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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화폐가 생기는 원리.jpg
2022-01-23 09:50 조회 10,512 추천 38 댓글 21


dasari 2022.01.23 17:01
이거 동영상 링크 아시는 분~~~있을까요?
추천 2
jughuis 2022.01.23 23:49
아이러니하게도 저런 시스템이 현재 전세계의 윤택한 삶을 만들어냈다는 것. 우리나라도 저런 시스템하에서 달콤한 과실을 누리고 있기 때문에 그냥 잘굴러가기만을 바래야죠.
추천 1
광탈자 2022.01.23 23:55
이거 스샷찍어서 만드신 분도 정성이네.
잘 읽었습니다.
추천 2
크린조 2022.01.24 00:08
이해력부족
추천 0
잉여라는 2022.01.24 01:31
아슬아슬 줄타기..
추천 0
올드보이 2022.01.24 03:48
저게 쌓여서 해결 불가능 한 지경까지 가면 그땐 전쟁으로 다시 초기화......
추천 2
엊그제상상 2022.01.24 04:18
다 필요 없고

먹고 살기위해 화폐가 생기는거지..
추천 0
게임영화독서… 2022.01.24 13:10
맞는 얘깁니다. 제국시대에 무력으로 식민화 시켰다면
이제는 교묘하게 영어권 여러 문화들-음악, 영화, 드라마, 옷, 신발, 사치품, 기술 등등-과
달러 기축통화 그리고 기축언어라 할 수 있는 영어로 엄청난 돈을
지구 모든 곳에서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미국은 한동안은 망할 일이 운석 직결타 말고는 없습니다.
추천 0
쿠킹클라스 2022.01.24 15:56
원래는 금본위 화폐제도로 시장에 필요한 거래용도 화폐가 있었지만, 국가 경제 규모가 커지는 속도를 금 채굴량으로 감당 하지 못하게 되자 달러가 기축화폐로 바뀌었죠. 저게 위에서 말하는 달러 기축 통화 시스템이었습니다

근데 모기지론 사태가 터지면서 미국 은행들이 싸질러 놓은 똥을 치우기 위해 달러를 대량으로 찍어내면서 상대적으로 미국 국민들과 전세계 부를 끌어들이면서 문제를 해결했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탈중앙화를 외치며 코인이 등장했었습니다 코인이 가치가 있건 없건 화폐의 기능을 하냐 못하냐를 떠나서 결국 미국의 똥이 만들어낸겁니다
추천 2
허경영아빠 2022.01.24 19:34
저렇게 되면서 달러본위제도 이후 계속 물건 값이 오르는 인플레이션이 생겨나게 되었죠
추천 0
테난 2022.01.28 04:51
@허경영아빠

그 달러도 기준이 있어야하는데 현재는 그 기준이 유류입니다.
정확히 보자면 달러본위제가 아니고 석유본위제라 보면 됩니다.
추천 0
김마트 2022.01.25 10:28
원래 사기치려면 복잡하고 온갖 허영가득한 말을 함.

실상은 아무것도없는데 그냥 서로 주고받기식으로 빈허공에서 돈만들고 빚을 계속 만든다는 얘기임.

이렇게 계속되면 다 ㅈ되는 거 알면서도 이 체제가 그렇게 돌아가므로 이번에만 나에게 터지지말아라 하면서 그냥 계속 하는거임

받아들이면 거래고 못 받아들이면 사기임.
추천 0
유포리아 2022.01.25 19:04
그래서 화폐로 가지고 있으면 가치는 계속 녹는거고 부동산, 우량주, 금으로 보유해야 하는 거임
추천 0
판타지는계속… 2022.01.25 20:46


추천 0
버닝500 2022.01.25 23:43
머리가 나빠서 그런가...
은행에게 준 부도수표가 어떻게 화폐로 바뀌는지 모르겠네요ㅠ
부도수표만큼 돈을 찍어낼 권리가 있다는건가요?
추천 1
암암암2 2022.01.26 04:09
@버닝500

일반인들은 (부도)수표를 발행하면, 그 수표만큼 자신의 계좌에서 돈이 나가겠죠.
만약 계좌가 없다면, 집의 금고에서 라도 꺼내서 줘야합니다. 아니면 부도(파산)이 되니까요.

