상선 같은 경우는 외과 계열에서도 응급이 적은 과이거든요.]


충북에 사는 이 환자는 대장이 터졌지만 응급 수술 병원을 찾는 데 하루 넘게 걸렸고 결국 숨졌습니다.


[이택구/충북대병원 외과 교수 : (이 환자는) 대장 천공이 복막을 둘러싼 부위까지 모두 퍼졌습니다. (수술했지만) 이후 패혈증이 심하게 되어 사망했습니다.]


인구 160만 명의 충북에 대장이 터진 중증 환자를 응급 수술할 수 있는 곳은 충북대병원 한 곳뿐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곳도 교수 2명이 365일을 담당합니다.


[이택구/충북대병원 외과 교수 : 교수 1명이 휴가를 가면 그 교수의 환자뿐만 아니라 응급 수술을 도맡아 합니다.]


학회는 지금 감소 추세라면 10년 뒤에는 중증 응급 수술 외과 의사가 현재의 절반인 100명도 채 안 돼 맹장이 터졌을 때 수술받기도 어려울 거라고 전망합니다.


[이우용/대한외과학회 이사장 : 저희가 월급을 더 받겠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월급은 똑같더라도 의사를 채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첫 번째고요.]

골프(인생)의 철칙은 보기를 줄이자. 파만 하자인데...
전방의 나무를 넘기겠다고 친 것은 여지없이 나무에 걸리고,
러프에서 과감히 투온 노리고 우드로 샷하다간 아이언샷으로 끊어나감만 못하고...
벙커에서 핀 옆에 붙이겠다는 샌드 샷은 벙커턱에 맞기 일쑤고,
과감한 원퍼팅은 홀을 지나쳐 쓰리 퍼팅으로 이어지는게 골프(인생)의 묘미...

장애물을 만나면 객기의 원샷(행운)보다는 돌아가는 지혜의 투샷(실력)이 필요.
댓글 27댓글쓰기
dOxOb 2022-08-15 (월) 22:54
의대정원 늘려서 의사 수를 늘리려고 하니 반대하고 있으면서....
추천 33
반대 5
붉은해적 2022-08-15 (월) 23:33
[저희가 월급을 더 받겠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월급은 똑같더라도 의사를 채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첫 번째고요.]

웃기고 있네
돈이지 뭐
돈 더 달란 소리 같은 데
응급의학과나 흉부외과 산부인과 감염내과등 의사들 자신들이 기피하는 과에 공공 의료진들을 확충하자고 지난 정부 때 그렇게 읍소했다

그런데 의협 뒤에서 뭔 짓 했냐
교수들이란 작자들이 반대하지 않았었냐
그런데 이제와서 앓는 소리한다?

기도 안찬다
추천 10
반대 1
dasari 2022-08-15 (월) 22:42
죽을때까지 응급실갈 일이 없으면 좋겠다 하는 희망을 갖고 살아야겠네요.
라쿠민 2022-08-15 (월) 22:46
월급이지 뭘 돈되는 성형외과만 할라고 간 애들이 수두룩한데 ㅋㅋ
dOxOb 2022-08-15 (월) 22:5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의대정원 늘려서 의사 수를 늘리려고 하니 반대하고 있으면서....
추천 33 반대 5
     
       
나르미시스 2022-08-16 (화) 00:41
30년 동안 의대 정원은 2천500명에서 3천458명으로 늘었지만
한 해 배출되는 외과 전문의는 220명에서 140명으로 줄었습니다.

위 뉴스 지대로 보긴 한거지요??
     
       
IlIIIlll 2022-08-16 (화) 17:43
의사 정원이 문제가 아니라 외과를 전공해도 병원에서 손해라 뽑지를 않음. 그래서 신념으로 남은 의사만 있는거고
다들 개원의로 빠져나간다고 함.

개원하면 일은 쉬운데 돈은 더 버니까...
국가에서 강제하는 방법이 얼마나 먹힐지가 미지수 ㅇㅇ.
최프로다 2022-08-15 (월) 22:58
무섭네요
뭐든다받아 2022-08-15 (월) 23:10
의료계가 무너지고 있다

열악한 환경에서 의사들이 힘들다

의대정원을 늘리자

기를쓰고 반대

결론 의료민영화 목적
현민군 2022-08-15 (월) 23:20
결국은 외과에 숫가를 높혀줘야 해결되는 문제임
whitewin 2022-08-15 (월) 23:32
소위 문재인 케어의 결말...
한마디로 5년동안 등신짓 한거지.
추천 5 반대 36
     
       
뭐든다받아 2022-08-16 (화) 11:43
     
       
†와룡 2022-08-16 (화) 14:17
게시판 규정위반으로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원문보기)
     
       
최프로다 2022-08-16 (화) 20:48
ㅂㅅ
     
       
최프로다 2022-08-16 (화) 20:49
ㅂㅅ
붉은해적 2022-08-15 (월) 23:3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저희가 월급을 더 받겠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월급은 똑같더라도 의사를 채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첫 번째고요.]

