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왕리나 그 근처나 어촌계만의 소득을 위한 소유물로 전락해버렸죠. 바다한번 보러갈래도 조개구이 안사먹으면 주차하기도 힘들고
포장도 안된 주차장에 겨우 주차해도 모래사장 걷는거 말곤 할수있는것도 없어요. 돈쓰는게만 하고. 하지말란건 안해야되지만. 왜 안해야하는지도 설득력이 있어야죠. 인천내 친수공간이라곤 몇군데 있지도않은데 그마저도 단속이니 불법이니 온통 규제만 해놓고. 내륙쪽 바다는 북쪽부터봐도 정서진부터 청라는 발전소있어서 막아놓고 그다음엔 북항. 빗물펌프장. 현대제철. 북성포구. 남항. 연안부두. 그아래 송도니 신항이니 인천내 모든 바다 접근 불가. 연안부두 있던 바다쉼터도 없애고. LNG기지앞에 쪼금 있는거말곤 바다를 즐길수있는 공간이 1도없어요. 부산이나 남해쪽은 어디든 진짜 바다앞에 해수욕장이며 상가며 그냥 바다를 만나기가 정말 쉬운데 인천은 바다로 향하는곳은 다 잠궈놓고 바다이쁘지? 눈으로 구경만해. 해양박물관이나 지어놓고. 이러고있는게 무슨 바다를 위하고 바다를 보며 사는 시민을 위한 정책인지.
음..오해 하실수 있는게 저기 가보니까
저 현수막 친 위치 라인만 파라솔이며 텐트 설치 하지 말라구 관리하시는분이 말씀하시더라구요
현수막 있는 라인은 평평한데 아래쪽 텐트 친곳들은 약간 경사져 있는 형태 였습니다
저는 파라솔 들고 갔었는데
파라솔 조차도 저 현수막 아래 쪽(바다쪽) 으로 내려가서 설치 하라 하시더라구요