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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드디어 한장 건졌습니다!
흑혈무 | 2021-07-20 (화) 15:24 | 조회 2,599 | 추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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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크고 있는 가족입니다.
비록 제가 아닌 어머니가 성공하신 인생사진 입니다.

근데 이녀석...
어머니는 엄마로,
아버지는 아빠로?
저는 장난감으로 인식을...하아-!

저를 보면 손과 발을 깨무는거 말곤...ㅜㅜ
근데 이게 또 그르릉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거 봐선
분명 좋아하는거긴 한데!
그냥 하소연 이였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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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와찡이 2021.07.22 22:00
글쓴이 2021.07.26 19:30
@믹스와찡이

좋은사람만나 2021.07.23 16:13
글쓴이 2021.07.26 19:30
@좋은사람만나

고릭 2021.07.23 17:12
함박 웃음이네요 ^^
글쓴이 2021.07.26 19:30
@고릭

하루종일 얼마나 이사진이 웃기던지요.ㅎㅎ
세가르 2021.07.23 17:43
서열 4위가 되셨,,^^
글쓴이 2021.07.26 19:31
@세가르

막내에서 벗어나나 싶었는데...망했습니다.ㅎㅎ
고염 2021.07.25 23:01
손과 발을 물면 될수 있으면 장난감을 가지고 같이 놀아 주시는게 좋습니다. 지금은 님의 손과 발이 장난감이 되가고 있거나 ..아니면 사람의 향에 적응 안되어서 일수 있습니다.
다 자라기 전에 .. 미리 대처 하시는게 좋습니다. 안그러면... 만질때 마다 손과 발을 장난감으로 인식해서 ..물을 려고 할겁니다. ㅠㅠ ..
글쓴이 2021.07.26 19:31
@고염

혼내보기도 해보고,
무관심으로 자리도 벗어나보고,
장난감으로 관심을 돌리는대도...이거...망한거 같습니다...ㅠㅠ
페이마임 2021.07.26 11:37


어흥!
페이마임 2021.07.26 11:38
@페이마임



가끔 눈에서 빔도 쏨.
글쓴이 2021.07.26 19:33
@페이마임

운 좋게 빔은 피하셨나보군요.ㅎㅎ
글쓴이 2021.07.26 19:32
@페이마임

어이구야 혀가 이렇게 생겼었군요.
뭔가 핡는데 돌기같은게 느껴지더만...덕분에 구경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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