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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몸이 아프고 아무리 급하더라도 경기 수원 팔달구.......
민수연사랑 | 2021-10-11 (월) 13:19 | 조회 6,384 | 추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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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모 종합병원에는 응급실도 가지 마세요.

응급실 직원 보호자가 말하여도 통하지 않고 가관입니다.

코로나 확진자 전국적으로 최고 단계 숫자가 올라가도 병동관리가 엉망입니다.

간병인들 관리 제대로 관리가 안돼 환자 보호자의 주머니에서 간병인 비용이 줄줄 새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간호사는 병원에서 관리 교육 하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깡패 수준입니다.

혈관도 찾지 못하고 제일 찾기 수월한 손등 혈관에 하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건소 복지부에 민원 넣어도 보건소는 전화로 시정 권고하고 복지부는 지자체 보건소

담당자에게 민원을 이관하고 수수방관 ,,,, 이것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병원과 복지부 

지자체 보건소의 현 주소 입니다.

언제부터 환자와 보호자는 병의 입장으로 되어있고 병원에 불만을 토로하면 블랙 리스트 명단에

올려놓는 그런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언제나 어느 병원에 방문하여도 환자는 환자의 보호자는 보호자의 정당한 대우 받을까요.

병원을 관리하는 관련 재단에서는 지금 이런 일들이 발생하고 있는지 신경을 쓰고 있는지 의문.



두리번누구냐 2021.10.11 19:05
혹시 병원이름이 동으로 시작하나요? 어머니가 내일 진료받으러 가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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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21.10.12 08:29
@두리번누구냐

네.  제가 경험한 결과는 별관 일부 과장님 본관 1층 과장님 2층 외래 과장님 일부
친절하시고 환자와 보호자를 생각 해주시면서 말씀 해주셨어요.
문제는 본관 5층부터 8층까지 간병인 대다수와 간호사가 환자와 보호자에게
갑질을 합니다. 특히 본관 5층 간호사 일부 조폭 수준의 언행을 합니다.
진료는 보셔도 되는데 입원은 적극적으로 말려 봅니다.
신장내과2 과장님은 환자 상태와 보호자에게 친절하시고 진료도 잘 봐주세요.
보호자 요구사항 잘 들어주시고 참 의료인의 표본입니다.
두리번누구냐 2021.10.12 10:19
의사는 좋은데 그외의 사람들의 안좋은거군요.
동생과 상의해보니 동생 의견도  낡고 평판도 좋지 않다고 해서 다른병원에서 진료받기로 했습니다.
어머니가 입원하실 수도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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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토끼 2021.10.12 12:40
@두리번누구냐

종합병원 가셔야 할 일이면 최소 근처에 있는 기독교 병원이나
영통구에 대학교 병원을 가시는게..
세일러프리먼 2021.10.14 17:27
우만동에 있는 그 병원 말씀이시군요
진작에 소문 듣고 거르길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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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21.10.15 16:31
@세일러프리먼

어떤 소문인지 모르겠지만 돈을 제일이라 생각하고 관리되는것 하나 없어요.
환자들 식사도 외주에 넘겨 엉망이고 그것을 목격도 했어요.
병원 식단과 윌스병원 식단을 영양사에게 비교하며 이러다 폭망한다 했어요.
수원렌트카 2021.10.15 11:54
ㄷ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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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21.10.15 16:24
@수원렌트카

어떤 환자분이 공용 휴게실에서 아버지께 전화 하는데 개 쓰레기 병원
아버지는 다른병원 가시라고 아들이 전화 하더라구요.
실습하는 예비 간호사님과 전공의에게 이 병원에 오실건지 물어보니
대답하는 사람없고 고개를 좌우 흔들었구요.
대책이 없는곳인가 봅니다.
올드보이 2021.10.15 17:57
그 병원은 예전 부터 말이 많이 나오긴 했죠.......ㄷㅅㅇ 병원은 주위 분들이 아파도 거긴 안가던데......

그 옆 길 건너편에 있는 병원을 가던데....ㅅㅂㅅㅌ 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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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21.10.15 19:51
지금은 더 가관입니다.
어머님이 그 병원과 한방병원을 이용해서 괜찮은지 알고 그 병원을 이용했거든요.
어머님이 퇴원 하시기 며칠동안 난리피웠는데 개선이나되고 저와같은
피해자가없었으면하는데 밖에서보면 영통구 대학병원이나 카톨릭가는 응급차보다
팔달구 병원으로 오는 사설 응급차 129 119 어느때 줄서있더라구요.
보건소에 민원 들어오는게 없나봐요.
그러니까 망나니짓들을 하고 무수한말을 들으며 운영을하는거죠.
아니면 보건소에서 좋게좋게 형식적으로하니 적응되어 강력한 행정조치가아니면 안되는
그런 상황까지온게 아닌지 그런 생각도 드네요.
제가 보건소 담당자 였다면 전화로 전달이아닌 병원가서 원무과 상급자 병원장 병원의 이사장을
면담하고 개선권고와 주의를 주고 재발시 고발조치나 영업정지등을 말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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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메냐 2021.10.15 20:46
그 병원이 원래 교통사고 환자들 받아서 보험금으로 큰 병원이라 마인드가 좀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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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톸 2021.10.16 00:44
맹장땜에 며칠 거기 입원했었는데.. 구리긴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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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워터9 2021.10.16 20:15
성X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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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21.10.17 07:19
@블루워터9

팔달구 동xx 병원이요.
이렇게 평가 나쁜데 보건 복지부 인증은 어떻게 받았었는지 의문.
복지부 인증은 개나 소나 다 주는 그런 인증은 아닐텐데 .....
보건소도 병원에 전혀 신경을 안쓰고 있구요.
복지부부터 보건소. 병원. 새로운 법을 만들어 더 강한 관리 해야됨.
JoeBari 2021.10.17 14:02
수원 동쪽에 위치한 병원 인거 같은데 거긴 수년전을 넘어서 20여년전이었던 고삐리때도
교통사고 나이롱 환자 전용 병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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