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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인기 한국인은 왜 알레르기가 없죠?
rank에이아이    2024-06-13 (목) 12:48   조회 : 16781   추천 : 83 추천


우리나라 사람도 알레르기 많죠.
다만 백인들에게 많은 견과류 등
알레르기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일 뿐이죠.
저건 순수하게 백인 시각으로 봐서 저렇죠.



자기 소개요?
자기에는 고려청자와 조선백자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 -] [_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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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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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샤르베스 2024-06-13 (목) 12:52
음식에 대한 알러지 반응 심한사람이 없는건 아닌데 많이 없긴함
전쟁 이후에 너무 못살았어서 알러지 못견디면 다 죽었지 않았을까 생각
인권에 대한 존중이 별로 없는 때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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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MIRINE 2024-06-13 (목) 12:58
우리에겐 당뇨가 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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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크림샤드 2024-06-13 (목) 12:50
우리나라도 알러지 많은데

반응이 외국만큼 크지 않은거같음

외국애들 알러지로 붓고 이러는거 보면 진짜 심한데

나도 가끔 피부발진 일어나는경우는 있는데 뭐먹고 생긴거같긴한데 그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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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너땜에가입했다 2024-06-13 (목) 21:46
서양에서 대 기근이라 불리는 시기가 몇번 있었지만..
우린 상시 대 기근 이었씀..
이걸 못 먹으면 자피 굶어서 죽어..
그렇게 콩으로 시작한.. 피의 행군이었씀..
오죽하면 콩을 첨 먹은게 고구려.. 그리고
고조선인으로 추정되는 시신에서도 콩 성분이 발견 되었씀
(탄소 연대?? 뭐 어쩌구에 고구려 성립 시기보다 500년 정도 앞선 시기 시신이라 함..복색이 중국이 아닌 고조선인으로 추정)

빗살무늬 토기는 도토리 묵을 쑤기 위한 도구였고..(오롯이 우리 영토에서 발견되는 토기 형태임)
도토리는 말 그대로 먹으면 똥꾸가 막혀서 뒤질 수 있을 정도로 독한 변비 유발 식품임..

그 먹기 힘든 떫은 것을
갈돌과 갈판으로 갈아서..
빗살무늬 토기에 넣고 끓이고 조려서..
그걸 또 다시 말려서
재차 끓여 먹는 방식으로 먹었다함..

먹기 전에 굶어 죽것어..

그렇게 못 먹을 놈들은 굶어 죽고
뭐든 먹을 수 있게 된게 한국인..

뿌리부터 열매까지 심지어 껍질 조차 먹는게 한국인..

나무를 쪼개서 넣고 그거로 국물을 만드는 유일한 나라..
(당신들 먹는 삼계탕이 나무 넣고 끓이는겨.. 알고 보면 ㅋㅋ 옻나무... 헛개 나무.. 오가피 죄다 나무야)

거기에 기억하라.. 심지어 식재료에 돌도 있다...
돌을 넣고 끓여..
돌국이라 들어 봤어?..

거기에 흙을 반죽해서 먹는다...
아무 흙이나 먹는건 아니고 백토 흰색 흙을 반죽해서 먹었다함...

거기에 각석 혹은 각흙이라는 황색 사각형 흙이 있는데 그것도 씹어 먹고..
(근거나 토대가 없는 무언가를 뜻하는 말이 됨.. 그럴리 없다.. 그게 말이되냐 그런 의미..)
마치 그걸 어찌 먹냐? 그걸 왜 먹어 이런 느낌의 단어가 되어 버림..

웃기는게 우리나라 토양중 비옥하다 하는 토양이 5등급 토양임..
황토는 중국 황하에서 날라온 황사가 쌓인 흙임.. 그걸 좋은 흙으로 칠 정도임..
(되려.. 저 고구려 땅으로 불리는 간도 땅이 더 비옥해.. 거기 완전 흙은 최고야..)

