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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사장이 잘못했다 VS 알바생이 잘못했다
부캐 | 2021-06-14 (월) 05:51 | 조회 15,223 | 추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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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톤 2021.06.14 06:03
당연히 자름
남친이 대신 일하다가 사고치면 책임은 사장이 져야 함
일을 정식으로 배운 알바도 아니고 어떤 사고를 칠 지 불안함
넘어져서 다칠 수도 있는 거고 포스기에서 돈을 훔쳐갈 지 어떻게 믿음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행동을 상의 없이 한 알바를 신뢰할 수 없으니 자르는 게 맞음
추천 39 반대 4
눈물젖은대머… 2021.06.14 06:04
cctv 업무감시용으로 사용하면 불법임
추천 24 반대 13
peture 2021.06.14 06:23
그냥 기회보다 자른걸로 보임 ㅋㅋㅋㅋ
추천 7 반대 3
Hungryⁿ 2021.06.14 05:53
애매한데요..
추천 1 반대 1
발근달 2021.06.14 05:56
손님한테 청소를 시켜?
추천 0 반대 0
답답해서재가… 2021.06.14 05:56
제가 사장이라면
그걸 하면서 같이 일하면 상관 없는데
하면서 푸욱 쉬었으면 그럴바엔 계속 푸욱 쉬어라 했을거 같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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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톤 2021.06.14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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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자름
남친이 대신 일하다가 사고치면 책임은 사장이 져야 함
일을 정식으로 배운 알바도 아니고 어떤 사고를 칠 지 불안함
넘어져서 다칠 수도 있는 거고 포스기에서 돈을 훔쳐갈 지 어떻게 믿음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행동을 상의 없이 한 알바를 신뢰할 수 없으니 자르는 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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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젖은대머… 2021.06.14 06:0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cctv 업무감시용으로 사용하면 불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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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178 2021.06.14 09:37
당연한말씀이지만

직원아닌사람이 청소하는것 확인 > 추궁 > 해고
이렇게 흘러간것으로 생각되네요
추천 3 반대 0
bamiKOR 2021.06.15 03:32
매장 확인용 cctv가 있다는 것에 동의를 당연히 받고 알바생을 고용하죠.
매장확인용 cctv에 동의한 알바생을 2000000번 감시해도 불법 아닙니다.

물론, 정확히 따지자면. 매장의 보안상태 확인중에 알바생이 보였을 뿐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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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젖은대머… 2021.06.15 04:01
직원 동의가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공개된 장소에 설치하는 cctv는 방범이나 교통단속 등이 아닌 다른 용도로 설치할 수가 없음
다른목적으로 운용하면 그 행위 자체가 불법이 되는데 무슨 동의입니까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의 cctv 설치는 용도상관없이 찍히는 사람의 동의만 받으면 되는데 그걸 혼동하시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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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ure 2021.06.14 06:2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냥 기회보다 자른걸로 보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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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mara 2021.06.14 06:30
굳이....
추천 0 반대 0
비온디sky 2021.06.14 06:33
직원 외에 왜 매장관련된일을해 ??
남자친구는 따지면 제3자임 가족도 아니고 친척도 아니고 그리고 만약 바닦이 왜이렇게 더럽니 청소안했어 라고 물어보면 남자친구가 했어요 라고 면피성발언도 하고 자기가 할일은 자신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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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2021.06.14 06:38
사장이나 알바나 비슷비슷
사장이 자른 이유는 타당한데 그걸 알게 된 경위가 ㅋ
추천 1 반대 4
피료해 2021.06.14 06:46
남친 없는 줄 알고 사장이 대시해보려 했는데
남친 있다니까 짜른거 같은데? ㅋㅋ

알바가 남친 일시킨게 잘못된건 사실이지만
다음부턴 그러지 말라고 주의를 줄 정도지
바로 짜를 정도로 큰 잘 못은 아니라고 생각함.
추천 12 반대 28
고기볶음 2021.06.14 07:34
오!!! 이것이 정답인 듯 싶네요.
추천 2 반대 7
시티헌터 2021.06.14 08:04
그런듯. 동감.
추천 2 반대 6
이쁜사랑하십… 2021.06.14 08:18
어떻게 저 글 보고 저런 생각을… 차라리 cctv 보고 있는데 물건 맘대로 먹었다가 짤렸다고 하는게 나을듯 사장님이 여자인지 남자인지도 모르는데 저글만봐도?!
추천 5 반대 2
하늬나비 2021.06.14 08:35
그런거 용인해주다가 매장 개판남.

