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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민희진 "방시혁의 '뉴진스 베끼기'가 갈등 원인"

rank 아이즈원♡ 2024-04-22 (월) 22:24 조회 : 12166 추천 : 56  추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28430r?redirect=N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사태’에 대한 어도어의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어도어(이하 ‘어도어’, 대표 민희진)입니다.


어도어는 소속 아티스트인 뉴진스를 보호하기 위해, 그리고 우리나라 음악 산업과 문화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사태’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힙니다.


하이브는 여러 레이블이 독립적으로 자신의 음악을 만들고 이를 통해 문화적 다양성을 추구하기 위해 멀티 레이블 체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도어는 그 레이블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어도어 및 그 소속 아티스트인 뉴진스가 이룬 문화적 성과는 아이러니하게도 하이브에 의해 가장 심각하게 침해되고 있습니다.


하이브의 레이블 중 하나인 빌리프랩은 올해 3월 여성 5인조 아이돌 그룹 아일릿을 데뷔시켰습니다. 아일릿의 티저 사진이 발표된 후 ‘뉴진스인 줄 알았다’는 반응이 폭발적으로 온라인을 뒤덮었습니다. 아일릿은 헤어, 메이크업, 의상, 안무, 사진, 영상, 행사출연 등 연예활동의 모든 영역에서 뉴진스를 카피하고 있습니다. 아일릿은 ‘민희진 풍’, ‘민희진 류’, ‘뉴진스의 아류’ 등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이 아일릿 데뷔 앨범의 프로듀싱을 하였습니다.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는 빌리프랩이라는 레이블 혼자 한 일이 아니며 하이브가 관여한 일입니다. K-POP을 선도하는 기업이라는 하이브가 단기적 이익에 눈이 멀어 성공한 문화 콘텐츠를 아무런 거리낌 없이 카피하여 새로움을 보여주기는 커녕 진부함을 양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뉴진스는 현재 5월 컴백을 준비하고 잇습니다. 그런데 아일릿이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뉴진스를 소환하였습니다. 아류의 등장으로 뉴진스의 이미지가 소모되었고, 불필요한 논쟁의 소재로 끌려들어가 팬과 대중에게 걱정과 피로감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사태를 만들어 낸 장본인은 하이브와 빌리프랩이건만,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어도어 및 뉴진스의 몫입니다.


하이브 산하의 레이블들이니 아일릿이 뉴진스와 유사한 것은 이해할 수 있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어도어 및 뉴진스가 이러한 유사함을 허용하거나 양해하였을 것이라는 반응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반응들은 명백히 오해인바, 이를 바로잡고자 합니다. 멀티 레이블은 각 레이블이 독립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체제이지, 계열 레이블이라는 이유로 한 레이블이 이룩한 문화적 성과를 다른 레이블들이 따라하는 데 면죄부를 주기 위한 체제가 결코 아닙니다.


그리고 어도어는 실제 하이브, 빌리프랩을 포함해 그 어느 누구에게도 뉴진스의 성과를 카피하는 것을 허락하거나 양해한 적이 없습니다. 어도어는 뉴진스와 아일릿이 어떤 식으로든 연관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이브 산하 레이블에서 데뷔했다는 이유만으로 누가 누구의 동생 그룹이니 하는 식의 홍보도 결코 용인할 생각이 없습니다.


어도어는 이미 하이브 및 빌리프랩에 이번 카피 사태는 물론, 이를 포함하여 하이브가 뉴진스에 대해 취해 온 일련의 행태에 관하여 공식적인 문제 제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이브 및 빌리프랩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변명을 하기에 급급하였으며, 구체적인 답변은 미루며 시간을 끌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하이브는 오늘(2024. 4. 22.) 갑작스레 민희진의 대표이사 직무를 정지하고 해임하는 절차를 밟겠다고 통보하면서, 그 이유로 민희진 대표가 ‘어도어의 기업가치를 현저히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언론에는 민희진 대표가 ‘경영권 탈취를 시도하였다’는 등 어이없는 내용의 언론 플레이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소속 아티스트인 뉴진스의 문화적 성과를 지키기 위한 정당한 항의가 어떻게 어도어의 이익을 해하는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인지, 어떻게 어도어의 경영권을 탈취하는 행위가 될 수 있는 것인지,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어떤 의도가 있다고 보입니다.