지천에 먹을게 많은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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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크림샤드 2024-06-13 (목)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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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알러지 많은데

반응이 외국만큼 크지 않은거같음

외국애들 알러지로 붓고 이러는거 보면 진짜 심한데

나도 가끔 피부발진 일어나는경우는 있는데 뭐먹고 생긴거같긴한데 그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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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샤르베스 2024-06-13 (목)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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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대한 알러지 반응 심한사람이 없는건 아닌데 많이 없긴함
전쟁 이후에 너무 못살았어서 알러지 못견디면 다 죽었지 않았을까 생각
인권에 대한 존중이 별로 없는 때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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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투다다다다다 2024-06-14 (금) 08:22
@샤르베스

약자는 죽어 씨를 남기지 못했다….
추천 3
rank지몽잉 2024-06-13 (목) 12:53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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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길가의금낭화 2024-06-13 (목) 12:56
음식에는 알러지 없는데, 가죽알러지가 있어서 어릴때 고생했더랬죠.
크면서 없어지기는 했는데 초딩때까지는 가죽옷 입거나 만지면 발진이,, ㅋㅋㅋ
추천 2
rankMIRINE 2024-06-13 (목)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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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당뇨가 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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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가나다oo 2024-06-14 (금) 08:33
@MIRINE

맞아요 종류는 가리지 않는데 많이 먹으면 디진다라는 전제
추천 0
rank신사동나쁜형 2024-06-13 (목) 13:00
약하게나마 화상 처럼 살짝 붉게 되고 물집 잡히는 햇볕 알라지 있었는데, 군대 갔다오니 없어짐...
워낙 노출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몸이 이겨낸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추천 4
rank해초마사지 2024-06-13 (목) 13:00
한국 뿐만아니라 아시아권이 알러지에 덜하지
추천 1
rank양치맨 2024-06-13 (목) 13:01
우리나라도 알러지 있는 사람들을 좀 보이긴 했는데 그렇게 심한 사람은 소수인듯함.
우리가 자라는 환경이 헬조선이라 약하면 죽는다는 그런 심적 느낌 때문에
육체가 스스로 최악까지는 안가려는 어떤 작용이 발생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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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picaresqu 2024-06-13 (목) 13:06
하지만 우리는 유당불내증이 있지요
추천 3
rank낮밤바뀐인생 2024-06-13 (목) 13:14
저는 복숭아털 피부 알러지 증상 있습니다
지금도 천도 복숭아 같은 거 못먹어요 바로 부어오릅니다.
기회되시면 한번씩들 사전 예약하시고 병원에서 알러지 반응검사 받아보셔요.
알러지 반응검사 또는 마스트(MAST) 검사 받고 싶다하면 됨 간단한 피검사임.
삶의 질이 많이 높아질 겁니다. 특히 애기들은 꼭 한번 해주셔요
추천 0
     
       
rank안다리 2024-06-14 (금) 09:33
@낮밤바뀐인생

손에 비닐로된 장갑을 끼고 마스크와 함께
복숭아 털이 있는 부위 위주로 깊게 과일을 깎으시면,
안에 있는 과육은 알러지가 발생하지 않은 상태에서 섭취가 가능합니다.
추천 0
          
            
rank낮밤바뀐인생 2024-06-14 (금) 10:01
@안다리
어릴때 초등학교 2학년 때 친척 어른들이 준 천도 복숭아 먹다가 기도가 부어 오르고 + 천식 반응으로 응급실 실려갔었거든요. 딴 건 모르겠는데 호흡이 가빠져오는게 그렇게 고통스럽더라고요. 그전까지 전혀 몰랐어요ㅎㅎ; 왠만하면 알레르기 반응 있는 음식들은 피하고 사시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사고는 방심에서 터집니다~
추천 0
     
       
rank지친마린 2024-06-14 (금) 11:51
@낮밤바뀐인생

복숭아털은 거의 모든 사람이 가벼운 알러지(가려움증, 발진)는 있는 것 같아요.
누군가 한명이 희생해서 장갑끼고 수세미로 빡빡 씻어서 먹습니다. 싱싱한 복숭아(딱딱한 것 좋아함)의 맛은 환상이죠.
추천 0
     
       
rank건빵님 2024-06-14 (금) 11:57
@낮밤바뀐인생

기생충에 나오는 아줌마랑 같은건가요?
추천 0
rank곰곰한 2024-06-13 (목) 13:18
간단하게 지역마다 약간씩의 알러지는 다 있습니다.

