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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우영우, 결국 캐릭터의 문제… ★★★☆☆ [자필]

무당왕이될테… 2022-08-14 (일) 14:42 조회 : 11197 추천 : 57  
우영우 드라마에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캐릭터는 하나도 없어요. 
우영우 본인이 워낙 판타지 속 기린과같은 존재이기 때문인지 주변인들도 하나같이 전형적인 우영우를 위해 존재하는 소모적인 캐릭터들. 
살아 숨쉰다 느껴지는 캐릭터는 권민우 하나였지만, 이마저도 우영우와 함께하며 착해지는, 결국 우영우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캐릭일 뿐이고,,
남주는 그야말로 과거 드라마의 예쁜 여주가 남자로 성별만 바뀌었을 뿐이죠. 멋진 외모에 여주에 헌신적이고 사랑스런 완벽남이고 직위는 변호사인 여주의 어시스턴스 역할. 여자였다면 “평면적으로 여성을 소모한다”는 평을 100% 들었겠죠. 

대한민국에 이런 드라마가 흥행하는 이유는 잘 이해가 되긴 합니다. 슬의생과 비슷한 맥락의 판타지드라마인거죠. 슬의생은 착하고 사랑스럽고, 절대 실패하지 않는 의사들이 서로 사랑하는 이야기,,, 우영우는 착하고 사랑스럽고 우수한 변호사들이 서로 사랑하는 이야기. 둘 다 의료와 법률에서 일반인들이 기억하고 환기해야할 만한 사건을 널리 알린다는 목적을 가진 공익 드라마 같은 느낌입니다. 그러면서, 그 이해를 돕기 위해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을 활용하는 거죠. 다시말하면, 캐릭터들은 평면적이고 단순한 캬릭터를 가질 수 밖에 없는 거죠. 그러다보니, 현실에 존재한다는 느낌이 드는 캐릭이 하나도 없는 거구요.

즐거운 킬링타임용 드라마가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명작이 아닌 건 확실하네요. 
댓글 76댓글쓰기
미키루커 2022-08-15 (월) 09:34
수준낮은 감상평.. 잘 들었어요~
추천 57
반대 21
블랙스커트 2022-08-15 (월) 03:59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개 그지같은 현실에서 그나마 우영우 보면서 힐링하고 있네요.
추천 54
반대 13
푸른권율 2022-08-14 (일) 16:27
5화까지는 그나마 자폐스펙트럼의 변호사같기라도 했으나 그 뒤론 좀 특이한 습관을 지닌 변호사....
추천 23
반대 5
푸른권율 2022-08-14 (일) 16:2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5화까지는 그나마 자폐스펙트럼의 변호사같기라도 했으나 그 뒤론 좀 특이한 습관을 지닌 변호사....
추천 23
     
       
무당왕이될테…글쓴이 2022-08-15 (월) 10:16
@푸른권율

자폐아와 그 가족의 고통을 보여주는 드라마인 줄 알았으나, 그냥 설정으로 소모되고 있을 뿐이죠.
추천 7
          
            
휴일없는공돌… 2022-08-20 (토) 11:04
@무당왕이될테다

고통을 보여 주려면 다큐멘터리를 찍어야죠

드라마를 왜 찍습니까?   

저는 고통스러운 드라마 보고 싶지 않아요. 

내 스타일이 아니면 안보고 안만나면 됩니다.
추천 11
               
                 
구찌사랑 2022-08-20 (토) 18:34
@휴일없는공돌이

ㅇㅇ 자폐자녀 가진 부모 고맙다는 말뿐이더라
본문 작성자 말대로 갔으면 ㅅㅂ 꺼 자폐인 가족 두번 죽이는거지
생각이 없어 생각이
추천 1
블랙스커트 2022-08-15 (월) 03:5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개 그지같은 현실에서 그나마 우영우 보면서 힐링하고 있네요.
추천 54
     