하이브와 빌리프랩, 그리고 방시혁 의장은 이번 사태에 대해 제대로 된 사과나 대책 마련은 하지 않으면서, 단지 민희진 대표 개인을 회사에서 쫓아내면 끝날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도어는 뉴진스가 일궈 온 문화적 성과를 지키고, 더 이상의 카피 행위로 인한 침해를 막기 위해 모든 가능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할 것입니다. 어도어는 카피 행위를 비롯하여 어도어와 뉴진스에게 계속되는 여러 부당한 행위를 좌시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는 입장임을 분명히 밝히고자 합니다.


하이브 및 빌리프랩은 아일릿의 활동이 많아질수록 뉴진스와의 다른 점들만 모아 부각시키며 데뷔 시의 사태를 희석시키려고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는 사이 팬과 대중들이 가진 오해들도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및 법정대리인들과 충분히 논의한 끝에 공식 입장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이 입장 발표로 하이브 및 빌리프랩이 잘못을 직시하고 앞으로는 타인의 문화적 성과를 존중하고 치열한 고민을 거친 창작을 통해 우리나라 음악 산업과 문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토랜드에서 아이즈원 아이디를 달고 활동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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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볼프강가트너 2024-04-23 (화) 11:28
해명한 것

1. 불화의 원인 - 신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의 컨셉을 카피하여 항의했으나 받아들여주지않았다

 

해명하지않은 것

1. L씨가 직위를 이용해 하이브 내부 정보를 대거 어도어에 넘겼다는 의혹

2. L씨가 어도어 독립에 필요한 비공개 문서, 영업비밀 등을 어도어 측에 넘겨줬다는 의혹

3. 어도어 경영진들이 경영권 탈취 목적으로 취득한 핵심 정보 및 사업상·인사상의 비밀을 외부에 유출했다는 의혹

4.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해외 투자자문사, 사모펀드(PEF), 벤처캐피털(VC) 관계자 등에게 매각 구조를 검토 받은 정황

5. 검토 과정에서 어도어와 하이브 사이에 체결된 계약정보 등을 임의 유출했다는 의혹

6. 하이브를 압박하기 위해 하이브의 아티스트에 대한 역바이럴 형성 의혹

7. 뉴진스 부모들에 대한 회유 작업 의혹

8. 어도어 경영진들이 외부에 아티스트 관련 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

9. 외부인의 인사청탁을 받아 직원을 채용했다는 의혹

10. 직원들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인사관련 핵심정보를 외부에 유출했다는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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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asdkg 2024-04-22 (월) 22:36
글이 상당히 감정적이네요 소속 가수를 보호해야 할 판에 딴 그룹이랑 싸움 붙이는 것도 아니고...

경영권 탈취등에 대해서는 언플 느낌이 나긴 했는데 그에 대한 설명이 부실하니까 의혹만 더 일어나네요

감사 결과를 기다려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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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szabc123 2024-04-23 (화) 00:20
아무리봐도 뉴진스의 인기에 취해 그리고 그걸 만든건 자신이라는 자신감에 취해서 무리수 두는거같음
골자는 아일릿이 뉴진스를 배꼈다 인데 이게 증명 할 수 있는 내용일지....
설령 참고한게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걸그룹 스타일이란게 차피 어느정도 돌고 도는건데
이건 온전히 뉴진스 스타일 이라고 주장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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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yoop 2024-04-23 (화) 07:46
어도어의 공식입장이라 했지만 회사의 공식적 입장 보단 온리 민희진 개인의 감정의 호소만 있는 듯. 저 글을 보면 자신은 하이브 덕을 하나도 안보고 오롯히 본인의 능력으로만 뉴진스를 만든 것 처럼 얘기하고 있는데 저 정도면 자의식, 자기애 과잉이 아닌가 싶다. 물론 뉴진스 훌륭히 키운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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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익명 2024-04-23 (화)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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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asdkg 2024-04-22 (월)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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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상당히 감정적이네요 소속 가수를 보호해야 할 판에 딴 그룹이랑 싸움 붙이는 것도 아니고...

