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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더 브레이브 (True Grit, 2010) 스포O ★★★☆
yohji | 2021-10-12 (화) 01:09 | 조회 1,581 | 추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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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진짜 오랜만에 OBS에서 정주행 ,,


코엔형제의 정통 서부극 ,,


하지만 그들답게 평범함을 가장한 독특한 부분도 많았고 특히 찰진 대사들은 인상적 ,,


배우들의 연기는 두말할 필요 없고 ,, 조연으로 나왔던 조쉬 브롤린, 특히 베리 페퍼 반갑네요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헤일리를 살리기 위해 질주하는 제프 브리지스 그리고 역대급으로 쿨하고 덤덤했던 마무리 ,,


오히려 그래서 그들의 여정과 관계의 의미를 한번 더 생각해 보네요 ,,


검색하다가 알았는데 찰스 포티스 (Charles Portis) 의 원작이 있고 존 웨인의 영화가 있었네요 ,,














 

글쓴이서명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프레시제망 2021.10.12 01:25
트루 그릿 꼭 봐야되는 영화죠... 용기도 좋지만 우리나라말로 "깡" 이라고 번역하면 제대로 표현한 제목일듯
모베카 2021.10.12 14:57
말이 죽음힘을 다해서 소녀 태우고 달리던 장면 생각남
네버님 2021.10.13 15:55
카우보이의 노래 보단 5배 정도 괜찮은 작품.
글쓴이 2021.10.16 14:37


@네버님

같은생각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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