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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와우 최대 전성기는...불성인가여....리분인가여
돈벌자 | 2021-05-08 (토) 09:36 | 조회 4,467 | 추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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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불성에 한 표!!

실용덧글과 2021.05.08 10:01
느껴지로스님의 힘이 라그나는구나!
스타포지 2021.05.08 10:43
불타는 성전이 전성기라는 학계의 정설
제라드록바 2021.05.08 11:47
저도 불성때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ddkEE 2021.05.08 11:56
불성때 좀 완성되어가는 느낌이라 불성이 다들 제일 재밌다곤 하더라구요 이용자 수는 아마 리치왕때 제일 많았을거 같긴하지만요 ㅋㅋ
파인드패닉 2021.05.08 13:08
재미는 저도 불성이 제일 재밌었어요.
근데 이용자수 피크는 아마 리치왕이었던것 같네요.
다만 통계그래프를 보면
유료 이용자수는 오리지널과 불타는 성전 내내 높은 성장세를 보였지만
리치왕때는 1200만 유료활성계정을 달성하면서 완만한 성장세를 보였고,
대격변부터는 유료 이용자수가 하향세...
베타블러드 2021.05.08 13:15
이용자 피크는 리치왕입니다. 매출이 가장 많이나왔으니 이때가 전성기는 맞겠죠. 저도 물론 불성이 더 재밌다고 생각하지만요. 불성에서 소문타서 리치왕때 이용자 피크를 찍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실제로 유저수 그래프를 찾아서 살펴보면(구글에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더군요) 불성때는 급격한 증가추세였고 리치왕때는 매우 완만한 증가수준..거의 유지수준이였네요.
스폴 2021.05.08 14:46
버닝 크루세이드 +_+
Kaizu 2021.05.08 16:10
저도 불성에 한표
친구랑 너무 재밌게 했었음 지금도 가끔 그시절이 그리움
리치왕때는 그냥저냥 하다가 낙스라마스 나올때쯤 접음
메시아 2021.05.08 17:29
불성이었죠 레게 투게 전게 전부 다 인기가 있었으니
필립모리스 2021.05.08 17:31
리분이 객관적으로 최전성기 맞음.
재미도 리분이 앞선거 맞음.

불성이 바로 그들만의 리그이고,
추억 보정의 정점임.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불성에서 고인물이 많이 생겼고 월정액 시스템에서 고인물은 그냥 독임.
리분에서 십자군으로 라이트 유저 밀어줬더니 고인물들이 자연스레 털어짐.

실질적으로 고인물들보다 훨씬 많은수의 라이트 유저들은 리분 이 시기를 가장 좋아하고,
와우는 역대급 전성기를 맞이함. 누가 뭐래도 리분이 최전성기는 맞음.
고인물들이 착각하는 하나가 지들이 게임 먹여 살려주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데,
월정액 시스템에서 고인물들은 매출에 도움이 안된다는 거죠.
La벨비 2021.05.08 21:13
개인적으로는 불성이지만...실제 전성기는 리분 맞습니다.
와우 유저 가장 많앗을때가 리분이죠...
냥꾸냥꾸 2021.05.08 21:30
정공이면 불성. 검사 못 가본 정공도 많앗죠 시골섭은
멸공의LED 2021.05.08 22:16
불성, 리분 둘다 전성기랄까요...?
Stynerz 2021.05.08 22:51
스토리면에서 워크래프트의 스토리 정점을 찍었고 레이드 퀄리티도 라이트 유저와 하드유저 다 잡을수 있어서 유저풀이 불성에 비해 훨씬 넓었음.
정공시절 경험상 오리는 모르겠고 불성보다 리분이 훨씬 잼있었음
오츠 2021.05.09 02:49
불성에서 리분때 까지 같네요