경영권 탈취등에 대해서는 언플 느낌이 나긴 했는데 그에 대한 설명이 부실하니까 의혹만 더 일어나네요

감사 결과를 기다려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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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szabc123 2024-04-23 (화)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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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뉴진스의 인기에 취해 그리고 그걸 만든건 자신이라는 자신감에 취해서 무리수 두는거같음
골자는 아일릿이 뉴진스를 배꼈다 인데 이게 증명 할 수 있는 내용일지....
설령 참고한게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걸그룹 스타일이란게 차피 어느정도 돌고 도는건데
이건 온전히 뉴진스 스타일 이라고 주장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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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예술적무전병 2024-04-23 (화) 11:17
@szabc123

위 내용의 핵심을 잘못 이해하고있네. 불만이다가 내용이 아니라 불만을 표했더니 자기를 찍어내려고 한다는게 내용임.
추천 4
          
            
rankszabc123 2024-04-23 (화) 23:57
@예술적무전병

그러니까 그런 불만 자체가 가지는게 맞냐 이거죠;;
차피 경영권이런 문제는 감사결과 팩트로 ㄷ러나겠지만
저런 감정적인 문제조차 동조를 못하겠다고요
추천 1
     
       
rank볼프강가트너 2024-04-23 (화) 11:20
@szabc123

재미있게도 뉴진스의 그 힙한 스타일 조차 새로운걸 들고온게 아님;;

기존에 있던걸 민희진의 힙스터 감성으로 이것저것 조합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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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체린 2024-04-23 (화) 01:34
잘가라 민희진
추천 4
rank불휘기픈남우 2024-04-23 (화) 06:01
걸그룹이 대부분 비슷하지 않을까요,,,그런다고 독립을 꾀한다, 좀 궁색한 변명같다는,,,
good 추천 8
rank양말2개 2024-04-23 (화) 06:48
반푼이 시즌2인가..
good 추천 6
rankyoop 2024-04-23 (화)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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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의 공식입장이라 했지만 회사의 공식적 입장 보단 온리 민희진 개인의 감정의 호소만 있는 듯. 저 글을 보면 자신은 하이브 덕을 하나도 안보고 오롯히 본인의 능력으로만 뉴진스를 만든 것 처럼 얘기하고 있는데 저 정도면 자의식, 자기애 과잉이 아닌가 싶다. 물론 뉴진스 훌륭히 키운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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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최선이겠지용 2024-04-23 (화) 11:27
@으랏차차5

요새 르세라핌도 그렇고 너무 방시혁의장의 입김이 강하게 들어가는것 같아 아쉽네요. 맴버들의 컨셉도 안맞는것 같은데 뭔가 시대에 뒷쳐지는 느낌이라..
추천 0
rank나는가구다 2024-04-23 (화) 11:14
자본주의 시장에서 주식회사에 도덕이 어딨음. 법적 테두리 안에서 그냥 지분이 깡패인거지.
지분만큼 권한을 갖는거고, 또 지분만큼 책임지는게 주식회사.
추천 0
rank요단강크루즈 2024-04-23 (화) 11:14
누가 올린 짤 보니까 뉴진스도 90년대 일본 콘셉트 엄청 갖다썼더만...
추천 3
     
       
rank그까이꺼뭐라고 2024-04-23 (화) 11:20
@요단강크루즈

뉴진스의 댄스나 음악이 당시 음악을 기반으로 하는 컨셉인것과 활동중인 뉴진스를 카피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이야기
추천 3
     
       
rank빙그레쥬시쿨 2024-04-23 (화) 22:02


@요단강크루즈

대부분 일뽕이들은 일본물만 파서 그게 원조인줄 아는거.
부채춤을 "중국문화인데 한국인이 훔쳐갔다"하는 짱깨와 동급.
걔들말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추천 0
rank구름끝 2024-04-23 (화) 11:19
민희진은 사업가보다는 창작자 쪽에 더 가까운 사람인것 같음. 그런데 내 결과물을 같은 회사에서 도용했다는 사실에 화날듯 함. 더군다나 뉴진스 역시 이제 2년차 신인인데 그 이미지를 나눠 쓰자는 것 밖에 안됨. 그에 따른 항의를 했더니 돌아온게 내부 감사에 각종 기사로 때리기? 얼마전 하이브가 대기업으로 분류됐다더니 하는 짓 역시 대기업이네.
추천 0
     
       
rank트리플베리 2024-04-23 (화) 17:35
@구름끝

아일릿 데뷔 전부터 경영권 탈취 시도를 했다는 의혹이 나온 게 문제지.
추천 2
rank최선이겠지용 2024-04-23 (화) 11:25
뉴진스 팬 입장에선 현재 하이브의 행태가 불만이 많겠지만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만 보면 하이브 입장에서 뉴진스가 손아귀에 벗어나고 있으니 좋게 보이지 않았겠죠.
예상 이상으로 대박을 치는 바람에 이러한 상황이 생기지 않았을까 싶네요.

