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컴퓨터
맛집
연예인
고민
캠핑
베스트
키덜트
방송
자동차
게임
정보
정치
동물
음식
혼밥/혼술
사회
영화
자유
주식
인플
상담실
[대출] 대환대출 희망합니다. (1) [휴대폰] z플립3로 번호이동 문의합니다. [렌탈] 얼음정수기 렌탈문의 (1) [인터넷] kt 인터넷 tv 재약정 문의 [보험] 부부 보험분석 및 태아보험 가입하려고합니다 (2)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오징어랜드  [문의]

샤오미 쿠팡특가 앱코 준비중 코인육수 탑툰

   
[농구]

NBA 드래프트 하루 앞으로…한국 농구 희망 이현중 뽑힐까

 
마운드 2022-06-23 (목) 09:41 조회 : 307 추천 : 13    

2m 넘는 신장·슈팅 능력 호평, 하승진 이후 두번째 진출 관심 - 민첩성 떨어져 부정적 전망도

미국프로농구(NBA) 신인 드래프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하승진 이후 18년 만에 한국인 NBA 진출을 노리는 이현중(사진)이 각 구단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2022 NBA 드래프트는 24일 오전 8시30분(한국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NBA 30개 팀이 2라운드까지 두 번씩 선수를 지명한다. 마이애미 히트와 밀워키 벅스가 지명권을 박탈당해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58명이 NBA에 입성한다.

미국 대학농구에서 활약한 이현중도 이번 드래프트에 참가한다. 그는 데이비슨대 3학년이던 2021-2022 시즌 평균 32.1분을 뛰며 15.8득점 6리바운드, 3점 성공률 38.1%의 성적을 거뒀다. 이 같은 활약을 토대로 NBA 스타 루카 돈치치(댈러스 매버릭스)를 담당하는 현지 유력 에이전시인 ‘빌 더피 어소시에이치(BDA)’와 계약하며 NBA 입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현지 전문가들은 2m가 넘는 이현중의 신장과 슈팅 능력을 높게 평가한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인 ‘디애슬레틱’ 소속 칼럼니스트 존 홀린저는 지난 17일 이현중에 대해 “이동하면서 슛을 던질 수 있는 큰 신장의 슈터”라며 “그동안 엄청난 횟수로 3점을 던져 39.7%의 성공률을 기록했고 자유투도 82.3%에 달한다”고 호평했다.

다만 지명 가능성을 놓고 보면 부정적인 전망이 많다. NBA에 뛰고 있는 다른 선수들보다 점프력과 민첩성 등 운동 능력이 떨어지는 것이 평가를 깎는 요소다. 칼럼니스트 홀린저는 호평을 내놨지만 종합적으로 이현중의 지명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가로 방향으로 움직일 때 민첩성이 의심스럽다”며 “(NBA 진출 시) 상대 팀에게 인기 있는 표적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때문에 이현중이 뽑히더라도 드래프트 마지막인 2라운드 후반에야 호명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이번에 지명되지 못해도 투웨이 계약(G리그와 NBA팀 동시 계약) 등의 방식으로 NBA에 입성할 수 있다.

그동안 한국 선수가 NBA 드래프트로 뽑힌 것은 하승진(223㎝·은퇴)이 유일하다. 그는 2004년 전체 46순위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지명을 받아 NBA 무대를 밟았다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댓글 3댓글쓰기
쾌재20 2022-06-24 (금) 00:47
아쉽지만 못 뽑힐듯 마이너리그격으로 가서 잘해야 NBA에서 볼수있을듯
m0m0m0m 2022-06-24 (금) 14:44
웨이트 빡시게 해서 힘과 체력을 많이 올려야 한다고 봅니다

메시도 커리도 데뷔초와 비교해서 제일 달라진게 팔뚝 사이즈더라구요

JJ레딕도 신인일때는 엄청 호리호리했는데 웨이트를 통해서 엄청 근육을 불렸다고 합니다.

이현중 선수도 그렇게 본인의 약점을 커버하고 장점을 극대화할수 있는 길을 걸었으면 좋겠네요
고양이홈리스 2022-06-25 (토) 08:53
솔까 kbl 에서 잘할까 말까 수준
이미지
0 / 1000
   