갠적으론 불성때가 재미가 있었습니다. 라이트하진 않았어요 불성때는

레이드자체가 빡셔서  태양샘 너프가 불성 말기때 있었던거 같네요.~검사/태양샘 까지 재미있게했고

이후  리분나오고도 한참 달렸었죠~ 십자군 나올때까지 달리다가 ; 리치왕 5인던 추가되고 레이드 추가될때 그만둬서 ;; 아쉽긴 하지만

제가 제대로 알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업적이 처음 도입된게 아마도 불성말이랑 리분초기 였던거 같은데

리분 처음 열렸을때 돚거로 지도 탐험한다고 렙업도 안하고 고렙지역 탐험하던 기억나네요 ㅎ

나름 불성~리분까지 재미나게 즐긴 기억이 나네요

불성하면 아지노스 쌍수랑 태양샘 막넴이 줬던가 ;; 냥꾼 전설활도 기억에 남는군요

아그리고 너프 먹기전 개사기템 용의뼈 !!!! 미친템이었음 잠깐이나마 너프되기 전에 사용했지만 곧 너프먹고  용뼈때문에 발동형 장신구 내부쿨이 생겼던거 같네요
낙원의새 2021.05.09 05:04
리분이라 생각함.
불성은 그들만의 리그였고, 추억보정 좀 있다 생각함.
꼬미고 2021.05.09 07:26
불성이 하드 공격대의 기틀이 다져졌다면
리분은 라이트부터 하드까지 모두 즐길수있게 해줬음
스토리텔링은 불성이나 리분 다 괜찮았고

공대장해본사람들은 리분이 편했긴함... 막공도 편하고
불성은 브리핑이 오분이상이었으니  ㅡㅡㅋ
이름이 잘 생각안나는데 저수지 막넴 브리핑은 기본이 20분이었던걸로 기억함
씨앗이었나 핵이었나 줄서서 토스해야되고 암튼 페이즈별 별의별 쑈를 다했는데
그놈만 남기고 쫌 하는사람들로 막공팀 다시 짜서 가야했음
검사는 몇일에 나눠 막공했고
리분때는 막공도 전문화?가 되다보니 다들 잘했음
10인 하드는 어지간하면 클리어 쉽게했었던 기억이 몇몇보스빼고...
쓰다보니 와우삘오네 현실때문에 접었지만 힘든시기에 힘이되는 게임이었음
스타포지 2021.05.15 12:27
불뱀제단 최종보스 여군주바쉬 ㅡㅡ;  초중기에 했었는데 토나왔고 결국 못깨고 접었던기억이.
당나귀웃음 2021.05.09 09:08
불성이라고 하고 싶은데 리분이 뭐랄까 진성 와우저들을 만들어줬달까...
물론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불성입니다
떵꾸러기 2021.05.09 10:55
불성땐 안해봤었고 리분때 같이 하자는 사람이 엄청많았던 기억이 있네요
wwwwwwss 2021.05.09 10:59
리분이 사람 제일 많았죠.
지금 하라고 하면 할께 레이드밖에 없지만 그당시엔 괜찮았음
지금 다시하라고 하면?지금 확장팩에 길들여진 편의성이랑 쐐기때문에 다시는 못할꺼 같음
로크에빈 2021.05.09 15:57
리분........
불성은 솔직히 말해 컨텐츠 즐길 수 있는 인원도 적은편이었고....
리분에 들어와서야 말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와우의 컨텐츠 즐길정도 되었습니다
특히 십자군을 통해서 레이드 입문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최종레이드 보스까지의 스토리나 난이도도 비교 불가고.....
중대장이다 2021.05.09 20:08
불성은 와우유저들의 폭발적인 유입을 만들었고 리치왕이 정점이었죠 레이드 진입벽도 많이 낮추고 죽음의 기사라는 영웅직업도나오고 했으니까요
비형남자짱 2021.05.09 20:23
불성이라고 생각해요 오리때 남들이 안하는 드루이드를 꾸역꾸역 키웠거든요
불성나오고 까마귀변신하고부턴 기동성 최고였어요 인던 탱딜힐(이땐템만바꾸면됐음) 가고싶은데로 갔었고..
쏘닉님 2021.05.09 22:19
사람은 리분이 많았는데 재밌었던 건 오리지날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죠. 처음이라 모든 게 신기했고 진짜 모험하는 기분. 당시에는 사람들이 급하게 하지를 않아서 여유도 많았고 채팅도 많이하고 그래서 게임 속에서 친구도 생기고 그랬는데 리분때부터는 그런 일이 거의 없더라고요. 점점 사람들 각박해지고 효율만 따지는 식. 오리가 묻어가는 놈들 많았다는 엄청난 단점도 있기는 했지만.
사실 지금까지 나온 와우 컨텐츠중에 완성도로 치면 오리 5인 인던 만한게 없다고 봅니다. 당시가 블리자드 장인 정신이던 시절이라. 전장도 오리 때 만든 전장이 완성도가 높죠.
이후 확팩에서 재미를 덜 느꼈던 건 '모험하는 기분' 이게 없는 게 컸어요. 뻘짓도 추억이었고. 클래식은 오리 때 느낌이 없을 게 뻔해서 건드리지도 않았죠. 다시 시간 꼴아박는 건 생각만 해도 토나왔고요. 결과도 예상 그대로였고.
한지민님짱 2021.05.09 22:29
불성에 저도 한표
아메디오 2021.05.09 22:38
개인적으로 불성이 제일 재밌었음. 불성의 큰 재미와 기대감 덕분에 리분 초중반에 유저수가 피크를 찍었지만, 유저수가 가파르게 감소하기한 확팩임. 오리와 불성 때 탄탄하던 우리서버 인구수가 리분 중반에 이르러 점점 빠지더니 리분말기에 결국 큰 서버에 통합되버림.
크리스티앙쟈… 2021.05.09 22:54
불성>리분 둘다입니다
기뉴트레인 2021.05.09 23:01
불성 중후반부터 리분 중반까지가 황금기
불성 초반기는 첫 확팩이라 부족한 점이 많았고 리분 후반기는 십자군이 다 망쳐놨음
노한나 2021.05.10 18:28
십자군이 울두아르를 조진건 맞는데

