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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엽기] '동거설' 전 검사 모친 "윤석열 부부 아파트는 우리 집, 김건희 거 아니다"
Goauld | 2021-07-27 (화) 16:09 | 조회 3,573 | 추천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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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동거설' 전 검사 모친 "윤석열 부부 아파트는 우리 집, 김건희 거 아니다"

구영식 입력 2021. 07. 27. 14:24 수정 2021. 07. 27. 14:36


<열린공감tv> 와의 인터뷰에서 '양재택-김건희 동거설' 인정.. "배신하고 다른 남자한테 갔다"

[구영식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과의 동거설이 나돌았던 양재택 전 검사의 모친이 지난 24일 인터넷매체 <열린공감TV>와 인터뷰했다.
ⓒ 열린공감TV
 

지난 6월 29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코바나콘텐츠 대표는 인터넷매체 <뉴스버스>와 한 인터뷰에서 윤 전 총장과 결혼하기 전 현직 검사였던 양재택 전 서울남부지검 차장검사와 동거했다는 내용에 대해 "동거할 시간이 없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김 대표는 "그 검사가 바보입니까?"라며 "그건 이득을 위한 일방적 공격"이라고 동거설을 일축했다.

하지만 양재택 전 검사의 모친 A씨는 지난 24일(보도는 26일) 인터넷매체 <열린공감TV>와 한 단독인터뷰에서 " (나를) '엄마'라고, (자기를) '딸'이라고, (내 아들을) '오빠'라고 하고 살았다 "라며 "(그랬으면) 지가 끝까지 (내 아들하고) 완전하게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나를 배신하고 다른 남자한테 갔다"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김건희 대표의 작은 외할머니 김아무개씨의 " 명신이가 양 검사 엄마네 살림까지 다 하니까 (양 검사를) 쥐락펴락한다"(2008년 2월께)라는 발언을 뒷받침한다([관련기사] 윤석열 장모 작은어머니 " 명신이(김건희)가 양 검사 꽉 쥐고 있다" http://omn.kr/1uct4).

또한 A씨는 윤석열 전 총장 부부가 살고 있는 서울 서초구의 한 아파트(아크로비스타 306호)와 관련해 "명신(김건희 대표의 개명 전 이름)이 집이 아니다"라며 "우리 아들이 융자를 받아서 넣었고, (명신이는) 10원도 안냈다"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대선 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전 총장을 향해서는 "나라의 기둥이 될 사람이 아니다"라고 혹평했다.

윤석열 "객관적으로 확인해보시죠" 반박

이와 관련해 윤석열 전 총장은 보도 다음날인 27일 부산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객관적으로 확인을 해보시죠"라며 "어떤 분이 그런 말을 했으면 맞는 말인지, 잘못된 말인지 그분 말씀을 검증해보면 되지 않겠습니까"라고만 말했다. 

앞서 윤 전 총장의 장모 최은순씨는 지난 2011년 5월 검찰조사에서 "저희 딸(72년생)과 양재택(58년생)씨는 14년이나 차이가 나는 사이인데 이(동거설)는 말도 되지 않는다"라며 "양재택씨는 부인이 있고 자식이 둘이나 있고, 정상적인 가정생활을 하는 사람인데 박사학위를 받은 교수인 우리 딸이 부인이 있는 남자와 결혼을 한다고 말할 사람이 아니다"라고 반박한 바 있다.

윤 전 총장의 장모 가족은 지난 2004년 8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총 1만8880달러를 양 전 검사의 부인에게 송금 했고, 같은 해 7월 양 전 검사와 장모 최씨, 김 대표가 10박 11일 간의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A씨 "김명신(김건희)이 하와이로 신혼여행 가면서 내게 전화"

김 대표와의 동거설에 휩싸인 양재택 전 검사의 모친 A씨는 이날 <열린공감TV>와 인터뷰에서 "내가 김명신이를 잘 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우리 아들이 자기 빼고 아내랑 자식을 다 미국에 보내니까 혼자가 됐는데 그 사이에 (명신이와) 정이 났다"라며 "그런데 이 사람(김명신)이 일부종사(一夫從事, 한 남편만을 섬긴다는 뜻)를 못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 한마디로 헌신짝마냥 나도는 여자다, 내가 아는 사람만 몇 사람 된다 "라고 김 대표의 남자관계를 언급했다. A씨는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윤석열 전 총장의) 부인은 올바른, 바른 부인이 아니다"라며 "시집을 갔으면 일편단심으로 그 남자하고 백년해로하고 끝을 맺어야 하는데 처음에는 의사한테 시집갔다가 20일 만에 나왔다 "라고 주장했다.


아들인 양재택 전 검사와의 관계에 대해 "(명신이가) 나를 '엄마'라고, (자기를) '딸'이라고, (내 아들을) '오빠'라고 하고 살았다"라며 "(그랬으면) 지가 끝까지 (내 아들하고) 완전하게 마무리해야 하는데 한마디로 나를 배신하고 다른 남자한테 갔다, 윤석열이한테 시집 가서 살았다"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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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727142400939


쥴리바바와 20인의 검사,  보면 볼수록  엽기적이네요..    엽기적인 그녀 ~~ ;;;

저 모든게 까발려질 걸 알고도  죄없는 조국장관 가족 욕보이고, 대권 도전한다고 미쳐 날뛰며 설쳐댔던거였어? ㅡㅡ;


윤십엔 저런 사실을 몰랐을 리가 없었을것 같은데 , 식성이 좋은건지.. 아니면 약점 잡힌게 있어 어쩔 수 없이 짬처리 당한건지 궁금하네요.





















순두부우 2021.07.27 16:12
이런 사람이
권력에 대한 유착이 없었다고 이야기 할 수 있냐고
추천 10 반대 0
순두부우 2021.07.27 16:1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런 사람이
권력에 대한 유착이 없었다고 이야기 할 수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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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창공 2021.07.27 16:15
총장 임명식때 쥴리를 처음 보았는데 그 때 뭔가 예쁘면서도 뭔가 사람같지 않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음
추천 반대 0
내일일은내일… 2021.07.27 16:38
으이그 성열이... 등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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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TE 2021.07.27 16:45
까도 까도 대단한 모녀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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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힘이다 2021.07.27 16:50
조국은 미친듯이 파도 안나오는데
윤짜장은 숟가락으로 살짝 파니 오물이 솟구치네
추천 반대 0
정서순화 2021.07.27 16:59
방중술의 대가라고 하던데...

방중술을 나이트클럽 나갈때 부터 연마했다고 하던데...
추천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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