뉴진스 = 민희진으로 계속 인식되는 이상 항상 하이브 또는 방시혁은 뒷방이였으니, 이번 기회에 아일릿이란 그룹으로 대체할려고 한듯.

컨셉을 보면 거의 유사하게 만든 것 같긴한데 뭔가 특유의 싸구려 카피같은  느낌이 있음. 결국 원본의 센스가 못따라오는듯.
결국 이런식으로 가면 하이브도 SM 꼴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추천 2
rank볼프강가트너 2024-04-23 (화)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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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한 것

1. 불화의 원인 - 신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의 컨셉을 카피하여 항의했으나 받아들여주지않았다

 

해명하지않은 것

1. L씨가 직위를 이용해 하이브 내부 정보를 대거 어도어에 넘겼다는 의혹

2. L씨가 어도어 독립에 필요한 비공개 문서, 영업비밀 등을 어도어 측에 넘겨줬다는 의혹

3. 어도어 경영진들이 경영권 탈취 목적으로 취득한 핵심 정보 및 사업상·인사상의 비밀을 외부에 유출했다는 의혹

4.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해외 투자자문사, 사모펀드(PEF), 벤처캐피털(VC) 관계자 등에게 매각 구조를 검토 받은 정황

5. 검토 과정에서 어도어와 하이브 사이에 체결된 계약정보 등을 임의 유출했다는 의혹

6. 하이브를 압박하기 위해 하이브의 아티스트에 대한 역바이럴 형성 의혹

7. 뉴진스 부모들에 대한 회유 작업 의혹

8. 어도어 경영진들이 외부에 아티스트 관련 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

9. 외부인의 인사청탁을 받아 직원을 채용했다는 의혹

10. 직원들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인사관련 핵심정보를 외부에 유출했다는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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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인근불량배 2024-04-23 (화) 15:09
@볼프강가트너

님과 외계인의 염문성 유착 의혹이 있다고 제가 의혹 제기하면
님이 다 해명하시는 건가요?

뭔 사실이 있었다고 주장하려면,
주장하는 쪽이 증거를 대는 게 맞겠죠.
~~라 알려졌다, ~~라 전해졌다 수준의 언론플레이를 할 게 아니라.
추천 0
          
            
rank손발발 2024-04-23 (화) 16:44
@인근불량배

그런 허무맹랑한 의혹이랑 비교하는건 비약이 크죠 
여러 의혹들로 내부감사진행하고 조사중인데 뭔가 입장문을 내려면 현재 의혹들로 감사받는내용에 대해 말을 해야되는데 1도 언급을안하고 뉴진스를 베꼈다라고 만 말하는 상황인데.... 인정한다고 밖에는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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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볼프강가트너 2024-04-23 (화) 16:54
@인근불량배

저한테 그런 의혹이 제기되면

"아닙니다. 그런일 없습니다. 주장하는 쪽에서 증거를 제시하세요" 라고 하겠죠;

그런데 저 입장문에 여러의혹에 대한 언급이 단 1개라도 있나요??
추천 1
               
                 
rank인근불량배 2024-04-23 (화) 17:10
@볼프강가트너

[어도어는 이미 하이브 및 빌리프랩에 이번 카피 사태는 물론, 이를 포함하여 하이브가 뉴진스에 대해 취해 온 일련의 행태에 관하여 공식적인 문제 제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이브 및 빌리프랩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변명을 하기에 급급하였으며, 구체적인 답변은 미루며 시간을 끌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하이브는 오늘(2024. 4. 22.) 갑작스레 민희진의 대표이사 직무를 정지하고 해임하는 절차를 밟겠다고 통보하면서, 그 이유로 민희진 대표가 ‘어도어의 기업가치를 현저히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언론에는 민희진 대표가 ‘경영권 탈취를 시도하였다’는 등 어이없는 내용의 언론 플레이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러게요.
님이라면 "아닙니다 갖다 베낀 것 없습니다. 주장하는 쪽에서 증거를 제시하세요" 라고 했어야 할텐데.
근데 하이브측에서 카피 의혹(민희진주장)에 대해 언급이 단 1개라도 있나요?
하이브는 민희진의 문제제기에는 대답을 않고 다른 프레임으로 몰아서 언론 플레이만 하고 있는데요.