서양은 온 지방 애들이 다 믹스되면서 각자 가진 알러지가 다 혼합된 것이죠.

땅콩먹으면 발진 오는 지방 애와 땅콩먹으면 목이 붓는 지방 애가 결혼하면
땅콩먹으면 목이 붓고 목안에 발진이 나서 숨을 못 쉬는 애가 나오는 것이죠.
추천 2
rank무지와유지 2024-06-13 (목) 13:20
난 담배연기 알레르기
기도가 막히면서 숨을 못쉼
계속 콜록콜록
추천 0
rank두눈으로똑똑히 2024-06-13 (목) 13:24
어려서부터 전부 섞인 음식으로 강화해서 적응한거 뿐이쥬..
통으로 못먹어? 썰어서 넣고, 그래도 안되면 갈아서 넣고 머 그렇게 일단 먹는데 진심인 나라니까요.
추천 1
rank산에꽃 2024-06-13 (목) 13:26
7080 세대까지만 하더라도 알러지 아토피 아주 드물었죠. 문제는 이 세대가 자라면서 패스트푸드 등 식문화가 서구화 되면서 그 다음 세대인 90 년대생 이후 엄청나게 급증. 오늘날 먹거리 문제 정말 심각한듯 해요!
추천 3
     
       
rank쳐다보지마 2024-06-13 (목) 19:53
@산에꽃

사실 그것보다 그냥 인구가 폭증했으니 사례가 많이 나오는거..라고 생각해요..

서구화 라고 해도 채소 탄수화물 고기 같이 구성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아요.

어떤식으로 만드느냐가 가르는거죠.
추천 2
rank오늘의날씨 2024-06-13 (목) 13:40
길바닥에서 흙주어먹고 자란세대는 알러지를 모른다는 말이...
추천 1
rank프롤레타리아 2024-06-13 (목) 13:46
갑각류 알러지 있는 사람 꽤 있어요.. 꽃게 이런류들 못먹더군요.
추천 1
rank딩딩댕 2024-06-13 (목) 13:48
추천 0
rankazazell 2024-06-13 (목) 13:49
?????.. 뭐지 내가 이상한가...
당연한거 아니야?

미국인구 3억 3천만명...
한국인구 5천만명...
추천 0
rank우야노ㅋ 2024-06-13 (목) 14:31
어릴때부터 어른들이 편식하면 안된다고 이것저것 다먹임 + 먹다보면 적응된다고 어릴때부터 조금씩 계속 먹임
두가지의 효과같은데
추천 0
rank만글한2 2024-06-13 (목) 17:57
저거 어떤 의사분이 외국 부모들은 알러지 음식들을 피하게 해서 먹이는데
한국은 골고루 먹어야 한다고 해서 어렸을때 부터 이거저거 강제로 먹이다 보니 면역력이 생긴다는 글을 본거 같은데..
추천 1
rank커피는신맛 2024-06-13 (목) 19:41
알러지는 알기 전까지는 없는것. 괜히들 알러지 검사 하지마세요. 목숨에 위험한 것만 알고계시면 됩니다.
추천 0
rank둥근전갈 2024-06-13 (목) 19:43
얼마 전 고양이털 알러지가 있나 없나 궁금해서
검사해보니 다른 건 없는데 뜬금없이 소고기 알러지가 아주 약간 있더라구요??? 으잉??
지금까지 소고기 먹어 온 세월이 얼만데 ㅋㅋㅋ
아무 의미 없을 정도로 미약한거 같아서 그냥 잘 먹고 있습니다.
없어서 못 먹죠 ㅋㅋㅋㅋㅋ
추천 1
     