웃기고 있네
돈이지 뭐
돈 더 달란 소리 같은 데
응급의학과나 흉부외과 산부인과 감염내과등 의사들 자신들이 기피하는 과에 공공 의료진들을 확충하자고 지난 정부 때 그렇게 읍소했다

그런데 의협 뒤에서 뭔 짓 했냐
교수들이란 작자들이 반대하지 않았었냐
그런데 이제와서 앓는 소리한다?

기도 안찬다
추천 10 반대 0
NANAYAa 2022-08-16 (화) 00:09
내가볼땐 의사 모자란 과에 한해서

정원 특별배정해야함


해당 티오로 들어온 학생은 대학때 점수 무관하게

무조건 해당과로 가는 방식으로.
     
       
헌병대 2022-08-16 (화) 01:18
그렇게 의학과 꼴찌들의 외과행이 이어지기 시작하는데.....
너부리군 2022-08-16 (화) 00:17
사무장 더 뽑아라.
사무장이 수술하고 있지 않았나?
하얀손수건 2022-08-16 (화) 01:25
사명감이 있어도 다른 과에 비해 벌이도 시원찮고 업무강도는 높으면 올 리가...
외과의 의료수가를 올려주지 않는 한 해결이 안 됨.
아리오리 2022-08-16 (화) 02:53
이것조차도 돈 문제란 말인가
그놈의 돈돈...ㅠㅠ
turosre 2022-08-16 (화) 10:55
법으로 병원마다 외과의사수 몇명 법정 지정 해놓고 나라돈으로 좀 지원하고 해야하는데
안하지
     
       
September 2022-08-16 (화) 16:57
지방에 대학병원들도 일반외과 지원률 보면 거의 없어요.
대부분 수련의 마치고 나와도 돈이 되는 정형외과를 가지.

대학병원들 외과의 수 법정지정으로 하면 거의다 문 닫아야 하구요
이미 연봉을 더 준다거나 하는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지만 그래도 안가요.
보통 일반외과의로 병원에 스텝급으로 남을려면 레지던트 4년 마치고나면 펠로우 하고
그래야 하는데 밤낮없이 병원에 있기보단 . 로컬로 나가려고 하겠죠

차라리 의무복무 방식으로 외과전문으로 하는 의대 창설해서
키워내는게 더 빠를수도 있는데
예전에 비슷한 방식으로 할려고 했는데 개 ㅈㄹㅈㄹ 해서 무산되었죠
푸른권율 2022-08-16 (화) 14:35
[이우용/대한외과학회 이사장 : 저희가 월급을 더 받겠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월급은 똑같더라도 의사를 채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첫 번째고요.]
TO만큼도 확보를 못하고 있다면서 이게 뭔 해괴한 소리지??
장산김선생 2022-08-16 (화) 14:43
응급의료 국영화 해야겠네요.
하니공원 2022-08-16 (화) 15:31
비인기과를 선택하면 등록금이라도 면제해주거나 여러 혜택을 좀 줘야겠네요. 아니면 나라에서 급여를 보조해주거나요. 보험수가가 낮다고 하는데 그거 올려도 의사한테 얼마나  돌아갈까요 병원이 다 먹지
CRBM 2022-08-16 (화) 17:42
의사가 부족한게 아니라 돈되는 성형외과 피부과로 몰려서 그런거아님? 사람이 없으면 해당과에 나라에서도 지원을 해서 하겠다는 사람을 늘려야지 의사 수를 늘리는건 오히려 위험하다고 봄 정원늘어나서 뽑힌 의사한테 진료보기 싫은건 모두가 마찬가지 아님?
소식합시다 2022-08-16 (화) 20:20
의무적으로 늘려 특정학과 특히
소식합시다 2022-08-16 (화) 20:22
의사가 될수있는게  그 기반이 되주는  사회<정부>가 있어서  의대라는게 존재하는건데  조절할수있어야지  어디서 자유 어쩌고를 들이대?

부족하면 많이 뽑아~  정원상관없이~ 자유롭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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