--------------

보다시피 이런 말장난도 가능하네요.
주장하는 쪽에서 증거를 대고, 그에 대해 의혹받는 쪽이 해명하는 게 상식입니다.
카더라 언플 할게 아니라.
추천 0
                    
                      
rank볼프강가트너 2024-04-23 (화) 20:17
@인근불량배

네 있는데요;;

22일에 벌써 민희진 대표한테 하이브에서 아일릿 카피 관련해서 응 아니야 라고 대답을 a4용지 6장 분량으로 보냈고 민희진 대표도 확인했다고 하네요 ㅇㅇ

니들이 아일릿 뉴진스 카피했잖아!
'네 아닙니다' 했네요;
추천 0
          
            
rank뽀에요 2024-04-24 (수) 08:40
@인근불량배

하이브 본사 정보 빼가고 외부 자금 끌어들이고 독립할려고 했던 정황이 있는 문서는 이미 밝혀진 내용입니다.

의혹은 그게 뉴진스의 독립에 관한 의혹이냐는 거죠
추천 0
rank친절한 2024-04-23 (화) 12:07
음.. 진짜 이건 당분간 중립으로 보긴 해야 할것 같다.

감성적 반응 아니냐 하지만 뉴진스는 첨에 스타일링이나 컨셉이 기존 그룹이랑 다르다는게 느껴지는 프로듀싱 베이스가 있긴했다. (뭐 개인 느낌이지만)

오늘 아일릿 이란 그룹 영상을 첨 봤는데 나도 보자마자 뉴진스랑 되게 느낌이 비슷하네? 라는 생각부터 들더라..

모회사가 같더라도 엄연히 독립 체제로 움직이는 별도 회사인데.. 진짜 카피라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추천 3
     
       
rank청와 2024-04-23 (화) 13:09
@친절한

그 아일릿 총괄프로듀서가 방시혁이니까여
추천 0
     
       
rank지리지요 2024-04-23 (화) 17:13
@친절한

별도의 회사라기에는..
어도어 - 하이브 지분 80%라.. 민희진의 18%도 뉴진스 성공하고 하이브가 준거임..
애초에 100으로 시작했어요..

그리고 카피 걸고 넘어지는게.. 블랙핑크는 투애니원의 카피였고, 베몬은 블랙핑크의 카피임..
여자친구 에이핑크는 제2의 소녀시대로 언플하며 등장하고, 데뷔곡들이 소시 다만세 컨셉이었죠.

대세 그룹을 카피하는건 언제나 있어 왔고 이를 민희진도 모르지 않았을텐데..
추천 1
          
            
rank카리나팬 2024-04-23 (화) 17:23
@지리지요

그것과 다른 것임... 같은 동료 프로듀서 입장에서  자기 아래 부하 프로튜서 성과를 빼앗은 것임..도의적으로 기업 차원에서 문제가 있은 것임.. . 하이브는 방시혁 지분 30% 일뿐 대부분이 주주들로 분산되어 있음... 지금의 주가하락에 대한 책임은 현 경영진이 책임 져야함....
추천 0
               
                 
rank손발발 2024-04-23 (화) 17:35
@카리나팬

근데 뭘 뺏었나요? 실체가없는 얘기일뿐인데 아무리 비슷하다고 우겨봤자 보는사람에 따라 다를수밖에없는건데 뉴진스가 뭔 걸그룹 아이돌의 시초도 아니고 이미 있어왔던 컨셉이고 민희진 급발진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아일락인가 노래는 뉴진스랑 아예 다른 노래같던데
추천 0
                    