십자군 없었으면 성채 때 그 인구수 확보 못했다고 봄.

울두아르 진짜 개하드해서 인구 쫙쫙 줄어가는 타이밍에 십자군으로 부흥 시킨점도 생각해야함.
718gts4 2021.05.10 04:49
혼자 알라르 타고 둥둥 떠있을때가 가장 재밌었는데
Gfrenz 2021.05.10 10:05
기록으로는 리분이 절정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불성이 가장 재밌었음
스스습 2021.05.10 20:13
불성이 시작이고 리분이 절정임
고작 십자군 하나가지고 흠집낼 수준이 아님
없어열 2021.05.10 22:02
불성이 젤 재밌었고... 여고생착의 뽕맛은 아직도 잊을 수 없음. 전드가 대세긴 했지만 흑드도 나름 초반에 좋았던듯
냉초코 2021.05.10 22:57
불성때 레이드가 진짜 재밌긴했음. 리분에서 이후의 레이드 기틀을 만들었고 라이트부터 하드 유저까지 모두 포섭할 수 있게 시스템을 잘 만들었음. 하지만 십자군이라는 밸런스파괴 레이드의 등장으로 빛을 바램. 물론 검사를 가기 위한 평작질이 너무 힘들기도 했고, 특정 보스만을 위한 아이템 셋팅도 힘들기도 했지만 그 모든 준비가 레이드를 한층 돋보이게 해줬는 리분에 와서 특히 십자군이 열리면서 그런게 완전히 사라짐.
또 라이트 유저라고해서 말하는데 저렙 존은 오히려 불성때가 더 재밌었음. 고인물들 판이라고 하는 건 솔직히 오리 시절이고 불성때도 유저들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저렙존이 활성화 되고 필드쟁도 어느정도 활발한 상태였음. 그러던게 리분에 와서는 서로 렙업하기 바빠서 필드쟁도 사라지고 저렙존도 그냥 너는 죽여라 나는 레벨업 하겠다 하는 분위기가 형성됨.
녹차녹차 2021.05.10 23:42
재미는 불성이고 편했던 건 리분이었습니다:)

리분이 다 좋은데 필드쟁이 많이 없어졌고 하드유저들은 안좋아하고 라이트 유저들은 반겼던 말많던 십자군도 있기도 하고...