       
무당왕이될테…글쓴이 2022-08-15 (월) 10:15
@블랙스커트

판타지물이죠. 슬의생과 함께 하나의 장르로 만들어야겠어요.
추천 4
한글하나 2022-08-15 (월) 04:15
우영우와 주변인물들의 연기력, 소송 풀어가는 법리, 세상에 던지는 메세지로 좋은 평가를 받는거죠.
인물 관계도는 한국드라마의 전형적인 내용이라 별 관심없이 보는 편.
추천 3
     
       
무당왕이될테…글쓴이 2022-08-15 (월) 10:15
@한글하나

네, 저도 그 정도 기대감만 갖고 보니 재미있게 즐기는 편입니다.
전체관람가 예능 보는 기분
추천 0
광규321 2022-08-15 (월) 07:40
일반적으로 거리감 있는 캐릭터의 한계이고
12화에 내용을 다 풀어내야하기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옆동네 굿닥터 한국 - 미국판 비교만해도 어쩔수 없음...
추천 0
     
       
무당왕이될테…글쓴이 2022-08-15 (월) 10:13
@광규321

확실히 미국 드라마는 스토리가 망해도 캐릭터에 집중하는 경향이 크죠. 개연성이 스토리적 개연성이라기 보다는 각 캐릭터의 서사에 따른 개연성에 중점을 두는 경향이 커요.
추천 1
          
            
광규321 2022-08-15 (월) 19:09
@무당왕이될테다

회차를 길게 뽑을 수 있으니까
조연도 각각의 이야기가 있고
골고루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는것같어요
우영우도 12화에 무조건 끝내야 한다는 전개 방식의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할거라고 보입니다.
그건 태생한계라 어쩔 수 없어보여요
추천 0
               
                 
무당왕이될테…글쓴이 2022-08-15 (월) 22:05
@광규321

12화는 아닌 것 같던데요~ 벌써 14화 넘었어요.
추천 0
                    
                      
광규321 2022-08-15 (월) 22:42
@무당왕이될테다

제가 잘못적었네요 총 16화로 기획되었네요
미드에 비하면 너무 짧아 보이네요..
추천 0
          
            
유세하 2022-08-15 (월) 23:23
@무당왕이될테다

개인적으로 미드는 싫은게 쓸대없이 흐름끈키는 회상신을 중간에 많이 집어넣죠.
추천 0
미키루커 2022-08-15 (월) 09:34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수준낮은 감상평.. 잘 들었어요~
추천 57
     
       
데카메론 2022-08-20 (토) 14:45
@미키루커

이 댓글에 공감하는 머저리들이 41명이나..
누가 진짜 수준이 낮은거지~
추천 3
          
            
미키루커 2022-08-20 (토) 15:59
@데카메론

수준 낮은 머저리들은 공감도 못하죠 ㅎㅎ
거지말고 건지~
추천 2
          
            
케빈31 2022-08-20 (토) 16:25
@데카메론

공감력부족
추천 0
바위처럼바람… 2022-08-15 (월) 11:40
아니  전세계에서만들어지는 드라마 영화 거의99프로는 판타지입니다 님이말한 정말 처철한 현실은 현실생활하는걸로만족하세요..
얼마나 처절한 현실성이 담겨야 만족하실런지?그런 판타지제로의 드라마가 닜기나한가요? 본인경험이그러하니 이런건 현실에존재하지않아 이런식인거같은데요.
 저런인간들이 존재하면 좀더 살기좋아지지않겠습니까?
추천 10
     
       
무당왕이될테…글쓴이 2022-08-15 (월) 11:57
@바위처럼바람처럼

만족하실만한 드라마를 찾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님처럼 만족하는 분도 계시고, 저 같이 부족한 부분에 아쉬움을 느끼는 사람도 있는 거지요.

부족한 건 부족한 게 맞구요, 우영우 드라마가 사랑스런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주변인들이 그 캐릭터의 성장을 돕는 소년만화같은 드라마라는 데에 동의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처절한 현실”이 아쉽다고 한 적이 없어요. 캐릭터들을 입체적으로, 살아있는 인물처럼 보여주지 못해서 아쉽다는 거죠.
추천 3
동네형 2022-08-15 (월) 11:59
오히려 저는 스토리나 다른것보다도
캐릭터들 때문에 보는거라서..
추천 1
썬더볼트119 2022-08-15 (월) 12:23
권민우가 살아숨쉬는 캐릭 이었다구요?
초반에 가장 편면적인 캐릭이었다고 봅니다
아니 자폐인변호사가 취직하고 사회활동 하는데 드는 의구심을 잠재우는 도구였다고 봅니다
추천 7
지옥문 2022-08-15 (월) 13:44
우영우가 단순 사랑이야기로 보이셨다면...  글쎄요. 입니다.