                      
rank카리나팬 2024-04-26 (금) 14:53
@손발발

이게 먼 이야기냐면...표절의 문제 이전에... 하이브라는 회사는 자본의 집하체로 70% 지분은 투자들임... 경영권은 일잘하고 성과 내는 사람이 차기 경영권을 맞을 가능성이 있는 주식회사임... 만약 뉴진스가 커서 하이브의 선두에 서면 방시혁이 밀리는 구조임...민희진은 파워싸움에서 밀리는 형태임.. 어쩌면 잠재적 경영권 위험 인물 제거일 수 있음..뉴진스 견제 내용을 기자 회견에서 한내용보면 충분히 그렇게 판단할 내용도 많았음...그러니까 타회사가 베낀 것과는 다른 자기 내지 뉴진스 죽이기로 의도적으로 한 것이라 생각 할 여지가 있다는 것임...카피가 본질이 아니라 그 의도가 문제라는 것... 지는 태양이 뜨는 해를 견제하는 차원에서 일부러 그렇게 치사하게 한 것이라 민희진 생각 하는 게 기자회견의 요지........여하튼 뉴진스 컴백 바로 앞도고 터트린 것은 도저히 이해 불가한 상항 이라는것 상식적으로!!  애들 장난도 아니고...싸움에는 절대선도 절대악도 없음..보는 각도와 각자생각의 무게에 따라 다르게 생각하기에..하지만..보편적이고 상식적인 것을 안지키는 것은 큰 문제임...
추천 0
               
                 
rank지리지요 2024-04-23 (화) 17:51
@카리나팬

이렇게 답변하시면 도돌이표인데..

"그것과 다른 것임... 같은 동료 프로듀서 입장에서  자기 아래 부하 프로튜서 성과를 빼앗은 것임."

-> 카피 걸고 넘어지는게.. 블랙핑크는 투애니원의 카피였고, 베몬은 블랙핑크의 카피임..
여자친구 에이핑크는 제2의 소녀시대로 언플하며 등장하고, 데뷔곡들이 소시 다만세 컨셉이었죠.
대세 그룹을 카피하는건 언제나 있어 왔고 이를 민희진도 모르지 않았을텐데..

-> 추가를하면 막상 아일릿이 데뷔하고 무대를 본 이후로 짝퉁 뉴진스는 대부분 사라졌고, 마그네틱에 들어가 있는 비슷한 춤은 뉴진스 뿐만 아니라 르세라핌도 있음.. 오히려 르세라핌 데뷔 1달된 킬링파트 안무를 가져다 사용했죠..근데 뭐 뭐라 하나요? 하이브 막내딸이 언니그룹 춤 오마쥬한 컨셉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봅니다. 춤 하나 비슷하다고 뉴진스가 타격받으면 뉴진스 문제있죠..

-> 뉴진스-어텐션 / 아일릿 - 마그네틱 컨셉이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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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지리지요 2024-04-23 (화) 17:58
@카리나팬

하이브 ceo 입장문 나왓네요

이번 사안이 발생하게 되어 저 역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안은 회사 탈취 기도가 명확하게 드러난 사안이어서 이를 확인하고 바로잡고자 감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일정 부분 회사 내외를 통해 확인된 내용들이 이번 감사를 통해 더 규명될 경우 회사는 책임있는 주체들에게 명확한 주체를 취할 것임을 밝힙니다.

- 중략

현재 책임있는 주체들은 회사의 정당한 감사에 제대로 응하지 않거나 답변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들이 주장하는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 아니거나 근거없는 주장 일 뿐입니다.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건들은 아일릿의 데뷔 시점과는 무관하게 사전에 기획된 내용들이라는 점을 파악하게 되었고, 회사는 이러한 내용들을 이번 감사를 통해 더 구체적으로 확인한 후 이에 대한 조치를 취해 나갈 것입니다.
추천 1
rankfdfgfsg4 2024-04-23 (화) 12:30
다 필요없고 다니엘만 아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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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청와 2024-04-23 (화) 13:09
검찰이 압수수색만 했다고 그 대상자가 범죄가 되는건 아니 잖음?

