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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칼 삼키는 마술의 원리.jpgif
2022-05-21 21:37 조회 15,492 추천 40 댓글 28



헐;;;; 진짜 삼키는군요;;;;


카르노브는 데이터이스트의 마스코트임!!!

지난 세월동안 공감대가 점점 사라지고, 의미없는 분열 때문에 스스로를 지치도록 한 우리에게, 아직도 우리를 단결시킬 수 있는 정의감, 가치가 남아있다.

스스로의 속성은 항상 대조될 상대가 있어야만 알아차릴 수 있다.
부조가 그늘이 있을 때 더 잘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다.
배나온아저씨 2022.05.21 21:46


이건가?
추천 16 반대 0
가니메디안 2022.05.21 21:40
저런 건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추천 0
배나온아저씨 2022.05.21 21:4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이건가?
추천 16
swaple 2022.05.21 22:00
마술이 아니네 ;;
추천 1
지겹다 2022.05.21 22:05
위 내시경 쉽겠다
추천 2
배또롱 2022.05.21 22:10
어우 저게 훈련으로 가능한거구나;;;;
추천 0
독고무 2022.05.21 22:19
비켜시켜좌 안나오나요?
추천 0
칼있시마 2022.05.22 14:04
@독고무

음란 마귀가?
추천 0
망또맹 2022.05.21 22:37
팩트풀니스 앞부분에 저거 나와서
뭔 뜬금없는 얘긴가 했는데.. ㅋ
추천 0
칼브 2022.05.21 22:45
마술이 아니라 차력이었네
추천 2
픽스타 2022.05.21 23:15
안나라수마나라
추천 0
젤라짱 2022.05.21 23:18
칫솔질 하늘ㅇ보고 하다 떨어트려 위에 들어가는 경우도 여럿 있음
추천 1
푸른권율 2022.05.21 23:38
위가 간 아래가 아니고 엉덩이에 있는건가?
그래서 식도가 거기까지???
추천 0
무당왕이될테… 2022.05.22 09:16
와….. ㅅㅂ
추천 0
bloodlust 2022.05.22 09:44
딥쓰롯
추천 0
있어도안보임 2022.05.22 09:58
내 꺼는 저렇게 깊이 안 들어가도...
추천 0
뽀에요 2022.05.22 09:58
시켜봐야 하는건가?
추천 0
투다다다다다 2022.05.22 10:03
ㅋ 내껀 안되겠네
추천 0
삐꾸네 2022.05.22 11:51
안좋은 상상을 하게 되는 난 쓰레기
추천 0
곰곰한 2022.05.22 13:14
칼 삼키는 마술 이전에 무대 밖에서 칼집을 먼저 삼킵니다.
그리고 무대 등장해서 인사하고 칼 삼키고 환호받고 다시 칼 꺼내고 박수 받고
퇴장까지 3~4분 걸립니다. 그리고 나서야 고통과 함께 칼집을 꺼냅니다.

그래서 더 고통스러운 마술입니다.

그동안 숨을 못 쉰다는 소리입니다.
추천 0
음란금수 2022.05.22 13:48
딥 쓰로트??
추천 0
거스기 2022.05.22 17:17
비키면 뭐해요..만족도 못 시킬텐데..꼬무룩...
추천 0
키타노세히치… 2022.05.22 17:47
아줌마 그러지마세요 큭
추천 0
샤르베스 2022.05.22 18:04
시켜봐 비켜볼게 있어.
추천 0
돌체구스토 2022.05.22 18:59
어.. 마술이 아니라 진짜 위험한 행동이었네요 ㄷㄷ
추천 0
Quantee 2022.05.22 19:02
마술이 아니고 차력이었네요.
추천 0
지구36 2022.05.22 20:20


추천 0
최종흠 2022.05.22 21:45
히이이이익~~!!!!
추천 0
23455 2022.05.22 21:54
몸건강을 생각해야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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