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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징어게임은 세계를 평정하는수준의 대충격이 될겁니다
와와와와와와… | 2021-09-28 (화) 15:26 | 조회 6,815 | 추천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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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평정한 한국 컨텐츠하면 어떤게 기억나시나요?




역시 그 시초는 싸이의 갱남스타일이겟죠 ㅎㅎ









당시 어마어마했었죠 진짜..




그리고 그다음은 바로..









최초의 아카데미수상 봉준호의 기생충..




그다음은 역시 BTS죠

21세기의 비틀즈라고 하는 빌보드 1위를 석권한 바로 그 BTS







그런데 저는 오징어게임의 파급력이 위의 3개컨텐츠보다 훨씬 어마어마할 거라고 봅니다










  




누가 더 낫다 이런 의미는 아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빌보드1위보다 넷플릭스 1위가 더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POP음악의 주소비층이 10대 20대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30~50대 중장년층은 음악에 젊은시절만큼 관심이 없죠


또 기생충같은 영화는 아무리 상을 많이 탔어도 10대 20대의 젊은층이나 일반관객들에게까지 널리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린북이나 문라이트 같은 영화 아는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런 반면에 이 코로나시대에 넷플릭스 1위라는건 10대부터 60대까지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고 빠져들수 밖에 없는 일을 


한것이고 몇개나라에 하루이틀 1위한게 아니라 넷플릭스가 정식 서비스하는 전체 83개국중 76개국에서 일주일 가까이 1위를


하고 있다는건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과연 얼마나 더 유지할 지 모르겠지만 제가 볼때는 그냥 끝날 인기가 아닌것 같아요

 

저도 넷플릭스 인기드라마는 왠만큼 거의 다봤는데 오징어게임이 최고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징어게임>나르코스,종이의집,퀸스겜빗,기묘한이야기,라스트킹덤,윗처,오티스의비밀상담소,엄브렐라아카데미 등등)


오징어게임이 전세계적으로 어떤 현상을 불러올지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요



당장 올해 전세계의 할로윈데이 풍경이 정말 궁금해집니다!!
그동안 항상 최고의 주인공들이었던 조커 스파이더맨 마블패밀리 외 온갖 괴물과 귀신들을 오징어게임이 제칠겁니다 






해탈게이머 2021.09.28 15:30
정말 자랑스럽고 대단한 업적이죠. 이 드라마를 기점으로 앞으로 한국 드라마에 관심이 생겨 더 챙겨보는 시청자들도 늘어날테고, 한국 드라마에 나오는 배우들과 감독들도 언젠가는 헐리우드에 진출하여 새 역사를 써내려 갈 것입니다. 앞으로 5년 안에 전세계 엔터산업에 큰 변화가 있을 꺼 같아요.
글쓴이 2021.09.28 17:00
@해탈게이머

네 오겜을 시작으로 앞으로 큰 변화가 있을듯 하네요
BlackRock 2021.09.28 16:20
이미 영희따라하기 챌린지가 시작됐음 ㅋㅋㅋㅋ
글쓴이 2021.09.28 17:00
@BlackRock

영희따라하기는 뭔가요 ㅎㅎ
해탈게이머 2021.09.28 17:11
@와와와와와와왕

오겜 첫번째 게임에서 술래역활로 나오는 로봇이 교과서 철수와 영희 캐릭터를 본뜬 거라고 하더라구요.
글쓴이 2021.09.28 18:36
@해탈게이머

아 그여자로봇이 영희엿군요
어쩐지 어디서 본듯햇다는 ㅎㅎ
로어셰크 2021.09.28 16:49
이미 평정
글쓴이 2021.09.28 17:01
@로어셰크

그렇군요 하긴 이미 평정한듯... 이에 따른 파급력이 어떻게 나올지가 궁금해집니다
PeaceㅡED 2021.09.28 16:52
비아냥거리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오글거리는데
글쓴이 2021.09.28 17:02
@PeaceㅡED

비아냥도 아니고 오글거릴것도 아닙니다 ㅎㅎ
충분히 강남스타일 기생충 BTS와 견줄만한 업적이 될겁니다
벌크베브 2021.09.28 21:22
이어지는건 BTS가 유일한거 같은데...넷플은 새로운 작품들 나오면 순위는 밀릴수밖에 없는건데...
할로윈에 오징어가 얼마나 코스프레될지...전 전혀 같은데...
글쓴이 2021.09.29 02:37
@벌크베브