애초에 저런거 해놓고 뭐가 문제인지 모를 인성이면

다른 사고 또 침.
추천 4 반대 1
삶은달걀O 2021.06.14 11:11
짜르는게 당연한건데요 ㅋㅋ
추천 2 반대 1
이번주는로또… 2021.06.14 18:02
이거네요 ㅎㅎ
추천 1 반대 3
사향바타나 2021.06.14 07:18
알바 남친이 관계자 출입금지 구역을 갈수있는데
알수있는 방법은 시시티비뿐..
난 알바와 알바남친이 잘못되었다고 봄...
추천 2 반대 0
올레리옹 2021.06.14 07:27
저런거 용인하면 개판되는거 한순간임...
지금은 청소만 했다지만
다음엔 식당이면 주방도 들어가고 직원만 들어가는곳 지집 드나들듯 드나들꺼고...
그러다 카운터도 드나들수도 있는거고...
남친만이 아니라 만약 친구도 데려왔다가 친구한테 도와달라고도 할수있는거고...그러면 위에 다시 반복할수있는거고...
추천 4 반대 0
숲in 2021.06.14 07:29
나 같아도 자를거 같은데....?
신입에게 일 맡겨 놨는데 아빠한테 혹은 언니누나에게 해달라고 했다는걸 알았다면 윗 사람 입장에서 뭐라고 생각됨?
추천 3 반대 1
수입산고기 2021.06.14 08:47
잘짤랐네
추천 0 반대 0
졸린다 2021.06.14 11:05
예전부터 올라온이야기 인데
무조건 잘라야지 해고 사유기도 하고
저 상태에서 무슨일이 생기면 무조건 사장책임이야
추천 0 반대 0
판자집 2021.06.14 11:26
내가 사장이고
사무실 문서 알바를 구했는데,
그 알바의 여친이 와서 일보고 있어.

그냥 냅두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turipach 2021.06.14 12:16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cctv 감시하는 것도 진짜 짜증나고 귀찮은 일임. 사장이 cctv 지속적으로 보고 있다는 건 보통 알바가 평소에 못믿을 행동을 해왔을수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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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모트 2021.06.14 13:28
알바가 파리목숨이 맞긴 한가 봐요.
이정도가 해고 사유가 맞다는게 다수 의견이니 ㅜㅜ
법알못인 저는 잔소리 들을 정도의 일 같은데...
추천 1 반대 6
뽀에요 2021.06.14 15:19
대기업도 마찬가지

본인이 엘지나 삼성에 합격하고

여자친구 대리출근 가능함?

앗 미안 여자친구 있어?
추천 1 반대 1
oxidecircle 2021.06.14 13:46
남친은 매장과 관련없는 제3자임.
그가 선의로 했던 아니던 간에 매니저에 허락 없이 제3자를 매장 운영에 참여시켰다는거 자체가 문제.
정직원이었어도 문제될 내용임.

노동계약은 일을 하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거고 일을 하는 주체는 근로자(알바)임.
근데 그 근로자가 타인에게 일을 시켰다?
그 시점에서 근로자와 타인간의 친분과 관계없이 그 자체가 문제가 됨.
순간이지만 근로 주체가 근로자에서 타인으로 바뀌었으니 그에 대한 법 적용(사고 시 책임소재 포함)이 안됨.
사고가 발생하지 않으면 다행이지만 만약 터지면 매니저로써는 머리싸맬 수 밖에 없음.
그리고 근로자는 매장 관련 일을 타인에게 일을 시킬 권한이 없으니까 매니저에 대한 월권으로도 볼 수 있고,
근로자 입장에서야 '뭐 그런걸 갖고...' 할 수 있지만 매니저 입장에선 절대 안되지.
자기가 책임질 수 없고 컨트롤이 안 되는 사람이 자기 매장일을 한다는 건데.
추천 2 반대 0
타다샤 2021.06.14 14:10
다들 오버하는거 같은ㄷ...

누구 말대로 통제구역이나, 자격증이 필요한 일이라면 모를까.
일반적인 일은 친구 시켜도 되요.
그게 무슨 문젠데요?

원래 직원이 아니라서?
알바 잖아요. 누가 해도 하는 알바..

서빙이나 음식제조를 한것도 아니고(요건 위생법 관련)

법적으로는 전혀 문제 안됩니다.
추천 1 반대 12
제시카의겨울 2021.06.15 01:01
알바정도니깐
그게 사장이 보는 하에서 허락 맡고 같이 하면 문제가 없음
하지만 사장 모르게 일을 시켰다가 걸려서 문제

사장 눈 피해서 이것저것 도와주다보면 선을 넘는게 당연함
100% 선을 넘게 되어 있는거야. 80% 50% 이런거 아님
100%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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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마니악 2021.06.14 14:20
조금만 바꿔서 생각하면 바로 납득 될텐데..

은행 금고 경비병이 놀러온 여친에게 잠시 경비 맡기고 본인은 쉬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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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샤 2021.06.14 22:54
너무 간단한거 아닌가?
사장은 경비에게 시켰음...
경비가 책임지면 됨...
사장이 화내고 말고 할게 없음...

