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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게시판] 다시말하지만 이엄중이 4대강 찬성했어
가람찬 | 2021-07-27 (화) 21:46 | 조회 1,482 | 추천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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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한나라당 날치기 통과 할거라고 예상하고 700억 넣어서 어쩔수 없이 했다고 하지만

그때 아무리 생때쓰는 한나라당도 날치기맘대로 할수가 없었음 국민들이 4대강 반대가 심했음

대운하 라고했다가 여론심각하니 4대강 정비 사업이라고 바꾸었지 그래도 반대가 심했지 

그런대 날치기? 아무리 막나가는 한나라당도 부담감 엄청날을것 그래서 이것들이 누구랑 

이야기했을까? 대충 예상은 가지? 700억 넣어도 대고 안 넣어도 대는건대 그거 넣자고 아니

700억때문에 찬성했다고 말한건가? 웃기지 않나 22조중에 700억? 진짜 그리생각해? 

한나라당 인간들이 왜 이엄중을 좋아하고 칭찬했을까? 안상수 김성조가 약처먹어서?ㅎㅎ

머 내예상은 이미 스크럼도 같이 짜고 노통 탄핵도 같이 하니 친했겠지 700억 면피성 예산넣고 

찬성도 반대도

안했다는 그런포지션 ㅎㅎ 그러고 예결위에 토스~ 많이보던거내 그리고말이야

이번 법사위 양보 보면 말이야 내각제 준비하는거지  8월에 보고 지가 우세하면반대하고

꼭보면 1~2개월늦게 반대해 혹은 2~3년 늦게 반대하거나 또는 4~5개월 늦게 반대해 왜그래?

우연이야?    근대 정치엔 우연은 없어  


그리고 한가지더 700억이라는 돈때문에 한나라당은 날치기 해야하는걸 이엄중때문에 타협이 됀거지

장하다~~~ 이엄중 덕분에 한나라당은 협치로 4대강 사업했다는 타이틀 달고 ~~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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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서명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 인줄안다
가람찬 2021.07.27 21:47
아 명박 산성이 생각나내 ㅋㅋㅋㅋㅋ 그 난리에도 참 시위 많이 갔었는대 ㅋㅋ
추천 4 반대 0
파지올리 2021.07.27 22:03
이게 부득이한 조치였네 어쩌네 계속 우겨대는 그 바보한테 하는 말씀이죠?ㅋㅋㅋㅋ
쉴드치는 논리가 하도 말이 안되서 기억도 잘 안나네요.
추천 4 반대 0
POETICA 2021.07.27 22:26
찬반의 수준이 아니라 예산통과로 거들었던 것 같습니다.
추천 4 반대 0
글쓴이 2021.07.27 21:4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아 명박 산성이 생각나내 ㅋㅋㅋㅋㅋ 그 난리에도 참 시위 많이 갔었는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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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지올리 2021.07.27 22:0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게 부득이한 조치였네 어쩌네 계속 우겨대는 그 바보한테 하는 말씀이죠?ㅋㅋㅋㅋ
쉴드치는 논리가 하도 말이 안되서 기억도 잘 안나네요.
추천 4 반대 0
폭풍속으로65… 2021.07.27 22:07
전라도 사람들 다~ 알고있습니다.
덕분에 똥물 영산강도 나아졌구요.
그것때문에 점수도 많이 받아 지사까지 간거고....
차라리..... 영산강 때문에 그랬다 인정하고 사과했으면....
이정도로 안티가 생기지는 않지...
추천 0 반대 5
꾸찌남 2021.07.27 22:33
@폭풍속으로654

영산강은 수질이 좋아졌나요?
추천 0 반대 0
폭풍속으로65… 2021.07.27 23:22
@꾸찌남

예전에는 완전 썩은 똥물이라....
냄새가 장난 아니었거든요.
4대강중 유일하게 나아진 강입니다.
추천 1 반대 1
POETICA 2021.07.28 01:05
@폭풍속으로654

흐르던 똥물이 고인 똥물이 된거죠...

나아지긴 개풀...
추천 5 반대 1
냐냐냐 2021.07.27 22:16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서, 해당 예산통과 행위가 4대강에 찬성한게 아니라는 판정을 받았다는 것을 왜 인정을 못할까요. 왜 무시하시는건가요?

