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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어서와 올해 공포 영화는 처음이지?
fourplay | 2021-06-10 (목) 22:05 | 조회 3,988 | 추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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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서명
쓴차 한 잔이 저 혼자 식었다.

그도 마음....
이박삼일 2021.06.10 23:49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찌노맨님 2021.06.11 00:25
맨인더다크와 콰이어트플레이스는 음식물섭취 못하는 영화라 코로나 시국에 딱!
존버킹 2021.06.11 00:52
공포영화라고 하기엔 좀 부족한 영화들도 있네요. 그냥 스릴러?
나홍진 감독이 태국인가에서 참여한 공포영화 무섭겠던데... 곡성도 아직 못 봐서 예고 영상 조차 클릭을 할 수 없겠던데...
맨인더다크는 밤에 불 다 끄고 헤드셋으로 영화 보면 몰입 최강이죠.
애쉬ash 2021.06.14 23:47
랑종(The Medium)
辛丑年 2021.06.11 12:44
레고양 2021.06.11 13:46
하앜 하앜 와드
Gollira 2021.06.11 16:29
콰이어트플레이스2 ..엄청 기대 됩니다.
오정굿 2021.06.12 12:39
지대루 매운맛은 안보이네요
스릴러 와드
tasadar 2021.06.12 13:53
맨 인더 다크는 후속편이 맞나?? 전편하고 왜 연결점이업성;;
그까이꺼뭐라… 2021.06.14 12:53
새로운 희생양의 탄생?
사타구니ddam 2021.06.12 17:20
참고로 컨저링은 늘 그렇듯 개쓰레기같급니다
개비추
오족팝콘 2021.06.12 19:18
아야와 마녀는 전혀 공포 영화가 아닌데 왜...ㅋㅋㅋ
그냥 코믹 애니메이션이라고 보면 됩니당.
호랑말코 2021.06.12 22:24
랑종 기대됨!
근데 보러 못가겠음 무서워서 ㅠㅠ
제이커스 2021.06.13 09:55
여고괴담이 6탄?? 계속 나오고 있었구나...
잿빛바람 2021.06.13 14:57
달빛영혼 2021.06.13 17:12
앗 정보 감사합니다!!
KIllMB 2021.06.13 21:55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영화를 볼 때마다 사람들의 창의력에 경의를 표하게 됩니다
말탁 2021.06.15 07:24
와 콰이어트플레이스 1 낮시간 사람몇명없던 영화관에서 엄청 재밌게 봤는데
가슴졸이던 순간에 누군가의 핸드폰이 울려서 다들 식겁했던 기억이 ㅋㅋ
美人圖 2021.06.15 14:53
컨저링1편부터 쭉 봐온 팬으로 3편은 별루였네요
콰이어트 플레이스 1편도 잼있게 봤는데 2편 얼마나 재미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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