저한테는 불성이 재밌었긴 하지만 전성기를 따진다면 아마 신규유저들의 진입이나 라이트유저들도 레이드의 맛을 알게 해준 리분이 전성기라고 생각됩니다만 ㅎㅎ

불성이 고인물 리그라고 하지만 고인물 리그는 오리가 진짜...
성원거사 2021.05.11 19:41
불성도 필드쟁은 없었죠. 소소한 소규모싸움과 뒤치기정도 말고는..
나메 2021.05.10 23:58
언제가 재미있었냐라고 하면 주관적이겠지만
전성기라고 하면 MMORPG 는 이용자 수나 수익으로 계산할 수밖에 없고
그러면 무조건 리분이죠.
아르센뤼팡 2021.05.11 01:35
불성나오고 한두달 뒤에 입대해서 제대로 즐시지 못했었어서 개인적 전성기는 리분입니다...
아따마마 2021.05.11 10:22
불성때 아키몬드 막공장으로 킬한게 게임인생 최대의 행복이었음
한지민님짱 2021.05.11 21:39
아키몬드 킬할때 위습 막 달라붙는모습 지켜보면 레알 소름돋죠. ㅎ
트라이얼 2021.05.12 11:13
깃털좀 잘 누르라고..쫌...아오...

아키몬드 잡으러 갈때  광맥 캘때 지렸었던 ㅎ
zzins 2021.05.11 10:33
불성이 잘나가고 재미있으니까 그 기대심리로 리치왕때 유저수 정점을 찍은거지..
무슨 고인물 타령이야..
오리때부터 불성에서 삽질해가며 레이드하고, 리치때도 하드레이드에서 레이드 뛰어놨더니..
고인물 타령하고 앉아있네..
그 고인물들 없으면 라이트한 레이드라도 하루이틀만에 뚝딱 공략 나왔을꺼같은가...

암튼 남이 고생한거 깍아내리고 평가절하하는 애들이 가끔 있지...
어디 막공 공대장하면 엄청 생색이나 내면서..
대암흑천 2021.05.11 10:43
불성!! 6월에 고고싱
찰리와조꼴릿… 2021.05.11 15:55
고점은 리분이지만 고점 이전에 포풍성장세를 이룩한건 불성 아닌가요?
성원거사 2021.05.11 19:38
전 리분에 한표. 다만 불성이 최고인듯한 느낌인분들은 와우가 처음 나왔을때 보면 그당시에는 진짜 잼있었지만 체계가 안잡혔음. 와클 보면 딜전이 최강에 냥꾼은 딜도별로고 하이브리드는 힐러용 캐릭인듯하고 구조가 좀 이상한데 그당시는 애돈따위가 거의 없었어요. 그에비해 불성은 딱 체계화가 잡힌 버전인거임...애드온이 활발히 발전하고 탱딜힐 딱구분되고 퓨어딜보다 하이브리드는 조금 약하고 대신 여러기능이 있고 레이드는 제대로된 공략 택틱이 생기고 그러니 진짜 비교 불가급이 된거임. 그러다가 리분이 나올때는 불성의 체계적인 시스템이 업그레이드 된거지  특별한건 딱하나 하드모드의 생김이죠. 그런데 저는 울드아르 당시 하드모드를 했을때 성취감때문에 저는 리분이 최고라고 느껴지는건 어쩔수없네요.
사악한멋쟁이 2021.05.11 23:01
저도 불성때 처음 시작했는데, 켄타의 알라르 재 일리단 잡으려고 공대 참여 정말 잼났던거 같네요. 그 후 패치엔 결혼해 불멸자? 업적 찍고 그만둔거 같네요.
가오갤라쿤 2021.05.11 23:56
유료 접속자 최전성기는 리분...게임 발란스 최전성기 불성...
나빌 2021.05.12 01:43
개인적으론 불성이 제일 재밌었지만
실제로는 리분이 맞져 ㅎ
흑변태 2021.05.12 04:11
둘다 재미있게 즐겼던 경험으로
왜 굳이 우열을 가려야 하나요?
불사신단하 2021.05.12 06:04
불성이 최고조였고 리분은 김이 빠졌었죠 리치왕이 스토리 모드에 자꾸 나와서 수다 떨면서 포스도 빠지고
바구냐우아 2021.05.12 09:05
레이드와 파밍, 커뮤니티 재미자체는 불성이고