물론 캐릭터가 말도 안되는 사기급이긴하죠. 거기에 출생의 비밀까지 천재와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양면성을 가진 캐릭터지만 말도 안되는 우연의 사건으로 성장해 가는 어른이 성장드라마로 보여집니다.


정의로운 사법연수생이 언더커버로 교도소 잠입수사 한다는 말도 안되는 드라마도 있었는데요.

이정도면 양호한편 아닐까요?
추천 3
joestar 2022-08-15 (월) 19:47
드라마 우영우에 대한 기대를 엉뚱한 곳에서 찾는다는 느낌입니다. 마치 액션영화에서 왜 매쏘드 연기가 안나오는거냐고 지적하는 것처럼 들리는군요.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관점은 누구나 다를수 있지만, 잘못된 관점으로 평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아성찰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추천 7
pureeye 2022-08-15 (월) 22:53
그러나 명작이 아닌건 확실하네요..? 누군가에겐 명작일수도 본인에겐 아닐 수도.
추천 5
바나나보다용… 2022-08-16 (화) 11:57
아빠의 웃는 모습의 사진을보고 표정을 연습해야 할정도로
남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 하던 자폐인 변호사가
법정에 들어가서는 너무 감정적임.
추천 6
good212 2022-08-16 (화) 12:16
이솝우화를 보면서 동물이 어떻게 말을 하느냐 따질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추천 1
나인티나인티… 2022-08-17 (수) 11:08
아직 어린 건지? 멍청한 건지? 티비속 여주를 보고 현실 찾고 있는 개념은 뭐지?

티비 속에 사람이 살고 있다고 믿는 건가? ㅋㅋ
추천 3
참피곤하게들… 2022-08-17 (수) 14:02
까놓고 안티테제 빌런이 없긴하지
권민우가 그 포지션을 잡긴 했는데, 자폐로 인한 업무 능력의 한계나 우영우 자체에 대한 타당한 비판이 아니라
애초의 안티테제였던 장애에 대한 사회의 편견은 곁가지로 빼고, 엉뚱하게 법무장관 후보자 혼외자로 발목 잡는걸로 가면서
권민우는 단순하게 시기심 쩌는 비열한놈 됐는데, 그걸 또 얘가 이런 사정이 있다, 나쁜애는 아냐 해버리면
캐릭터에 입체감이 없어지면서 스토리가 평이해지긴 함.
추천 2
지겨운가 2022-08-17 (수) 14:43
재미로 보라고 만든 드라마를

굳이 그렇게 피곤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을까요

오늘 아침에 14화를 봤는대 느닷없이 사찰 관련 소송이 나와 지루할줄 알았는대

13,14화도 잼있게 본 1인었습니다. 재미로 보라고 만든 드라마를 평론가도 아닌데

굳이 ㄲ투리 잡아가며 볼 이유가 무엇인지...
추천 0
아우구스토 2022-08-17 (수) 15:09
결국은 페미묻음.
추천 1
cocoat 2022-08-17 (수) 16:16
너무 재밌게 봤는데 어느순간부터 몰입도가 훅 빠져버림.
결국 재미는 없는데 보던거라 꾸역꾸역 보는 중.
추천 0
풍뢰경혼 2022-08-17 (수) 17:33
드라마는 원래 판타지임
각 드라마는 각 극에 어울리는 세계관이 마련되어 있고
그 고유한 세계관에 어울리는 인물들이 등장해 스토리를 이어감
수사물엔 수사물에 어울리는 (진지한 수사물에 개그 캐릭도 안될테고)
스릴러물엔 스릴러물에 어울리는 (잔인한 스릴러물에 코믹캐릭 힐링캐릭이면 그런건 절대 안되겠죠)
코믹물엔 코믹물에 어울리는 (코믹물에 엽기적인 캐릭은 안될꺼고)
그 각각의 세계관에 잘 어우러진 캐릭터면 그게 잘 만들어진 캐릭터임