경비는 여친이 지킬만 하다고 판단해서 맡긴거겠죠?
뭐 가끔가다가 생각이란걸 못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 사람이면 책임이 면제 되는것도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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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ham 2021.06.15 03:58
사장이 화내고 말고 할게 없긴 개뿔. 본인 재산이 관련된 문젠데 근로계약자기 저따위로 하면 가만히 있겠나?? 저딴 행동을 하고 책임을 진다는 의미는 사장이 개ㅈㄹ을 해도 감수하겠다는 거임. 암일 없으니 땡이 아니고.
추천 1 반대 0
야한빤스 2021.06.14 15:09
청소 하는데.. 같이 한게... 짤릴정도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함.....
만약.. 커피뽑는일 하는데.. 친구에게 대신 뽑아달라고 했다면 문제겠지만...
마무리 청소에 좀 도와준건 그냥.. 그렇게 하지말라고 말을 하면 모를까.. 바로 짜르는건;;;;;

(뭐 평소에 마음에 안들었는데.. 이번기회에 짜른거 같기도 하고...)
추천 0 반대 1
뽀에요 2021.06.14 15:21
생각보다 알바편이 많네요

알바가 아니라 대기업 정직원이어도 같은 생각일까요?

여친이나 남친이 대리 출근 가능해요?
추천 1 반대 1
Tormented 2021.06.14 17:51
대기업 정직원이 아니니까 의견이 갈리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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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2021.06.14 15:58
남친이 거기서 공부중............
일을 제대로 안할거 같으니 해고한거죠
청소는 일부분일뿐이거 같네요
추천 1 반대 0
새토깽어맹뿌 2021.06.14 16:16
남친 불러서 청소만 시켰을까? 남친이 편의점에 왔는데 일에 집중 할 수 있을까?
추천 1 반대 1
유산슬완스 2021.06.14 17:04
돈받는사람이 일해야지 엉뚱한사람이 일하면안되는거지  뭐 자기집에서 일하는것도아니고 엄연한 일인데
추천 0 반대 0
피에스티프 2021.06.14 18:29
시킨다고 하는 남친이나
그걸 시키는 알바나
그걸 cctv로 감시하는 사장이나..

하지만 사장은 참작할 여지는 있음
이전부터 저런낌새가 보였는데 증거가 없으니 그때부터cctv 확인 들어간건데
걸린거라면 업무감시라고 보기 힘듦

직원 외에 일을 대신해줄수 있는 경우는  그 직원외의 사람이 사장도 알고있어서 감안하고 하는 경우뿐임
추천 1 반대 0
키아난 2021.06.14 20:28
CCTV로 도난 감지가 됩니다.
요즘세상 알바1일차에 금고 다 털고 도망가는 x도 있었는데
직원도 믿기힘든 세상에
직원 친구나 애인이와서 매장에서 이리저리 쑤시고 다니는데 그걸 좋게보는 사장이어딨습니까
그러다가 그 남자친구가 절도를하고 직원은 몰랐다치고 사장이보고 직원보고 책임지라고하면
직원이 퍽이나 책임지겠습니까 지도 모른다고하지
분명 사장의 사업이지만 그 매장의 물품이나 재산권에 대한건 다 사장꺼아닙니까

그럼 자신이 고용한 신원이 확인된 직원 외에 매장안으로 일반인이 들락날락거리는것을 허용하는게 맞습니까??

이게 왜 알바가 잘못하고있는걸 인지 못하는지 모르겠네요
사장이 그 남자친구를 잘알고 많이봐와서 신뢰가 갔다면 저런 상황은없었겠죠

누가 알바하는데 자기친구나 남자친구를 데려와서 같이 근무겸 대기를 시킵니까 그것도 매장안에서

사장이 불안해서라도 그만두라고 말하고싶겠네요ㅡㅡ.. 한두번도 아닌거같은데
추천 2 반대 0
쿠르르 2021.06.14 20:54
니 남친이 사장님이랑 잘 아니?
추천 0 반대 0
소피아로렌 2021.06.14 21:15
일하는 곳 업무시간중에 지 남친 여친 부르는 사람치고

제대로 일하는 친구들 못봄 사고나 안치면 다행
추천 3 반대 0
OSRAM 2021.06.14 22:02
엄연히 법적으로 해고사유임 공과사는 구별해야함 저게 시작이 됨 나머진 융통성이고 융통성이 당연한게 아님 위에 댓글처럼 그걸 별거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생겨서 애초에 제도적으로 그렇게 만든거임 쉽게 볼 일은 아님
추천 3 반대 0
자동인형 2021.06.14 22:06
놔두면 남친에 친구에 친구의 남친에 남친의 친구에 양아치 빠순이 집합소 됨
일찌감찌 싹을 잘라야지 잘했네 잘했어
추천 3 반대 0
인도홍 2021.06.14 22:07
일단.공부만 했을까??? 일안하고 옆에 앉아있고 그랬겠지 ... 단순히 청소만???  음... 그마인드 버려야 일 할수 있을듯
추천 1 반대 0
정과장짱짱맨 2021.06.14 22:55
매장에서 꽁냥꽁냥하니깐 보기 눈꼴시러워서....
추천 0 반대 0
타다샤 2021.06.14 23:02
아니 왜들그래?