       
rank연쨩ㅎ 2024-06-14 (금) 08:35
@둥근전갈

소고기 100근 먹으면 토한다는 그 알러지 아닐까요…?
추천 0
          
            
rank둥근전갈 2024-06-14 (금) 20:34
@연쨩ㅎ

듣고보니 그 알러지 맞는거 같네요 ㅋㅋㅋㅋ
추천 0
rank조제님 2024-06-13 (목) 19:49
미국 : 주의 경고 안 했다가 사고나면 소송으로 영혼까지 조져짐.
한국 : 주의 경고 안 했다가 사고나도 안 조져짐.
      가습기 살균제팔아서 사람이 죽어나가도 여전히 영업 잘함.
추천 3
rankl양세마리l 2024-06-13 (목) 19:50
전쟁 후 먹을게 없던 시절..
심각한 알레르기를 가진 사람들은 진작에 다 죽었기때문이 아닐까..
추천 0
rank북해흑룡왕 2024-06-13 (목) 19:54
지역별 인종별로 알레르기 반응이 다른 경우가 있기도 함.
추천 0
rank다죽자 2024-06-13 (목) 20:20
예전엔 알러지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왜 그런지도 모른채 다 죽었겠죠. 그게 축적되다 보니 알러지 유전자는 멸종됨.
추천 0
rank제이드박 2024-06-13 (목) 20:25
헬조선에서 알러지 있으면 살아 남기 힘드니...적은거지
추천 0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달님빛비추어행복 2024-06-13 (목)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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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너땜에가입했다 2024-06-13 (목) 21:4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서양에서 대 기근이라 불리는 시기가 몇번 있었지만..
우린 상시 대 기근 이었씀..
이걸 못 먹으면 자피 굶어서 죽어..
그렇게 콩으로 시작한.. 피의 행군이었씀..
오죽하면 콩을 첨 먹은게 고구려.. 그리고
고조선인으로 추정되는 시신에서도 콩 성분이 발견 되었씀
(탄소 연대?? 뭐 어쩌구에 고구려 성립 시기보다 500년 정도 앞선 시기 시신이라 함..복색이 중국이 아닌 고조선인으로 추정)

빗살무늬 토기는 도토리 묵을 쑤기 위한 도구였고..(오롯이 우리 영토에서 발견되는 토기 형태임)
도토리는 말 그대로 먹으면 똥꾸가 막혀서 뒤질 수 있을 정도로 독한 변비 유발 식품임..

그 먹기 힘든 떫은 것을
갈돌과 갈판으로 갈아서..
빗살무늬 토기에 넣고 끓이고 조려서..
그걸 또 다시 말려서
재차 끓여 먹는 방식으로 먹었다함..

먹기 전에 굶어 죽것어..

그렇게 못 먹을 놈들은 굶어 죽고
뭐든 먹을 수 있게 된게 한국인..

뿌리부터 열매까지 심지어 껍질 조차 먹는게 한국인..

나무를 쪼개서 넣고 그거로 국물을 만드는 유일한 나라..
(당신들 먹는 삼계탕이 나무 넣고 끓이는겨.. 알고 보면 ㅋㅋ 옻나무... 헛개 나무.. 오가피 죄다 나무야)

거기에 기억하라.. 심지어 식재료에 돌도 있다...
돌을 넣고 끓여..
돌국이라 들어 봤어?..

거기에 흙을 반죽해서 먹는다...
아무 흙이나 먹는건 아니고 백토 흰색 흙을 반죽해서 먹었다함...

거기에 각석 혹은 각흙이라는 황색 사각형 흙이 있는데 그것도 씹어 먹고..
(근거나 토대가 없는 무언가를 뜻하는 말이 됨.. 그럴리 없다.. 그게 말이되냐 그런 의미..)
마치 그걸 어찌 먹냐? 그걸 왜 먹어 이런 느낌의 단어가 되어 버림..

