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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마이네임 (Undercover.2021) 스포유
안톤시거 | 2021-10-18 (월) 00:16 | 조회 2,406 | 추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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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 김진민


극본 : 김바다


출연 : 한소희, 박희순, 안보현, 김상호


르 : 액션, 유사느와르


내용 : 범죄 혐의로 수배중인 아버지를 둔 주인공이 경찰들에게 시달리고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다

       자퇴하고 칩거 하던 차에.. 아빠에게서 온 전화를 받고 그간의 포한을 풀게됨.

       아빠는 상심한 딸을 위해 검거의 위험을 무릅쓰고 집에 방문하나 딸에게 문전박대를 당하고

       있는 중에 괴한의 흉탄에 사망에 이르르니 딸이 이에 깊이 후회하고 반성하여 복수를 다짐하게 되나

       그 방법을 알지 못해 맨땅에 헤딩을 하다가 머리게 깨질 판에..

       아빠가 몸담던 조직의 보스에 도움을 얻어 무예를 연마하고 아빠를 죽인 괴한이 경찰이란 정보를

        얻게 되어  세탁한 신분으로 경찰이 되어 경찰내부에 잠입하게 되는데..  

        ..그 다음부터는 예상 대로 술술 흘러가는 내용.

               

IMDb : 8.1


관람등급 :  한소희 애호가 관람가.  

            K-형사물, K-조폭물의 맛을 경험하지 못한 외국인 관람가.

             K- 형사물, K- 조폭물 마이 무따 아이가..  하는 내국인 관람불가.

            그외 킬링타임용 관람가.

           

평가 : 아마 이 드라마에 가장큰 스포일러가 될것이라 사료됩니다만.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밝힐 작정이니.. 스포를 원치 않으면 지금이라도 눈을 꼭 감고 뒤로가기를 누르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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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드라마 사상 아마 최초일것 같은데..

     여주인공의 올누드 베드씬이 나옴. ㄷㄷㄷㄷㄷ

     '봤지? 분명 다벗었다' 라고 마치 인증샷을 보여주는 듯한 카메라 연출이 아주 심히도 인상적이 었으나..

     가릴거 다가리고 장난하냐? 라는 감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배우 똥누고 이빨에 꼬추까리 떼는 장면 보여줄것 아니면 리얼리티 핑게로 여배우 벗기는 짓은 

     K드라마에서 라도 안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보여줄라면 아주 그냥 화끈하게 보여주던가..

     얏튼 남자 배우만 좋은 일 시켜준 드라마로 사료됩니다.


     초장부터 일본 애니메이션 '카이트' 삘이 나길레 설마 그렇게 막나가기야 하겠나..

     했는데 진짜 끝까지 막나갈 줄 꿈엔들 알았겠습니까?

     설마 설마 했던 모든 일들이 예상대로 전개되는.. 다른 의미로 엄청난 반전의 드라마

     였다라고 사료됨.

       

      K-드라마 열풍을 타고 이번에도 해외 흥행은 할것 같은데..

     빈부격차 같은 사회의식이 담기지 않은 K-조폭물이 얼마나 흥행할지

     국내에서 안좋은 평이 우세하다가 해외에서 터지자 국내 평이 호평으로 평정되었던 

     재밌는 현상이  이번에도 일어 날것인지 기추가 주목됩니다.

  

                     케틀건 평점:                두방반    !


우스 2021.10.18 05:37
오징어게임이 전세계를 휩쓰니깐.....후속작으로 휩쓸겠다고 하도 그러길래 봤더만....