연방준비제도 역시 수표에 대해서 돈을 줘야 하는데,
계좌는 없습니다. 대신 윤전기가 있지요. 돈을 찍어서 줍니다.

그럼 일반인도 윤전기에서 돈을 찍어서 주면 되지 않느냐?

일반인과 연방준비제도가 다른 점은,
연방준비제도는 돈을 찍어서 줘도 되는 권한이 있습니다. 화폐발행권이 있는거죠.
일반인은 없고요. 일반인이 개인적인 윤전기를 돌리면 그건 위조지폐인 거고요.

연방준비제도에 대해서는 부도수표 발행에 따른 화폐 발행이 (아마도) 법적 근거가 존재할 겁니다.

말씀하신 부도수표만큼의 돈을 찍어낼 권리가 있는거죠.

반대적으로, 그 부도수표가 없다면 아마 돈을 찍어낼 권한은 없을 겁니다.
화폐발행처에 기능에 따른 낡어서 폐기 되는 지폐에 대한 신규지폐 발행 정도만 뺀다면,
스스로 부도 수표 없이 지폐 발행이 안될 겁니다.

이런 부도 수표 발행 같은 일반인이 보기에 쓸데없는 과정이 존재하는 이유는,

연방준비제도가 국가기관이 아니라는데 있습니다.

한국에서라면 한국은행에서 발행하면 되니까요.

연방준비제도가 국가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사기업과 비슷하게 지폐를 얻어내기 위해서는
부도 수표가 필요한 것이죠.

사기업이라면 벌어들인 계좌에서 돈을 내야한다면,
연방준비제도는 국가에서 받은 지폐 발행권으로 대체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추천 0
버닝500 2022.01.26 10:22
@암암암2

덕분에 이해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추천 0
군고구마맛꼬… 2022.01.26 12:30
@버닝500

간단하게 요약하면
한국은 정부기관인 재무부산하 한국은행에서 원화를 찍어냅니다.
그러나 미국 재무부는 달러를 찍어낼 권한이 없습니다.
오직 연준에 있습니다.
달러는 미국의 사기업이 찍어낸 화폐입니다.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조정도 연준에서 합니다.

우리입장에선 이해 안가는 구조
추천 0
장산김선생 2022.01.27 08:58
저건 미국이야기 아닌가요? 한국은 화폐발행권을 온전히 국가가 쥐고 있습니다.
추천 0
l로냐프l 2022.01.27 16:12
이해가 필요 없음.. 결국 우리는 돈의 노예인거임.. 그 돈의 양에 따라 노동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자본가와 노동을 필요로 하는 노동자로 구분 될 뿐 전부 돈의 노예임.

인류가 굴러 가기 위해선 노예는 필수조건임.

이제 점점 교육수준이 올라감에 따라 기술도 발전하겠지만 인간들은 본인들이 노예라는 진정한 사실로 부터 눈을 뜨게 될거임.

그럼 사회는 더이상 이성적인 판단으로 흘러가지 않게 될 것이고 그것을 대체하기 위해 A.I. 가 개발 되고 있다고 보면 됨.

인간은 더 이상 노동자계급에서 탈출 하려고 할 필요가 없어짐.

이유는 노동자가 필요 없는 세상이 될거니까

또한 정부가 기본소득이니 머니 하면서 노동자 계급의 삶에 상한선을 긋게 될 것임.

그것에 만족하지 못하는 노동자들은 반발이 심해질 것이고 자본가들과 노동자의 갈등은 극에 달할 것임.

그로 인해 노동자와 자본가의 계급간 전쟁은 반드시 일어나게 되어있음.

결국 자본가들의 노예로 전락하는 노동자 계급이 될 것임.

이 시나리오가 약 10년전 부터 내 머릿속에서 그려지는데 내가 미친놈인가??
추천 2
아파카트 2022.01.28 06:51
@l로냐프l

21세기 맑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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