그래서, 반대로 물었잖습니까?

그럼 왜 범대위에서 이낙연을 낙선 대상에서 제외시켜주었는지요.

범대위가 바보라서 님들도 회의록 보고 알수 있는, 4대강 찬성의 결정적 근거를 못찾아내서 면죄부를 줬다는 얘기일까요? 혹은 뭐 매수라도 했다는 것일까요?

당시의 이낙연에 빙의해서, 이렇게 생각했고, 저렇게 행동했고 이러기전에,
이미 절차적으로 진행되었던 검증 결과을 존중하는게 맞지 않나요?
추천 1 반대 13
파지올리 2021.07.27 22:50
@냐냐냐

기껏 들고 오는게 범대위 판단인가요? 범대위가 찬성/반대를 판정했나요?
좀 딱합니다.
추천 4 반대 0
냐냐냐 2021.07.27 22:57
@파지올리

네. 범대위가 판단했는데요.
해당 범대위의 판단으로 4대강 사업 부역자 총 35명의 낙천자 명단이 작성되었다고 하구요.

그 판정을 믿는것이 왜 딱한 일이죠?
범대위가 잘못판단한것이다 혹은 믿을만한 집단이 못된다 이런 말인가요?

전 뇌피셜이나 제 자의적 해석이 아닌
저보다 해당 사안에 대해 더 잘파악하고 있었을 범대위의 결과가 더 믿을만하고 생각합니다만
추천 0 반대 10
파지올리 2021.07.27 23:08
@냐냐냐

혹시 그 범대위가 이건가요? 이게 맞다면 진짜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뭐 공식절차?  냐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
니미 별.....공식절차가 무슨 핵폭탄을 맞았나
도대체 당신 뭐하는 인간이에요? 니까짓게 뭔데 자꾸 남의 머리에 서려고 해요?
뭐 굳이 말 안해도 되는데, 하도 건방을 떠니까 괜히 궁금해집니다.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53
추천 6 반대 0
냐냐냐 2021.07.27 23:20
@파지올리

다른 사람보고 건방을 떠니마니 하는 님이야말로
다른 사람보다 위에 있다고 오만떨고 있는게 아닐까요?

결론적으로 해당 범대위의 절차나 결과를 부정하겠다는 것이고,
그냥 내가 보기엔 찬성이다. 뭐 이렇게 주장한다고 보면 되겠네요.

님의 추론과 범대위의 판단결과 중
누가 더 신뢰도가 높을지...
추천 0 반대 9
글쓴이 2021.07.27 23:26
@냐냐냐

그렇게 따지면 이번 법사위 사태는  협치와 양보의 미덕이라는 그말을 순순이 받아들이고 인정해야하는건가요? 왜 다른 사람혹은 다른 단체가 하는말 곳이 곳대로 다 믿어야 해요? 그럼 이명박 박근혜 가지 다인정하고 믿어야 합니까? 저도 저 범대위인가 하는 단체 신뢰 못합니다
추천 3 반대 0
냐냐냐 2021.07.28 00:00
@냐냐냐

가람찬 님께서 개인적으로 범대위를 신뢰 못한다고 하시면,
제가 나서서 엄청 믿을만한 단체니 반드시 믿으셔야 한다고 설득할 순 없을겁니다.

다만, 해당 단체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어야 하느냐?보다,
믿지 않을 이유가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단체가 이낙연을 보호할 이유가 있는가?
범대위보다 더 믿을만하게 위 사안을 확인할 단체나 절차가 있느냐 등도 함께 고려해보시면 좋겠구요.
추천 0 반대 7
글쓴이 2021.07.27 22:59
@냐냐냐

국회 보건복지위 이낙연 의원(민주통합당)이 최근 “정부의 ‘4대강 사업’에 찬성한 적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4대강 복원 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도 이 의원의 소명을 받아들여 지난 17일 발표한 낙천 대상에서 이 의원을 제외했다.

범대위는 지난 14일 4대강 사업에 적극 관여했거나 찬성한 정치권 인사 가운데 예비후보 등록자를 중심으로 30명의 낙천 명단을 발표했고, 이어 17일에 5명을 추가로 발표했다.

