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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회사에서 저만 상여금을 못받았어요.jpg
rank흑임자    2024-06-11 (화) 16:49   조회 : 21056   추천 : 79  신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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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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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에취냥 2024-06-11 (화) 16:51
사장 아차 싶겠다...
면접때 못 걸러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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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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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비로자나 2024-06-11 (화) 16:59
사장한테 가서 꼬장부리면 됩니다. 사장도 이번 신입사원이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알아야 할테니깐요. 모두에게 모범사례로 많이 회자될듯..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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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그치지않는비 2024-06-11 (화) 16:51
지금 회사에 입사 했을 때, 5월 초에 입사 했는데 성과급이 6월 말에 나오기로 되어 있었음.
뭐..입사한 지 두 달 만에 성과급을 생각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니 아무 생각 없이 있었음.
그런데 다른 직원 하고 똑같이 성과급이 나와서 놀랐던 적이 있네요.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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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호니123 2024-06-11 (화) 17:41
생각보다 저런애들 많음 ㅋㅋ
예전에 우리회사에도 저런애 와서 상여금안준다고 퇴사함 ㅋㅋ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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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미스트버언 2024-06-11 (화) 16:57
요즘 이상한 애들이 너무 많아......에휴..
goodgoodgoodgoodgood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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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씹장생 2024-06-11 (화) 16:51
네.. 노동부에 이야기 하세요~

모르는건 죄가 아닙니다. 질문해서 알아가세요~
goodgood 추천 10
rank에취냥 2024-06-11 (화)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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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아차 싶겠다...
면접때 못 걸러내서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200
rank그치지않는비 2024-06-11 (화) 16:5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지금 회사에 입사 했을 때, 5월 초에 입사 했는데 성과급이 6월 말에 나오기로 되어 있었음.
뭐..입사한 지 두 달 만에 성과급을 생각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니 아무 생각 없이 있었음.
그런데 다른 직원 하고 똑같이 성과급이 나와서 놀랐던 적이 있네요.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추천 67
     
       
rank터진벌레 2024-06-11 (화) 23:47
@그치지않는비

"아저씨 눈치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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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이토오징어 2024-06-12 (수) 10:25
@그치지않는비

대기업이거나 대기업 마인드죠
추천 0
          
            
rank그치지않는비 2024-06-12 (수) 10:31
@이토오징어

중소기업이에요. 조만간 중소기업 범주에서 벗어날 것 같기는 하지만 ㅎㅎ
추천 0
     
       
rank워드맵 2024-06-12 (수) 11:00
@그치지않는비

좋은 회사네요.
추천 0
rank피콜로 2024-06-11 (화) 16:55
우린 조금이지만 줬음
1년 이상자만 줬는데 팀장이 그냥 챙겨줌
나머지 인원은 1년지나고 받았는데
추천 2
rank개차방 2024-06-11 (화) 16:55
저런 직원 뽑은 회사가 잘못했네
good 추천 6
rank샤르베스 2024-06-11 (화) 16:56
일주일 됐는데 선물세트라도 줫네
good 추천 7
rank미스트버언 2024-06-11 (화)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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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상한 애들이 너무 많아......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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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청년 2024-06-11 (화) 16:58
2년차가 100만원인데 3개월차가 50만원? 좋은 회사네

3개월차면 보통 회사면 수습기간 3개월로 서로 간보다 실제 연봉계약 하는 시긴데

3개월에 무슨 성과가 있다고~ 거기다 예의상 빈손이 안되게 명절 선물 작은거라도 줬다며

나라면 사원들 챙길줄 아는 회사라고 생각하고 다음 명절에 내가 맏을 수 있을걸 기대하며 설레이겠다.

요즘에 명절에 선물 하나 못주는 회사들이 얼마나 많은데

어! 이 회사 튼실한가보구만 하면서 안심해야지~ 회사 망하면서 퇴직금도 못 받아 본적 있구만
good 추천 6
rank비로자나 2024-06-11 (화) 16:59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사장한테 가서 꼬장부리면 됩니다. 사장도 이번 신입사원이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알아야 할테니깐요. 모두에게 모범사례로 많이 회자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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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무스펠하임 2024-06-11 (화) 17:01
일주일됬는데 선물셋트주는거보면 진짜좋은회사인듯
good 추천 6
rank바닷물짜다 2024-06-11 (화) 17:04
3개월 20만원인데
일주일 일하고 선물세트 받은거면  얼추 일한만큼 받은듯
good 추천 7
rank아랫니휴스턴 2024-06-11 (화) 17:06
일주일 동안 뭐 했는데?
good 추천 6
rank오로라힝 2024-06-11 (화) 17:15
ㅋㅋㅋ 정직원은 못되겠네
추천 1
rank젖은눈슬픈새 2024-06-11 (화) 17:16
사회초년생이고 첫 직장이면 뭘 몰라서  저럴 수 있다고 봅니다 조금씩 배우고 알아 가는 거죠
추천 2
     
