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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스타1] 돈까스 저그 박성준 아시나여
2022-01-18 20:19 조회 4,962 추천 24 댓글 28

저는 이제동, 마재윤에 대해선 잘 모르고


홍진호-조용호-박성준 까지는 어느 정도 알고 있네여


투신 박성준은 어느 정도 실력이었져?


이상하게도 제가 스타 방송 볼땐


박성준이 늘 이기는 장면만 봐와서





박성준도 한 세대를 풍미한 게이머라고 보면 되쥬?

마검사 2022.01.18 21:48
우승 몇번 하지 않았나요?
한때 정점 찍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응큼늑대 2022.01.18 22:07
투신
경기 재미있었죠.
우승경기 봤었는데
재밌었어요
엘라리 2022.01.19 03:27
언급은 잘 안됐었지만 본좌급이라 생각해요.
상대팀 에이스를 꺾는 에이스
유심화정검 2022.01.19 09:59
그 주작놈 빼면 사실상 저그 넘버투죠
탤런 2022.01.19 11:12
@유심화정검

마주작 - 이재동 - 박성준 이렇게 생각되네요.
유심화정검 2022.01.19 15:18
@탤런

이제동이 그냥 압도적 넘버원이죠
아재씨 2022.01.21 16:24
@유심화정검

근대갔다  온지 얼마안돼서인지  지금은 퇴물됨
아방  하위프로게이머한태도 지고다님 ..
유심화정검 2022.01.21 16:50
@아재씨

현역얘기라 ㅎㅎ 지금은 그냥 아마추어판이죠
군사육손 2022.01.19 13:45
수박바 박정석 플토킬러로 유명했던가 거의 본좌급으로 기억합니다
안녕342 2022.01.19 13:47
골든마우스 이고 결승에서 테란 이긴 최초 저그였져 ㅋㅋ 존나 공격적이고 프로토스는 존나 잘잡는데 상대적으로 테란한테 약해서 반쪽 저그라고 그랬었던 기억이 있져 ㅎㅎ 그래도 저는 공격적인 스타일이 좋아서 팬이였어요 말 그대로 투신임
야한언니 2022.01.19 13:48
포퐁저그 콩과 함께 가장 저그다운 저그스러운 플레이어
에취냥 2022.01.19 13:51
저그 최초우승, 로얄로더, 골든마우스
듀얼 임요환, 8강 서지훈, 4강 최연성. 당대 최고 테란들 꺾고 결승진출 후 우승
후니랑찌니랑… 2022.01.19 14:07
박성준 어마무시햇죠. 투신..
あむろなみえ 2022.01.19 14:11
저그하면 이제동 박성준 김민철 김명운 김정우 조용호 홍진호..이 정도 아닐까요?
제주하르방 2022.01.19 14:12
https://youtu.be/GgHJ1trCrWU 박성준 하면 바로 생각나는 경기 미니맵 관광입니다~
딸기맛바나나 2022.01.21 13:06
@제주하르방

2:00
3:28
4:22
ANDREWE 2022.01.19 14:54
독특한 게임 진행도 있었습니다. 게임 초반 오버로드 생산보다는 인구수 제한에 걸리지 않게 저글링을 상대 진영에 공격을 들어가 소모하며 진행을 했던...상대가 이상하게 저글링이 계속와 당황하던 모습들이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동단결만사… 2022.01.19 15:10
로얄로더ㆍ골든마우스 최고의 성적! 공격적인 게임 스타일로 모든 걸 이룬 저그였지만,

당시 꽃미남을 선호하던 시대상에서 남자들에게만 절대적 지지와 응원을 받고 저평가된 비운의 선수.
수수수샷 2022.01.19 15:53
스타판의 저그 최초 골든마우스 로 설명이 끝나죠
저그 레전드
허늬님 2022.01.19 21:41
이영호의 테란처럼
저그의 완성체라고 보면 되죠

이제동이 초반에 저글링, 뮤탈 컨으로 난전 만들어서 이득보는 타입이고
김명운 같이 운영이 좋은 스타일이 있고
장민철 같이 수비+자원+물량으로 승부 보는 타입이 있고
김정우 같이 스마트하게 빌드나 상성으로 계속 차이 벌리는 타입이 있고

박성준은 거의 면에서 다 잘함, 플토랑 후반에 반반가도 이길 가능성이 있는 저그... 김택용 상대 전적도 반반임

[박성준]
스타리그 3회 우승, 2회 준우승 - 스타리그 최고 커리어 
로열로더, 골든 마우스
16시즌 연속 양대리그 피방 예선 안 떨어짐 (가장 오랜 기간 양대리거)
토스전 역대 승률 1위
첫 우승 - 저그 최초 우승


[김택용]
MSL 3회 우승, 1회 준우승
프로리그 최다 연승, 승수
양대리그 본선 7연속 진출 (최고 기록)
저그전 역대 승률 1위
첫 우승 - 3.3 혁명


상대전적 3:3
오모가리 2022.01.20 21:03
난 프로토스 유저였는데,

스타리그에서 제일 좋아하던 선수였음

게임 플레이 스타일이 너무 화끈하고 좋음 ㅋㅋㅋㅋ

4드론도 막하고 홍진호의 폭풍저그류의 최상위호환정도??
zoon 2022.01.21 09:21
박성준 플레이는 진짜 시원시원해서
저그유저로서 박성준 플레이을 많이 따라해봤었습니다
미친존재감fi… 2022.01.21 10:03
투신 박성준... 최연성과의 4강 생각이 많이나네요. 박정석이랑 결승도 직관 갔었더랬죠
IcarusDa 2022.01.22 11:30
도재욱이랑 결승은 진짜 상대가 안쓰러울정도의 경기였을 정도로 토스의 악몽 그자체
아없다니까 2022.01.22 11:51
마재윤은 기록에서 삭제한다고 보면
이제동 말고 위에둘 저그가 없는 업적이죠 투신.
Ouas 2022.01.22 12:44
임요환 최연성 이윤열 박정석 홍진호 이런 사람들이 전성기던 시절에 최고 잘하던 저그로 기억합니다
저 사람들이 먼저고 나중에 이영호 이런 사람들은 좀 세대가 다른 느낌
호므런왕 2022.01.23 16:38
박성준에 대해 이정도 아시면 스타를 늦게 접하신거 같습니다. 전설 중 한명입니다.
검스는진리 2022.01.26 04:06
노빠꾸 스타일인데 또 엄청 냉철함.. 완소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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