당연히 가수가 한편의 드라마보다는 오래갈수 밖에 없죠
대신 오징어게임은 시즌2 시즌3로 이어지면서 몇년 갈거라고 보지는 않는지요
그리고 주요 출연진들은 세계에 얼굴을 알림으로 해서 다음 작품 그다음 작품으로 인기가 연결될거고 오징어게임으로 한드를 처음 접한 시청자들은 다음 한드를 기대하게 만드는 인기의 연결효과가 생기게 됩니다

오징어 코스프레 전혀 인기없을것 같다구요? 이건 뭐 개인의견이라서 다를수잇는데..
할로윈이 딱 한달남았는데 10월말에 어떤지 한번 글올려보죠
님도 그때 꼭 제글에 댓글달아주세요
윤하리보젤리 2021.10.01 10:51
@와와와와와와왕

오겜 감독이 시즌2는 없다고 직접말했어요
근데 넷플에서 이런 대작을 그냥둘지 의문이긴 합니다ㅋ
망나니22 2021.09.28 23:35
이제껏 넷플 1위 했다고 영화든 드라마든 세계를 뒤흔든 작품이 있나요? 없습니다.
오겜이 각종 시상식에서 기생충마냥 상을 휩쓴다면 가능이지만 단순 이정도 인기로 그 정도의 파급력은 낼수없습니다.
글쓴이 2021.09.29 02:38
@망나니22

그정도의 파급력은 낼수없습니다 에서 "그정도"가 무엇을 의미하나요?
광폭 2021.09.29 13:46
@와와와와와와왕

망나니22님 말에 동감

지금까지 수백개에 넷플릭스 1위한 작품들중
파급력이 대단한건.... 글쎄요? 기억나는게 없네요.
종이의 집 도 대단했던거같은데
그파급력이 어마어마했나요? 센세이션이 일어날정도로????

국뽕차오르는건 이해합니다. 넷플릭스1위 축하합니다.
망나니22 2021.09.29 22:21
@와와와와와와왕

글쓴이님이 말하는 세계평정이요...BTS와 기생충은 그 분야에서 정점을 찍었습니다
넷플릭스는? 타 작품의 영향을 준건 기묘한 이야기 정도 밖에 안떠오르네요. 기묘한 이야기도
레트로 열풍에 탑승했지만 그 열풍을 가속화시키고 다른 작품들의 영향을 줬죠.
단순히 인기많다고 그 파급력이 퍼지기는 쉽지 않습니다.
넷플1위라는 브리저튼 들어보셨죠? 이름은 유명하지만 그 작품이 넷플에서 압도적1위인건 잘 모릅니다
왜냐? 우리나라 작품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그 작품이 유명세를 탔을때 인터넷 매체에서 관심이 없었을까요?
넷플릭스는 수많은 ott 서비스중 하나일뿐입니다. 그 서비스 중에 가장 유명하기에 오겜이 지금 관심 받는건 맞는데
무슨 어벤져스마냥 너무 국뽕을 한사발 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글쓴이 2021.10.04 02:03
@망나니22

한두달지나서 연말 쯤되면 아 내가 이정도로 앞을 내다보는 눈이 없구나라고 느끼실겁니다
시간 좀 흘러서 이글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WHISTLER 2021.09.29 11:53
BTS는 그 자체로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기생충은 봉중호 감독이 브랜드가 되었고요.
강남스타일은 가수 싸이가 브랜드가 되었었죠.
미나리는 윤여정 배우가 브랜드가 되었고요.
.
오징어게임은 지금 브랜드가 없어요.
후속작 나와도 시즌 1을 뛰어 넘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 될것이고,
감독이나 배우가 브랜드화 될 것 같은 느낌은 아직 없네요.
글쓴이 2021.09.29 12:31
@WHISTLER