웃기는게 우리나라 토양중 비옥하다 하는 토양이 5등급 토양임..
황토는 중국 황하에서 날라온 황사가 쌓인 흙임.. 그걸 좋은 흙으로 칠 정도임..
(되려.. 저 고구려 땅으로 불리는 간도 땅이 더 비옥해.. 거기 완전 흙은 최고야..)

지천에 먹을게 많은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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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홍려 2024-06-13 (목) 22:24
일제시대 그리고 6.25 겪고나봐 음식에 대한 알러지가 생기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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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TShark 2024-06-13 (목) 23:22
생각보다 알러지가 많은데, 약하게 반응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자기가 알러지 있는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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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제임스호프만 2024-06-13 (목) 23:37
복숭아 갑각류 심함 ㅠㅠ
추천 0
익명 2024-06-13 (목) 23:49
신라 고려제외하고 근친상간을 엄격히 금지해서 그렇겠지
추천 0
ranknick4 2024-06-14 (금) 00:25
인류가 유전적 다양성이 매우 적다 합니다...
꺼라위키에도 내용이 많죠.
그런데 또 어떤 측면으로 보면..
그 적은 다양성 안에서도 차이가 이렇게 좀 있는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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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nick4 2024-06-14 (금) 00:26
https://namu.wiki/w/인류멸망

인류학에서 많이 연구되는 학설이다. 주로 미토콘드리아 이브를 분석하여 유전자 병목과 같은 현상을 통해 파악하는 방식이다. 우선 20만년전에는 남아프리카로 이동한 고작 200~600명 정도의 무리가 모든 현생 인류의 조상이라고 한다. 또한 인류는 한 차례 더 병목 현상이 발생하는데, 10만~5만년전 사이 쯤에 아프리카의 기후 변화나 화산[1] 등의 원인으로 인류의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서 고작 40개 집단으로 최소 2,000에서 10,000명 정도만 살아남았다고 한다. 그리고 이 원인이 되는 사건 이후 무려 2만년 동안 인구가 회복되었어도 인구가 10,000이 넘지 않아서 멸종 위기종으로 유지되고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https://namu.wiki/w/유전자%20병목현상

초기 인류의 경우 1000명에 남짓한 수를 기록할 정도로 멸종위기종이었는데 이 현상으로 인해 개체 수가 매우 크게 증가 했으나 인간 개체 별 유전적 다양성은 타 동물에 비해 매우 좁은 편이다. 단적으로 말하면 세계 모든 인구의 유전적 다양성이 침팬지 한 무리의 다양성보다 좁다고 할 수 있다,[1]

그래서 전 세계의 인류는 인종이 달라도 유전적으로 거의 비슷하고 많은 인구에 비해 유전적 다양성이 매우 부족한 편이다.[2]

[1] 참고로 80만년~90만년 전에는 번식 가능한 인간의 개체수가 1280명 정도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출처#
[2] 이 때문에 인종은 생물학적으로 아종으로 인정될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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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nick4 2024-06-14 (금) 00:26
https://namu.wiki/w/인종

현재 학자들은 인류의 "유전적 병목"[17]설을 거의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중이며,

[17] 지금으로부터 오래지 않았던 시점에 인류 전체 인구가 수천 명 수준에 불과하여 근친상간을 통해 개체 수를 회복한 시기가 존재한다는 가설이다. 생물학적 시간대와 역사 시간대는 어마어마한 스케일 차이가 나기 때문에, 머지 않았다고 해 봐야 기원전 10만 년 경, 인류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를 벗어나 전 세계로 흩어지고 신석기시대가 시작되기 이전이다. 이 병목 시점에 현생 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니 원시 포유류시점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적 다양성을 거의 상실하였고 이 당시의 수천 명 남짓한 인간들의 유전자들만 남게 된다. 2010년대 현재 시점에서는 그 병목 시기가 천재지변에 의해 갑자기 찾아온 것은 아니고, 인류 인구가 서서히 줄어들다 어느 시점에 그 정도 수준만 남았다는 "긴 병목" 설이 주류로 부상해 있다.
추천 0
ranknick4 2024-06-14 (금) 00:27
-->
꺼라위키만 봐도 이렇게 유전적 다양성이 적다고 하는데요..
또 다른 내용으로 그 안에서의 차이 같은 것들도 잇단 말이죠..
인류의 의외로 진화??변화??변이???환경적응??? 등등 뭐라하건 빨리 되는것 같기도 하고...
추천 0
rank감숙왕 2024-06-14 (금) 00:27
그런 약한 유전자는 후손에게 전달되지 못했습니다.
추천 0
ranknick4 2024-06-14 (금) 00:27
https://namu.wiki/w/유당불내증