우영우 같은 잔잔한 웃음과 감동을 주는 힐링물에 현재의 캐릭들은 아주 잘 어울린다고 봄

우영우 드라마 세계관의 힐링물에서 현실에 존재할거 같은 극사실주의 캐릭을 요구한다는게 넌센스임

 (현실캐릭을 보고싶음 EBS틀어서 다큐 3일이나 다큐프라임 이런것들을 봐야지)
추천 3
샹글레이션 2022-08-18 (목) 12:31
드라마는 드라마로
왜 자꾸 우영우만 현실대입할라고하는지 모르겠네??

막장드라마 케릭터들은 품평안함?
추천 7
마테리아 2022-08-18 (목) 17:42
다큐나보시져?
칡즙좋아하면서 왜 먹기싫은 사탕먹고 사탕이 달다고 난리치는지
아니면 칡즙맛사탕을 지가 만들던가
추천 1
Joker9 2022-08-19 (금) 11:15
판타지물 맞아요
우리나라 현실엔 있을 수 없는 내용이죠

현실과 똑같기를 바란다면 영화나 드라마는 보지 마시고 다큐멘터리를 보셔야 할듯 합니더.
추천 1
Ssjdjdyy 2022-08-19 (금) 12:39
드라마에서 다큐를 찾으시면 안됩니다.
제 생각엔 이 드라마의 중심은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는 실제 사건으로 중심을 잡습니다. 그리고 실제와는 다르게 극을 이끌며 실제 사건이 이랬으면 어땠을까? 이렇게 되는 게 옳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극을 이끕니다. 그리고 자신이 생각한 올바름이라는 기준으로 그 올바름을 실현할 주변 인물과 주인공을 설정하는 거구요.
결국,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은 필연적으로 실제와는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실제 사건을 실제와는 다르게 극을 이끌어야 하니까요.
잘 쓰여진 각본은 연출부가 던지는 메세지가 있습니다. 그거에 집중하셔야지 인물에 빠져서 평가하시면 그 평가는 진정한 평가일 수 없습니다. 우영우가 자폐라는 설정에 집중하지 마시고 작가가 드라마로 사회에 던지는 질문을 케치해보세요. 훨씬 더 재밌게 드라마를 즐길 수 있을 겁니다. ㅎㅎㅎ
추천 0
ahddld 2022-08-20 (토) 09:44


나중에 완결되면 몰아보려고했는데
말이 참 많더라구요 페미도그렇고ㅋㅋ 이런저런 내용 보니 또
보기가 꺼려지기도하는데 흠
추천 0
     
       
루레이 2022-08-20 (토) 10:16
@ahddld

불편러가 아니시라면 재미있게 보실수 있을듯요.
중간에 몇화가 좀 별로긴 한데, 몰아보면 극복 가능할 정도에요 ㅋ
추천 0
          
            
ahddld 2022-08-20 (토) 11:06
@루레이

호불호도 엄청 갈리더라구요.ㅋㅋㅋ
제가막 엄청 불편러는아니지만...

유튜브도그렇고 커뮤도 보면
페미에 pc에 별게 다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이런걸 먼저 접하다보니 처음보단 볼마음이 조금은 사라지긴 합니다...ㅋㅋㅋ
그리고 이런거 말고 그냥 내용으로도 이상한게 많다고도 그러고... 그래도 한번 볼생각이긴 합니다ㅎㅎ
추천 0
업체비밀번호 2022-08-20 (토) 09:53
아직 안봄
추천 0
Heady 2022-08-20 (토) 10:12
그래서 본인이 말씀하신 명작은 어떤 드라마 인가요? 궁금합니다
추천 1
gjgjfhei 2022-08-20 (토) 10:16
공감 1도 안되는 평이네요 엄청 힘겨운 인생을 살고계신것같네요
추천 1
재미김포2세 2022-08-20 (토) 10:21
중간에 한두편 빼면 볼만한 드라마였음
추천 0
짱깨산밀수꾼 2022-08-20 (토) 10:22
다큐를 보시는게....
추천 0
뽕망치 2022-08-20 (토) 10:26
명작 추천 좀
추천 0
폴리마 2022-08-20 (토) 10:27
동네 양아치새끼가 사시 9수해서 ㄱㅈ같은 짓만 하다 대통령된 현실을 마주하면 드라마 내용이 좀 약하긴 하죠
추천 4
lendroade 2022-08-20 (토) 10:31
유전무죄 무전유죄 썩법계에서 노력과 능력으로 성공하는 드라마라니