BTS는 브랜드인정합니다
다만 봉준호나 윤여정은 잘모릅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그린북이나 문라이트 감독이나 조연배우 누가아나요 영화계나 어느정도 영화매니아만 압니다
특히 미나리를 영화인빼고 누가아나요
집에서 간단히 티비만틀어서 학생부터 노인까지 손쉽게 시청한 오징어게임과는 비교안됩니다 싸이는 강남스타일때 평정한건 맞는데 애초에 1회성일걸로 예상됬었고 다만 이후 KPOP세계화의 큰자양분이됬죠
제생각은 현재기준 BTS 오겜 싸이 봉준호 미나리윤여정순으로 봅니다 그리고 오겜의 확장성은 어마어마할겁니다 한번보세요
WHISTLER 2021.09.29 13:11
@와와와와와와왕

오징어게임은 시즌으로의 성공보다는 판권으로 성공 할것 같아요.
오겜을 시작으로 각 나라에서 2~40년 전 길바닥에서 어린이들이 하던 놀이를 가지고
향수를 자극할 작품들이 현지화 해서 나올 듯 합니다.
오겜보다 시나리오는 더 완성 된 작품이 나올수도 있고, 물론 애매하게 따라하다 망하는 작품도 나오겠지만,
전세계 어디서나 현지화로 먹힐 작품이라 생각하네요.
까막스 2021.09.30 00:25
갠적으론 방탄이나 싸이 기생충등을 파급력으론 못넘었다 봅니다. 넷플 인지도보다 빌보드 아카데미가 역사나 인지도가 더 높다고 생각되네요.
글쓴이 2021.09.30 11:03
@까막스

제가 말하는 인지도는 넷플릭스>아카데미or빌보드 이런 의미의 인지도가 아닙니다
얼마나 일반 대중들이 인지하느냐를 의미한겁니다

전세계 기준으로 기생충이나 미나리를 본사람과 오징어게임을 본 사람의 숫자가 과연 어느쪽이 더 많을까요
더 많이 본 쪽이 인지도가 높다고 단순하게 얘기한겁니다 인지도=관람하여 그 작품에 대해서 알고 인지하게된 숫자
라고 생각합니다
히릿히릿투투… 2021.09.30 00:44
음악, 영화는 파급력도 파급력이지만 충분히 역사를 가지고, 여러 평론가를 거쳐 상위를 이룬것이고.
넷플릭스는 그저 아직까지는 예전 프리즌브레이크처럼 흥행한 시즌재 드라마일뿐, 상징성은 한참 못미치는데요
글쓴이 2021.09.30 11:04
@히릿히릿투투파

아카데미상과 빌보드에 넷플릭스의 "상징성"은 못 미친다에 당연히 동의합니다
상징성은 당연히 아카데미,빌보드 >>> 넷플릭스 맞습니다

저는 인지도를 얘기한 것입니다
시미즈 2021.09.30 02:03
뽕차는건 알겠는데 본인도 아무 근거도 없이 파급력운운하면서 남한테는 근거가지고오라하네 ㅋ
글쓴이 2021.09.30 11:01
@시미즈

제가 언제 남보고 근거를 가지고 오라고 했나요?
국힘당처럼 없는 얘기 날조하지마세요
시미즈 2021.09.30 17:49
@와와와와와와왕

국힘 꺼내는거보니까 그냥 흔한 이토국뽕이었네 ㅋㅋ 불법다운로드하면서 정의를 외치는 그야말로 사회의 암덩어리 ㅋㅋㅋ
글쓴이 2021.10.01 21:03
@와와와와와와왕

내글 어디에 남보고 근거가지고 오라는 말이 잇냐?
와 진짜 이런게 날조인데 날조가 생활화 되잇네
이탁규 2021.09.30 03:53
오겜의 넷플릭스 선전은 정말 기뻐할만한 일이지만 빌보드 1위 아카데미 수상작보다 상위호환? 넷플은 그저 플랫폼 중 하나입니다. 아마존 , 훌루 디즈니 애플티비 많습니다. 넷플 1위? 딱 3 4주만 지나봐요 바로 순위권에서 밀립니다.
글쓴이 2021.09.30 11:07
@이탁규