스토리와 시스템적인 업그레이드등 게임 전체적인 완성도는 리분이고
shhels 2021.05.12 10:09
오리가 너무 너무 미친듯이 재미있어서 불성한 1인.
트라이얼 2021.05.12 11:15
불성때..아침 4시 인나서 풀캐고 광캐던거 생각나네요...

그 엄청난 열정..;;;;;

와요일만 오기 바라던 ㅎ
포플러 2021.05.12 12:47
오리때부터 시작했는데 불성만 군대가서 못했죠..와우저들이 불성과 리분을 손꼽습니다.
보니깐 제가 엄둥땅까지 와우를 하면서 유일하게 공대장까지 했던게 확장팩이 리분이네요..
그뒤로는 그냥 공대원으로만 참여 ㅎㅎ
piratek 2021.05.12 17:13
불성이 최고였지 싶네요.
아 레인섭이 그립네요.
같이 투기장 돌던 멤버들도 생각나고...
맥마나만 2021.05.12 19:58
불성 리분 다 했지만 리분이 넘사입니다.

불성때만해도 레이드에 진입장벽이라는게 존재했고(일리단 못잡은 유저들 엄청 많음)

그걸 보완하고자 리분은 첫레이드 낙스부터 난이도를 대폭 하향해 전 유저들이 즐기게 만들었죠

목요일 점검 끝나고 접속하면 파티창에 낙스 광고가 읽기도 힘들 정도로 폭풍처럼 올라오던게 생각납니다.
madmk 2021.05.12 21:18
와우는 오리지널 아닌가요 ㅋㅋㅋ
저는 오리지널때 미쳐있었어가지고 ㅋ
토종오골계 2021.05.12 22:00
저는 리분이요
신부장 2021.05.13 09:40
저는 불성입니다!
불성때부터 열심히 정공을 뛰던때라 ㅋ
워킹 갔다가 돌아와서 졸업반일때 PC방 야간 알바하면서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납니다.

켈타스 처음 잡고 환호하고 일리단 성공했을때는 진짜 어후

공대분들하고 모여서 새벽까지 술마셨던 기억도 있고 ㅋ
취업하고 와우 그만두기 전까진 진짜 재밌게 했었네요
심새 2021.05.13 11:40
불성이 특성별 기틀이 어느정도 잡히고
리분와서 완성됐다고 생각합니다
불성 세기말에 전역해서
야드부탱으로 검사막공까진 가봤지만
리분에서 정공생활하며 제일 재밌게 했었고
완벽한 레이드를 뽑으라면 울드아르를 뽑네요
나중에 입장할때 난이도 조절이 아닌
조건부 하드모드 발동에 히든보스까지 제일 완벽한 레이드라고
생각합니다
스타포지 2021.05.15 12:36
리분때 십자군 레이드 거긴 좀 솔직히 어이가 없었지 그게무슨 레이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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