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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일본 영화계에 등장한 천재 감독.jpg
2022-01-17 08:27 조회 9,163 추천 26 댓글 12


찌노메라 2022.01.17 09:46
해피아워 보고싶었는데 상영관이..ㅜ
Gaiseric 2022.01.17 12:08
@찌노메라

5시간이넘는 러닝타임이라..
2kem 2022.01.18 15:57
@찌노메라

에무에서 할때 저도 보러갔어야했는데 ㅠㅠ
Tanga 2022.01.17 20:12
인정.

일본에서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게 아직은 살아 있다 느꼈습니다.
Schach 2022.01.19 19:02
@Tanga

일본에는'일본특유의 잇쇼켄메이'가 있으니까요
마산놈 2022.01.18 10:53
아사코 재밌게 봤는데 두배우가 하필...
눈의주문 2022.01.18 15:06
감덕은 천재지만 배우들은 연기를 못함
MESTE 2022.01.18 20:42
한번 봐봐야겠네여
Schach 2022.01.19 18:56
알폰소 쿠아론? alfonso cuaron(알퐁소 꽈론)의 이름 발음을 도데체 누가 발음을 표기헀는지 웃음이 나내요.
로망스권 언어를 할 줄 아시는 분들은 제 말을 잘 아실겁니다.
Timotheos 2022.01.20 00:29
얼마전에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집 '여자 없는 남자들'을 읽었는데 그 중에 한편이 영화화 되었군요. 줄거리를 보니 어디서 본거같다 싶었는데 포스터에 하루키 원작이라고 나와있었네요 ㅎㅎ 재밌게 읽었는데 어떻게 영화로 표현되었을지 궁금하네요.
헬기장정수리 2022.01.20 13:29
드라이브 마이 카.
영화 정말 좋고 재밌게 봤습니다만…
대중성이 엄청 약합니다…
봉준호감독의 작품성 + 오락성은 전혀 없구요.
봉감독님랑 결이 완전 다릅니다 ㅎㅎㅎ
나이도 어리고 활발하게 작품 만들긴 하겠더라구요.
앞으로 몇년간 세계영화제 상은 계속 씹어먹을 듯 합니다.
중공필망 2022.01.20 19:59
와 드디어 끝까지 볼수 있는 일본 영화의 탄생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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