순위권에서 밀리겟죠 얼마나 1위 갈지는 모르는거니까요
저는 인지도를 얘기 하는것이고 넷플은 플랫폼이 맞습니다만 그저 플랫폼중 하나라고 치부할 문제가 아닙니다
당연히 아카데미나 빌보드가 더 상징성이 잇고 권위도 잇고 역사도 길고 이런 부분은 비교도 안되죠
중요한건 아카데미보다 더 전세계에 많은나라의 광범위하게 많은사람들이 일시적으로 작품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지도 = 얼마나많은사람들이 감상햇는가? = 파급력이라고 봅니다
더 많은 나라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감상하는 작품이 당연히 파급력이 높은거죠
위에도 말햇지만 아카데미 수상작을 전세계에서 과연 얼마나 봤을까요?
그린북 문라이트등 극찬을 받은 아카데미 수상작을 누가 얼마나 알까요
순간야동 2021.09.30 12:24
국뽕이라고 일베들이 조롱할꺼입니다^^ 조심하세요
아릿수 2021.09.30 15:05
Bts가 최고입니다.

Bts는 팬들 인생과 함께했습니다.
8년을 그렇게했고 그들과 함께 성장해가기 때문에 해외에서도 아미 극찬하는겁니다.

Bts  10-20대를 이야기하지만 중장년층 팬도 많아요.
아직 서구권에서 주류라고 말하기 그렇지만 시간이해결해 줄거라 생각합니다.

오징어 게임은 1편이 성공이  2편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로 감독 부터 번아웃으로 다음  작품에선 여러 감독들이 맡을거라 합니다.

드라마는 한국산들 인기는 유지할걸로보는데 오징어 게임같은 인기의 작품은 나오기 쉽지 않을겁니다.

Kpop도 bts급은 나오기 힘들겠죠.
2017년 부터 bts노래 들어왔지만 노래도 좋지만 bts라서 성공한 부분이 더 크거든요.
718gts4 2021.09.30 22:05
에바 쌈바 ㄴㄴ 백퍼 올해도 가기전에 짜게식음
글쓴이 2021.10.04 02:02
@718gts4

한두달지나서 연말 쯤되면 아 내가 이정도로 앞을 내다보는 눈이 없구나라고 느끼실겁니다
오파운드 2021.10.01 10:49


우리 오징어 가두리장 이토랜드도
수면위에 올라오면
세계를 평정하는수준의 대충격이 될겁니다 !!!!
아재씨 2021.10.01 16:33
파급력이 bts보다는 엄청나지안을듯
보통이런건 빤짝한타임임  시즌이 계속나오면 어찌될지모르나
여기서 끝이면  내년 이맘때만돼고  그런게 있었지  그떄 재밋게봤지정도임
이맥스 2021.10.01 18:18
@아재씨

22222222222222
청해진후예 2021.10.02 12:40
@아재씨

저도요
글쓴이 2021.10.04 02:02
@청해진후예

한두달지나서 연말 쯤되면 아 내가 이정도로 앞을 내다보는 눈이 없구나라고 느끼실겁니다
지리지요 2021.10.01 20:14
잘 읽다가 봉준호 bts 파급력 보다 강하다는 거에 이건 또 신박한 개소리인가..싶네요..
오징어게임이 넷플릭스 전세계 역대급 작품의 탄생이라 추앙하는 해외 언론에 국뽕 차오른건 알겠는데...

이런 비교글은 좀 더 조심스러워야함
글쓴이 2021.10.01 21:07
@지리지요

개인적이라는 말까지 붙여가면서 썻는데 개소리라고 치부하다니요..
그리고 저도 기생충팬이고 봉준호 팬인데 결국 인지도= 파급력이라고 봅니다
아카데미수상이 넷플릭스 1위보다 더 어렵고 의미있다고는 생각 합니다만..
그러나 과연 인지도로 볼 때 기생충을 관람한 사람과 오징어게임을 관람한 사람 중 어느쪽이 더 많을까요?
결국 인지도라는건 그 작품을 본 사람이 많아야 생기는건데 기생충 본 사람이 더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지리지요 2021.10.01 22:26
@와와와와와와왕

저기.. 오징어게임과 기생충을 비교하신게 아니라

봉준호와 오징어게임을 비교하고 있으신거잖아요...?
어떤 작품을 더 많이 봤냐는 의미가 없죠...

봉준호가 아카데미에 기록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 수상, 외국어영화의 오스카 최다수상
국제영화상과 작품상 동시에 수상한 최초의 감독으로 기네스북 기제..

인지도로 봐도 기생충은 몰라도 봉준호는 이길 수 없다 생각합니다.