여성에 장애인이 주연이 아니더라도 현실 왜곡 미화하는 악질 판타지죠.
추천 3
드라이어 2022-08-20 (토) 10:31
참 궁금해요. 알아 달라고 쓰는건지 쓰는 이유가..
추천 0
자이제는 2022-08-20 (토) 10:48
잘 만들었고 재밌게 봤다고 칭찬하면 될것을 구지 명작이 아니라고 깔건 아니라고 봅니다.

"명작은 아닌게 확실합니다"라니.....-_-);;
90점 받은 학생에게 구지 100점 못 맞았다고 핀잔 주는거 같아요.
추천 1
워라벙벙 2022-08-20 (토) 11:04


네. 시청률 떡상마감이요ㅋㅋ
추천 0
직지인심 2022-08-20 (토) 11:09
현실이 팍팍하니 힐링이 필요한거죠. 다큐가 아닌 드라마니 판타지는 당연한거죠.
추천 1
휴일없는공돌… 2022-08-20 (토) 11:14
감상평을 읽어 보니

감상평속에  어떠한 생각과 어떤 마음을 지니고 있는지 잘 보이는 것 같네요.

개인적인 감상평에 이글을 쓰는것도 시간아깝고 에너지 낭비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좀 더 세상을 넓게 보고 다른 이의 시선으로 바라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것 같고요

내생각과 다르면 그냥 흘려 버리거나 외면 하는것도 세상을 쉽게 사는방법일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것만 보고 좋아하는것만 하며 살기도 아깝고 시간이 부족한 세상입니다
추천 4
흔들리는촛불 2022-08-20 (토) 11:31
20년 가까이 한국 드라마 끊은 사람을 다시 드라마 보게 만든거 만으로도 충분히 명작이라고 하고 싶네요~~
추천 0
qave 2022-08-20 (토) 11:32
본인이 생각하는 지극히 현실적이면서 모든 것을 갖춘 명작 반열의 작품명들을 좀 알고 싶은데요?
보통 이렇게 질문하면 아무 말도 못하고 침묵만 하더라구요?
입 터는 비판은 누구나 쉽죠?
추천 2
두막 2022-08-20 (토) 11:56
원하시는 입체적인 캐릭터가 무엇이죠?
추천 0
소피스트트 2022-08-20 (토) 11:56
자폐라는 설정에서 오는 괴리감이 있죠.

우영우는 자폐인데 온갖 좋은 설정만 가져다 쓰는 케릭터라서,
보다보면 자폐증인데 저럴수 가 있나? 하는 의문이 듭니다.

차라리 자폐보다는 어렸을때 머리를 크게 다치면서 머리는 천재가되는데
가끔씩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 정도로 설정했으면 어떨까 싶어요.
추천 0
적이건 2022-08-20 (토) 12:03
이야..살아 숨쉬는...?
그런 케릭들이 나오는 드라마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님같은 분이 재밌게 본 드라마는 뭔지 ㅈ나 궁금하네요
추천 1
     
