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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훈련소에 혜성처럼 나타난 "쾌변전도사"
기산심해 | 2021-09-17 (금) 00:14 | 조회 6,181 | 추천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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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서명
반갑습니다.ㅎㅎ
정소추 2021.09.1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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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우소우 2021.09.17 11:02
쾌변 와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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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띠하라 2021.09.17 16:58
쾌변은 심리적인 것도 큰 듯. 믿으면 우주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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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요정 2021.09.19 01:00
함 시도해 봐야겠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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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땜빵 2021.09.20 06:47
마땅히 누를만한 곳이 없다면 자신의 무릎 부위를 누르는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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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kasdf 2021.09.20 06:58
쾌변도치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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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공대오… 2021.09.20 08:15
장청소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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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우한 2021.09.20 10:17
화장실을 다시 만들어야 할까? 이런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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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님짱 2021.09.20 10:19
정말 어떤지 해보신분 후기좀 올려주세요. ㅎㅎ
궁금하네요.
근데 집에서는 못하겠네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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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속으로65… 2021.09.20 19:03
똥않나올때 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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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가네요 2021.09.20 21:06
글을 읽으니 똥이 누고 싶어짐.. 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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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싸다구 2021.09.20 21:38
쾌변 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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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디래빗 2021.09.21 01:40
대부분 집 화장실 구조에서는 힘들것 같긴한데.. 하여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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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ri 2021.09.21 10:24
두 손가락을 마주하고 밀면 되지 않나?
꼭 팔을 벌려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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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생성… 2021.09.21 19:24
손가락에 있는 특정 혈자리를 건드려야 한다는 뜻 같은데
동의보감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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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강아지 2021.09.21 22:49
황당한 얘기를 당당하게 하는 재밌는 캐릭터의 등장으로 조교를 비롯 훈련병들의 분위기가 다소 풀어지면서 자기들이 있는 처음 마주하는 공간에 대한 두려움과 생소함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서 몸의 긴장도 풀리고 용변이 수월해지며 그동안 묵혔던 똥들까지 싹 쏟아내어진 거라고 보는 게 합리적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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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가동에서왔… 2021.09.26 17:07
걍 화장실 한쪽벽에 양쪽 검지 꾹 누르니까 진짜 소식 오네요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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