       
rank원비D 2024-06-12 (수) 09:46
@젖은눈슬픈새

알아보는게 먼전데 안알아보고 노동부이딴 개소리부터 시전해서 저런애는 걸러져야함...
good 추천 5
          
            
rankTAI가 2024-06-12 (수) 11:09
@원비D

ㅎㅎㅎ 말씀에 공감됩니다
추천 1
rank치하루 2024-06-11 (화) 17:25
어휴 억울해 미치겠네 그치?
상여금이라는게 일을 그동안 열심히 해서 주는건데 입사 일주일차면 선물세트도 감사합니다 해야 하지 않을까?
추천 2
rank레드불레이싱 2024-06-11 (화) 17:32
??? 일주일 전이잖아 선물세트라도 주는게 어딤;
추천 3
rank버닝500 2024-06-11 (화) 17:40
근데 저정도 금액의 상여면 연봉계약내용에 포함되어있을꺼 같은데
추천 1
rank호니123 2024-06-11 (화) 17:4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생각보다 저런애들 많음 ㅋㅋ
예전에 우리회사에도 저런애 와서 상여금안준다고 퇴사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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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못생겻어 2024-06-11 (화) 21:47
@호니123

ㄷㄷㄷ
추천 1
rankemdtls 2024-06-11 (화) 20:02
ㅈ소가 상여금? 최소 중견인듯 ㅈ소는 상여금 없음
추천 0
rank귀여운쵸파 2024-06-11 (화) 21:10
1주일이던 2주일이던 출근을 시켰다면 도의적으로 주는 게 좋다고 생각 됩니다.
차라리 명절 지나고 출근을 시키던지 하지
소속감도 만들 겸 상품권 10만원이라도 주는 것도 나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제 입장이라면 좀 서운할 꺼 같습니다.
추천 0
     
       
rank못생겻어 2024-06-11 (화) 21:48
@귀여운쵸파

그럴수도 잇겟지만 잘이해가 안가네요
추천 1
     
       
rank예티텀블러 2024-06-11 (화) 23:47
@귀여운쵸파

선물세트 받았다네요..
추천 1
     
       
rankEDEM 2024-06-11 (화) 23:49
@귀여운쵸파

명절 지나고 출근하면 명절 꽁으로 임금 받는 거 날리는 겁니다만
추천 1
     
       
rank쪼말 2024-06-12 (수) 01:33
@귀여운쵸파

회사에 따라 다르지만 면접 보고 나서 한참 뒤 출근하라고 하면 다른 곳으로 가는 경우가 있어요. 대기업 같은 경우 정규체용은 정해져 있지만 대부분 중소기업들은 면접 보고 서로 ok하면 빠르면 1~3일 늦어도 1주일이면 첫 출근합니다.
추천 0
     
       
rank나는가구다 2024-06-12 (수) 15:42
@귀여운쵸파

저정도면 회사에 내규가 있어서 그대로 하는걸로 보이는데 도의나 의리 따질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회사가 도의적으로 일하다 보면 직원의 요구사항은 끝이 없고,
직원또한 의리로 회사와 일하다 보면 회사의 요구도 끝이 없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끝이 없다기 보다는 영화 대사처럼 호의를 권리와 규정처럼 굳어져 버릴 수 있어서요.
그냥 내규대로 하면 될일입니다.
추천 0
     
       
rank스턴건님 2024-06-12 (수) 16:56
@귀여운쵸파

그건 사장의 선택이지 사원이 노동부를 운운하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추천 0
rank으어야용 2024-06-11 (화) 23:49
10월 18인가 입사했는데 연말에 연말 상여금 50% 주던 회사 지금도 다니고 있음 (다른 직원들은 100%)
사장님 충성충성
추천 4
rankEDEM 2024-06-11 (화) 23:56
"좆소 명절 일주일 전 입사, 선물세트만 주고 상여금 안 챙겨준 1주일 따리 신입이 있고 본문의 상여금 테이블을 따른 회사"