범대위는 추가명단을 발표하기 전인 지난 16일 이 의원에게 소명을 요청했다. 이에 이 의원은 “4대강 사업에 반대한다”는 입장과 함께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9년 12월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장으로서 ‘농업용 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 예산을 통과시킬 수밖에 없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 의원은 “당시 정부는 4대강 사업 지역의 저수지에만 둑 높이기 예산을 배정해 둑 높이기가 절실하게 필요한 지역은 모두 빠져 있었다.”면서, “상임위가 예산처리를 거부해 정부안대로 날치기되면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농촌지역은 고스란히 피해를 당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상임위에서 예산을 처리하는 대신, 해당 예산 4,066억원 중 700억원은 둑 높이기가 절실한 곳을 위해 쓰기로 여야가 합의했다.”면서, “만약 여야가 합의하지 않았다면 예산안을 처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범대위는 이 의원의 소명이 타당하다고 판단, 17일 추가 낙천 대상자 명단에서 제외했다.

이 의원은 ”과거에도 4대강 사업을 강행하면 큰 재앙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했다며 “4대강 사업을 한순간도 찬성한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이기사 이야기 하는거 같은대

번대위가 호명자로 내라고 밝혔는대 왜 호명 자료 내라고했을까 무언가가 문제가 있었으니 그랬겠지 아 물론 700억 예산때문에 그럴수 밖에 없었다 머 인정 하라 하면 인정 할게 700 억 예산때문에 그랬다 내가 아니라고는 말안해 이미 했던 일이니까 그런대 700 억대문에 22조를 날리는 일에 동조했어
추천 2 반대 0
글쓴이 2021.07.27 23:01
@냐냐냐

에시당초 문제가 없었으면 호명 자료 내라고도 안했을꺼라 생각은 없나보내? 그냥 범대위가 ok했으니 죄가 없다인가? 에시당초 700억은 미끼라고는 생각 안하지? 그냥 좋게 보고 싶은거야 ? 난그렇게 안보거든
난 700억 예산을 미끼로 찬성했다고 보고 범대위가 머 그래 햇다고 해서 그찬성이 없어지는건 아니야

마치 사면발의 했지만 사과는했다 하지만 용서는 안돼
추천 3 반대 0
냐냐냐 2021.07.27 23:14
@가람찬

음...일단 호명자료가 아니라 소명자료구요.

위 예산안 통과건에 대한 소명자료를 내라는 얘기였고,
날치기 위험을 포함하여 그럴수 밖에 없던 상황을 소명했고,
결론적으로 이낙연 측 주장이 타당하다 판단하여 낙천대상자 명단에서 제외를 했다는 얘기입니다.

실제로, 한나라당이 그외 다른 예산안은 대부분 날치기 처리해버렸습니다.
(https://m.nocutnews.co.kr/news/amp/668340)

이에, 이낙연이 예산 통과를 시켜줬기에 4대강 사업이 진행된 것이 아니라,
어차피 날치기 될 예산을 이낙연의 중재로 700억이나마 삭감할수 있었다는 주장을 범대위가 인정해주었다고 보는게 타당하겠죠.
추천 0 반대 6
글쓴이 2021.07.27 23:22
@냐냐냐

일단 저주소 노컷인가본대 폐이지 못찾는다하고 구글 처보니 날치기 머 다했다고 나오는대 머 여야 중재했다가  예결위 때문에 파행 돼었다가 날치기로 넘어간 순인대 그렇다고 머 달라 질거는 없내요
추천 2 반대 0
냐냐냐 2021.07.27 23:31
@가람찬



주소가 이상해서 사진으로 첨부합니다.

가람찬 님께서 본문에 쓰셨습니다.

"그때 아무리 생때쓰는 한나라당도 날치기맘대로 할수가 없었음 국민들이 4대강 반대가 심했음"
"그런대 날치기? 아무리 막나가는 한나라당도 부담감 엄청날을것"

말씀하신 전제부터가 틀렸는데, 어떻게 판단이나 평가가 달라질게 없을까요.
이미 당시에도 파행중이었고 정말로 날치기 리스크는 존재했고, 실현까지 되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여야합의 중재를 통해 700억이라도 삭감한 것을
4대강에 찬성했다고 볼수는 없다는 것이죠.
추천 0 반대 7
글쓴이 2021.07.27 23:41
@냐냐냐

흠 인정 할건 인정 하겠습니다 날치기 그냥 강행 했군요 그런대

4대강 살리기 사업 예산안에 대한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의 심사가 사실상 무산됐다. 이에 따라 4대강 예산안은 정부안 그대로 예산결산위원회에 바로 넘어가게 됐다.