알바가 알바 단독으로 일할땐 알바가 책임집니다.
아닌가요?
알바가 책임지는 시간에 여친이 와서 도왔는데 뭐가 문제?

도난? 여친이 훔쳐갔다고 쳐요.
그럼 알바가 책임 면제 되나요?
그냥 업무중에 도둑놈이 들어와서 훔쳐가면요?
그것도 왜 못막았냐고.. 왜 훔치게 뒀냐고 욕먹고 짤려야 하나요?


뭐가 달라요?
단지 아는 사람이 도둑인거랑.. 모르는 사람이 도둑인거랑 차인데..


여러분 피돌이 한 경험이 있는분 있죠?
도둑이 와서 훔쳐갔어요. 일할땐 몰랐는데 보니까 몰래 훔쳐갔네요.
그럼 사장이 와서 "너 왜 도둑도 못막아?" 하면서 짜르던가요?
안짤라요. 도둑놈을 무슨수로 막아?

대신 경찰에 신고하고 도둑 잡으려고 다 하겠죠?
그거면 됩니다.

여친이 도둑이야..
그럼 여친 잡으면 되요. 뭐가 문젠데요?

알고봤더니 알바라 짰어.. 그럼 알바도 잡혀가면 되잖아요? 뭐가 문젭니까?

알바가 혼자 있다면(둘이 있어도 마찬가지) 그 시간만큼은 알바의 책임이에요.

왜요? 여친 없으면 일일이 사장에게 다 허가 받습니까?

사장님 저 화장실 다녀와도 되죠?
이런거 해보셧어요? 허락 받고 갔다 오나요?

사장 하고 같이 잇을땐 말이라도 하고 가죠.
하지만 혼자 있을땐요?

여러분 논리면 화장실도 가면 안되요.
어딜 화장실을 갑니까?
그동안 도둑 들면 어쩌려고?
추천 0 반대 6
오리콘 2021.06.15 01:03
일하는 곳이지 연애하는곳이 아닙니다.....
그러니깐 해고한거고요
추천 0 반대 0
Graham 2021.06.15 04:02
도둑 맞기 전에 맞을 만한 상황을 없애는 거지....
꼭 도둑을 맞고 경찰서를 들락거려야 좋겠냐????
추천 0 반대 0
냥큼한냥이 2021.06.14 23:05
노동계약을 맺은 근로자가 아닌 3자를 책임자의 승인없이 입장하게 한건
그 자체가 계약위반행위임
해고사유로 마땅함
추천 2 반대 0
다르네크 2021.06.15 01:23
와...댓글 위에서부터 쭉읽었는데
알바편이 상당히 많다는거에서 놀랐다....
문제생기면 누가책임질거며
말이 공부지 편의점에서 연애질 하고 있는데
그걸넘어가는게 말이 안되는거지
그냥 말한번 하고 넘어간다는 사람도있고
.....일하러 왔으면 일하는게 맞는거임
추천 2 반대 0
타임코스모스 2021.06.15 03:28
공부랑 청소만 했을까요?
오늘은 남자친구지만 다음엔?

마감시간에 데리러와서 같이 청소했다 이정도는 한번은 넘어가겠지만
왜 몇개없는 테이블 자리잡고 공부를 해요 손님못받게
가뜩이나 거리두기로 테이블 반을 못쓰는데
추천 0 반대 0
암바사맨 2021.06.15 08:02
사장이 고용한 직원이거나 용인하지 않은 사람을 임의로 내부에 들인 것 부터가 해고사유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문제가 된다는 개념이 없으니
다음번엔 친구들 여러명 데리고와서 사고를 칠 수도 있는거고
그렇게 아지트처럼 만드는건 한순간이거든요

사장 나이쯤 되면
피시방, 동네 치킨/피자집 배달알바들 잘못 쓰면
가게가 어떤 꼴이 되는지 주변에서 본 경험이 꽤 있을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사장의 허락을 받지 않은 사람을 들이는게 문제가 된다는 개념이 없으면
사태가 어떻게 확대되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잔소리 몇번으로 사람이 바뀌지 않는다는것
그 고생을 할 바에야 애초에 저러지 않을 알바를 고용하는것이 낫다는걸 다 알고있는거죠
추천 1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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