누군지 제법 특정되는 글인데 ㅋ

빡대가리 or 주작 or 해당 신입인 척 글 써서 물 먹이려는 누군가의 작전 글
추천 0
rank짜냥해옌니 2024-06-12 (수) 00:00
3개월 다니고 말해
추천 0
rank쵸니쵸니 2024-06-12 (수) 00:02
보통 암묵적(?)으로는 3개월 이후부터 챙겨줍니다.
1주일 일하고 상여금을 생각하는 거 자체가.. 저는 이해가.. ㅡ_ㅡ;;
예를 들어 1~3월까지의 성과를 낸 것을 4월에 준다 라고 한다면
1월~3월까지 근무하지도 않은 직원에게 상여금을 주는게 맞나? 라고 생각하면 아닌거 같아요.
선물세트라도 챙겨준 사장님의 인성에 박수 칩니다.
추천 2
rank피라후 2024-06-12 (수) 00:04
스팸한장자라도 줘라.. 열심히 하라고..
추천 0
     
       
rank쪼말 2024-06-12 (수) 01:34
@피라후

선물세트는 받았다고 본문에 있어요.
추천 2
     
       
rank원비D 2024-06-12 (수) 09:48
@피라후

글을 좀 읽어라.
추천 4
rank불탄남자 2024-06-12 (수) 00:06
사장: 저거 면접보고 뽑은색히 누구냐...
추천 1
rank외향적인얼룩말 2024-06-12 (수) 00:19
사람들마다 다 다르게 생각하겠지만, 내가 입사 일주일만에 선물세트면 감사하게 받을거 같은데... 사회초년생에 일주일이면 업무에 대해 잘 알고, 잘 한다고 할 수도 없을거고...
추천 0
rank동그라미 2024-06-12 (수) 00:23
상여금 받고 먹튀하려했는데 안줘서 실망한듯
추천 0
rank금걸모 2024-06-12 (수) 00:24
저런 마인드면 수습기간 석달동안 60% 월급 지급 받으면 노동부에 고소 하겠네
추천 0
rank모토로라 2024-06-12 (수) 00:24
회사 내규가 있겠지 의무가 아닌데 주라고 하는 것도 웃끼네
추천 1
rank말을말미잘 2024-06-12 (수) 00:42
상여금이야 당연히 저게 일반적인데

댓글들 보니 선물세트도 안줘요? 일주일 됐어도 명절 선물 정도는 챙겨주는거 아닌가요?
추천 0
     
       
rank원비D 2024-06-12 (수) 09:49
@말을말미잘

나랑 같은 게시물을 본 거 맞음?
추천 0
          
            
rank말을말미잘 2024-06-12 (수) 12:33
@원비D

아니 게시글이야 받았지만
댓글들은 선물세트라도 받았으면 좋은 회사니 얘기들이 많으니까 그러죠
추천 0
               
                 
rank원비D 2024-06-12 (수) 19:21
@말을말미잘

그건 저 글쓴새끼 인성이터져서 주는 사장이 잘했다고 말하는거라서...

글흐름상 그렇다고요..

고작 선물세트 하나 이딴 말씨부리는새끼는 줘선 안된다 생각드네요
추천 0
ranknick4 2024-06-12 (수) 00:51
이런것 참 어렵죠...
어떤것이 공평한지 형평성에 맞는지 같은것도 어렵고...
사람의 감정 기분에 맞추기도 어렵고...
공평하지 않고 형평성에 안 맞으면 누군가는 감정상하고 기분나쁘거든요..
어느쪽이 형평성에 어긋나는지 각자의 생각이 다르기도 할테고...

그런데 입사가 저렇게 되면 안주면 안주나 보다 할것 같고 한데요.. 음...
추천 0
rank눈물이핑돌아 2024-06-12 (수) 01:15
석렬이에게 얘기 해야지. 창렬인가?
추천 0
rank777번의기적 2024-06-12 (수) 01:44
깝깝하다....
추천 0
rank문지방 2024-06-12 (수) 05:04
판에쓰는것들은 여자다 ㅡㅡ
추천 0
rank꿈꾸는어린왕자 2024-06-12 (수) 06:33
뭔 좃소가 보너스를 100만 200만이야 주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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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원비D 2024-06-12 (수) 09:49
@꿈꾸는어린왕자

