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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소개] 잘때가 가장 귀여운 우리집 할머니입니다.
불원숭이 | 2021-10-14 (목) 15:12 | 조회 3,146 | 추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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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9살먹은 할머니입니다.
깨어있으면 만져달라고 너무 조르네요. 3시간씩 만져줘도 멈추면 앙탈이라 너무 힘듭니다.

나이가 드니 요물이 되어서 사람같아요.
MGMT 2021.10.15 08:58
글쓴이 2021.10.16 18:07
@MGMT

단츄 2021.10.15 09:37
진짜 넘 귀여워...
글쓴이 2021.10.16 18:07
@단츄

감사합니다. 잘 때가 가장 귀여워요 ㅋㅋ
dingdong 2021.10.15 17:48
할매 건강하이소~
글쓴이 2021.10.16 18:07
@dingdong

감사해요 안아프고 10년만 더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곰나라탱 2021.10.16 02:39
할매가 너무 심히 귀엽네요.. ㅎㅎ
글쓴이 2021.10.16 18:08
@곰나라탱

동안이 유일한 장점입니다 ㅋㅋ
眞露 2021.10.16 10:35
저도 16년 정도 키웠던 반려견이 있었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내말을 알아 듣나… 싶을 정도더라구요.
함께 있을 때 추억 많이 쌓고 남기세요~
지금 없으니 너무 보고 싶더라구요.
꿈에도 가끔 나오고..
글쓴이 2021.10.16 18:09
@眞露

ㅠㅠ 감사합니다. 더 잘해줘야겠어요. 그런데 저를 자기인간방석으로 알고 있는거 같습니다. 하는걸 보면 너무 요물이라 10살되면 사람말도 할 거 같아요
眞露 2021.10.17 15:25
@불원숭이

저도 자고 있으면 어느새 배 위에서 같에 자고 있기도 하고 그랬어요 ㅎ
그 체온이 그립네요 ㅎ
쭈머 2021.10.18 16:40
@眞露

저도 16살...강아지잇엇는데
나이들어도 뛰댕기고 하더라니 장수하겟다 싶엇는데 갑자기 ㅜㅜ갓어요...ㅜㅜ
나잘라고누우면 얼굴에 앉고 ....ㅜㅜ
부르면 도망가규 ... 건강에안좋다고 간식많이주지말라고하고
그랫는데...떠나가니까 보고싶은데 못보니까 막...
간식 더줄껄 ....산책도 많이가줄껄 ...더 많이안아줄껄...
ㅜㅜㅜ못되게굴지말껄생각많이듭니드...
화면이욀케흐려지냐...ㅠㅠ
眞露 2021.10.18 23:28
@쭈머

가고 나니 많이 그립고 더 잘핼줄껄 아쉽고 그렇더라구요.
우리 가족과 함께해서 행복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믹스와찡이 2021.10.16 15:47
Tworider 2021.10.17 02:51
떡들이 2021.10.17 07:35
17살 노견 키우고 있습니다. 눈도 잘 안보이고, 귀도 잘 안들리고, 그러니 불러도 반응도 없고. 뛰는건 아예 못하고, 대소변도 못 가리고, 치매끼가 있는지 자면서 소변을 봐서 온 몸은 소변으로 젖어버리고. 이제는 24시간 기저귀 차고 생활합니다. 산책을 나가도 한 발짝도 안걸을려고 합니다. 한 달, 한 달 쇄약해져 가는게 눈에 보이네요. 앞으로 1년이나 더 살려나... 9살이면 아직 한창입니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글쓴이 2021.10.18 11:07
@떡들이

감사합니다. 역시 있을때 더 잘해주고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겠네요.
호우호우홍 2021.10.18 19:27
9살이면 아직 한참입니다. 잘해주세요... ㅋ
ㅋi엘 2021.10.20 19:56
할머니 라니요
나이들어도 동생입니다

저희집에도 9살짜리 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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