걍 한마디로 에라이 .........전형적인 3류느낌으로 어떻게 전세계 시청자를 잡겠다고....
글쓴이 2021.10.19 00:19
@우스

홍콩영화가 한창일때 어지간한 홍콩영화들이 흥행했듯이..
한국 드라마의 위상이 하늘을 찌를 판이니..  아마 덩달아서 흥행할 가능성이 높다 사료됩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킬링타임 용으로 써먹을 수 있는 정도는 되는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런 수준의 드라마가 연짝으로 몇 편 더 나오면 K-드라마 이미지가 추락하게 되겠죠.
질풍야랑 2021.10.18 08:44
중반까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근데 후반 7,8편은 좀 힘들더라구요. 재미없다라고 하기보다는 좀 지루하더라구요. 질질 끄는 느낌..
감정이 생긴 건 알겠는데, 베드신은 뭐하러 넣었나 싶었고..
저한테는 킬링타임용 액션이니까 그러려니 해서 3 정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5점 만점)
글쓴이 2021.10.19 00:21
@질풍야랑

3과 2.5에서 크게 번뇌하였으나..
스토리를 어떻게 이따우로 만들 수 있는지 용서가 아니 되었습니다.
모마르 2021.10.21 09:09
아주 쫌 보다가 만...
글쓴이 2021.10.24 07:50
@모마르

나도 쫌 보다 포기하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으나..
과연 이 드라마가 해외에서 먹힐만한 한가? 아닌가?
그게 궁금해서 스킵하면서 끝까지 봄.
크리스메이 2021.10.22 18:41
저는 솔직히 노잼이었네요 .. 몰입감은 좀 떨어지더라구요 .오징어게임은 틀고 끝까지 한방에봤는데
이건 보다가 졸려서 2일만에 봤네요
글쓴이 2021.10.24 07:52
@크리스메이

나도 노잼이었습니다.
과연 이 드라마가 해외에서 먹힐만한 한가? 아닌가?
그게 궁금해서 스킵하면서 끝까지 봄.
그렇게 보면서도 내가 뭐하는짓인가 자괴감이 들기도 했슴.
Jjack 2021.10.23 13:45
킬링타임용으로 괜찮게 봤는데요 전.
(이렇게 말하면 묙먹는 분위기는 아닐지..-.-;)

뒤에 베드신은 뭐지?  그거말고는 어차피 결말이 뻔해서
예상하고 봐서 기대없이 봐서 그런가. 생각보단 여주 연기 잘 하네
싶다가 막 급하게 끝낸 분위기도 좀 있지만.

그래도 그냥 틀어놓고 일하고 가볍게 보기엔 욕먹을 작품은 아닌 듯 합니다^^*
글쓴이 2021.10.24 08:04
@Jjack

이드라마의 가장 인상적이라고 할만한 유일한 것이 베드신이었고
가장 많은 의문점이 생기는 지점도 베드신이었습니다.

보통 초반에 1,2편에서 관객이나 제작자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 베드신이나 노출씬을 넣는게
관례인데..
이 드라마는 후반부 까지 잘 버티다가 뜬금없이 노출씬이 나와서 참 의아스러웠습니다.

추정 컨데 애초 계약당시에는 노출씬이 없었으나.. 연출자가 계속 꼬득여서 어거지로 넣었거나..
애초 계약당시에 없었으나.. 찍는 도중에 오징어 게임이 대박이 나자..  욕심이 생겨서
부족한 스토리를 체우기 위해 뭐라도 해보자고 의기투합을 한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얏튼 상당히 미스테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도 킬링 타임용이라 생각합니다.
Jjack 2021.10.24 15:29
@안톤시거

아 완전 동감합니다!
어릴때부터 사람이길 포기하고 오직 복수 만을 위해
살아온 여주가 갑자기 사람같이 살려는 맘을 먹다니... 정말 말도 안되는 베드신였다고 봅니다 ^^
말도 안되게 꾸겨넣은 느낌이 너무 강했네요 ^^
웡젠 2021.10.24 21:28
명작은 아니더라도 수작은 될 수 있었는데, 노출신이 다 말아먹음...인터뷰 보니 감독 개인의 욕심때문에 배드씬 한소희랑 사전협의도 없이 강행해서 찍은거 같은데 참 한심하기 그지 없어보입니다. 만약 다음 작에 필모로 마이네임 있으면 그냥 거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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