감사결과 나올때까지 기다려봐야지

마치 진짜 범죄를 저지른것 마냥 언론플레이하는 쪽이 더 이상하지 않음?
추천 2
rank구름끝 2024-04-23 (화) 13:28
현재 상황에서 난 어도어 쪽. 하이브 같은 대기업에서 사람 한명 우습게 만드는게 너무 쉬어보이고 꼬투리 잡아서 언론 플레이 능수능란 한 것도 수상쩍고. 확실히 어버버 당하는 쪽은 민희진인것 같음. 사람들이 뭔가 피프티피프티 같은 느낌으로 바라보는 것 같은데 상황이 반대로 보임. 민희진 쪽에서 잘 키워놨더니 응 너 해고 엔딩으로.
추천 1
rank패션피플 2024-04-23 (화) 14:20
애초에 처음에는 민희진을 하이브 CEO로 데려왔었지
하이브란 이름도 민희진이 지었고 꼭 뉴진스 아니라도 하이브 자체에 민희진의 채취가 많이 있음
그리고 하이브도 상장때 민희진 이름 덕 많이 봤고

민희진은 사업가 보단 아티스트적 성향이 강함
아티스트들은 자기것 자기가 만든것 이런것에 민감하지
찾아 보니깐 방시혁씨는 옛날 빅히트 시절 BTS도 샤이니(민희진) 베낀것도 한두개가 아니었음

뭐 뉴진스도 하이브의 엄청난 푸시와 BTS낙수를 많이 본것도 사실인데 이걸 너무 부정할려고 하는것도 문제고

또 하이브가 민희진을 내쫓으려는 지금 상황이 아이러니 하게 하이브가 그렇게 자랑하던 독립성이 보장된 멀티 레이블체제를 스스로 부정하는 의미하기도 해서...

민희진의 불만은 이거지

SM에서 이수만이 총괄프로듀서로 있었고 모든 소속 아이돌에 대해서 관여 했다고 합니다
정말 디테일한것 까지 하나하나 이수만의 컨펌이 필요했다고 하죠
아무리 뒤에 일정이 밀려 있어도 이수만이 허락 안하면 진행이 무기한 정지였음
그게 진절머리 나서 나온게 민희진이고요
그래서 자유 보장해 준다고해서 간게 하이브인데 민희진은 방시혁에게서 이수만이 오버랩 된것 같음
물론 그정도로 참견한건 아니지만
아니 회사 운영 독립 보장해준다며? 아니 내가 만든 컨셉을 왜 같은 레이블이 베낌? 계속 항의

하이브 입장에선 아 쟤 아무래도 통수 칠것 같은데 선수 칠까? 이런거 아닌지...
SM 이수만 이성수 사태도 직접 개입했던 하이브인지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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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트리플베리 2024-04-23 (화) 17:37
@패션피플

라고 하기엔 '아일릿 데뷔 전부터 경영권 탈취 시도했다는 정황이 있었다'는게 하이브 입장임.
추천 2
rank황금어묵 2024-04-23 (화) 14:56
자기 입장을 잘 모르는 것 같네
추천 1
rank칼의노래 2024-04-23 (화) 16:40
갈등의 발단은 명확하네
추천 0
rank카리나팬 2024-04-23 (화) 17:16
이건 민희진 편에 서고 싶다... 왜.....도의상 아일릿은 뉴진스 컨셉을 건들지 말았어야 했다... 우낀것은 방시혁이 그룹차원에서 각 레이블의 사이를 안배 하고 조정 해서 이끌어 가야 하는데 지가 아일릿을 직접 프로듀싱하면서... 자회사의 컨셉을 다 가져 갔다는게 말이되냐... 상사가 직원이 이룩 한 업적을 그대로  자기 껄로 뺏앗은 것과 뭐가 다른가? 그것도 협이도 없이
 이건 도의적인 문제가 먼저다.. 소속 레이블의 컨셈이나 발표 시기등등 사전 조율을 할 위치에서 그렇게 했다는 것은 그냥 내 칠려고 작정하고 모욕을 준 것 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그리고 경영권 탈취가 불가능 구조 아닌가?  하이브가 80% 인데... 그리고 투자자 물색은  이미 방의장이 하는 행동에 따라 헤어질 결심이 더 합리적 의심이다.. 다만 뉴진스 멤베들에 대한 회유 여부가 핵심이다.!
추천 1
rank나칸드라 2024-04-23 (화) 17:28
지는 일본 스피드 컨셉 베껴놓고 별소릴 다하네
추천 4
     