.....에...저희회사요?
추천 0
rank와이즈먼 2024-06-12 (수) 07:21
일주일 됐으면 집에 보내면 되겠네 ㅎㅎ
추천 0
rank앤와이유기농 2024-06-12 (수) 07:48
저 입사하고 6개월인가? 지나고 추석 명절…
전직원 사장실로 불러 꼴랑 40만원 성과금 주는데 갑자기 넌 내려가라고…
1년 넘어야 성과금준다고…
내려가가서 현장에서 혼자 멍하니 있었던 기억이…
추천 0
     
       
rank품위있는딩고 2024-06-12 (수) 08:18
@앤와이유기농

꼴랑...
꼴랑 40만원어치밖에 성과를 못 냈으니 꼴랑 40을 주지 않았을까요?
추천 0
          
            
rank앤와이유기농 2024-06-14 (금) 07:08
@품위있는딩고

제가 그 회사 20년 다녔는데 가장 많이 받은게 100만원이었네요.
40만원 성과 냈는데 8억들여 있던 건물 허물고 다시 지을까요?
직원들 먹는 우유를 끊을까요?
추천 0
rank무사마루 2024-06-12 (수) 08:15
상여금의 뜻을 생각해보렴
추천 0
rank품위있는딩고 2024-06-12 (수) 08:17
넌 하루 빨리 상여타야겠다
추천 0
rank센터어린이 2024-06-12 (수) 08:42
ㄷㄷ
추천 0
rank맛난야채호빵 2024-06-12 (수) 08:53
상여금은 그냥 그날짜에 근무하고있다고 다 주지 않음.
정확하게 하려면 반기 6개월 근무일수 대비 재직기간으로 계산해서 주면 됨
일주일 근무했으면 대략 1주/26주*150만원하면 5~6만원 정도 주면 적당할듯
추천 0
rankLUVTOME 2024-06-12 (수) 09:48
기여를 아무것도 한게없는데 돈타먹을 생각만하고 있네 ㅋㅋㅋ
추천 0
rank돈까스정식2인분 2024-06-12 (수) 09:57
그런데 상여금은 공개사항인가요?
어떻게 알지??
추천 0
rank끝판대장친구 2024-06-12 (수) 10:02
입사 1주일에 상여를 바라니 얘 제정신이야 미치겠다
추천 0
rank리버스토리 2024-06-12 (수) 10:03
지구를 떠나거라
추천 0
rank아보 2024-06-12 (수)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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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동탉 2024-06-12 (수) 10:53
회사에 한번 물어보고 노동부 이야기라도 해라
규정도 한번 안찾아보고 글부터 올리는가
추천 0
rank김치만선생님 2024-06-12 (수) 10:55
신입사원 중에 건강보혐료 많이 공제한다고 국민신문고에 질문 올려서 회사로 감사나온적 있었는데 또라이는 불변이네요.
추천 1
rankYM미사카 2024-06-12 (수)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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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오토캠퍼 2024-06-12 (수) 11:50
바라는게 더 신기한
추천 0
rank힐링와드 2024-06-12 (수) 12:30
내가 먼저 일 잘해서 증명을 해놔야 상여금도 받고 연봉도 오르고 하죠;;;
회사가 뭐 땅파서 돈나오는곳도 아니고..
그냥 요즘 젊은 저런사람들이 있다는게
안타까울뿐..
추천 1
rank새대갈 2024-06-12 (수) 12:31
요즘 젊은세대는 서로간에 소통을 안하는건가?

사회초년생이면 주변에 동기 동창 친구 ....

대부분 비슷한시기에 입사하고 그럴건데 서로간에 얘기하는게 아니라 인터넷에 물어보는건가...
추천 0
rank백작1 2024-06-12 (수) 12:51
오래 못  다니겠다ᆢ
추천 0
익명 2024-06-12 (수) 13:11
개념이 없으면 저럽니다. 고치기도 힘듬

그리고 100 의 100  저런 애들 치고 일 재대로 하는거 못봤습니다.

불경기에 회사 근무시간 몇 시간 일찍 퇴근 시켰다고 회사 사정에 의해 그런거니 정상 시급줘야 되는거 아니냐는 인간

사장은 차도 바꿨는데 규정에도 없는 상여금 안준다고 나쁜 회사라고 욕하는 인간 (사장차는 사고나서 폐차함) 등등. .