지난달 29일 국회 국토해양위 전체회의는 결국 파행으로 끝났다. 논란이 된 수자원공사 예산의 심사 여부를 놓고 여야가 계속 맞섰기 때문이다. 예결위 부별 심사가 30일 끝나 곧바로 계수조정 소위가 열리는 일정을 감안하면 4대강 예산을 포함한 예산안 전체가 예결위로 넘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국토해양위 한나라당 간사인 최구식 의원은 30일 동아일보 기자와 만나 “4대강 예산에 대한 여야 합의가 안돼 추후 국토해양위 일정을 못 잡고 있다”며 “(정부 원안) 그대로 예결위로 넘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나라당은 4대강 예산안이 예결위로 넘어오면 국토해양위 소속 의원들 주도로 예산안을 조정할 계획이며 민주당은 예결위에서 이를 본격적으로 저지하겠다는 방침이다.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3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예산심사 일정이 합의되지 않는 국회 상임위의 예산안은 어쩔 수 없이 정부 원안대로 예결위로 넘어갈 수밖에 없다”며 “예산안 처리를 위해 당 소속 전 의원과 보좌관은 12월 5일까지 해외일정을 마치고 12월 6일부터 비상 대기해 달라”고 말했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101201/32981562/1

국토부에서 이미 한번 파행돼고 예결위 넘어간거군요 그런대 "민주당은 예결위에서 이를 본격적으로 저지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리고 "당은 당의 입장이다 " 확연히 입장이 틀리내요 당의 입장이다 라고 말하는 양반이 700 억대문이다 말할수있나요?

인정 하겠습니다 날치기 한거 그렇다고 찬성 한거를 안한거라 생각 할수가 없내요
날치기한 한나라당 개세끼들
추천 3 반대 0
냐냐냐 2021.07.27 23:55
@냐냐냐

사실 700억이라는 금액 자체의 문제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1) 당시 정부는 4대강 사업 지역의 저수지에만 둑 높이기 예산을 배정
2) 둑 높이기가 절실하게 필요한 지역은 예산 없음
3) 날치기 시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농촌 지역의 피해 발생 확정

위와 같은 본인이 소명한 중재의 사유가 특별히 납득 안 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결국 한나라당의 날치기는 일어났구요.
그대로 정부원안대로 날치기 당했다면 농촌 지역의 피해가 발생했겠네요.

위 사안이 납득 못할 예산 사용이라면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만,
저는 위에 언급드린 상황을 봤을 때, 그리고 저보다 나았을 범대위의 판단에 비추어봤을때,
이낙연의 해당 행동이 4대강 사업에 찬성하는 행동으로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0 반대 6
POETICA 2021.07.27 22:2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찬반의 수준이 아니라 예산통과로 거들었던 것 같습니다.
추천 4 반대 0
폭풍속으로65… 2021.07.27 23:26
위에 똥파리는 웃기네....
소명을 한거는 통과시킨 행위이후에 통과시킨 이유를 말한거고....
통과시킨 행위 자체가 동의한거 잖아~
술먹고 운전은 했는데.... 음주운전은 아니다와 뭐가 ㄷㅏ른데...
추천 2 반대 1
POETICA 2021.07.28 01:10
@폭풍속으로654

발로 타이핑 했나요?

타이핑할 때 뇌를 안썼나요?

글을 읽고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나요?
추천 1 반대 0
폭풍속으로65… 2021.07.28 08:49
@POETICA

나한테 한 말인가요?
위에 똥파리라고 한거는 님을 지칭하는게 아닙니다.
님에게 한말이면 님에게 직접 댓글을 달았겠죠.
나를 차단해놓고선 위에 대댓글 달면서 난장판치는 놈을 지칭한겁니다.
추천 0 반대 0
POETICA 2021.07.28 16:18
@폭풍속으로654

오해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추천 0 반대 0
폭풍속으로65… 2021.07.28 16:34
@POETICA

네... 저도 그러신거 같았습니다. ^_^;
추천 0 반대 0
닥똥집똥침 2021.07.27 23:34
엄중하게 판단한 거겠지.. 지 한테 도움이 되는
추천 0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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