미국사람들이 오징어게임 속 게임을 따라하는 걸 보고 국뽕차는건 알겠는데..
강남스타일 같은 그냥 기분 좋은 상황인거죠.. 굳이 오징어게임을 다른 이들을 깔고 올라갈 필요가 있나요?
그냥 즐기세요......분탕치지 말고

해외에서도 기생충같은 현상이라 표현하는데,
기생충보다 비교해도 더 파급력 높은 현상! 이럴 필요가 있나 싶네요 정말
글쓴이 2021.10.02 04:15
@지리지요

오징어게임의 파급력이 대단할것이라는 얘기를 굳이 누가 더낫다라고 쓴 제가 글을 잘못썻다는 생각이 드네요
알겟습니다 님은 오징어게임 아는 사람보다 봉준호 아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하시니 더이상 할 말이 없네요
각자 개인의견이 다른거니까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고요한바람1 2021.10.02 14:44
인도에서도 1위했다는 기사가 있네요. 동시 1위였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엄청난건 사실입니다.
과한 국뽕은 독이지만 사실에 기반한 국뽕, 미래에 힘을 더하기 위한 국뽕은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글쓴이 2021.10.03 13:11
@고요한바람1

댓글감사합니다
맞아요 사실에 기반한 국뽕인데..왜 이리 자국드라마를 폄하하는건지..
오징어게임 대단하다고 글하나썻다가 머리빈 국뽕이라는 욕을 배부르게 먹고잇네요ㅎㅎ
녹토 2021.10.03 05:09
이런 사람 때문에 유튜브 가면 국뽕 채널이 거의 반 소설로 썸네일 뽑고 국뽕팔이로 수백만씩 찍는 거 ㅋㅋㅋㅋ
글쓴이 2021.10.03 12:37
@녹토

제글중에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설명 부탁합니다
빡하 2021.10.03 15:23
세계를 이끄는 미국문화를 이끌어가는 흑인,백인들은 케이팝을 너드팝 취급하고 있고 PC차원에서의 존중느낌이 강한데
기생충도 PC차원에서의 수상느낌이 강하고 오징어게임은 반응이 좀 다르긴한것같아요
kroady 2021.10.03 17:58
넷플릭스 역대 1위 작품 이름이 뭐죠?
그 작품을 우리 국민 중 몇%나 알고 있을까요?
글쓴이 2021.10.04 02:02
@kroady

한두달지나서 연말 쯤되면 아 내가 이정도로 앞을 내다보는 눈이 없구나라고 느끼실겁니다
kroady 2021.10.04 09:15
@와와와와와와왕

대단한 선지자님을 몰라뵈어 이마를 치고 갑니다ㅎㅎ
글쓴이 2021.10.04 12:34
@kroady

네 계속 노력하시면 님도 보는눈이 생길겁니다
창가의비소리 2021.10.03 23:26


프랑스에서 자그만하게 넷플릭스에서 오징어게임 체험관 개장했는데 줄이 아주 근처 거리를 한바퀴 돌더군요
결국은 폐장시간까지 다 들어가지 못해서 사람들이 시위 했다네요 ㅎㅎ
글쓴이 2021.10.04 02:05
@창가의비소리

언제 미리준비한건지 진짜 놀랍네요
박핸섬 2021.10.06 02:11
오그리토그리
글쓴이 2021.10.12 00:34
@박핸섬

정신차려라
후니후니8212 2021.10.24 10:54
성지 순례 왔습니다
글쓴이 2021.10.26 00:35
@후니후니8212

글올릴때까지만해도 정말 이정도가 될줄 몰랐네요..
겨우 드라마 한편가지고 국뽕차오르는 요즘입니다 ㅎㅎ
항상 건강하세요!
지리지요 2021.10.31 23:06
@와와와와와와왕

할로윈 어떻게됐나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당
국뽕 차오르는 일좀 있나요?
글쓴이 2021.11.01 08:11
@지리지요

네 국뽕차오를만하게 전세계적으로 대유행했다고하네요
다만 미주 유럽에서는 넷플에서 판매차단하고 사람들이 옷을 못구해서 생각만큼 많이는 못입은듯합니다
오징어게임이 제가 원글에 썻던 그 이상으로 대박난건 이제 누구나 알것이고 기억 떠올려서 한달만에 다시 찾아주셔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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