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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경상도 소고기 무국..
샤방사ㄴr | 2021-04-15 (목) 19:20 | 조회 8,303 | 추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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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 무국 보단 .. 경상도


스타일 소고기 국~~호호호

29

5

글쓴이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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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사ㄴr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자연을보호하… 2021.04.15 19:23
크.. 이거 정말 맛있어요. 처음에 고기 볶을 때 고춧가루 같이 넣고 볶아서 고춧기름 내고 물 붓고 끓이면 정말 얼큰하고 시원하죠ㅋ 내일 해먹어야겠다
추천 0 반대 0
봉창이형 2021.04.15 19:26
좀 전에 삼겹살 때려 먹었는데도 먹고 싶네ᆢ
추천 0 반대 0
odelia 2021.04.15 19:28
파가 많이 들어가야 맛납니다.
추천 0 반대 0
애쉬ash 2021.04.15 19:29
온국민이 호불호 없이 좋아하는 그 육개장의 스타일을 만든게 대구입니다.

육개장의 변형판이 뻘건 소고기 뭇국

그리고 전국에 유명세는 못 떨쳤지만 허연 스타일의 경상도식 추어탕도 맛있어요
추천 2 반대 8
Alshain 2021.04.15 21:07
대구 어처구니라는 사람 삭제했네

조선시대에 경상감영이 있어 정기적으로 소를 잡을 수 있었던 대구 지역의 향토음식에서 유래했다. 물론 오래 전부터 대구 말고도 여러 곳에서 먹었다고 한다. 임금들도 복날에 육개장을 먹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러나 전통적인 육개장이 지금과 같은 형태인지는 알 수 없다. 특히, 지금 현대 한국인들이 알고 있는 가정음식 육개장은 일제강점기 대구에서 시작된 듯하다. 최남선의 <조선상식문답>과 1920년대 잡지인 <별건곤>에 팔도음식 중 대구의 별미로 소개했다. 달리 대구탕(大邱湯)[2], 대구식 육개장이란 이름도 있다
추천 0 반대 0
욱님 2021.04.15 22:06
추어탕이 빨간색도 있나요?
추천 0 반대 0
가니메디안 2021.04.16 19:02
헐~ 남원추어탕 지못미
추천 0 반대 0
욱님 2021.04.16 21:36


타지에서 추어탕 사먹어본적은 없어서
남원추어탕 찾아봤네요
뻘건 추어탕 정말처음봤어요 ㅎㅎ
모바일이라 사진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사진과 같은 추어탕만 40넘게 봐왔습니다!
추천 0 반대 0
가니메디안 2021.04.17 16:24
제가 딴지 거는 건 아니고요..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고 싶어서 답글 답니다.
빨갛다고 뭐 특별한 맛이 있는 건.. 글쎄 아닐지 모릅니다.
흰색 순대국과 붉은 순대국이 다른.. 그 정도 차이? 혹은 그 이상? 은 있겠네요..
저도 우연히 남원 문화재(?) 앞 추어탕 집에 가서 처음 먹어봤어요. 첫 느낌은, 정말 다른, 새로운 음식을 먹어봤다.. 라는 느낌이었어요,
그럼 이만...
구글 이미지 검색 "남원추어탕"
https://www.google.com/search?q=%EB%82%A8%EC%9B%90%EC%B6%94%EC%96%B4%ED%83%95&newwindow=1&sxsrf=ALeKk03dlxraNoJ9NNtX9X-m5I2f2Nho8Q:1618643470060&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jU1LPo3ITwAhWBH3AKHY01BQ0Q_AUoAnoECAEQBA&biw=1322&bih=850
추천 0 반대 0
휴지끈티팬티 2021.04.15 19:31
군대에서 많이 먹지 않았나요??
추천 0 반대 0
미나루 2021.04.15 19:46
육개장?
추천 0 반대 0
흰색코트 2021.04.15 19:46
보통 제사때 많이 하는데 저기에 삶은 달걀 으깨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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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맘바 2021.04.15 19:59
토란대랑 고사리만 들어가면 육개장인데
추천 0 반대 0
주구니 2021.04.15 20:03
장터국밥 시원허제~~~
추천 0 반대 0
득춘 2021.04.15 20:09
ㄹㅇ 밥도둑. 다른 반찬 없어도 이거 하나로 만구땡
추천 0 반대 0
찐민용 2021.04.15 20:40
저흰 경남인데 맑은 소고기무국에 두부와 문어를 넣습니다.
추천 0 반대 0
요약하자면 2021.04.15 20:49


두그릇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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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다마리☆ 2021.04.15 20:55
저기 밥 말아서 김치랑 먹으면 끝
추천 0 반대 1
토토로랑 2021.04.15 20:57
소고기 볶다 고추가루 넣고 고추기름 내서 물붓고 무 넣고 푹 끓이는건가요?
추천 0 반대 0
그대가바라는… 2021.04.15 21:14
경상도는 소고기뭇국이 없습니다 소고기국이라고 하지
추천 2 반대 0
깅강 2021.04.15 21:33
부산23년살았는데 소고기무국이라고햇눈뎅..
추천 0 반대 0
욱님 2021.04.15 22:05
그렇군요
대구 40년넘게 살았는데 소고기국으로 알았습니다
소고기뭇국은 허연색
고등학교 급식할때 처음본거 같군요
추천 1 반대 0
악마소녀넷티 2021.04.16 17:53
부산 20년넘게 살았는데 보통 소고기국이라 하죠 흰건 탕국
추천 0 반대 0
검정이어폰 2021.04.16 17:11
저도 소고기국이라고 ... 소고기무국은 무 파 소고기 들어있는 맑은 국이고, 소고기국은 기본적으로 빨갛고 콩나물도 들어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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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화지문 2021.04.15 22:35
저건 경상도식 소고기뭇국이고 대구식 육개장은 양지에 콩팥기름인 두테기름에 파를 많이 넣고 끓인 파개장이 속이 시원하고 일품이지.
추천 0 반대 0
맨발의청춘 2021.04.16 16:13
부산사람인데 멀건 탕국스타일이 더 좋네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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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호랑이 2021.04.16 16:46
흠.. 그나마 믿고 먹을수 있는 안 매운 국이 이거였는데.. 기어이 여기까지..
추천 0 반대 0
초월함수 2021.04.16 17:36
저건 소고기국이라고 했고..
흔히 아는 소고기무국은 저희쪽은 탕국이라고 했습니다....
뭐 둘다 맛있습니다 ㅋㅋㅋ
전 경상북도출신입니다 ㅋ
추천 1 반대 0
악마소녀넷티 2021.04.16 17:54
저도..같네요 ㅎ 부산출신입니다 ㅋ 소고기무국이란걸 서울와서 처음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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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지노 2021.04.16 19:16
안성휴게소 가면 소고기국밥이라고 저런스타일로 팔더라구요
추천 0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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