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설현이 11자 복근을 자랑했다.

6일 설현은 같은 AOA 멤버 출신 신지민과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을 영상으로 공유했다. 영상 속 설현은 비행기에서 찍은 셀카부터 휴양지 곳곳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설현은 해변에서 여유를 만끽하거나 수영을 하는 등 여름 휴가를 제대로 즐긴 듯 했다.

특히 긴바지에 브라톱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설현의 모습은 11자 복근은 물론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자태를 뽐내기도 했다. 앞서 설현은 바디(보디)챌린지 대회 참가해 화제를 모았던 바. 여전히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더해 감탄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은 “너무 예뻐요”, “해변여신”, “몸매 미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은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mint1023/@osen.co.kr

[사진] ‘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