다만 현대 인류중 유럽-중아시아 쪽 인종들은 과거 유목민 시절 식수를 구하기 어려웠고 따라서 수분과 영양분 공급을 가축의 젖을 이용한 유제품을 소비하여 충당하면서 성인이 되어서도 유당소화가 가능한 방향으로 진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래서 성인이 유당분해 효소가 나오기 시작한 진화는 생각보다 오래되지 않았는데, 대략 1만 년 전후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https://namu.wiki/w/당뇨병

한국인이 당뇨병에 잘 걸리는 것은 췌장의 크기가 작고, 크기가 작은 만큼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https://namu.wiki/w/췌장

실제로 한국인이 당뇨병에 잘 걸리는 것은 췌장의 크기가 작고, 크기가 작은 만큼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2형 당뇨병의 경우 같은 조건을 가지고 있어도 한국인이 서양인에 비해 당뇨에 걸릴 위험이 더 크며 장기적으로 봤을 때도 당뇨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는 걸 의미한다.[4] 이는 한국인 뿐만 아니라 일본인, 중국인 등도 비슷하다. 실제로 한국인 다음으로 당뇨병 환자가 많은 집단은 일본인과 미국인이다.[5]
추천 0
ranknick4 2024-06-14 (금) 00:28
https://namu.wiki/w/낫%20모양%20적혈구%20증후군

상술했듯, 겸상적혈구증후군 환자는 말라리아에 내성을 갖는다. 말라리아도 미국 내 흑인과 마찬가지로, 아프리카에서 유래했다는 것과 치사율이 매우 높은 질병인 것을 감안한다면 겸상 적혈구는 말라리아에 내성을 갖는 진화의 결과로 보인다. 일반적인 지역에서는 생존에 부적합하나, 말라리아가 창궐하는 환경이라면 겸상 적혈구를 갖고 말라리아 내성을 얻는 게 오히려 정상인보다 생존 확률이 높아질 터이니 그렇게 현재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상기한 대로 '적응에는 우열이 없다'는 자연 선택의 특징을 잘 보여주기에 대중에게 가장 잘 알려진 유전병 중 하나이다. 사실 이렇게 유명한 이유는 미국인 환자가 많아서 연구가 많이 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https://namu.wiki/w/암내

인종별로 두 유전자의 분포가 매우 다르다.
추천 0
ranknick4 2024-06-14 (금) 00:28
-->
인류가 그 적은 유전적 다양성 안에서도 의외로 이런저런 차이가 있다고...
추천 0
rank그까이꺼뭐라고 2024-06-14 (금) 00:51
나약한 녀석들
추천 1
rank살려줘용 2024-06-14 (금) 01:00
독풀도 먹는데 그 따위 알러지야..
추천 0
rank굳은무스 2024-06-14 (금) 02:47
환경적인 문제도 있는것 같아요
한인분들 미국 건너와서 평생 경험도 못해본 알러지로 고생하시는 분들 종종 있어요

한국에서 계속 살았으면 아무 문제 없었을듯
추천 0
rank오를레앙 2024-06-14 (금) 02:59
아내가 참외 바나나 갑각류 못먹음
근데 알러지 검사 해보면 안나오고
꽃가루 동물털(각질) 특정 식물 이런것들만 나옴
추천 0
rank아침에요가 2024-06-14 (금) 03:15
누가 그러던데… 우리나라는 잘살게 된게 얼마되지 않아서 알러지반응으로 나약한 사람들은 세대를 거듭하며 다 죽고 강한자만 살아남아서 그렇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어릴때 몰랐는데 새우류 알러지 있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새우 먹고 걍 화장실 다녓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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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제이드박 2024-06-14 (금) 08:37
@아침에요가

새우먹고 화장실 다니는건 알러지가 아니에요 일부 먹고 복통하고 배탈 나면 알러지 일수 있으나

그정도 알러지 있으면 입술이 붙고 목이 간지럽고 못참을 정도가 되어야 알러지입니다.