       
딜쨩 2022-08-20 (토) 16:49
@적이건

ㅋㅋㅋ 하나도 못대거나 범죄드라마일듯
추천 0
슬픈웃음 2022-08-20 (토) 12:05
저는 별5개로 시작해서 7화인가 8화때부터 별하나로 바뀐 드라마입니다.
일단 사회지도자층 핵심층에 저런 불순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진입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그걸 떠나서 쓰니분 말대로 캐릭터가 만화에서나 나옴법직한 말도 안되는 캐릭터들뿐이고 내용도 그렇고.
그나마 한개를 준건 배우들이 하나같이 연기를 다 잘해서입니다.
추천 0
nemio 2022-08-20 (토) 12:41
아직도 박은빈에 빠진 아재들이 몇 보이네 ㅋㅋㅋ
추천 0
프리베어 2022-08-20 (토) 12:45
으휴.
추천 0
BTS♥IU♥SO 2022-08-20 (토) 15:08
대깨문과 국뽕충들의 ㅂㄷㅂㄷ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1
     
       
Desperado 2022-08-20 (토) 19:06
@BTS♥IU♥SO

이젠 때도 아닌데 튀어 나오네.
추천 0
     
       
카카오닢스 2022-08-20 (토) 21:32
@BTS♥IU♥SO

이건 뭐 정치병환자네
추천 0
     
       
메츄 2022-08-22 (월) 04:41
@BTS♥IU♥SO

대가리 깨진 일베들은 좀 낄 때 끼자.
정상인들 틈에 부끄럽다.
추천 0
얀도르 2022-08-20 (토) 15:13
자폐라기보단 사회성이 떨어지는
천재의 변호사일대기
추천 1
딜쨩 2022-08-20 (토) 16:48
권민우가 입체적이라니.. 입체적으로 잘살아가고 계실것이라 생각합니다.
추천 0
카카오닢스 2022-08-20 (토) 21:32
남주가 개성없는 꽃병풍인건 맞음
자폐아 주인공의 활약이 돋보여야 하기에 당연한 흐름인거고 시즌2에서는 좀 더 팀단위의 활약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추천 1
SMNi 2022-08-21 (일) 01:31
권민우는 뭔가 분량편집이 엄청된 캐릭터?
뭔가 제일 현실에 가까운 캐릭터같은데 심리적 변화를 보여주는 장치는 하나도 없고 그냥 갑자기 막막 바뀌는 ㅋㅋㅋㅋ
그리고 남주는 그냥 20년 전 여주캐릭터를 성변환만 한거같다고 느꼈음 ㅋㅋ
남주에 관한내용는 극 공감.

그래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ㅋㅋ
추천 1
뿌우뿌우우 2022-08-21 (일) 01:38
반대의견 댓글은 진짜 다들 엄청 공격적이시네;
추천 0
     
       
딜쨩 2022-08-22 (월) 09:00
@뿌우뿌우우

본문자체가 매우 공격적이니까요
추천 0
랜디113 2022-08-21 (일) 07:36
드라마보고 감정이입하는것 자체가 난 웃기던데 ㅋㅋㅋ
연애질은 필수인 조선드라마보면서 이건이래서 좋고 이래서 싫고...

연애질 단 1도없는 신병이 나한텐 오히려 득이되던데
우영우 제대로 다 본적도없고 티비 돌리다가 잠깐보긴하는데 뭔놈에 씨발 .. 아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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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커피 2022-08-21 (일) 14:12
사람들에게 주목 받지 못한 이슈들을 한번 생각해보게 한 드라마라는 점에서
굉장히 높게 평가하고 이런 드라마가 더 나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환타지 싫어하지면 다큐를 보시는게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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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edei 2022-08-22 (월) 02:19
어떻게든 까고는 싶고,, 이해하는 척은 해야겠고? ㅋㅋ;;
왜 자꾸 다큐멘터리랑 비교를 하세요;;
현실성 좋아하시면 다큐멘터리 보세요.
왜 자꾸 드라마 속에서 혼자만 다큐 찍으세요...
'오징어 게임' 은 실제 사건이고 '나의 아저씨'는 인간극장에서 파생됐나요?
조커 실존설 = 히스 레저,,  뭐 이런 건가요??
맘에 안 들면 걍 다른 거 보세요.
추천 1
으앙핳 2022-08-22 (월) 09:22
우영우는 조금만 안좋게 말해도
공격적으로 받아들이네 ㅋㅋㅋㅋㅋ
성역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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