스포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축구 및 야구게시판이 새롭게 신설되었습니다.  eToLAND 05-31 16
[공지]  ※ 스포츠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12-03 19
[법률상담실] 고속도로 앞에 트럭에서 떨어진 돌파편에 앞유리 스크래치가 났습니다. 익명
100860 [격투기]  [UFC]도널드 세로니, 은퇴에 대한 소회  이미지 대왕참치 07-04 3 28
100859 [기타]  양예빈 VS 김지은  안톤시거 07-04 3 46
100858 [농구]  아버지 앞에서 맹활약한 LAL 피펜 주니어, NBA 입성 꿈 이룰까?  이미지 마운드 07-04 6 62
100857 [농구]  변화 약속한 노장 감독 "라멜로 볼 중심 빠른 농구 유지한다"  이미지 yohji 07-04 6 68
100856 [농구]  커리, 듀란트와 얘기 나눴다 ,, GSW 복귀 가능성은 낮아 ,,  이미지 yohji 07-04 5 73
100855 [농구]  포틀랜드 너키치와 계약기간 4년 7,000만 달러의 계약 ,,,  이미지 yohji 07-04 10 76
100854 [농구]  고란 드라기치, 시카고 불스행…베테랑 미니멈 1년 계약  이미지 yohji 07-04 10 80
100853 [농구]  어빙, LA서 47억 저택 매입…레이커스 이적설에 기름 붓다  이미지 yohji 07-04 10 95
100852 [골프]  파4홀서 무려 9타…박결에게 2벌타 안긴 '악몽의 벙커'  (1) 이미지 마운드 07-04 10 114
100851 [농구]  가정폭력 혐의 브리지스, 1300억원 날릴 판...샬럿 구단주 조던, QO 철회할 듯  (1) 이미지 마운드 07-04 8 123
100850 [배구]  “다들 부끄럽지 않냐 욕하지만…” 차세대 에이스, 12전패 수모에도 희망을 찾다  (2) 이미지 마운드 07-04 9 146
100849 [골프]  황중곤, 전역 7개월만에 정상 올라… “미국 진출도 준비 중”  이미지 상숙달림이 07-04 8 98
100848 [배구]  최초 전패·무승점 '불명예 기록'…한국 여자배구, 초라하게 VNL 마감  이미지 PzGren 07-03 10 123
100847 [농구]  듀란트의 마이애미 이적 조건 "버틀러-아데바요-라우리 전원 잔류"  (3) 이미지 yohji 07-03 12 175
100846 [격투기]  정찬성 못한 게 아니었다…절대강자 볼카노프스키, 할로웨이 3차전 완봉승  이미지 마운드 07-03 12 340
100845 [기타]  치치파스 "키리오스는 사악한 성향…학생 때도 그랬을 것"  이미지 마운드 07-03 11 179
100844 [농구]  자이언 윌리엄슨, 뉴올리언스와 5년 맥시멈 연장 계약 합의  (1) 이미지 마운드 07-03 11 144
100843 [농구]  웨스트브룩↔어빙 빅딜 성사? 양 팀 논의중  (2) 이미지 마운드 07-03 11 165
100842 [격투기]  ㅋㅋㅋㅋㅋㅋㅋ아데산야 테마곡 개웃기네옄ㅋㅋㅋㅋㅋㅋㅋ  펌거슨 07-03 12 160
100841 [격투기]  볼카노프스키 매섭군요  (2) 아자 07-03 12 241
100840 [농구]  안정적이면서도 다소 위태한 골스 로스터  듀그라니구드 07-03 11 145
100839 [격투기]  UFC 276 넘버링대회중  락매냐 07-03 12 179
100838 [농구]  갈랜드, 클리블랜드와 5년 1억 9300만$ 계약...구단 기록.news  (2) 욱낙이연0313 07-03 11 129
100837 [기타]  배구-핸드볼 추락  이미지 상숙달림이 07-03 10 250
100836 [골프]  이예원 신인중 선두 질주중  이미지 상숙달림이 07-03 10 146
100835 [기타]  신기록 향해 달리는 나달·시비옹테크, 윔블던 3회전 안착  이미지 상숙달림이 07-03 10 139
100834 [농구]  '드래프트 2순위' 와이즈먼, “다시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  (2) 이미지 yohji 07-02 13 199
100833 [농구]  'GSW 우승 멤버' 비엘리차, 유럽 돌아간다...터키 팀과 계약  (1) 이미지 yohji 07-02 14 654
100832 [기타]  [윔블던] '16강행' 조코비치, 7번 째 우승 향해 순항…女 테니스 세계 5위 사카리 탈락  이미지 마운드 07-02 13 136
100831 [격투기]  “난 챔피언 아데산야를 KO시켰던 사람이야. 4위쯤이야…” 페레이라 기고만장 -UFC276  (1) 이미지 마운드 07-02 15 898
100830 [배구]  대한항공 한선수 연봉 10억 돌파…흥국 김연경 7억  마운드 07-02 13 192
100829 [배구]  '역대급 부진' 여자 배구 초유의 전패 수모 나오나, 이제 1경기 남았다  (3) 이미지 마운드 07-02 16 1344
100828 [농구]  피닉스는 수비가 멸망하는 것을 그냥 두려는 듯.  듀그라니구드 07-02 13 181
100827 [격투기]  [UFC] 찰스 올리베이라, 코너 맥그리거는 O이다.  이미지 대왕참치 07-02 14 624
100826 [기타]  IOC, 국제복싱협회에 또 철퇴…파리올림픽 종목 운영 권한 박탈.news  욱낙이연0313 07-02 13 181
100825 [농구]  [NBA] 역대급 라인업 구성했는데, "심하게 잘못되었다" 비판 쏟아진다  (1) 이미지 yohji 07-02 14 272
100824 [배구]  '세트 획득 성과' 한국, 이탈리아에 1:3 패배 속에도 가능성 확인...박정아ㆍ이한비 맹활약  (1) 이미지 PzGren 07-02 13 187
100823 [농구]  놀고 먹은 '괴물' 자이언 월리엄슨, 3천억원 '대박' 계약한다  이미지 마운드 07-02 14 211
100822 [농구]  '역대급 블러핑' 브루클린, 듀랜트 주는 대신 젎은 올스타+지명권 5장 요구"  (1) 이미지 마운드 07-02 13 198
100821 [농구]  잭 라빈, 시카고와 5년 맥스 계약 체결 ,,,  (1) 이미지 yohji 07-02 15 192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