새우류가 닿은 부분이 다 부어야 알러지라고 하는겁니다.

 새우먹고 화장실 가다 똥꼬가 부어서 똥이 안나오고 내장 장기가 다 부어서 응급실 가야 그게 알러지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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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아침에요가 2024-06-14 (금) 14:33
@제이드박

알러지 검사에서 갑각류 알러지가 나왔는데… 아니라고 하시면… 의사샘이 새우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가끔 고열이나 두드러기 발생도 하는 편입니다 아주 드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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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jesuita 2024-06-14 (금) 09:49
@아침에요가

ㅋㅋㅋ 적자생존. 강한자만 살아남는 사회. 예전에는 육체적으로 강한자만 살아남았지만 지금은 정신적으로 강한자만 살아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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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아침에요가 2024-06-14 (금) 14:34
@jesuita

저도 이거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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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작은애 2024-06-14 (금) 05:15
유전자가 다르기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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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규지니야 2024-06-14 (금) 06:37
해외살다보니 느낀점.
편식이 적음
혹은 알레르기가 있지만 원래 그런거라 생각라고 대수롭지 않게 음식을 먹음 - 자각이 없음
이 두가지가 아닌가 싶음
대표적인게 복숭아 알레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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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4-06-14 (금) 07:31
알래르기는 정신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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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lilillill 2024-06-14 (금) 07:38
익명충은 정신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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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있어도안보임 2024-06-14 (금) 07:49


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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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규지니야 2024-06-14 (금) 08:42
아 님 얘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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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응큼늑대 2024-06-14 (금) 08:00
알러지가 다양하진 않지만
모르고 지내는 알러지가 은근 많다고들 하더라구요.
그냥 당연한걸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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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치하루 2024-06-14 (금) 09:04
알러지가 없는건 아니고 미약하거나 중병으로 가는 알러지를 가진분들이 적어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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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센터어린이 2024-06-14 (금) 09:32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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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더운가재 2024-06-14 (금) 10:18
참고 먹다보면 내성이 생기는거 아님? 쳐맞으면서 먹어봐라 있던 알러지도 도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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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풍선맨 2024-06-14 (금) 10:25
서방국가에 땅콩이랑 복숭아 분말로 만들어서 뿌리면 전쟁에 승리할 수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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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허니지 2024-06-14 (금) 10:37
나 비염수술 받을때 검사했는데 땅콩알러지가 있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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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위시 2024-06-14 (금) 10:40
헬조선에선 나약하면 생존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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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아보 2024-06-14 (금) 11:07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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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반성중 2024-06-14 (금) 11:39
집에서 농사지었는데요
벼 껍질(왕겨) 알러지가 있습니다.
농번기때 피부가 벌겋게 올라와도 그냥 일했습니다
그래도 잘 살아남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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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미스트버언 2024-06-14 (금) 11:39
4계절이 뚜렷해서...
먹을 게 부족해서...
아무 거나 먹지 못하는 유전자는 이미 다 죽고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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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MikeTyson 2024-06-14 (금) 11:41
꽃가루 알러지는 진짜 많은데 ...계절성이니까 다들 그때 그냥 약먹고 넘어가는거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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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비움켄 2024-06-14 (금) 12:00
어릴때 알러지도 있던데
나이드니 알러지도 없어짐...
그게 좀 슬프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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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rankcadpiq 2024-06-14 (금) 18:06
상시 전쟁중인 헬반도에서 그깟 두드러기 따위로 먹을 걸 못먹으면 진즉에 멸종했을  종족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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