       
rank손발발 2024-04-23 (화) 17:37
@나칸드라

ㅋㅋㅋ그니까요 뉴진스가 아이돌 시초도아니고 없던 컨셉하는것도아니고 다 여기저기 있던건데 지가 최초인마냥 말하는게 존나 웃김 ㅋㅋㅋㅋ 존나 대단한 프로듀서 나셨어 아주~
추천 3
     
       
rank잘총 2024-04-23 (화) 20:12
@나칸드라

우와 스피드를 아시네..
추천 0
익명 2024-04-23 (화) 17:42
피카츄 배만지고 있어야겠다~~~~~~~
추천 0
rank볼매머스마 2024-04-23 (화)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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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mildness 2024-04-23 (화) 18:09
컨셉이 내꺼다?
법적으로도 안정 안되고
카피래프트에 가까운 내 생각과도 다르고

자기도 다 남들꺼 가져다가 쓴게 "컨셉" 인데
어디 새로운게 있나?
ㅋㅋㅋ
추천 0
rank레드불레이싱 2024-04-23 (화) 18:14
확실한건 하이브 주식 들고있는 사람은 뒷목 땡기는 사건임
추천 0
rank소고기사묵긋지 2024-04-23 (화) 18:59
서울의봄 전두광 생각나는건 나뿐인가ㅋㅋㅋㅋ
추천 0
rank동동구리구리 2024-04-23 (화) 19:13
K-POP 가 일본 흉내낸 일본 짝퉁그룹이잖아 끼리끼리 카피해놓고 누가 누굴 카피했다고 서로 싸우냐 최대 피해자는 일본인데말야
추천 0
rank동동구리구리 2024-04-23 (화) 19:14
뉴진스는 토종그룹이고 아일렛은 한일 짬뽕그룹 그래서 싫음
추천 0
     
       
rank피자호빵맨 2024-04-23 (화) 22:49
@동동구리구리

하니랑 다니엘이 한국인 이었나요 ㅋㅋ
추천 0
     
       
rankszabc123 2024-04-24 (수) 00:01
@동동구리구리

하니 다니엘은 호주......
게다가 하니는 베트남혈통 호주사람으로 한국이랑은 관련이 1도 없음
추천 0
rank핑크T 2024-04-23 (화) 19:51
거위알 정도일 것 같아 투자 받았는데 그게 황금알이 되어 버림.
100% 지분에서 80:20으로 20%는 일종의 인센티브 아닌가?

결과론적이긴 하지만 하이브를 등에 업지 않았으면
뉴진스는 어떻게 되었을지 모름.
뉴진스 아류는 JYP, YG, 중소기획사에서도 나오기 시작했음.
하이브가 오디션을 통해 선발할 때 뉴진스와 비슷할 거라고 누구나 알고 있었음.
르세라핌이 블핑같은 폭발력이 없다는 걸 알고 있음.
뉴진스는 갑자기 떠버림.(2개월 정도 후에 바로 정산 받았다는 썰이 있음)
아일릿은 뉴진스와 비슷해야 했음.
대형 기획사에서 비슷한 것들을 상품화하는 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님.
SM은 SM대로 비슷하고, JYP 소속 아이돌들도 비슷함.
대형 기획사는 잘 나가는 상품을 더 활용하고 싶어함.

뉴진스 복귀타이밍이 늦은 이유가 거위 배 가를려고 했기 때문 아님???
언플 타이밍이 늦었거나 들켰거나인데
80%의 지분은 고스톱해서 따는 게 아님.
추천 0
rankfive1986 2024-04-23 (화) 20:33
돈맛을 보고 돌아버린 어도어와 여기는 한국이야 를 외치며 김앤장을 섭외한 하이브 그 피해는 고스란히 팬들과 아이돌 들이
추천 0
rank제로우낭 2024-04-23 (화) 21:22
남의 돈으로 이룬거면 그 권리는 돈내준 사람한테 있는거지  ㅋㅋㅋ
직장생활 안한 백수들 개많네 이걸 커버치는애들있다니
뉴진스만 불쌍하네
추천 0
rankfkeldhtm 2024-04-23 (화) 21:33
회사소속으로 만들었음 회사 소유지 별 개소리를 다하네...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칼의노래 2024-04-24 (수) 06:37
투자처 찾아 본 건
컨셉 훔쳐가는 모회사에서 탈출하기 위해 위약금 물어 줄 물주 찾은 거네
이건 도의적으로 하이브가 잘못한 게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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