아무리 좃소니 뭐니 중소기업 욕하는 분위기가 팽배해져 있다지만 진짜 개념 똥구멍으로 쳐먹은 인간들 쎄고 쎘습니다.
추천 1
rank옛다댓글 2024-06-12 (수) 13:15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보고 병신이라고 합니다.
추천 0
rankrbeoel 2024-06-12 (수) 13:44
머리 깍아라. 뇌수술하자~!
추천 0
rank발란쉐 2024-06-12 (수) 13:52
요즘 MZ 50%는 저러함

일은 거의 하지도 못 하면서 바라는 건 많음.

이익이나 평등 차별 이런 것에 엄청 민감함.

정말 해주고 싶은 말은.

눈치 좀 챙기고, 바라기 전에 지가 멀했는지부터 생각하라고 하고 싶음.

정말 눈치는 더럽게 없고, 이익은 따지면서, 회사 부장이 지 친구인줄 아는 놈들도 봤음.

사무실 업무 중에 에어팟끼고 노래듣는 놈도 봤음.

그런데,

왜 그러냐라고 하면 노래를 들으면 일이 더 잘된데 라고 하는데 일을 못함.

개념 자체가 좀 다른게. 출근하는 것만해도 회사가 자신에게 감사해야 한다는 그런 마인드가 있음.

일은 하지 않으나 베네핏은 더 내놔라 라는 거.

이런 친구가 위로 올라가면 그 밑의 직원들은 지옥을 보게 될 거라서

정말 거르고 싶음. 이래서 20대 꼰대 이야기가 나온거구나 싶음.
추천 0
rank기고만장 2024-06-12 (수) 14:48
접수 받은 노동부도 좀 기가 막힐듯
추천 0
     
       
rank엉덩이성애자 2024-06-12 (수) 15:10
@기고만장

그것도 있음 .. 실업급여 도  하루 8시간근무로 꽉꽉 채워서 일해야  실업급여도 100% 나오고 그 이하 파트로 일하면 50%로 나오는데...

왜 50%만 주냐고  고용센타 진원에게 따지던  사람도 봤었는데요 ㅋㅋㅋ
추천 0
rank엉덩이성애자 2024-06-12 (수) 15:09
명절 낀달에 들어온 신입알바가  (1달도안됨: 2주쯤될때)  왜명절 떡값  안주냐고 개지랄 한거 생각하면 아오~
추천 0
rank없읍니다 2024-06-12 (수) 16:11
이건 사장이 잘못했음. 명절후에 입사 시키던가 10만원이라도 챙겨줬어야..
추천 0
rank내일은사랑™ 2024-06-12 (수) 16:19
1.성과의 뜻을 모르는 무지랭이
2.일주일 만에 회사에 큰 업적을 냈다는 착각을 함
3.기본 상식의 결여
추천 0
rank고냐느님 2024-06-12 (수) 16:28
지나가던 프리랜서 입니다.
프로젝트 안망하고 끝까지 월급만 잘나와도 감사합니다 ㅜㅜ..
추천 0
rank박초아 2024-06-12 (수) 16:43
노동부에 신고 하세요. 그래야 지가 얼마나 멍청한인간이었는지 깨닫지.
추천 0
rank여기도마찬가지군 2024-06-12 (수) 16:48
이와중에 자랑하는 덧글... 눈치 참 없군요 사회생활 힘들듯
추천 0
rankRedWings 2024-06-12 (수) 16:49
난 이런 경우도 봤음
증권사 다니는 친구인데
다른 지인 소개로 이직을 했음
증권사가 분기별 성과급 지급을 하는데
그 친구네 팀은 항상 팀별 성과급을 받음
그리고 팀장은 개인 실적에 따라 배분이 아닌 그냥 1/n을 함.
근데 이직하고 1달 후에 성과급이 지급이 되었고
팀장은 그래도 지인 소개로 이직했고 이제부터 식구가 되었으니 원래 1/n이 아니어도 2천만원을 주고 팀원들과 나머지를 1/n을 했음.
근데 그 친구 하는 얘기가
나도 원래대로 1/n받아야 하는거 아니냐 이건 불공평하다.
겁나 서운해 하는거임.
주변인들은 1달 일했는데도 성과급 2천만원 준걸 고마워해라.
소개한 지인에게 그래도 선물이라도 해줘라.
이러는데 그 친구만 서운해하는거임.

없는 얘기인거 같죠?
실제로 작년에 있던 일 입니다.
실제로 이런 사람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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