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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배우들 연기력 글 보고 느낀점
냐냐냥냐냥냐… | 2021-10-15 (금) 14:44 | 조회 539 |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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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역시 다양항 사람들이 존재하는 구나 라는걸 느꼈네요.

몇몇분들이 어느 배우는 하는 역활이 매번 똑같다 식상하다 이러시는데

배우가 이런 저런 영화 찍어보고 싶다고 하면 찍을수있는건가요?

감독이 아 이런 역할은 이 배우가 많이해보고 좋으니 이 배우로 가자

해서 찍는거지?

그래서 그동안 만들어놓은 이미지가 중요한거고, 흥행도 어느정도 보장되는거고요

근데 몇몇분들은 이베우는 역활이 똑같아… 항상 비슷해…. 이러면…

님이 돈내고 협찬받아서 새로운 배우 찾아보신후 영화 만들어 보세요 ^^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렇게 새로운 시도를 했을때 흥행할, 아니 본전은 뽑을 자신은 있으십니까? ㅋㅋㅋㅋ



회사로 치면 전문직 (연기잘하는) 사람이 필요해서 뽑는데
왜 분야가 전혀 다른 사람은 안뽑냐고 머라할 사람들이시네 ㅋㅋㅋㅋ
글쓴이서명
냐냐냐냐냐냥 냐냥 사라져라 닝겐
akcp 2021.10.15 14:49
배우들 중엔  자신이 캐릭터를 연기하는 게 아니라

캐릭터가 배우 자신이 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ㅎㅎ

임창정이나 차태현이나 이정재도 그렇고  크리스 프랫도 그렇죠.

연기 못 한다고는 해도 정우성도 이런 부류일듯. 

쥬라기 월드 오웬을 연기 해도 크리스 프랫,  패신저스 찍어도 크리스 프랫

파이트 클럽 키보드샷 엑스트라도 어쨌든 크리스 프랫,  마블 스타로드를 연기해도 크리스 프랫

그래도 영화 재미있고 좋기만한 ㅎㅎ   

인물의 특징이 그렇듯

그걸 연기력 똑같다 좋다 나쁘다 말할만한 건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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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 2021.10.15 14:56
우리가 작품을 보는 건 배우의 '연기력'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연기'를 보기 위해서죠.
얼마나 여러 캐릭터를 소화해서 변신을 거듭하는 '연기력'을 보여주느냐가 그렇게 중요한 요소인지는 모르겠어요.
맡은 캐릭터에 걸맞는 연기면 무슨 문제일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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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자 2021.10.15 15:12
@딥러닝

동감이네요. 연기력 평가를 하려고 영화를 보는 건 아니니까요. 근데,, 이상하게 전문가가 아닌데도 자꾸 평가를 하고 싶어지는 배우가 있긴 합니다. ㅋㅋ
똑같은 캐릭터 똑같은 연기를 하는데 어떤 배우는 평가절하되고 또 어떤 배우는 평가절상되고 말이죠. ㅎㅎ

중요한 건 맡은 캐릭터에 걸맞는 연기냐 아니냐의 문제 맞는 듯 싶어요. 캐릭터 소화력인 것인데,, 캐릭터가 답답한 캐릭터면 소화를 잘하였으니 칭찬 받아야 하는데 오히려 이상하게 배우의 연기력이 질타를 맞죠. ㅋㅋ 이건 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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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2021.10.15 14:58
식상하니까 그런거죠 식상하니까
영화계는 회사와 다르고 전문직과도 다르죠
식상해도 참아라 이런건 예술계에서 할 말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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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손수건 2021.10.15 15:15
영화제 수상 이력만 봐도 연기력 운운할 대상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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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셰크 2021.10.15 15:20
지금 전세계에서 난리인데 이정재보고 연기못한다고하면 그냥 욕먹고싶은거죠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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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hist 2021.10.15 15:31
영화에 대한 팬과 배우에 대한 팬은 좀 다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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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식과잉 2021.10.15 16:00
배우도 직업이라고 보면, 한 우물만 파는 스페셜리스트가 있는 거고, 여러 우물 파는 제너럴리스트도 있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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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2021.10.15 16:02
예술계에서 예측 가능이란건 큰 단점이죠
이경영이 스크린에 등장하자마자 아 스토리가 이리저리 흘러가겠구나 연상이 두루루 되는건 좋은 일이 아니죠
물론 배우 잘못이 아니라 제작자 감독이 똑같은걸 주문하는게 잘못이지만요
할리우드처럼 인재풀이 많아서 악역 초이스도 많아 다양하게 골라서 쓸 수 있으면 좋겠는데 뭐 우리는 그렇지 않으니 어쩔수없죠
하지만 식상해도 참으라고 말할수는 없는것
난 하나도 안 식상하다 이렇게 말씀하신다면 무슨 할말이 있겠습니까만
그런데 이경영 등장하면 정말 입에서 핫 소리 안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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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hcg 2021.10.16 11:45
김수미는 30대 초반에 전원일기를 하면서부터 일생을 할머니 역할을 하셨는데 그냥 스페셜리스트 느낌이고
전 개인적으로 이경영이 나와도 별로 거슬리지 않아요
이종석은 진작 식상해졌고, 이하늬도 비슷한 캐릭터만 연속이라 이번 작품은 관심이 안 가네요
역할고정에 대한 호불호, 각 배우에 대한 의견들은 개인차가 있겠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주연이냐 조연이냐에 따라 느낌이 다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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