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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참았다가 내쉬는 시간 얼마나 나오세요??
Dragonfly | 2021-09-17 (금) 09:20 | 조회 289 | 추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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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매일 피우시는 아부지랑 폐활량 테스트 한 적 있는데

큰 차이 났던걸로 기억납니다.

그래서 방금 공기를 들이마신 후에 내뱉으며 폰 스톱워치 켜두었더니 

45.17초 나왔습니다.

 

순수히 공기 내뱉는 시간만 계산한다면,

이토분들은 얼마나 나오시나요??


참고로 저는 술담배 정말 거의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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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서명
eTorrent 시절에 시작한 사람
88스타워즈 2021.09.17 09:28
아침부터 돌아가실뻔 햇네요 ㅋㅋ

흡연 37년차 44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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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주나 2021.09.17 09:34
눈감고 했구요.
스톱워치 보니 1분 10초 이길래 10초 더 참자해서 총 1분 20초 했습니다.
술거의 안하고 담배 끊은지 14년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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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행무상 2021.09.17 09:38
하늘이 노랗게 보이기만 하는군요..
하늘은 노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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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스타워즈 2021.09.17 09:46
갑자기 어린시절의 일화가 생각 나는군요 ㅋㅋ

동요를 개사해서 애들끼리 불렀던 노래인데 기억하실려나요?

"다같이~ 함께 뛰어보자 폴짝! 하늘이 노랗구나 빈혈이구나" 뭐 이런 가사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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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행무상 2021.09.17 10:06
저 어린 시절 생각하면
개사는 늘 야한 쪽으로만 했던 기억만 남아 있습니다.
어린 놈들이 어디서 그런걸 주워들었는지. ㅋㅋㅋㅋ
동네에 서커스 오면 그 등에 드럼 매고 발로 팡팡 차면 둥둥 북치는... 각설이 아저씨가 항상 왔는데
그 아저씨가 낮고 느끼한 목소리로 애들은 가 애들은 가..
이러면서 불렀던 소위 "보지가"를 아직도 토씨 하나 틀리지 않게 기억하고 있지요...
지금도 가끔 불러보곤 하는데.. 민망해서 혼자 부르고 부끄러워하곤 합니다.
국민학교 다닐 때 학교에서 부르다가 선생님한테 걸려서 싸대기 맞은게 아직도 얼얼 하네요.
시발 내가 생각해도 맞을만 하긴 했는데 그 싸대기는 정말 아팠네요..

스타워즈님은 참으로 건전하고 건강한 어린시절을 보내신 것 같아 무척이나 부럽습니다.
저희 동네였다면
다같이~ 함께 박아보자... 뭐 이런 식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_-;;
다시 생각해봐도 참 쓰레기같은 어린시절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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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스타워즈 2021.09.17 10:08
ㅋㅋㅋㅋ

그런건 희한하게도 잊혀지지도 않죠
추천 1 반대 0
그치지않는비 2021.09.17 09:45
흡연 20년 넘었고...지금 해 보니 1분 11초26 나오네요. 숨 들이마시고 나서 숨 내쉬지 않고 있다가 첫 숨 내쉴 때 까지 버텨 봤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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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pd 2021.09.17 10:47
01:03.89나오네요. 흡연 25년차....프리다이빙 하시는 분들 수심 15~20미터에서 4분씩 견디는것 보면 신기함.
추천 0 반대 0
Heidelber 2021.09.17 11:39
딸꾹질 멈추지 않을때 특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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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자 2021.09.17 12:56
이게 숨 참는 게 아니고 들이마신 뒤 천천히 완전히 뱉어 내는 시간인 거잖아요? 전 1' 13" 나오네요.

그냥 참는 것보다 천천히 뱉는 게 더 힘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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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21.09.17 13:25
왤케 다들 잘 나오시죠?? 저 저거밖에 안나오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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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라 2021.09.17 14:06
정상 호흡수는 분당 20회 전후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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